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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는 승표가 그려져있다. 연재 당시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으나 누구나 그가 서브남이라는 걸 알아서 더욱 슬프게 보였고 애틋하게 생각됐던 인물이었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그도 행복해진 것같아서 너무 좋았다 홍콩배우 곽부성이 모델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이제 그도 너무 늙어버렸다 |
희미하고 흐릿했던 기억 속의 BLUE.1권을 읽는 순간, 그때 그 시절이 기억났다. 승표, 해준, 연우, 현빈, 하윤. 그때, 그 시절, 그곳에, 그대로 있었다. 변함없이. 예나 지금이나 승표에게 마음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는 이끌림이다. 그때도, 지금도, 승표의 행복을 빌어본다. |
| 이은혜님의 블루 1권 입니다. 어릴때 보던 책 드디어 제대로 소장하게되서 너무 기쁘네요. 대사들이 그때도 느꼈지만 쉽지는 않지만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뒷내용이 가물가물한데 완결까지 한권씩 열심히 소장하려고 합니다. 이런 예전 작품들 계속 새롭게 다시 소장할수있는 기회 너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