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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다… 어른의 연애를 보여주는 것도 좋고 두 사람이 갈등이 생기다가 그걸 풀어나가는 솔직한 방식도 좋고 과거의 사건과 거기서 파생된 자기 자신의 현재를 되짚어 가는 것도 좋다. 히라라랑 이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마시모도 멋지고, 무엇보다 츠무구가 매력적이다. |
| 아 재미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얼간이 남자두명과 변태여자의 사랑이야기라는게 공감이 갔어요 ㅋㅋㅋㅋ이렇게나 이백미터너머의 온도를 잘 표현할 말이 있을까요..솔직히 현재는 전 남친이랑 이어질 게 하나도 없는데 과거시점 보여주면서 남주를 투톱으로 보여주는 것이 굉장히 똑똑한 연출같습니다 |
| 토모리 미요시 작가님의 200m 너머의 온도 8권 리뷰입니다. 저는 그래도 마시모편이었는데 점점 갈수록 너무 찌질해서 이제는 그냥 여주혼자 살았으면 좋겠어요. 둘 다 여주 인생에 하등 도움이 안되네요. 근데 아직은 누가 메인남주일지 궁금하긴 하네요. |
| 맨션 위원회 사람들과 꽃구경을 개최하게 된 킷카, 카사이가 마시모와 잘되게 도와달라고 부탁하는데 ... 모두의 진짜 모습과 경력 얘기를 처음 듣게 된다. 미처 몰랐던 마시모의 과거 얘기를 들으며 이상하게 가슴이 두근거린다. 마시모와의 고등학교 시절도 꽤 흥미로웠다. |
| 표지가 봄이네요. 봄 그 자체. 일본의 벚꽃을 배경으로 한 일러스트들은 더욱 예쁜 것 같아요. 삼각관계는 자칫 좀 답답할 수도 있는데 이 작품은 그걸 뛰어넘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흥미진진한 밀당의 줄다리기가 재밌습니다.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
| 벚꽃 배경이 너무 이쁜 8권이네요. 8권에서도 딱히 엄청난 전개는 없이 무한 반복되는 둘과의 진전들이 왔다 갔다 진행이라 8권임에도 누구와 이어질지는 전혀 감이 안 오네요. 첨에는 마시모를 응원했지만 볼수록 둘 다 잘 모르겠다의 시점에 도달..! |
| 토모리 미요시 작가님의 200m 너머의 온도 8권 리뷰입니다. 이 작품이 이렇게 길어질 줄은 몰랐는데 작가님 전작을 생각하면 납득이 가기도 하네요. 둘 중에 누구랑 이어질지 모르겠습니다. 삼각관계 보는 맛이 다 그렇겠지만.. 믿고 보고 있습니다. |
| 토모리 미요시 작가님의 200m 너머의 온도 8권 리뷰입니다. 이 작품이 이렇게 길어질 줄은 몰랐는데 작가님 전작을 생각하면 납득이 가기도 하네요. 둘 중에 누구랑 이어질지 모르겠습니다. 삼각관계 보는 맛이 다 그렇겠지만.. 믿고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