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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로보코 8권의 이번 표지는 최애의 아이를 패러디했으며 내용은 일상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준다. 엉뚱하지만 정이 가는 로보코와 보타로 일행의 일상은 여전히 유쾌하고 따뜻하다. 이번 권에서도 패러디와 기상천외한 개그가 가득하며, 예상치 못한 감동 요소도 살짝 스며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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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슈헤이 글그림, 소미미디어 출판의 나와 로보코 8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진짜 꾸준히 잘 보고 있는 작품으로써 재판을 하진 않더라도 중간에 끊기지만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일러스트 카드 특전도 제발 끊기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이번 8권 표지 최애의 아이 패러디도 잘 봤습니다. |
| 개인적으로 현재 정발되고 있는 개그물중에는 원톱이다. 라고 생각되는 작품. 매권 겉표지를 다른작품응 오마쥬하여 표현하고 있으며 8권의 표지는 최애의아이의 오마쥬. 내용도 재미있고 정발도 빠른편이고 개그만화 좋아하던, 안좋아하던 즐길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함. 상당히 추천하는 만화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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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현지에서 주간 소년점프에서 나름 인기작인듯 하다. 현지 누적 100만부가 팔렸다고 할 정도에 애니메이션화도 결정되었다는 소식이다. 이번 권에서는 크리스마스 파티가 시작되면서 선물을 주고 받는 분위기에서 마도카는 준비한 선물을 주지못하고 있다. 어떤 엉터리행동을 할지 메이드로봇의 행동이 기대해봐도 좋을듯 |
| 『나와 로보코』는 진짜 웃음 터지는 코미디 만화예요! 본도랑 엉뚱한 메이드 로보코가 매번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을 벌이는데, 매 에피소드마다 빵빵 터지게 웃기답니다 ㅋㅋ 로보코가 뭔가 이상하게 강하고, 또 막 엉뚱하게 행동하는 게 너무 웃기고 매력 있어요! 그냥 웃기기만 한 게 아니라 친구들 간의 우정이랑 감동적인 순간들도 있어서, 웃으면서도 마음 따뜻해지는 그런 만화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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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아이, 가 아닌 최애의 로보코 8권이 나왔다. 매번 표지 패러디 보는맛에 구매하게 되는것 같다. 내용도 여전히 재밌다. 특히 로보코의 무릎에서 무언가가 나온다는 설정이 나에게는 재밌다. 꾸준한 속도로 나오고 있는 로보코, 다음 권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