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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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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반찬>-공광규 시, 주유진 그림-바우솔 출판사-2024.6.14 출간 (14,000원)핵가족을 넘어 핵개인화 된 사회, 당신의 밥상머리에는 누가 있나요?공광규 시인은 풀과 벌레를 밟지 않으려고 맨발로 산행하는 일상을 소중히 여긴다. 1986년 신인문학상 이후 수많은 문학상을 받았으며 <별국, 얼굴 반찬, 소주병, 별 닦는 나무>가 중고등 교과에 실려 있다. 채소로 꾸며진 독특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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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반찬>
-공광규 시, 주유진 그림
-바우솔 출판사
-2024.6.14 출간 (14,000원)

핵가족을 넘어 핵개인화 된 사회, 당신의 밥상머리에는 누가 있나요?

공광규 시인은 풀과 벌레를 밟지 않으려고 맨발로 산행하는 일상을 소중히 여긴다. 1986년 신인문학상 이후 수많은 문학상을 받았으며 <별국, 얼굴 반찬, 소주병, 별 닦는 나무>가 중고등 교과에 실려 있다. 

채소로 꾸며진 독특한 가족들의 얼굴은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인권 보고서, 김갑순 할머니를 찾습니다, 나의 아름다운 열두 살> 등을 그리고 <개밥바라기별, 덕혜옹주, 가족표류기> 등의 책 표지를 그린 주유진 작가의 작품이다.

<얼굴 반찬>에서는 이웃, 친척과 함께 하며 북적거리던 옛날 대가족의 밥상머리 모습과 개인의 삶을 중시하며 각자 바쁘게 생활하는 핵가족의 밥상머리 모습이 선명히 대비된다.
함께 어울려 지내며 웃음기 가득하던 시절은 가고,
이제 그의 밥상머리에는 아무도 없다. 아내, 딸, 아들은 직장으로 학교로 동창회로 나가고 다만 혼자 남겨진 주인공. 그의 축 쳐진 어깨가 가엽다. 

싱싱하던 풀잎 반찬과 얼굴 반찬은 어디로 가고 그의 식탁에는 고기반찬만 가득한걸까?
"밥상머리에 얼굴 반찬이 없으니 인생에 재미라는 영양가가 없습니다."

매번 밥 차리기 귀찮아했는데,
가족과 함께 마주앉아 밥 먹는 이 시간이 행복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s******5 2024.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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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식사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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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다른 반찬과 다른 음식을 먹어도 하루 한 번은 꼭 함께 얼굴을 보며 식사를 해야지.글과 그림으로 가족에 대해 따스함을 알 수 있었던 책소중함을 알 수 있었던 책가족에 대해 다시금 알려 준 '얼굴 반찬' 요즘 가족구성원이 적은 친구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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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다른 반찬과 다른 음식을 먹어도 

하루 한 번은 꼭 함께 얼굴을 보며 식사를 해야지.

글과 그림으로 가족에 대해 따스함을 알 수 있었던 책

소중함을 알 수 있었던 책

가족에 대해 다시금 알려 준 '얼굴 반찬' 

요즘 가족구성원이 적은 친구들에게 추천

YES마니아 : 골드 q******l 2024.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얼굴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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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반찬이란게 뭘까?식구들이 함께 밥상에 모여 식사하는것아주 오래전에는 대가족이였기에 가족구성원한둘이 빠져도 여럿이 밥을 먹었는데핵가족에 이어 완전 소가족이된 지금은혼자서 밥을 먹는일이 많아졌다혼밥이라는 단어가 생겨났을 정도이니까아이들이 다니는 초등학교에서는 학기초에밥상머리교육이라는 타이틀로 가족이함께밥먹는 사진이나 그림을 그리고 함께밥을먹으며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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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반찬이란게 뭘까?

식구들이 함께 밥상에 모여 식사하는것

아주 오래전에는 대가족이였기에 가족구성원

한둘이 빠져도 여럿이 밥을 먹었는데

핵가족에 이어 완전 소가족이된 지금은

혼자서 밥을 먹는일이 많아졌다

혼밥이라는 단어가 생겨났을 정도이니까

아이들이 다니는 초등학교에서는 학기초에

밥상머리교육이라는 타이틀로 가족이함께

밥먹는 사진이나 그림을 그리고 함께

밥을먹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예절도 배우는

시간이 있다

같이 밥을먹고 눈도 맞춰가며 오늘하루

있었던일을 서로 나누는게 소소한 행복으로

느껴지는 하루랍니다

아이들이 커가고 다들 바빠진다면 이 책처럼

인생에 재미가 사라지겠죠??

늘 맛있는 밥상에 함께하는 가족이 오래오래

함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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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채손독서평단의 협찬으로 받아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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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솔과바람
#채손독#얼굴반찬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밥상#함께하는소중한시간
j******2 2024.06.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