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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자마자 나오는 ‘경고!’ 페이지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해요. 정말 열어보면 안 되는 비밀 노트를 발견한 것 같은 느낌이라 시작부터 몰입해서 읽더라고요. 얼어붙은 학교와 육식 채소라는 설정도 아이가 흥미로워했어요.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기발한 이야기가 펼쳐지니 “다음에는 무슨 일이 생길까?” 궁금해하며 자연스럽게 책장을 넘기게 되는 것 같아요. 줄글책이라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조금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생각보다 술술 잘 읽었어요. 무섭기만 한 공포 이야기가 아니라 모험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가 많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로 이어지는 시리즈라 이번 책을 재미있게 읽었다면 다른 이야기도 골라 읽어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줄글책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한 초등 저학년 아이, 공포와 모험이 섞인 기발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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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서평 #신간소개 요즘 점점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점점 까불고 싶어하는 달콤이예요. 1학년 친구들 다 그런가요?요런 까불까불 초등 친구들에게 딱 맞는 책이 있죠? 바로 <공포의 노트 시리즈> 이번에 4?권이 나와서 달콤모녀도 읽어보았어요!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얼어 붙은 학교와 육식채소들의 은밀한 계획 입니다 트로이 커밍스 작가의 책들은 '선생님의 선택' 도서로 선정되어 인기가 많죠? 그림과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언제나 화려한 겉표지와 달리 흑백인 내용이 더 공포심을 자극해요. 이번에도 '슈퍼 초비밀 괴물 특공대' 친구들이 어떤 괴물과 만날지 정말 기대가 되었어요 시리즈에서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지만 한권씩 따로 읽어도 아무 문제없이 즐길 수 있어요 이번 이야기는 아빠가 도시락을 싸주시면서 시작되요~ 뭔가 제목에서부터 음식과 관련되어 있을 거라는 느낌이 팍 오죠? 맛있는 급식을 먹게 되서 신난 주인공 알렉산더였는데 학교가 이상하네요? 학교가 너무너무 추워요!! 새로 오신 보건 선생님은 왠지 브로콜리일 것 같구요! 교실에 친구들은 모두 훌쩍거리고 있어요?! 알렉산더는 괴물의 등장을 의심해요. 엉엉오리 괴물이라니 너무 귀엽죠? 더구나 그 괴물에 대한 생존 전략이 아무리 찝찝하고, 너무너무 더러워도 목욕하지 않기라니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할 방법이죠? 괴물들로 인해 학교가 냉장고로 변했다는 걸 알아차린 주인공! 그런데 학교 급식이 아이스크림이라니 앞뒤 없이 달콤이는 신이나네요 급식 메뉴를 바꾼건 바로 육식채소 당근이었는데요! 달콤한 급식 메뉴로 모두를 살찌워 먹어버리겠다는 계획을 이야기해요 그런데 이렇게 무섭던 당근이 토끼를 보고 줄행랑을 치는 모습이라니~ 기장하고 읽던 달콤이도 웃음이 터져버렸어요 이렇게 공포의 노트 시리즈는 공포와 긴장, 웃음이 적절히 버물어져 순식간에 아이가 책에 빠져들게 해요 #슈초괴특 친구들은 과연 양파괴물, 이빨이 뾰족뾰족 옥수수괴물, 브로콜리선생님으로 변신한 괴물과 당근괴물까지 잘 물리치고 학교에 평화를 가져왔을까요? [괴물노트 파헤치기] 를 통해서 독후활동을 해볼 수 있어요! 책을 읽고 바로 그 자리에서 독후활동을 해볼 수 있다는게 또 하나의 장점이죠 벌써부터 다음권에서 만날 오싹오싹한 괴물들이 기대되네요! 상상력과 호기심이 넘치는 초등 친구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벌써 5권 서평단을 모집하고 있으니 모두 달려가세요! #서평단 #이벤트 #서평단이벤트 #사파리 #경고절대열면안되는공포의노트 #경고절대열면안되는공포의노트4 #신간 #트로이커밍스 #공포의노트 #사파리 #사파리출판사 #어린이책추천 #도서협찬 #달콤한서평 #달콤한리뷰 #달콤리뷰 #도서추천 #초등도서 #선생님의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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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4 _ 얼어붙은 학교와 육식채소들의 은밀한 계획 ![]()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는 시리즈물이었나봐요! 이 이야기는 스터몬 초등학교로 전학 온 알렉산더의 이야기랍니다. 스터몬 마을은 다른 마을과 달리 조금 독특했어요. 스터몬에는 괴물들이 득시글하고, 옷걸이 같은 평범한 물건도 알고 보면 괴물일 수 있다는 거였죠. 알렉산더가 전학 온 첫날에 발견한, 괴물 그림이 잔뜩 그려져 있는 슈.초.괴.특 노트를 보며 알렉산더는 상황에 맞는 괴물을 찾아요. 슈.초.괴.특.은 슈퍼 초비밀 괴물 특공대의 줄임말이랍니다. 알렉산더, 니키, 립 등 슈.초.괴.특.의 멤버들은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 괴물들을 찾고 있는 것 같아요. 스터몬 초등학교는 병원 건물을 보수해서 지은 곳으로 곧 새 학교가 지어져서 그곳으로 갈 예정이랍니다. 사건이 일어난 이 날은 학교가 냉장고처럼 꽁꽁 언 날이었어요. 교장 선생님이 준 외투를 입고, 수업을 하는데 알렉산더는 괴물의 짓일거라고 추측하지요. 늘 맛없는 급식이 나와 채소로 된 점심 도시락을 싸온 알렉산더. 오늘의 급식은 갑작스럽게 튀기고 또 튀기고 또 튀긴 콩이 아닌 아이스크림 뷔페였어요. 다음날은 파이였구요! 왜 디저트가 나오는 걸까요? 누군가가 아이들을 살찌우려는 걸까요? ![]() ![]() 보건 선생님도 갑자기 브로콜리 같은 선생님으로 바뀌었고, 파이를 못먹게 하려다가 교장 선생님 얼굴에 파이를 던져버리는 행동으로 알렉산더는 교장실로 가게 되었는데요. 그곳에서 난방기가 남극보다 두 배 추움 으로 설정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교장선생님의 행동이었을까요?? 벌인지는 모르겠지만 알렉산더는 새 초등학교를 홍보하는 칠리 요리 행사의 학생 주방장으로 알렉산더를 임명했어요. 아이들은 디저트를 주는 요리사, 너무 추운 학교, 그리고 난방기를 고치러 갔던 양파 같은 사람과, 급식실에서 일어났던 초록 콩 같은 공 괴물을 놓고 어떤 상황인지 추측하기도 했죠. ![]()
어떻게 해결했는지는 책을 보면서 알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육식채소들의 반항은 ... 건강을 핑계 대며 아이들에게 강제로 채소를 먹인 어른들을 씹어 먹고자 하고, 눈사람 코로 쓴 (당근) 죄로 아이들을 아삭아삭 씹어 먹을 거라고 해요. 태초부터 잘리고 썰리고 절여지고, 햄스터의 먹이가 된 채소들, 그 채소들이 인간들에게 벌?을 내리려고 하는 거지요. 보면서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느껴질 수 있을까? 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답니다. 진짜 채소들이 사람처럼 말을 한다면 어떤 말을 할지 궁금해지기도 했어요 ㅎㅎ 다른 시리즈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는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였습니다 :)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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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알아서 찾아 읽는 최고의 읽기책!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 아마존 '선생님의 선택' 도서로 선정! 아마존 선생님의 선택' 선정 도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트로이 커밍스의 〈경고! 절대 열면 안되는 공포의 노트〉 네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사실 이 시리즈를 벌써 알고 있었지만, 책 제목만 보고 무서울듯 하다고 해서 별로 관심을 안 가졌는데, 친구들이 재미있다고 해서 신간 4권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알렉산더가 '스터몬'마을로 이사 온 뒤 '슈.토.괴.특. 이라는 괴물 사전책을 발견하고 마을 곳곳에 출몰하는 괴물들을 막아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알렉산더는 스터몬 마을에서 괴물을 발견한 뒤, 조금만 수상해도 괴물이 아진지 의심하는 습관이 생겼답니다.
오늘 아침에도 아빠가 새로 산 옷걸이를 괴물로 오해해서 난리법석을 피웠답니다.
그런데 방심할세 없이, 이상한 일들이 하나둘 일어나기 시작하네요. 립의 스케이트보드가 형편없이 찌그러지고 학교 난방기가 고장나 얼음왕국처럼 학교가 얼어버리고 맛없기로 소문단 학교 급식이 종류별로 아이스크림, 파이가 무제한 메뉴로 나오네요
달달한 디저트가 점심으로 나와서 아이들이 열광하지만, 알렉산다는 무언가 수상한 하다는 느낌을 체지요. 그리고 뭔가 수상한 보건실 선생님과 새 요리사의 정체는 또 뭘까요? 알렉산더는 학교에서 끊임없이 수상한 일들을 일으키는 괴물의 정체를 마침내 알아내는데요.. 바로 육식채소들이 무시무시한 일을 꾸미고 있었다는거죠. <그런데 11장이 두번 나오는데.. 인쇄 오류인가요? >
채소는 비육식인데, 육식을 하는 채소라니!! 채소를 싫어하고 아이스크림이나 파이를 좋아하는 심리를 이용하여 음밀한 계획을 꾸미는 육식채소, 한편으로는 공포스럽지만 또 웃음거리가 되지요. .
채소를 먹으면 건강해 진다고 해서 볶고 찌고 삶고 으깨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를 당해 왔던 채소들의 반란이야기를 통해서 평소 편식을 하는지, 아이스크림이나 과자같은것만 먹으려 하지 않는지 아이랑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져볼수 있어요 <경고! 절대 열면 안되는 공포의 노트 : 얼어붙은 학교와 육식채소들의 은밀한 계획> 이 책은 마지막에 독후 활동을 할수 있는 페이지가 있는데요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볼수 있어요. 다음 예고편에도 오싹오싹 괴물에 등장하네요 책을 읽고나서 나만의 괴물도 만들어 볼수 있지요 ^^
우리 아이에게 책을 가까이하는 습관을 길러 주고 싶다면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시리즈부터 시작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단순히 재미를 넘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문해력까지 쏙 올려줄수 있는 최고의 독서 경험을 안겨 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작가 트로이 커밍스의 강력한 표지에 이끌려 무서운 이야기 좋아하는 첫째에게 선물하게 된 책,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는 아이의 상상력을 무한대로 키워주는 흥미진진한 초등책이에요. 학교에 갔는데 갑자기 학교 난방기가 고장이 나서 겨울왕국이 되어 버린 학교라니! 정말 생각만 해도 너무 무서운데요~ 갑자기 새로운 요리사가 등장하고 급식메뉴도 달라지고 얼어붙은 스터몬 학교에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일들에 다음 이야기도 기대하게 되는 경고! 절대 열면 안되는 공포의 노트, 아이의 몰입도도 정말 최상이었어요! |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인 '얼어붙은 학교와 육식채소들의 은밀한 계획'은 이전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유쾌하고 재미있는 스토리 속에서 다양한 공포 요소를 담아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긴장감을 유지하는 책입니다.![]() 트로이커밍스 작가는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이번 공포의 노트 시리즈 얼어붙은 학교와 육식채소들의 은밀한 계획 역시 독자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유쾌하고 재미있는 스토리 전개를 합니다. 아마존에서 ‘선생님의 선택’ 도서로 선정, 선생님들에게 검증받은 시리즈물입니다. 읽기 독립에 나선 아이들에게 최고의 읽기책이 되어줍니다. ![]() 이 책은 주인공 알렉산더, 립, 니키가 다니는 학교, 스터몬 초등학교는 닭 발가락 볶음, 깜짝 타코 등 이상하고 희한하며 맛없는 메뉴가 급식으로 나옵나다. 점심 시간이 힘든 알렉산더를 위해 알렉산더 아빠는 직접 도시락을 싸줍니다. 그런데 학교에 가보니 학교는 이상하게 얼어붙었고, 급식 메뉴가 밥 대신 디저트인 아이스크림이 나오게 되고 이를 수상하게 여긴 알렉산더와 친구들은 학교 안에서 이상한 일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채소인데 육식을 한다는 설정의 육식채소들이 등장하는 독창적인 스토리는 독자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그리고 한번도 생각해 본적 없었던 그들의 입장을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 우리에게 친숙한 채소가 이렇게 괴물이 되어있다는 설정, 심지어 아이들을 통통하게 만들어 잡아 먹으려고 한다는 설정은 공포를 유발하면서도 이야기의 뒷부분이 궁금해져 계속 읽고 싶게 만듭니다.이런 긴장감을 유지한 채 군데군데 유머코드가 있어 꺄르르 웃게도 됩니다. 평소 호기심이 많고 공포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는 예측불가능 스토리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집중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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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4 : 얼어붙은 학교와 육식채소들의 은밀한 계획 글그림 트로이 커밍스 출판 사파리 상상력 넘치는 온갖 괴물이 소개되어 있는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얼어붙은 학교와 육식채소들의 은밀한 계획의 소제목으로 4권이 출간되어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스콜라스틱 출판사의 대표 챕터북으로 원서로 먼저 접했던 동화책입니다. 한글판이 새로 출간할때마다 만나볼수있어서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이게! 한글로 보는 재미가 또 다르거든요.
슈.초.괴.특 슈퍼 초비밀 괴물 특공대의 조직단 알레산더와 립 그리고 리키는 학교로 향했어요. 학교는 온통 하얀 성에로 뒤덮었고, 아이들의 입에선 뽀얀 입김이 나왔지요. 외투를 입지 않고서야 버틸수없는 겨울왕국과 같은 학교가 되었어요 점심시간에는 야채 요리가 연달아 나오질 않나, 무한대 아이스크림 뷔페, 파이 급식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학교 급식 식단이 아니였지요. 이것만 이상한것이 아닙니다. 담임 선생님은 엉엉 울기만 하고, 불이 꺼진 뒤 이상한 초록색 끈적끈적한 공들이 날아 들기도 하며 온통 이상한 일만 반복했지요. 과연 이번에도 위기를 괴물 특공대의 조직단이 잘 헤쳐나갈지.. 책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만나보았던 슈.초.괴.특 공포의 노트에 적힌 괴물들 중에 가장 무섭게 생긴 존재가 바로 끔벅끔벅이가 아닐까 싶어요. 평범(?) 하게 생긴 눈알이지만, 끔벅끔벅이가 우리 주변에 둥둥 떠나다닌다고 생각하면 정말 아찔해지는 기분이에요.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무섭고 상상력 넘치는 괴물들이 무척 궁금해지지 않나요?! 새로운 책이 출간할때마다 기대가 되더라구요.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상상력 자극시키는 스토리 덕분에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도 충분히 즐기면서 읽을수있는 동화책으로 그림책에서 동화책으로 넘어갈때, 사다리책으로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특히 이번 4편에서는 간식을 좋아하는 친구들, 야채와 건강한 음식을 싫어하는 친구들이 읽고나서 많은 생각을 할수있고 느낄수있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4]를 통해 책 속에서 펼쳐지는 모험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보세요. *본 포스팅은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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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4: 얼어붙은 육식채소의 은밀한 계획>이 나와서 읽어 보았어요~! ![]()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4: 얼어붙은 육식채소의 은밀한 계획>은 스터몬 마을로 이사 온 알렉산더가 겪는 신비한 사건들을 다룬 책이에요. 이 책은 무섭기보다는 기발하고 독특한 괴물들이 등장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개해요.
알렉산더는 스터몬으로 이사 온 후 많은 이상한 일을 겪게 되었어요. 스터몬에는 괴물들이 득실거리고, 평범한 물건도 괴물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학교 급식이 이상하다고 투덜거리던 알렉산더를 위해 아빠가 도시락을 준비했는데, 냉장고 문에 붙어 있는 전단지를 보고 이상한 느낌을 받았어요.
스터몬 초등학교에 전학 온 첫날, 알렉산더는 괴물 그림이 가득한 노트를 발견했어요. 그 이후로 그는 학교와 마을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일들에 더욱 민감해졌어요. 어느 날, 알렉산더와 그의 친구 니키, 립은 학교가 꽁꽁 얼어붙은 것을 발견했어요. 학교 벽은 온통 하얀 성에로 뒤덮여 있었고, 급식실은 얼어붙어 있었어요. 그리고 급식으로는 이상하게도 디저트가 나왔어요.
브콜 보건 선생님은 머리 망으로 수북한 머리카락을 감싸고 의료용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있어 더욱 수상했어요.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었어요. 알렉산더는 이 모든 일들이 괴물들과 관련이 있다고 의심했어요.
알렉산더의 추측처럼 괴물들이 학교를 냉장고로 바꿔놓은 걸까요? 누가 학교를 얼어버리게 만든 걸까요? 이 모든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알렉산더와 친구들은 '슈.초.괴.특.'의 도움으로 단서를 찾아 나서요.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4: 얼어붙은 육식채소의 은밀한 계획>은 스릴과 유머가 어우러진 책이에요. 빠른 전개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아이들이 쉽게 몰입할 수 있어요. 이 책은 단순히 재미뿐만 아니라, 용기, 우정, 문제 해결의 중요성 같은 중요한 교훈도 전해줘요. 다양한 감정과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또한, 글밥이 많지 않아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아요.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으로 강력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맘수다 #사파리 #경고절대열면안되는공포의노트4 |
아마존 '선생님의 선택' 선정 도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의<경고! 절대 열면 안되는 공포의 노트: 얼어붙은 육식채소의 은밀한 계획>이 출간되었다. 알렉산더가 '스터몬'마을로 이사 온 뒤 '슈.토.괴.특.'이라는 괴물책을 발견하고 마을 곳곳의 괴물들을 막아내는 이야기이다. 괴물 이야기이지만 괴기하거나 공포스럽지 않고 괴물들도 엉뚱 기발하고 하다. 전개가 빠르고 재미있어 뚝딱 읽힌다. 알렉산더는 스터몬 마을에서 괴물을 발견하며 이제는조금만 수상해도 의심을 하게 되었다. 오늘 아침에도 옷걸이를 괴물로 오해해서 난리법석을 피웠다. 그런 와중 알렉산더는 이상한 일을 겪는데 학교 난방기가 고장나 학교가 얼어버리고 급식에 밥대신 종류별로 아이스크림, 파이가 나온다. 점심에 친구들이 열광할 때,알렉산더는 무언가 잘못었다는 것을 눈치챈다. 사실 육식채소들이 무시무시한 일을 꾸미고 있던 것이다. 채소를 먹으면 건강해진다는 이유로 다져지고 볶이고 삶고 으깨지던 육식채소들의 반란이 일어났다. 육식채소??? 작가 트로이 커밍스 특유의 황당스럽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이야기를 재미나게 끌고 나가는 재치가 돋보인다ㅎㅎ 알렉산더는 육식채소들의 반란을 해결 할 수 있을까? 아이는 이 책을 읽고 나면 1권을 읽었을 때 만든 괴물사전에 상상의 괴물을 그리는 독후활동을 하곤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이 자기만의 괴물 사전을 만들지 않을 수 없을것이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나도 모르게 책한 권을 뚝딱하게 만들어 문해력까지 키워준다. 이번 여름 방학 독서 리스트로 go go!!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시리즈는 알렉산더라는 주인공이 우연히 발견한 공포의 노트를 통해 얼어붙은 학교와 육식 채소들의 은밀한 계획을 파헤치는 모험이 담긴 책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릴과 유머를 적절히 섞어 놓아 즐겁게 읽을 수 있게 해줘요. 특히나 요즘처럼 더눌날씨에 오싹오싹한 책읽으면 더욱 좋겠죠? ^^ 이야기는 알렉산더가 새로 이사 온 마을에서 겪는 기묘한 사건들로 시작되는데 얼어붙은 학교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육식 채소들의 반란은 독특한 캐릭터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전개됩니다. 제목처럼 막 무서운 책은 아니에요^^ 기발하고 독특하고 재미있어 술술 읽히는 책이랍니다 학교 난방기가 고장이 나서 학교가 꽁꽁 얼어버렸고, 맛이 없던 급식 메뉴가 아이스크림이나 파이 같은 맛있는 디저트가 점심 메뉴로 나왔어요. 알렉산더는 학교에서 뭔가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생각했지요. 제목처럼 육식 채소들이 무시무시한 일들을 꾸미고있는지 너무 궁금했답니다. 알렉산더와 친구들이 겪는 모험을 통해 아이들은 용기, 우정, 그리고 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어요. 또,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감정과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어 좋습니다. ^^ 이 책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줄 뿐만 아니라, 중요한 교훈을 전달하여 교육적으로도 매우 유익하고 생각해요. 1권부터 4권까지 이 시리즈를 하나씩 발간이 될때마다 기다렸다가 꼭 읽어보는 책인데 독후 활동을 하기에도 넘 좋은 책이에요. 이번주에 딸아이와 책을 읽고나서 나만의 괴물을 만들어보는 활동을 하였는데 무척 재미있어했답니다.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독서 습관을 기르는 데에도 도움이되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더욱 즐거운 독서 경험을 쌓아 나가길 바랍니다.^^ 해당출판사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