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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구매한 플러터 책만 5권이니 드리는 말씀입니다. 대부분의 책이 초보자의 마음과는 상관없이 정형화된 형식의 탬플릿처럼 나오는게 현실입니다. 다른 언어 개발자가 유행에 따라 쓱 훑어본뒤 코드만 리펙토링 해서 내는것처럼요. 그럼 이 책은 뭐가 다르고 왜 사야하냐? 라고 물으신다면 1. 코딩쉐프님은 다른분이랑 다르게 플러터에 진심입니다. 2. 학습 컨텐츠는 코드 따라치기가 아닌 코드 이해해보기에 중점을 둡니다. 3. 프로그래밍 언어는 말 그대로 언어라서 많은 시간이 걸릴수밖에 없는데 이를 무시하고 수박겉핡기 식으로 진행되는건 일절 없습니다. 4. 배우는 입장에서 확실한건 가르치는 실력이 누구보다 뛰어납니다. 혹시 여기까지 읽으시고도 책 대신 인강 같은거 생각하시나요? (저 역시 큰맘먹고 인강을 끊었지만 반의반도 안 듣고 포기한채입니다) 마지막으로 유튜브 영상 특성상 메모를 해야해서 불편했었는데 책으로 이렇게 나와주니 감사할따름입니다. 책이 여기서 끝나지 않고 앞으로 조금 매운맛, 매운맛 그 이상으로 쭉 나와 많은 사람들이 쉽게 앱을 배우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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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플랫폼 앱 개발 관련해서 요즘 대세라는 플러터를 학습해보고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배송받아서 보고 있는데 제목처럼 입문 초보자들을 위한 세심하고 깔끔한 순한 맛 설명이 매우 맘에 들었습니다. 사실 저는 맥 사용자라 플러터 개발환경 세팅에 애를 먹고 있었는데 이 책과 코딩셰프 채널의 영상으로 쉽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는 것도 매우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책의 구성이 깔끔하고 지루하지 않아서 술술 잘 읽히는 것이 맘에 듭니다. 또한 아기자기한 캐릭터들도 배치되어 있어서 일반적인 코딩책과는 달리 느낌이 상당히 밝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코딩셰프란 분이 플러터 강좌로는 유명한 유튜버이기에 코딩셰프의 플러터 맛집으로 순한 맛에 입문한 후, 조금 매운맛, 매운맛 강좌를 시청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플러터에 입문하거나 기초지식을 쌓고 싶은 분들에게는 강추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