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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마 나카미치의 이별의 순간 (e북 특전 포함) 리뷰입니다. 자살을 하려던 츠카사는 유령인 료스케 덕분에 목숨을 건지게 되고, 료스케가 츠카사의 몸에 들락거리면서 료스케의 친구 하루의 가게에 찾아가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료스케와 하루가 쌍방이었으나 결국 이어지지 못했었는데 츠카사와의 일상에서 새로운 사랑이 피어나는게 여러 생각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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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인 료스케가 사고로 죽은 뒤 슌야는 그의 부재로 인해 마음을 다잡지 못하고 그런 방황의 나날을 보내던 슌야 앞에 자신이 료스케라고 말하는 고등학생 츠카사가 나타난다. 츠카사의 자살을 막으려다가 사고로 죽은 료스케, 그 이후 츠카사의 몸에 료스케가 들어왔다는 믿기 어려운 주장을 슌야는 받아들이며 츠카사와 기묘한 동거를 하게 된다. 서정적인 제목에 어울리는 스토리로 죽음으로 이별하게 된 인물들의 감정이 잔잔하게 펼쳐지는 작품이었다. |
| 아.. 이거 뭔가요.. ㅠㅠㅠ 잘 읽었는데.. 슬프네요. 재밌기도하지만 슬픈게 먼저같습니다.. 저는 잘 봤는데 다시 보기는 힘들거같아요. 가을에 보면 좋을 거같은데.. 벌써 다시 가을이 돌아왔네요. 그럼 다시 한번 또 봐줘야 겠죠.. |
| 니시마 나카미치 작가님의 [인디고] [&.Emo] 이별의 순간 (e북 특전 포함) 만화에 대한 감상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표지도 마음에 들고 선택한 책이었는데 역시 그림만큼이나 내용도 완전 마음에 들어서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스토리도 좋고 캐릭터들도 다 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