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고학년을 위한 경제 교육도서!개암나무 출판사의 <가상 화폐부터 로봇 세금까지, 경제를 말해요>를 율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가상 화폐부터 로봇 세금까지, 경제를 말해요>는 최근 이슈로 떠오른 다양한 경제 관련 주제에 대해 찬반 토론을 담은 지식 정보책인데요. 경제 이슈에 관해 아이들이 서로 토론하는 모습을 담아내며 자연스럽게 토론에 참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답니다. 나이 드신 어른들도, 아이들도 어려워하는 키오스크가 늘어나는 현상이나 가상화폐의 상용화 문제부터 재난 지원금을 꼭 전 국민에게 주어야 할지 하는 문제까지 최근 이슈까지 다뤄지고 있어서 아이들과 실제로 이야기 나누면 참 좋겠더라고요. 이러한 이슈를 토론하면서 어려운 용어도 정리해주고, '지식 플러스'를 통해 다양한 개념과 심화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요. 또, 주제와 관련된 자료도 제공되어 토론 전 자신의 의견을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의견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도표나 뉴스 기사, 해외 사례까지 다양한 근거가 제시되면서 근거를 활용해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지요. 우리 아이들이 토론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줄 수 있어서 너무나도 유용한 책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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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말해요 #가상화폐부터로봇세금까지
이슈토론 생각을 넓혀라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 다양한 이슈를 놓고 토론하며 생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도록 돕는 시리즈입니다. 주제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정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내가 학교를 다닐때 찬반토론을 많이 했었던 것 같다. 어떤 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고민하고 나의 언어로 이야기하는 게 나는 재미있었다. 아이들도 모두 자신의 의견을 상대방에게 어필하려고 열심히 토론을 했던 것 같다. 요즘 아이들은 자신의 입장을 자신의 언어로 얼마나 이야기할 수 있을까?
경제라고 하면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 경제를 뭐라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줄 수 있을까?
경제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중요하다. 돈을 벌고, 쓰고, 저축하고 투자하는 공부를 하면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 현명하게 소비하고 지출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고 작가는 말한다.
<경제를 말해요>는 어려운 경제를 흥미로운 주제를 가지고 찬반토론하는 형식으로 구성하고 있는 지식 정보책이다. 사실 나도 궁금한 내용들이여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세금, 가상화폐, 주4일제.....기본적인 경제 지식은 물론이고, 최근이슈까지!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와 맞물려 있는 다양한 경제 주제로 토론하고, 주장에 맞는 근거를 찾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얼마전 휴게소에서 로봇이 커피를 만들어주고, 로봇음식점이 있는걸 보았다. 세상이 엄청 발전하고 있구나를 느꼈다. 책 속에 <로봇도 세금을 내야 할까요?>챕터에서 로봇치킨이 소개되며 로봇세, 도입해야 한다, 도입하면 안된다 토론내용이 있다. 반가운 마음에 더 열심히 읽었다.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하고 있는 경제를 지식플러스로 개념을 정리해주고, 토론을 통해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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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진이는 다방 면에 궁금한 게 많고 호기심이 많아서 여러 최신 이슈에 대해서도 엄청 관심을 가지면서 책도 읽고 질문도 많이 하는데요. 이번에 개암나무 출판사에서 기본적인 경제 지식은 물론 최신 이슈에 대해서 조리있게 내 생각을 잘 전달할 수 있는 어린이 경제논술책이 새롭게 출간되었다고 해서 호진이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바로, 개암나무의 어린이 경제논술책 <가상화폐부터 로봇 세금까지 경제를 말해요> 입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밌게 쓴 책이라서 어린이 필독서로도 강추하는 도서죠.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경제와 관련된 주제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자연스럽게 경제를 체득하고 경제를 좀 더 친숙하게 여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저 어릴 때만 해도 없었기에, 처음 나왔을 땐 정말로 신기했던 키오스크, 예전부터 꾸준히 대두되고 있는 비정규직 문제, 그리고 이번 코로나 때 엄청나게 이슈가 되었던 재난 지원금, 그리고 가상 화폐까지 낯설고 때로는 어렵기에 쉽게 접근할 수 없었던 최근 경제 이슈를 총 8가지 다루고 있어요. 먼저, 이제는 익숙하지만, 처음에는 정말 낯설었던 키오스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키오스크는 무선 정보 단말기를 뜻해요. 스크린을 터치하면서 내가 원하는 주문을 직접 하고 결제까지 하는 거죠. 처음에 키오스크가 생겨났을 때저도 정말 불편하고 어색했었어요. 이제는 익숙해졌지만, 지금도 디지털이 낯설고 어려운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이나, 키오스크 높이가 높기에 손이 닿지 않는 휠체어를 탄 장애인 분들은 키오스크 사용이 어려운 경우도 많아요. 물론, 장점도 있어요. 업체 측의 가장 큰 장점은 인건비 절감이겠죠. 그리고 대면 주문보다는 기오스크를 이용한 주문이 더 정확하고 빠르기도 하구요.
책에서는 이렇게 한 이슈에 대해서 여러가지 사례를 통해서 생겨난 배경과 현재의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 해줍니다. 그리고 이 이슈에 대한 찬성과 반대 두가지 입장을 다양한 도표와 설문조사를 통해 구체적인 예시를 들면서 알려주고 있어요. 주장과 함께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를 알려주고 있기에 읽으면서 올바르게 토론하는 방법과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사고력까지 키울 수있게 해줍니다.
토론을 할 때는 감정적인 생각에 치우쳐 발언하면 안되잖아요. <가상화폐부터 로봇 세금까지 경제를 말해요>에서는 양쪽의 입장 중 한가지를 정하기 어려운 주제에 대해서 양쪽의 근거와 이유를 두루두루 살펴보면서 내 생각을 정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또한 책을 읽으면서 추가적으로 내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적으로 말하는 연습까지 한다면 금상첨화겠죠.^^
특히나 책 속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토론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균형잡힌 토론이란 어떤건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모티콘과 말풍선을 통해 대화가 이어지는 구성도 되게 흥미로웠고, 직접 책 속에 참여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양쪽의 찬반 입장을 모두 들어보면서 나만의 생각을 좀 더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리하는데도 너무 좋아서 논술실력이 쑥쑥 쌓이는데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 토론이라고 하면 그냥 막연히 어렵다라고 여기면서 정확한 근거나 이유없이 맥락없는 주장을 하기 쉬운데, 이 책을 읽으니 경제 토론에 대한 거부감없이 쉽게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게다가 한 가지 경제 이슈를 다룰 때마다 어려워보이는 경제 용어는 머릿속에 잘 이해되도록 쏙쏙 정리해주고, 좀 더 필요한 내용은 지식플러스를 통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도 쉽고 재밌게 이해하면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호진이도 이 부분을 참 좋아했어요. 토론의 쟁점을 정리해 주는 부분도 아이들이 토론 능력을 길러주는데 더할 나위없이 유용하구요.
자연스럽고 재밌게 다양한 경제이슈에 대한 토론 방법을 배우고 싶다면, <가상화폐부터 로봇 세금까지 경제를 말해요> 이 책 강추합니다. 초등 고학년 뿐만 아니라 초등 저학년도 즐겁게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유익한 도서랍니다^^ |
![]() 아이들은 <가상화폐부터 로봇세금까지, 경제를 말해요> 책을 읽으며 저마다 한 마디씩 말하기 바빴다. 첫 번째 주제는 ‘너무 어려운 키오스크, 꼭 늘려야 할까요?’ 인데 아이들이 가장 관심을 보인 주제이기도 하다. “키오스크 좋아요! 편하잖아요. 메뉴도 사진 보면서 고를 수 있고 친구랑 같이 가도 따로 돈 내도 되니 편해요.” “선생님, 근데 우리 할머니는 키오스크가 어렵대요. 그런걸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대요. 저도 아직 키오스크를 안 써봤어요. 근데 한번 써보고 싶긴 해요.” “쌤~ 저는 엄마가 알아서 해줘서 키오스크 안 써봤는데요. 요즘에는 아이스크림 가게도 키오스크로 계산해요.” 아이들은 저마다의 경험을 말하며 키오스크 하나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그만큼 우리 생활에 아주 가까이 와닿아있는 키오스크. “키오스크 꼭 늘려야 할까요?” 한 줄 물음으로 시작된 토론은 꼬리에 꼬리를 물며 생각을 더해가는 시간을 보내게 해 주었다. ![]() 경제는 초등학교 고학년쯤 되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기 시작하는 주제 중 하나이다. 국어 독해 지문에서도 많이 볼 수 있고, 사회 시간에 토론을 통해서도 경제에 대해 조금씩 접하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이들은 경제 분야를 매우 딱딱하고 재미없다고 말하곤 한다. 아무래도 문제를 풀기 위해 경제에 대한 지문을 읽은 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좀 더 아이들의 흥미를 일으키면서 알차고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가 담긴 책을 통해 배경지식을 채워나갔으면 하는 바람이 든다. 이런 나의 바람이 전해진걸까. 개암나무 출판사의 <이슈 토론 생각을 넓혀라>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주제를 통해 폭넓은 사고를 하는데에 매우 적합한 도서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자신의 의견을 올바르게 말할 수 있는 배움의 시간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 개암나무 출판사의 <가상화폐부터 로봇세금까지, 경제를 말해요>에 담긴 삽화는 아이들의 웃음을 유발하곤 했다. 조금은 무거울 수 있는 내용도 삽화 덕분에 아이들의 생각 주머니를 채워줄 수 있었던 것 같다. ![]() 개암나무 출판사의 <이슈 토론 생각을 넓혀라> 시리즈만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에게 유익한 주제 선정으로 배경지식을 넓히고 더 나아가 생각의 힘을 길러줄 수 있다는 점이다. 이야기식으로 구성되었기에 큰 부담없이 읽을 수 있으며, 용어 정리를 통해 한번 더 개념 완성을 해나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지식 플러스를 통해 폭넓은 사고가 가능해진다. 이는 단순 독해 지문으로는 얻을 수 없다. 독해 지문은 문제 풀이를 해야하기 때문에, 토론 도서와는 읽기 목적이나 방식에 있어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 다가오는 여름 방학, 일주일에 한 주제씩 선정을 하여 아이들과 토론을 해보면 어떨까. 부모님과 함께 생각을 나누는 것도 매우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잊지 못할 여름 방학이 될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
현재 많이 대두되고 있는 이슈들 8가지가 들어있는 개암나무 출판사의 가상 화폐부터 로봇 세금까지, 경제를 말해요.어른이 보기에도 재미있는, 저도 토론에 참여하고 싶을만한 주제들이랍니다. 대화 형식으로 이어지는 스토리에서 아이들이 읽으며 모르는 용어들도 공부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제일 처음 나오는 주제가 키오스크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키오스크는 우리 아이들도 처음에는 어색해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버거나 샌드위치 가게를 가면 키오스크로 꼭 주문을 해야 하거든요. 그래도 아이들은 몇 번 해보니 금세 익숙해지더라고요. 확실히 아이들이 빨리 배우는 것 같았어요. 전에 할아버지와 함께 먹을 것을 사러 갔다가 할아버지가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거 너무 어렵다고 줄 서서 주문을 하신 적이 있어요. 그걸 본 우리 아이들은 할아버지 할머니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키오스크가 있어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친절하게 안내 음성이 나온다든지, 눌러야 할 부분이 하이라이트로 깜빡이면 좋을 것 같다는 이야기도 했었어요. 다양하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 보면서 문제점이나 부족한 부분들을 찾아내서 보완하면 모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상 화폐부터 로봇 세금까지, 경제를 말해요. 는 그런 면에서 아이들의 생각을 다채롭게 해주는 데 도움을 참 많이 주네요. 가상화폐라든지 로봇 세금에 대한 이야기는 낯설고 생소하지만 앞으로의 우리 삶에서 함께 갈 이슈들이기 때문에 알아두면 정말 유용할 거라 생각해요. 아이들도 그걸 느끼는지 정말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다 읽은 첫째는 학교에 가져가서 친구들과 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초등 고학년 친구들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토론 주제로까지 연계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거 학교 필독서로 지정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경제 이슈들도 배우고 찬반 토론의 입장들까지 읽으며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개암나무 출판사의 가상 화폐부터 로봇 세금까지, 경제를 말해요.초등 중고학년 아이들부터 중등 아이들까지도 두루 읽으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내용입니다. 부모님들이 함께 보는 거 정말 강추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정말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
이슈 토론, 생각을 넓혀라_2가상 화폐부터 로봇 세금까지, 경제를 말해요 양서윤 글, 시은경 그림 개암나무 출판사 토론 책엔 그닥 관심이 없었는데,개암나무의 <이슈 토론 생각을 넓혀라> 1권인 <인권을 말해요>를 읽고는 각기 다른 의견이 흥미롭게 오가는 토론의 재미를 알게 되었었더랬다. 그래서 이번 신간인 2권이 무척이나 반가웠음! 너무 어려운 키오스크, 꼭 늘려야 할까요? 더 적게 일할 수는 없나요? 가상 화폐, 상용화해도 될까요? 로봇도 세금을 내야 할까요? 비정규직 문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재난 지원금, 꼭 전 국민에게 줘야 할까요? 통일, 꼭 해야 할까요?종교인에게 세금 혜택을 줘야 하나요? 이번에도 역시나 어떤 이야기들이 오갈지 궁금해지는 최신 이슈들로 차례가 꽉 채워져 있었다. 주제 토론에 앞서~ 키오스크, 워라밸 등은 용어 정리로, 주 52시간 근무제, 가상 화폐, 예금자보호법, 로봇세, 인간 소외 현상, 재난 지원금, 통일 비용 등은 지식 플러스로 한 켠에 정리해 두어 토론을 위해 알아야 할 기본 정보들을 제공해준다. ![]() 키오스크 사용 확대해야 한다 VS 키오스크 사용 확대 아직 이르다 두 의견을 비교해 볼 수 있게 페이지 좌우에 3가지 씩 주장을 정리해두어 이쪽 저쪽 장단점을 쉽게 알수가 있었다. 조사된 자료 수치들은 그래프로도 제시해주어객관적 정보로 주장을 뒷받침 할 수도 있게 해 준다. 열띤 토론을 벌인 아이들의 의견을 토론의 쟁점 정리로 간략히 볼 수 있게 해주어마지막으로 나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다. 8가지 주제 모두... 읽고 나면 양쪽 의견 다 수긍이 가고 공감이 되어 한 쪽 편으로 정하는게 더 어려워지긴 함.ㅋ 이러한 이슈들에 대해다른 나라의 사례들도 언급이 되어 있어 실제 적용 시의 장단점도 살펴 볼 수 있다. 사회적 현상에 대해 사실로만 받아들이지 않고배경 지식이나 자료들을 찾아 보며찬성과 반대를 위한 생각들을 정리해 볼 수 있게 제대로 틀을 짜준 매~우 유용한 시리즈다!!! #개암나무 #개암나무출판사 #신간소식 #서평단 #개암나무17기 #출판사제공도서 #초등토론 #찬반토론 #초등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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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부터 로봇 세금까지,경제를 말해요 저자 양서윤 그림 시은경 출판 개암나무 발행 2024.06.10 이 책은 토론 도서로 학생이 스스로 배울 수 있게 도와주는 동화책입니다. 학교 그림만봐도 재밌는지 대사를 적어놓았고 그림을 그립니다. 키오스크가 뭐야 상윤이? 몰라요 키오스크의 의미와 키오스크를 매장에서 직접 본 경험, 사용할 줄 아는지에 대한 이야기 등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상윤이와 미리는 햄버거 가게가서 각 각 햄버거와 감자튀김 등 30000원을 결제하였으니 6만원이 되었어요 아이생각 등 생각하고 함께 활동해볼 수 있는 경제도서입니다. 이 책은 개암나무 서포터즈로 활동하여 서평단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gaeamtree #경제를말해요 #양서윤 #시은경 #개암나무 #경제 #경제도서 #토론 #어린이도서 #초등추천도서 #책추천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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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화폐부터 로봇 세금까지, 경제를 말해요. ![]()
경제 이슈로 토론하며 논술 실력까지 키워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은 책은 개암나무 출판사 신간도서 <가상 화폐부터 로봇 세금까지, 경제를 말해요> 책이랍니다!!
초등 때 경제교육은 꼭! 필요한데요.특히, 경제용어는 아이들이 많이 접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경제관련 교육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 아이도 경제관련 도서를 많이 읽고 있어요. ![]()
이번에 읽은 개암나무 도서 <가상 화폐부터 로봇 세금까지, 경제를 말해요>는 경제 개념을 배우는 것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경제 이슈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고 주장하는 경제 관련 토론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도서라 초등 고학년 친구에게 권하고 싶은 도서였어요.
키오스크 사용 확대 여부, 가상화폐 상용화 여부, 로봇 세금 도입 여부,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여부, 재난 지원금 지원 대상 범위 등
최근 이슈로 떠오르는 다양한 경제 관련 주제에 대해 저희 아이 또래의 친구들이 직접 찬반 토론을 하는 과정이 펼쳐져 있어서 경제관련 토론 과정을 흥미롭게 살펴볼 수 있는 지식 정보책이랍니다!
이 책은 경제관련 정보지식책이지만 책 중간중간 <용어 정리>와 <지식 플러스> 코너를 통해 어려운 경제 개념을 배울 수 있어요.
그리고 찬반토론을 시작하기 전에 뉴스나 해외 사례를 통해 경제이슈에 대한 배경지식을 넓혀 주고 있어서 경제관련 정보지식책이지만 아이가 어렵게 느끼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경제이슈 관련 배경지식을 넓히고 선생님 지도아래 아이들이 경제 관련 토론 과정을 아이들의 얼굴 이모티콘으로 말하는 이가 누구인지 가시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직접 토론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느낌을 받은 아이는 토론과정을 더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또한 다양한 도표와 설문조사 등을 활용해 근거를 제시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기 위해선 도표나 설문 조사 등 다양한 자료를 활용하여 알맞은 근거를 제시해야 함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어요!
자신의 생각을 타당한 근거를 들어 주장하는 토론 수업이 중시되는만큼 올바르게 토론하는 방법을 익히고, 서로를 존중하면서 토론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경제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다양한 경제 이슈에 대한 토론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경제 토론책을 읽히고 싶으시다면 개암나무 <가상 화폐부터 로봇 세금까지, 경제를 말해요>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딱딱한 경제 이야기도 토론하는 과정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개암나무 #초등추천도서 #이슈토론생각 #토론수업 #경제교육 #최신경제이슈 #경제토론수업 #찬반토론 #경제개념 #가상화페부터 #로봇세금까지 #경제를말해요 #초등경제교육 #초등고학년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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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흥미롭게 읽은 부분은 로봇세에 대한 이야기 였어요. 저 또한 매우 낯선 주제였습니다. 로봇세는 인간 노동자를 대체하는 로봇을 소유한 사람이나 기업에 걷는 세금을 뜻해요. 실직자나 취약 계층을 돋는 데 사용할 수 있지요. 사람이 아닌 로봇에게 세금을 매긴다니 제목만 보았을 땐 의아한 부분이 많았어요. 하지만 책을 읽고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했어요. 로봇세 찬성 로봇세는 자동화가 진행되면서 로봇에게 일자리를 뺏긴 실직자들을 위해 로봇세를 걷어 실직자들을 지원하자는 의미라고 해요. 로봇세를 걷어서 노인 복지와 교육에 쓴다면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지요. 로봇세 반대 로봇세가 도입되면 고용과 경쟁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기술 혁신을 저해할 것이라고 우려를 표하고 있어요. 게다가 인간의 권리가 없는 봇에게 납세의 의무를 지울 순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현재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주제로 친구들의 다양한 의견과 의견을 뒷받침하는 자료 뿐만 아니라 다른나라의 사례까지 소개하고 있어 토론하는 방법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경제 이슈로 토론하며 논술 실력까지 키워요! 돈은 누구나 쉽게 쓰지만 경제라는 단어는 어렵게 느껴져요. 하지만 차근차근 알아보면 경제도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아요. 이 책에서는 경제 관련 토론을 합니다. 돈을 어떻게 벌어야할지, 어떻게 써야할 지 친구들의 다양한 생각을 엿볼 수 있어요. ≪가상 화폐부터 로봇 세금까지, 경제를 말해요≫는 경제에 대한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주제로 여러가지 경제 이슈들을 다루고 있어요. 가상 화폐 상용화 문제부터 주 4일제 시행 등 여러가지 주제를 통해 경제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접하며 경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도서협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