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과 표지에서 궁금증이 폭발했던 <나는컵이아니야!> 누가봐도 컵인데.. 그럼 너의 정체는 무엇이냐!! 서아와 표지를 보며 한참을 이야기를 나누고 무엇인지 상상해보았어요. 아이는 컵!장난감!인형! 이라며 자신만의 생각을 말해줬어요. 책을 펼쳐보니.. 이것은 컵은 맞는데..컵이긴 컵인데...... ... .... 자신이 ’컵‘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물체와 함께 상상놀이를 시작했어요. 이렇게 놀면 OOO, 이렇게 놀면 OO, 어떻게 노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형태.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컵 이라는 존재. 아이랑 너무 재미있게 책을 읽었답니다?????? ??책을 더 더 재미있게 읽는 방법?? ??준비물 : 종이컵 (4개이상) 책 속에 나오는 이야기대로 따라 만들어보기! 따로 독후활동이 필요없어요. 책을 읽으면서 놀이활동을 할 수 있답니다. 우리집 컵은 볼링핀으로 변신! 볼링공 놀이를 하며 상상놀이를 했어요. 너무 너무 즐거워했어요 상상력이 자라는 그림책?? 책을 안좋아하는 아이들도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는 <나는 컵이 아니야!> |
![]() 통통 튀는 핑크 배경 표지에 분명 노오란 컵인데 "나는 컵이 아니야!" 라니 ㅋㅋ 북 커버를 벗기면 뾰로롱~ 마법 지팡이를 들고 있는 귀여운 꼬마마녀가 나타나요~ 꼬마마녀가 마법을 부려 컵을 변신시키는 걸까요? ㅎㅎ 표지를 넘겨보면 나다울 작가님의 귀여운 사인도 보여요^^ JUST DO IT ! 자, 이제 네 차례야! 핑크 책을 한 장 한 장 즐기다 보면 제목과 작가님 사인의 의미를 찾을 수 있어요 ![]()
자, 먼저 종이컵 4개 이상을 준비하세요 내 안의 상상 스위치를 켜면 상상한 대로 변신이 가능해요! " 컵이 하나일 때 컵을 한 손으로 잡고 다른 손으로 머리꼭지를 아래 방향으로 싸악 벗기고 한입 크게 베어 물어봐 나는 누굴까? 나는 바나나야! " 컵 하나로 또 무엇을 상상해 볼 수 있을까? 이야기도 해보고 컵의 개수를 늘려가며 다양한 컵 놀이해 볼 수 있어요 컵 모양으로 스케치를 해놓고 무엇으로 변신할 수 있는지 이어 그리기 미술활동으로도 연계할 수 있어요 저의 아이도 주방에서 가져온 놀잇감 종이컵이랑 비닐봉지로 상상력을 펼치며 놀더라구요 망원경이 되었다가 도시락 가방이 되었다가 전화기가 되기도 한답니다 ㅎㅎㅎ 원래 잘 가지고 놀던 종이컵인데 더 재미있게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의 뒤편엔 This is not a cup 노래 악보와 큐알코드도 담겨있어요 노래도 틀어놓고 신나게 상상력을 발휘해보자구요^^ 이 책을 쓴 나다울 작가님은 아이들과 연극 수업을 하고 계신대요 실제로 아이들과 연극 수업 시작 전 컵을 이용해서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활동을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연극 수업 전 재미있는 워밍업 활동인 것 같아요 무한한 가능성을 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그림책♥ <나는 컵이 아니야!> 우리 아이들과 놀이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tokkiseom_book #토끼섬출판사 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나는컵이아니야 #나다울작가 #귀쫑긋그림책 #놀이수업 #놀이그림책 #창의수업 #상상놀이 #책육아 #귤이네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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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림책이 있어요. 컵! 하나만 있으면 케이크도, 자동차도 원한다면 무엇이든 될 수 있지요. . . . 주변의 모든 것이 장난감이 였던 아이들 그런데 어느새 컵은 물을 마시는 물건이고 컵은 ㅋㅓㅂ의 조합이고 영어로 c u b일 뿐 . . . 필요한 물건이 없으면 금방 짜증내고 장난감 미디어가 없으면 심심함을 참을 수 없게 되어 간다면 아이가 상상력을 잃어가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해요. 세상은 아직, 새롭게 발견 할 것들로 넘치고 그런 발견을 한 사람들을 우리는 부와 명예를 거머 쥔 억만장자라고도 부르죠. . . . 주변의 컵하나가 모든 것이 되는 마법같은 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림책 #토끼섬#귀쫑긋그림책#나는컵이아니야#나다울#김지영#그림책#책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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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87일 #책선물?? #도서협찬?? ?? 나는 컵이 아니야 ?? 글 - #나다울 ?? 그림 - #김지영 ?? 출판사 - #토끼섬 표지에는 노란 컵에?? 물이 넘치게 담겨 있다. 컵에 물을 넘치도록 담아 놓았을까??? 사실 이 그림책은?? 겉표지에 커버로 감싸져있다 커버를 벗기면 컵으로 보였던 그림이 사람얼굴로?? 보인다. 컵?? 한개가 등장한다. 그때?? 마법사가???♀? 마법봉으로 컵에 마법을??건다. 컵은 상상하는대로?? 변할 수 있게되었다. 어떤 모습으로 변할까??? ?? 컵 하나 컵을 한 손에 잡고, 다른 손으로 내 머리꼭지를 아래 방향으로 싸악 벗겨 내 그러고는 한 입?? 크게 베어 물어 봐 나는 누굴까??? 바로?? 바나나?? ???? 컵이 두울 컵을 한 손에 하나씩 잡고, 손목을 돌려. 동시에 두 발은?? 모아서 가볍게 폴짝! 나는 누굴까??? 바로?? 줄넘기 ?? 컵?? 하나에서 컵?? 다섯개로 ?? 다양한 모양을 상상하며 만들어 보면서 생각의 폭을 넓혀 나갈 수 있다. ?? 이 그림책은 유아 부터 초등어린이들과 읽고 컵을 가지고 상상 놀이부터 다양한 활동으로 활용 할 수 있을 것 같다. ?? 마지막 장에는 나는 컵이 아니야 라는 노래?? 악보가 있고 큐알도 같이 들어있어서 노래를 들을 수 있다. 노래를 들으면서 컵?? 놀이를 하면 좋을 것 같다. ?? 이 그림책은 유아부터 초등어린이들이 읽으면서 폭 넓은 상상력을?? 키우고 다양한 활동을 하기를 추천한다. @tokkiseom_book @lael_84 #토끼섬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난컵이아니야 #상상놀이 #컵놀이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마인드셋스토리텔러 #마음약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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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컵이아니야
“노란컵, 재빠른 손과 발, 초능력보다 강력한 상상력! 준비되었다면 책을 펼쳐 보세요!!”
뮤지컬 강사인 저자 나다울이 직접 쓰고 부른 음원QR과 함께 그림책을 보니 너무 신이난다. 계속 따라 부르며 책장을 넘기게 되는 마법을 가지고 있다.
나다울작가가 실제 학교에서 아이들과 연극수업 전에 하던 활동놀이가 그림책 속에 들어 있다. 컵이라는 작은 도구와 함께, 컵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물건으로 만드는 작업을 통해 상상의 스위치가 켜지고 놀라운 세계를 경험하게 한다.
“나는 컵이야, 무엇이든 상상하는 대로 변신할 수 있는 컵!”
김지영 작가의 그림은 단순하고 재치있게 컵의 변신을 판화기법으로 표현했다. 판화기법으로 그림들을 더 생동감있게 보여지며, 작가만의 색으로 집중하게 한다.
나는 컵이 아니야! 나는 무엇이든 상상하는 대로 변신할 수 있거든!
노란 컵 하나가 화면을 가득 채운다. 컵은 “나는 컵이 아니야!”라는 말을 하고 컵은 계속 변신하며 책을 보는 사람을 움직이게 하고, 상상하게 하고, 유추하게 만든다. 다음은 어떤 이야기가 있을지 궁금함을 가지게 한다.
컵은 계속 다른 무언가로 변신하고, 다음은 “자, 이제 네 차례야!”라고 말한다. 나도 무언가로 변신시키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어느거라도 좋을 것 같다. 지금 바로 시작해야겠다. 상상하는대로 아이들과 함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깨닫는 시간을 갖고 싶다. |
컵이 아니라더니 컵인 이 책의 정체는 뭘까?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나다울 작가님의 그림책! 내 마음 ㅅㅅㅎ와 내 친구 ㅇㅅㅎ를 쓰신 작가님이 그린 그림! 상상하는대로 변신할 수 있다고? ![]() 컵이 하나였다가 두개였다가?대체 정체가 뭐니?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 책! 나는 컵이 아니야를 꼭 읽어보세요! 컵이 컵이 아니면 대체 뭘까? 정말 호기심에 가득 찼는데, 나다울작가님의 창의성에 깜짝 놀랐답니다! 저는 아이와 종이컵에 그림도 따라 그리고 활동하며 독서를 했는데요! 아이와 독후활동으로 컵 따라 만들기 진심으로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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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 🍀나는 컵이 아니야! 🍀나다울 글 🍀김지영 그림 🍀토끼섬 ✔️나는 컵이 아니야! 이 컵은 말이지~ 너희들이 상상하는 대로 변신 할 수 있데. 무엇으로 변신해 볼까나~~~~~~~~ ✔️핑꾸핑꾸 표지가 먼저 눈길을 끕니다. 가운데 노란 컵에 선은 뒷표지와 연결됩니다. 앞표지와 뒷표지를 쫙 펼치면, 뒷표지의 마법사가 수리수리 마수리~ 하며 마법지팡이로 컵에 주문을 겁니다. 🌱노란 컵은 무엇으로 변신할까요? 더스트 커버 개봉박두!! ✔️표지에서부터 상상놀이가 시작됩니다. 컵이 한 개 일 때, 컵이 두 개 일 때, 점점점 늘어나는 컵 수 🌱무엇으로 변신했을까요? 컵하나로 시작된 무한한 가능성으로 보여 준 상상의 힘! 함께 상상하고 즐기다 보면 어느새 2시간 순삭~🤭🤭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상상으로 재미와 흥미를 높일 수 있는 그림책 가족이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상상의 힘을 볼 수 있었던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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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을_찾아요 #협찬 - 나는 컵이 아니야! 🥤 나는 컵이 아니야! - 나다울 그림책 노란 컵 하나가 책 표지를 가득 채웁니다. 그리고 말을 하지요. " 나는 컵이 아니야! " 책의 겉표지를 벗기면 새로운 누군가가 나타납니다. 눈에 보이는 것 외에도 우리는 많은 재능을 숨기고 있어요. 나다움을 숨긴채 남들과 같은 모습만 보이던 우리에게 나다움을 이야기합니다. 나 하나에서 여럿이 모이면 우린 해내지 못할 것이 없거든요. 나다움을 찾아주는 그림책 ' 나는 컵이 아니야! " 함께 읽어요. 🥤 나다울. 눈으로는 볼 수 없는 단어들을 '몸'에 담아 표현하는 배우가 되고 싶어 대학에서 무용을 전공하고, 연극,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학교에서 연극, 뮤지컬 수업으로 아이들과 만나며 일상이 예술이 되는 행복을 전하고 있습니다. 안녕? 내가 누군지 아니? 그래, 난 컵이야! 노란 컵 하나를 만나고 인사를 합니다. 자신을 컵이라고 소개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조금더 생각하고 재빨리 움직인다면, 난 무엇이든 네가 상상하는 대로 변신할 수 있다고 해요. 마술사는 컵에게 주문을 걸어봅니다. 컵이 하나일 때, 컵이 둘이 모일 때, 컵이 셋이 모일 때. 나의 모습은 변해갑니다. 한손으로 잡고 다른 손으로 머리 꼭지를 아래로 벗기는 순간, 바나나가 되고. 한손에 하나씩 잡고, 손ㅁㅎㄱ을 돌려 동시에 두발을 모아 가볍게 폴짝! 줄넘기가 되지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하나 둘 펼쳐내는 순간 컵은 이제 더 이상 컵이 아니에요. 우리의 모습에서도 나다움을 찾을 수 있어요. 나다움을 담을 수 있는 우리는 컵이에요. 어떤 모습을 담을건지 아이가 선택하겠지요. 재능을 하나, 둘 모아 멋진 모험가가 되고, 셋, 넷 모은 재능은 꿈을 찾게 할거에요. 우리는 모두 제각기 다른 모양과 색을 가지고 새로운 꿈을 꾸거든요. 나의 컵에 무엇을 담고 싶나요? 🥤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발견할 때만큼 즐거운 일은 없을거에요. 재미가 생기고, 새로운 재능으로 더해 졌을 때 새로운 것을 만들어냅니다. 나다움을 찾고, 소망을 담을 수 있는 그림책. ' 나는 컵이 아니야! ' 반짝 반짝 빛날 우리아이의 특별함을 이야기하기에 좋았어요. "내가 아직도 컵으로 보이니? " 🎁 채손독을 통해 토끼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나는컵이아니야 #컵이아니야 #나그림책 #귀쫑긋그림책 #나다울_지음 #김지영_그림 #채손독 @chae_seongmo #토끼섬출판사 #토끼섬 @tokkiseom_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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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컵이 아니야! #도서협찬 #나다울 글 #김지영 그림 #토끼섬 #2025년 북스타트 플러스선정도서 핑크빛 배경으로 노오란~ 컵하나가 외칩니다~ 나는 컵이 아니야!! 상상하는대로 변신하는 컵 나를 한 손에 잡고 다른 손으로 내 머리꼭지를 아래 방향으로 싸악 벗겨 내 그리고 한 입 크게 베어 물어봐 나는 누굴까? 킁킁, 달콤한 냄새 초를 꽂으면 더 멋지겠는데? 나는 누굴까? 편한 자세로 앉아서 접시 하나를 잡고, 오른발로 스펀지를 꾹 밟으면 출발! 나는 누굴까? 이쯤하면 노란 컵의 변신은 우리아이들의 상상하는대로 무한대로 거듭날꺼에욤~ 알록달록 아기자기한 재미있는 그림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더 크게 올려줄 수있겠죠~ 저자인 나다울 작가는 학교에서 아이들과 연극수업을 하고 있어요. 이 책은 실제로 작가가 아이들과 연극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하던 활동이라고 합니다 몸과 마음을 표현하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컵이라는 작은도구를 가지고 마음대로 표현할 수있도록 그러다보면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도 다양한 색깔로 전달되지 않을까요? 뮤지컬강사 나다울 작가님의 음원OR과 악보가 들어있어 음원을 듣다보면 무지개빛 생동감이 톡톡~ 노오란 컵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으로 무한대로 변신할 수 있는 <나는 컵이 아니야!> 책을 읽는 아이들도 변신할 수 있어요~ 상상력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어요~ 무한한 가능성을 담고 있는 컵이 어느순간 우리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담아줄 거에요~ #본 도서는 <채손독>을 통해 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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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나는 컵이 아니야!> 나다울 글, 김지영 그림, 토끼섬, 2024 강렬한 핫핑크의 더스트 자켓이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더스트 자켓에 난 구멍으로 보이는 노란색 컵, 노랑 컵은 파마머리를 한 사람 얼굴처럼 보인다. 그런데 종이컵 옆으로 구불구불한 선이 뒤로 연결되고 마법사의 요술봉과 연결된다. 더스트 자켓에 바코드도 컵 모양이라 재미있다. 나다울 작가는 무용을 전공하고 지금은 학교에서 연극수업을 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작가가 아이들과 컵을 가지고 오브제 연극을 한 것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 #내마음ㅅㅅㅎ 으로 알려진 김지영 작가는 판화과를 졸업했다. 그래서 그림책에서 판화 기법처럼 보이는 그림체를 보여준다. 이 책도 전작처럼 판화 느낌이 나게 컴퓨터 작업을 해서 완성된 듯하다. 출판사 책소개에 그림 기법에 대한 설명은 없어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이 책은 #인터렉티브그림책 에 해당한다. 글은 아이들에게 행동을 지시하는데, 글에 나와 있는대로 따라하다보면 컵은 어느새 바나나가, 줄넘기, 케이크로 변신한다. 컵은 하나에서, 둘로, 셋으로 점차 늘어나고, 독자에게 컵을 10초만에 가져오라는 미션도 준다. “가져왔으면 하이파이브!” 이 부분이 나는 가장 재미있었다.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었다면 아이들은 서로 하이파이브를 하려고 난리였을 것이다. 작가의 말처럼 상상의 스위치를 켜고 노란 컵의 마법에 푹 빠져서 한바탕 신나게 상상 놀이, 유추 놀이, 오브제 연극으로 이끄는 신선한 그림책이다. #나는컵이아니야 #나다울 #김지영 #토끼섬 #토끼섬출판사 #놀이수업 #상상놀이 #창의수업 #연극놀이 #오브제연극 #오브제연극놀이 #초등그림책추천 #그림책 #상상그림책 #그림책추천 #초등그림책 #초등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