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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유명어학원 지인인 원장님이 번역한 책이라서 궁금한 맘에 그냥 구매한건데 아이가 생각외로 잘 집중해서 읽어서 같이 읽었어요 색감도 이쁘고 그림이 재밌어서 비싼게 이유가 있구나 싶었습니다ㅋ 특히, 저희 아이가 외동이라 혼자하는것에 익숙한 우리 아이에게 자기와 남을 더 넓은 시야로 바라보게 하며, 이해와 수용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좋은 책이였어요. (다만, 초등 저학년이라서 읽을때 약간의 설명이 필요했어요) |
| New York Times 베스트 셀러라는 문구에 그리고 제가 요즘 보라색에 꽂혀서 구매한 책인데~ 읽다보니 어른이지만 저도 특별보라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자기 개발서를 읽는 것 이상의 삶의 지혜를 전달해 주었어요. 글로~ 그림으로~ 그리고 행간안에서... '특별한 보라 사람이 될 수 있는 길은 그냥 자기 자신의 생각을 믿는 거야! 왜냐면 너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으니까...' 맞다~ 내가 나를 믿어야. 나를 일으켜 세울 수 있는 거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동화를 읽었음 하는 마음입니다. 그 맑고 순수했던 나를 찾아가는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적극 추천합니다~ 글, 그림 그리고 우리말로 아주 멋지게 번역을 해주셔서 편안하고 기쁜 맘으로 책장이 넘기면서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