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도 이상한 과자가게 유튭영상 자주 보는데 이런 귀여운 만화책까지 나오다니 정말 좋네요ㅎㅎ 이사장이라는 특이한 마녀가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특별한 과자들을 만들어주는데 어린이들이 보기에도 적절하고 재밌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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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의 캐릭터도 되게 귀엽습니다. 1편의 공감되는 이야기 중에서 가장 공감되는 이야기는 "거절을 못하는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왜냐하면 저도 그 아이처럼 거절을 잘 못해서 속마음을 잘 못 이야기하기 때문입니다. '나의 마음은 이 마음이 아닌데...' 라는 생각이 많이 났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도 이아이처럼 속마음을 극복해야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레시피 대로 간식을 만든다면 진짜로 마음이 회복, 치료될 지 궁금해졌습니다. 2편을 읽어보니, 고양이가 귀여워졌습니다. 책에 나오는 뚱치는 엉뚱하고 발랄해서 참 귀여웠습니다. 실제로 본적 없지만, 사진으로만 봤던 고양이가 키워보고 싶어졌습니다. 2편에서 가장 재미있던 부분은 '홍마라'가 나오는 에필로그였습니다. 그리고, 달콤살벌 속마음 레시피에 나오는 간식들을 꼭 먹어보고 싶습니다. 1편부터 3편까지 완결로 쭉 읽어보았는데 이 책은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심리학 설명도 살짝 나와있고, 여기에 나오는 간식(?)레시피도 알려주고, 심리테스트도 해주고, 고민상담도 해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슬프게도 고민이 0.00000001%가 해결되었습니다. 전 이 책을 읽어도 제 고민은 없고, 제 고민은 아직 산더미여서 해결해줄수 있는 고민상담 앱을 찾는 중입니다. 이유는 저의 고민들을 상담하고, 그 고민상담 기록을 남기고 싶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고민상담 앱을 찾아보았는데 리뷰가 안좋은 앱도 있고 기록을 못남기는 앱도 있어서 아직 맘에 드는 앱을 찾지 못했습니다. 제 고민을 들어줄 앱을 꼭 찾아 고민상담을 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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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서점에 갔다가 <이상한 과자가게의 달콤 살벌 속마음 레시피> 라는 책을 발견하고 읽어보더니 사달라고 하네요~ 마침 1,2권이 있어서 샀는데 2권 끝부분을 읽다가 갑자기 탄식하는 딸, "아.....왜........" 응? "왜 여기서 끝나~ 3권언제나오는거야~" 너무 재미있었나봅니다. 3권을 기다려봅니다. |
| 책을 사주기 전까지 책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아이와 서점에 갔는데, 단번에 이책을 고르더라구요. 내용은 이미 유투브에서 봐서 아는거 같은데, 보고싶다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그림이 예쁘고 좋아하는 요리와 함께 이야기가 전개되어 재미있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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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이상한 과자가게를 좋아하는 아이가 책이 나왔다고 사달라고 해서 사주었는데 정말 좋아합니다. 일단 그림이 예쁘고 등장인물들도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스토리도 친구들 사이에 일어날 법한 일들이라 더 공감하며 읽습니다. 빨리 다음 권이 나오길 기다리는 책! |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상한과자가게 원저/돌만 글그림의 이상한과자가게의 달콤 살벌 속마음 레시피 1권 리뷰입니다 유튜브를 보다가 이 책홍보를 보고 우리 아이가 좋아할 거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9살아이가 너무 좋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