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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해 주는 책이랍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은 책이 주는 진정한 재미를 몰라서 막연히 책을 싫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팩은 책이 왜 재미있는지, 책을 즐기려면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초등1,2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야기 해 줍니다.
주인공 연서는 책을 정말 좋아하는 친구입니다. 예쁘고 똑똑하며 자기 생각을 똑 부러지게 말하는 친구라 주인공 찬준이가 좋아하는 친구죠.
연서가 찬준이와 짝이 되면서 연서는 찬준이가 책을 좋아할 수 있도록 자기가 책을 좋아하게 된 방법을 알려주며 이끌어줍니다.
책을 읽으면 모르는 낱말도 많이 알 수 있고 많은 지식을 알수 있어 좋고 주인공이 되어서 책을 읽어보면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알려줍니다.
책 중간중간 이렇게 책을 즐기는 방법들이 나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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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법으로 찬준이도 책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면서 연서가 책을 좋아는 하지만 책 편식이 심하다는 것을 알고 자연관찰이나 과학 책등 연서가 잘 안보던 책들을 볼수 있도록 도와주게 된다는 내용이랍니다.
울 걸군은 벌써 3학년이라 이책이 약간은 유치하게 느껴질 수도 있었지만 금방 후루룩 읽어보면서 공감을 하더라고요 ㅎㅎ 많이 컸네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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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재미있다고? 리틀씨앤톡 박윤경 글 | 천소 그림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많지만,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많은 것 같아요. 아직 책 읽기에 대한 즐거움을 몰라서인것 같은데, <책이 재미있다고?>는 그런 아이들에게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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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장으로 나누어서 '책을 재미있게 읽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이야기로 그냥 술술 읽히는 동화스타일의 내용이에요. 어려운 내용은 전혀 없음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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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낱말 맞히기는 어려워 책을 많이 읽으면 책 속에 나오는 단어들을 많이 알게 되죠~ 그러다보면 어휘가 풍부해지는데요. 그게 바로 책 읽기의 장점 중 하나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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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 맞히기는 어려워'에서는 아이들이 많이 하는 끝말잇기를 비롯해서 가로,세로 퍼즐만들기, 그리고 같은 단어가 들어가는 단어 찾아보기, 반복되는 말이 있는 단어 찾아보기 이런 게임들을 알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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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내가 주인공이 된다면? 실제로 아이들이 책읽기를 할때 많이 하는 방법인데요~ 여자아이들이 공주이야기를 좋아하는 이유도 내가 책 속의 공주가 되어볼 수 있기 때문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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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공주가 되어보고, 용감한 왕자가 되어보고~ 책 속에 나오는 다양한 주인공이 되어보다보면 책 읽기가 더 즐거워 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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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장. 책을 오래오래 기억할래 흔히 책을 오래 기억한다고 하면 '독서록'쓰기를 생각하게 되는데요. 독서록을 쓰기란 초등저학년에겐 쉬운 일은 아닌것 같아요. 아주 간단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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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수준에 맞는 독서카드 작성하기. 그리고 느낌을 그림으로 그려보기. 책의 내용을 바꾸어보기. 간단하게 적어보거나 그려보는 방법들이다보니 글쓰기가 힘든 아이들에게도 적용하기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더불어서 이런 방법들을 활용해서 책을 읽어나가다보면 책에서 읽었던 내용들이 훨씬 더 기억에 오래남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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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장 우리모두 독서왕이 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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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를 싫어하던 찬준이가 책 읽기를 좋아하는 짝꿍 연서 덕에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면서 친구들 앞에서도 자신있게 발표하는 그림인데요. ㅎㅎㅎ 책 읽기의 장점을 이 책에서 다 이야기해주고 있더라구요. 단어도 폭넓게 알게 되고, 말을 할때에도 조리있게 할 수 있게 되고, 더불어 배경지식도 넓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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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까르보도 이 책을 읽고서 책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방법들을 스스로 터득해 나가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책들만을 주로 읽었었는데, 다양한 장르의 책을 재미있게 읽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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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포함된 후기는 블로그에 있어요
블로그 http://blog.naver.com/asteria0606/220441437599 책과 친해질 수 있는 책 <책이 재미있다고?> 리뷰 책 좋아하는 아이들 많지요? 하지만,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 역시 많은 것 같아요. 책보다는 장난감이 좋고, 책은 지루하고 따분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 <책이 재미있다고?> 오늘 소개할께요. 이 책은 책을 싫어하는 아이가 책을 사랑하는 짝꿍을 만나게 되고, 책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내용이랍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박찬준. 찬준이는 남몰래 연서에게 관심을 갖고 있었어요. 그런데, 연서와 짝이 되었네요. 좋기도 하지만, 부담스럽기도 한 찬준이. 찬준이는 아직 맞춤법을 다 알지 못하고,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에요. 반면에 연서는 똑부러지는 아이로 매일매일 학교에 책을 가지고 다닐만큼 책을 사랑하는 아이지요. 찬준이는 연서, 잘난척쟁이 태경이와 함께 낱말 맞히기를 하지만, 찬준이의 머리속은 하얗게만 변해가네요. 저학년들은 한글을 잘 모르기도 하고, 단어의 뜻이나 맞춤법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다보니 책을 읽어도 이해를 하지 못하니 재미가 있을수가 없지요. 책 속 찬준이도 그런 아이랍니다. 이 책은 책을 부담스러워하고, 어려워하는 찬준이가 책과 친해지는 과정을 실감나게 알려주는데요. 짝으로 인해서 책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책을 읽으면서 지식을 넓혀가는 내용이 꽤 흥미로워요. 책 속에 퀴즈도 있고 책과 어떻게 하면 친해질 수 있는지도 잘 설명해주기 때문에 아이에게 읽어주기에도 좋겠다 싶더라구요. 똑부러지는 연서에게도 빈틈이 있는 것이 신기한 찬준이. 연서 덕에 책을 좋아하게 되었지만, 어느새 찬준이는 연서가 모르는 내용의 책 내용도 줄줄 말할 수 있는 그런 아이가 되었어요. 책을 통해서 자신감을 높이고, 지식을 넓히면서 찬준이가 활발해지는 과정을 볼 수 있는데요. 이 책을 보면서 평소 책을 좋아하지 않았던 아이들도 자신감을 갖고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 들었어요. 그림도 귀여워서 더 좋은 <책이 재미있다고?> 저학년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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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찬준이는 끝말잇기나 낱말 맞히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받침있는 글자는 아직 자신없기 때문이였지요 하지만 짝궁을 통해서 책에 대해 관심을 점차 가졌어요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면 이책을 통해서 책과 친해지는 법을 배울수 있고 책을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내가 책을 좋아하는 이유를 한번 더 생각해볼수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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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재미있다고?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연계
차례 제1장 낱말 맞히기는 어려워
같은 반 친구인 연서, 찬준, 태경이 - 연서는 발표도 잘하고 아는 낱말도 많고 퀴즈도 잘푸는 예쁜 여자아이에요 똑똑하고 퀴즈도 잘 푸는 연서가 부러운 찬준이는 그 비결을 연서에게 물어봅니다. 책 속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하고 읽기, 느낀점을 그림이나 글로 남기기, 이제 찬준이는 친구들앞에서 책 이야기를 들려주는것이 더이상 두렵지 않아요 용기와 자심감도 생겼구요 이제 더 이상 책을 싫어하는 찬준이가 아니랍니다. ^^ +++
책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에게는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독서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음으로써 용기와 자신감이 생길 수 있다는것과 함께 독서의 재미,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면서 아이가 스스로 책을 펼쳐 볼 수 있도록 도와줄 도서라는 생각이 드네요 :) 책을 통해 아이들이 많은 간접경험을 하고 마음과 생각을 넓게 키워나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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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책보다 사실 영상매체를 더 쉽게 접하고 눈과 귀로 보이고 들리는 정보에만 쉽게 빠져드는거 같아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게임도 많이 하게 되면서 자극적인 경험에 더 많이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사실 텍스트로 읽는 책이 무궁무진한 자신만의 상상력을 키울수 있고 또 읽을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받고 또 알아가는 것이 더 많아지지요. 이 책의 주인공인 찬준이도 책을 좋아라하는 연서와 짝꿍이 되어서 여간 고역이 아니네요. 찬준이는 끝말잇기, 낱말맞히기를 자신이 없어서 잘 못하는데 자꾸 연서가 하자고 하니 머리도 아프고 가급적 그 상황을 피하고 싶어하지요. 그러다가 연서가 빌려주 책은 잘 읽지도 않았는데 연서가 책을 재미있게 읽는 법을 알려주네요. 책의 주인공이 자기라고 생각해서 읽어보라고 하네요 그러면 훨씬 감정 이입도 잘 되고 상상하면서 읽게 되니 몰입이 되지요. 연서가 준 보물상자에 담긴 책 제목과 글또는 그림이 적힌 카드를 보면서 찬준이는 자기도 연서처럼 책을 재미나게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찬준이는 연습장에다 책 제목과 읽고 난 후 느낌을 그림이나 글로 표현하게 되네요.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하는 모습이 좋아보이더라구요. 누가 시켜서 하게 되면 의무감에서 하니 더 하기 싫고 대충 해서 검사만 받으면 된다는 생각에 책의 느낌을 쓰기 보다는 숙제라는 것에 더 집중하게 되어서 주객이 전도되게 되지요. 그 후부터 본격적으로 책에 재미를 느끼게 된 찬준이 모습은 이제 자신감으로 나타나서 선생님께 칭찬도 받게 되어서 더욱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되네요. 옆에 연서같이 이렇게 좋은 친구가 있는것만으로도 무척이나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 아이들도 연서같이 책을 좋아라하고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컸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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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 놈의 터닝메카드 때문에 잠자리 동화는 안 읽고 그 시간에 아니 자기 직전까지 놀다 잔다고 우겨서 걱정이었는데 저희 아이에게 들려 줄 딱 좋은 책이 나와서 신청하게되었네요.
받아 보니 책을 스스로 읽을 만한 초등 1,2학년이 읽기에 좋은 책이어서 읽어 주느라 목이 나갈뻔..ㅋ
그래도 이 책 읽고 책을 다시 좋아했으면 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았기에 책 받고 너무 기분이 좋았답니다.^0^
책은 제 1장부터 4장까지 나뉘는데 이어지는 내용이라 쭉 읽는 것이 좋아요.
제 1장은 낱말 맞히기는 어려워~에요.
무슨 내용일까요?ㅎ
찬준이와 연서는 짝꿍이고 태경이는 찬준이 뒷자리에 앉은 같은 반 친구에요.
연서는 이쁠 뿐 아니라 아는 것도 많아서 반에서 인기가 좋아요. 찬준이도 태경이도 연서를 좋아해요.ㅋㅋ
낱말 맞히기 게임을 하자고 연서가 제안을 하는데 책을 좋아하지 않는 찬준이는 마음만 급해지고 생각나는 낱말은 하나도 없고 갑자기 몸에서 열이 나는 것 같고 머리도 아픈 것 같대요.
공부를 좋아하지 않거나 싫어하는 아이들의 특징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머리가 괜시리 아픈 것..;;;
이렇게 한 챕터가 끝나면 여러가지 팁이 같이 나오는데 이번에는 '책에 관심을 가지려면'라는 주제로 방법을 알려 주네요.
책에 관심을 가지려면 낱말 맞히기 같은 게임을 하면 좋대요.
아무래도 아이들은 지기 싫어하고 승부욕이 강하다보니 효과적인 방법일 것 같아요.^^
제 2장의 내용이에요.
연서는 찬준이에게 책을 빌려 줘요. 참 좋은 짝꿍을 만났지요? 책도 빌려주고 책과 친해지기 위해 여러가지 노하우도 알려주니 말이에요.
연서가 빌려 준 책은 형과 게임하고 다른 걸 하느라 못 읽고 그냥 학교에 가는데 그래도 남자의 자존심?에 부끄러웠는지 꼭 내일 줄거라고 강조하네요.ㅎㅎ
책을 재미있게 읽으려면 자신이 책 속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하고 읽는 거래요.
이건 구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읽다 보면 저절로 그렇게 되는데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찬준이는 이런 노하우를 듣고 생각해야 되나봐요..ㅠㅠ
제 2장이 끝나고 나서는 다른 팁도 있었지만 이렇게 간략한 이야기를 주고 어떻게 할지 물어보는 실전 응용편?도 있네요.^^
그 다음은 제 3장 책을 오래오래 기억할래~에요.
책을 오래오래 기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무래도 기록하는 방법이 좋겠지요? 하지만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기록하는 것이 효과적일까요?
연서가 찬준이에게 선물상자를 줘요.
연서를 좋아하는 찬준이는 기대에 부풀어 집에 가자마자 열어 보지요.
거기에는 여러 장의 카드가 있었는데 앞에는 제목이 뒤에는 그림이나 내용이나 느낀점이 적혀 있었어요.
찬준이는 그 상자 속에서 마음에 드는 카드를 다섯 개 고르고 도서관에 가서 가장 얇은 책부터 빌렸어요. 얇은 책은 금방 읽을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연서처럼 책 제목도 쓰고 읽고 난 후의 느낌을 그림이나 글로 적어 놓았어요.
연서가 정말 한 사람의 독서습관을 길러 주고 방향을 잡아 주는 큰 역할을 하고 있네요.^0^
이렇게 연서와 찬준이는 같은 책을 읽고 이야기 하던 중 서로의 생각이 달라서 뒷 이야기를 직접 꾸며 보는 단계에까지 이르렀어요.
어린이 작가가 탄생했네요.ㅎ
이번에는 이야기를 바꾸어 써 볼 수 있게 간략한 동화와 어떻게 하면 좋을 지 표시해보는 페이지도 있네요.
배운 내용을 바로 바로 적용해볼 수 있도록 마련한 이런 코너 너무 맘에 들어요.^0^
찬준이네 반 선생님께서 진행하신 독서왕은 역시나 책을 많이 읽는 연서가 되고 트로피도 연서 차지가 되었지만 다음 번 독서상은 또 다른 사람이 될 수도 있고 그럼 트로피의 주인도 바뀌는거래요.
친구들은 그럼 줬다뺐는거라고 덜 좋아했지만 역시 똑똑하고 착한 연서는 다른 친구들도 트로피를 받고 골고루 독서왕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니 예쁘기만 해서 인기 있는 게 아니라 마음까지 착해서 인기 있나봐요.ㅎ
그리고 독서 카드 적는 법도 자세히 소개해주고 OX퀴즈까지 있으니 아들램 옆에서 자기 퀴즈 풀거라고..ㅋㅋ
책을 덮고 나니 자기는 원래 책을 재미있어 한다고 좋아한다고..
그런데 왜 요새 책 별로 안 읽냐니까 노는게 좋아서 놀고 싶어서 그런다고.. 이제부턴 안 그러겠다고 하는데 과연 어떨까요?ㅎ
그냥 단순히 책은 이러이러해서 재미있고 유익하고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하는 것보다 훨씬 더 현실적으로 책을 재미있게 느끼는 법, 재미있게 읽는 법을 알려 주는 책이라 참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예전에 독서록을 작성하거나 독후감 쓰는 숙제가 있거나 하면 참 부담스럽고 싫어했었는데 독서 카드 작성법도 배우고 낱말 맞히기 게임이라던가 책을 오래 기억하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알려 주니 이 한 권을 읽고 나서 얻는 것이 참 많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비록 유아에게 읽혀주기에는 어려운 감이 있지만 내용만큼은 어렵지 않아서 잘 듣고 있는 걸 보면 잘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앞으로 학교도 들어가고 학년도 올라가고 하면 그림책은 점점 놓고 글자책으로 넘어 가게 될텐데 그 때도 책을 좋아하고 가까이 하는 아이가 되려면 지금부터 책을 많이 접해주고 노력을 해야겠지요?
그 밑바탕에 이 책으로 여러 방법들을 익혀 자연스럽게 습관화가 된다면 그 어떤 두껍고 어려운 책이라고 문제 없을 것 같네요.^^
저는 그래서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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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재미있다고?> 아이가 초등학교에서 겪을만한 일들과 함께 책이 왜 재미있는지, 어떤 즐거움이 있는지 느끼게 해 주는 책입니다. 책 내용과 연계되는 독후활동이 책을 좋아할 수 있게 해 주는 또하나의 즐거움입니다. 책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방법,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방법, 독서카드와 독서기록장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서 아이뿐만이 아니라 부모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모든 부모의 마음이지 않을까요? 이 책이 아이의 책읽기에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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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재미있다고?? 책을 재미있게 흥미있게 볼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책을 참 멀리하는 우리 둘째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내용들이 너무 많은 책이에용 왜 이리 책을 안읽는지 큰 애는 책 읽는거 때문에 걱정 안햇는데. 제가 너무 책을 덜 읽어준 탓도 있는듯 하지만 흥미를 못느끼는게 먼저인거 같아~~~ <책이 재미있다고>를 보여주었네요.
선생님이 내 주시는 낱말 문제에 찬준이는 생각이 안나죠. 책을 많이 읽은 찬준이가 좋아하는 연서와 찬준이보다 항상 잘난 얄미운 태경이는 잘 아는데 말이죠. 연서는 책을 많이 읽어서 그렇다고 해서 찬준이도 읽어보려 하지만 잘 안되죠
책에 관심을 가지려면 놀이를 통해서 책과 친해지는게 좋다네요. 낱말맞히기,낱말찾기등을 통해서 말이죠. 우리 아이도 낱말 맞히기부터 시작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연서가 건네준 책을 게임하느라고 안읽어서 연서에게 미안햇떤 찬준이에게 연서는 책속 주인공이 된거 처럼 읽어보라고 조언해주네요. 독서릴레이에 엄마때문에 시작하게 되고 태경이랑 책을 사러온 연서를 보게 되면서 찬준이도 열심히 하려하지만 잘 안되었죠. 칭찬릴레이에서 꼴뜽을 할거 같아 걱정도 되었구요.
책속의 주인공이 된거 처럼 상상하고 읽는 것도 책을 재미있게 보는 방법이고, 친구와 서로 책내용을 이야기하는것도 도움이 된다네요.
연서의 보물상자를 보고 책을 읽고 나서 책에 내용을 그림으로 그린다던가,느낌을 쓴다던가 책제목을 써놓는 것을 배우게 되었지요. 이렇게 하다보니 책 내용도 오래 기억되고 , 책도 많이 읽게 되었다네요 이야기를 바꿔보는 글 쓰기도 책을 재미있게 읽게 도와주지요~~~ 찬준이는 이렇게해서 독서릴레이의 1등이 되었을까요?? 찬준이 연서 태경이의 이야기도 참 재미있더라구요. 학교 일상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라 아이도 참 많은 공감을 하는 내용이엿구요.
바른독서습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독서카드를 쓰고 독서 계획을 세워야하네요. 이번 여름 방학에 우리 아이들도 독서카드를 써가면서 독서계획 세워 재미있고 알차게 독서많이 하는시간을 보내고 싶네요. <책이 재미있다고?>를 통해 우리 아이도 이렇게 하는 방법이 있었네?? 새삼 놀라워하며 독서계획을 하루에 2권으로 소박하게 세웠는데... 잘 될지는 모르겠어요. 어쨌든 방학의 시작인 시점이니..이 책을 원동력으로 열심히 독서에 힘써보려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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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엄마와 아이 우리 둘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떻게 책이 재미있을 수가 있는거지? 라는 생각이 든 것은 사실 책을 제일 먼저 받아든 6살 나니를 키우고 있는 엄마가 먼저였거든요.
6살 나니가 책을 재미있다고 느끼고 읽게 하기 위해서 엄마가 먼저 꼭 읽어봐야 하는 필독서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은 크게 4개의 부분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 1 장 낱말 맞히기는 정말 어려워 제 2 장 내가 주인공이 된다면? 제 3 장 책을 오래오래 기억할래 제 4 장 우리모두 독서왕이 될 수 있어
자칫 지루하게 진행될 수 있는 이야기는 학교라는 배경과 서로다른 성격과 책에 대한 생각을 가진 3명의 아이가 이끌어가고 있어서 마지막장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었답니다. ![]() ![]() ![]() ![]() ![]() ![]() 책읽기를 좋아하는 연서 책읽기를 너무나 싫어하고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찬준 연서만큼은 아니지만 나서기 좋아하고 책을 많이 읽기위해서 노력하는 태경 이렇게 세명이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있답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 중에서 연서를 좋아하는 찬준이가 연서 덕분에 책읽기에 빠지는 모습과 어느순간 연서가 읽은 책들을 공유하면서 연서가 책편식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는 부분 그리고 언제나 자신감 없던 찬준이가 책읽기를 통해서 자신감을 회복하는 마지막부분이 가장 인상깊이 남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책읽기가 단지 책을 많이 읽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 즐거운 마음으로 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에 굉장히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지금 집에 아이가 있으신 부모님들이라면 한번쯤 꼭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네요 책을 잘 읽는 아이를 두신 부모님들이라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내용들이 많은 것 같아요. ^^ 왜냐면 이 책을 보면 도서라는 것이 옆에서 어떻게 이끌어주느냐에 따라서 아이가 책에 대해서 생각이 많이 달라질 수 있는 것이 보이거든요 그리 어렵지 않고 재미난 책이니 커피 한잔 마시면서 읽어보시면 한권 다 읽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 * 본 서평은 업체로부터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고 읽은 후 솔직히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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