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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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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원이는 이제 어렴풋이 알 것 같았어요. 기분 좋게 쓰는 돈의 의미를 말이에요. 용돈은 내가 필요한 것만 사는 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 소중한 친구와 함께 행복을 만들어 가기 위해 쓸 수도 있는 돈이었어요.기분 좋은 소비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꼭 필요한 물건인가요?가격은 적당한가요?어떤 것이 더 큰 기쁨과 즐거움을 줄까요?어느 것이 더 오래 쓸 수 있을까?어느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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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원이는 이제 어렴풋이 알 것 같았어요. 기분 좋게 쓰는 돈의 의미를 말이에요. 용돈은 내가 필요한 것만 사는 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 소중한 친구와 함께 행복을 만들어 가기 위해 쓸 수도 있는 돈이었어요.


기분 좋은 소비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꼭 필요한 물건인가요?
가격은 적당한가요?
어떤 것이 더 큰 기쁨과 즐거움을 줄까요?
어느 것이 더 오래 쓸 수 있을까?
어느 것이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을 줄까요?
y*****6 2022.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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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들은 명절 때 세뱃돈을 받고 자기 돈이라고 자기가 관리를 시작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어떻게 용돈을 써야하고 관리하는지 잘 모르고 있어요.. 장난감 살 생각만 하는 아이들인데.. 이책으로 용돈을 스스로 관리하는 방법과 돈을 기분 좋게 쓰는 방법을 배울수 있을거 같아요   특히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연계도서로 학교적응을 도와주고, 학교수업에 도움이 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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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들은 명절 때 세뱃돈을 받고 자기 돈이라고 자기가 관리를 시작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어떻게 용돈을 써야하고 관리하는지 잘 모르고 있어요..

장난감 살 생각만 하는 아이들인데..

이책으로 용돈을 스스로 관리하는 방법과 돈을 기분 좋게 쓰는 방법을 배울수 있을거 같아요

 

특히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연계도서로 학교적응을 도와주고, 학교수업에 도움이 될거 같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초등 1,2학년이 읽기에는 글밥이 좀 많은거 같아요

책을 좋아하고 잘 읽는 아이는 괜찮겠지만, 글밥이 많은걸 싫어하는 아이는

엄마가 읽어주면 좋을 거 같아요

 

이책은 스토리 중간중간 중요한 부분을 정리해주는 부분이 있어요

자세한 정보와, 설명,그리고 같이 생각해 볼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좋아요

맨 마지막장에는 용돈기입장이 있어서 활용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용돈은 언제부터 받나요??

저도 엄마로써 언제 줘야 하나 생각해봤는데..잘모르겠더라구요

책에 나와있네요

1.돈의 가치를 알고 있나요?

2.혼자 물건을 살수 있어야 해요

3.갖고 싶은 것이 있어도 참을 수 있어야 해요

4.돈을 읽어버리지 않고 잘 챙길수 있어야 해요

용돈을 받기전 부모님과 충분히 상의를 해서 날짜를 정하고, 금액도 정하면 돼요

용돈으로 쓰지 않아야 할곳도 미리 정해서 필요 없는 곳에 쓰지 않게 (뽑기, 게임 아이템, 불량식품등등)규칙을 정하면 용돈을 바르게 쓰는데 도움이 된데요

그리고 용돈 기입장을 꼭 써야 된데요

용돈을 올바르게 쓰는 방법도 나와있어서 다른사람에게 도움을 주거나, 기쁨을 주는 일이나, 저축, 기부에 대한 글도 나와있어서 올바른 소비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어서 좋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9 2022.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 내용보기
아들이 초2가 되면서 용돈 3,000원을 달라는 이야기를 자주 했어요아직 돈에 대한 개념도 부족하고 적은 돈이라도 생기면 학교 앞 문방구에 가서 장난감을 사버리거나 친구들과 군것질을 해서 아직은 무리인가 싶어서 고민을 하고 있던 찰나에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 라는 제목부터 와닿는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라는 책은 주인공은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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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초2가 되면서 용돈 3,000원을 달라는 이야기를 자주 했어요

아직 돈에 대한 개념도 부족하고 적은 돈이라도 생기면 학교 앞 문방구에 가서 장난감을 사버리거나 친구들과 군것질을 해서 아직은 무리인가 싶어서 고민을 하고 있던 찰나에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 라는 제목부터 와닿는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라는 책은 주인공은 초등학교 2학년 효언이가 친구 아랑이가

일주일에 한번씩 용돈 받는다는 말을 듣고는 엄마한테 말씀드려 일주일에 한번씩 용돈을 받게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다음날 아침, 받은 용돈으로 등교하기 전 문구점에서 받아쓰기 공책을 사기로 했는데, 문구점에 간 효원이는
꼭 사야 할 노트 대신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 스티커 3장 사면 받은 용돈 5000원 중 4500원을 쓰면서 받아쓰기 노트를 못사게 됩니다.

하교 후 집에 가자 엄마는 받아쓰기 공책을 샀는지 여쭤보시지만 거짓말을 하게 되고, 받아쓰기 공책을 사기 위해
오빠 방에 있던 저금통에 손을 대다가 오빠한테 들키고 맙니다.

엄마에게 말씀드리겠다는 오빠의 말에 집 밖으로 뛰어 나온 효원이는 아파트 단지를 벗어나 골목을 서성이다가

빵집 앞에서 반 친구 주하를 만나게 됩니다. 주하 엄마가 하시는 빵집에서 빵을 먹으며 주하와 용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주하가 용돈을 받는게 아닌 '번다'는 말과 용돈기록장을 작성한 것, 그리고 처음 용돈 받은 날 용돈을 하루만에 다 쓴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를 받고 집에 돌아와 엄마에게 사실대로 말씀드리고 주하처럼 용돈을 벌겠다는 약속을 하게 됩니다.

분리수거, 신발 정리 등을 통해서 힘들게 용돈을 벌게 된 효원이는 아까워서 용돈을 쓰지 못하지만 아랑이와 주하가

받은 '용돈'을 모아서 아빠 생신 선물을 사드린 이야기는 듣고는 기분 좋게 쓰는 돈을 의미를 알게 됩니다.

용돈은 내가 필요한 것만 사는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 소중한 친구과 함께 행복을 만들어 가기 위해 쓸 수 있는 돈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효원이는 곧 있을 아빠 생일 선물을 사 드이야기는 듣고는 기분 좋게 쓰는 돈을 의미를 알게 됩니다.

용돈은 내가 필요한 것만 사는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 소중한 친구과 함께 행복을 만들어 가기 위해 쓸 수 있는 돈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효원이는 곧 있을 아빠 생일 선물을 사 드릴 생각에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됩니다.

책 속에 용돈기입장이 수록이 되어있는데 아이한테 쓰는 법을 알려주고 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말해주면서 아이에게 현명하게 쓰는 법을 설명해주는 것이 부모로써 힘들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용돈을 어떻게 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m****o 2022.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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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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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초2가 되면서 용돈 3,000원을 달라는 이야기를 자주 했어요아직 돈에 대한 개념도 부족하고 적은 돈이라도 생기면 학교 앞 문방구에 가서 장난감을 사버리거나 친구들과 군것질을 해서 아직은 무리인가 싶어서 고민을 하고 있던 찰나에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 라는 제목부터 와닿는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라는 책은 주인공은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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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초2가 되면서 용돈 3,000원을 달라는 이야기를 자주 했어요

아직 돈에 대한 개념도 부족하고 적은 돈이라도 생기면 학교 앞 문방구에 가서 장난감을 사버리거나 친구들과 군것질을 해서 아직은 무리인가 싶어서 고민을 하고 있던 찰나에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 라는 제목부터 와닿는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라는 책은 주인공은 초등학교 2학년 효언이가 친구 아랑이가

일주일에 한번씩 용돈 받는다는 말을 듣고는 엄마한테 말씀드려 일주일에 한번씩 용돈을 받게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다음날 아침, 받은 용돈으로 등교하기 전 문구점에서 받아쓰기 공책을 사기로 했는데, 문구점에 간 효원이는
꼭 사야 할 노트 대신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 스티커 3장 사면 받은 용돈 5000원 중 4500원을 쓰면서 받아쓰기 노트를 못사게 됩니다.

하교 후 집에 가자 엄마는 받아쓰기 공책을 샀는지 여쭤보시지만 거짓말을 하게 되고, 받아쓰기 공책을 사기 위해
오빠 방에 있던 저금통에 손을 대다가 오빠한테 들키고 맙니다.

엄마에게 말씀드리겠다는 오빠의 말에 집 밖으로 뛰어 나온 효원이는 아파트 단지를 벗어나 골목을 서성이다가

빵집 앞에서 반 친구 주하를 만나게 됩니다. 주하 엄마가 하시는 빵집에서 빵을 먹으며 주하와 용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주하가 용돈을 받는게 아닌 '번다'는 말과 용돈기록장을 작성한 것, 그리고 처음 용돈 받은 날 용돈을 하루만에 다 쓴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를 받고 집에 돌아와 엄마에게 사실대로 말씀드리고 주하처럼 용돈을 벌겠다는 약속을 하게 됩니다.

분리수거, 신발 정리 등을 통해서 힘들게 용돈을 벌게 된 효원이는 아까워서 용돈을 쓰지 못하지만 아랑이와 주하가

받은 '용돈'을 모아서 아빠 생신 선물을 사드린 이야기는 듣고는 기분 좋게 쓰는 돈을 의미를 알게 됩니다.

용돈은 내가 필요한 것만 사는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 소중한 친구과 함께 행복을 만들어 가기 위해 쓸 수 있는 돈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효원이는 곧 있을 아빠 생일 선물을 사 드이야기는 듣고는 기분 좋게 쓰는 돈을 의미를 알게 됩니다.

용돈은 내가 필요한 것만 사는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 소중한 친구과 함께 행복을 만들어 가기 위해 쓸 수 있는 돈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효원이는 곧 있을 아빠 생일 선물을 사 드릴 생각에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됩니다.

책 속에 용돈기입장이 수록이 되어있는데 아이한테 쓰는 법을 알려주고 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말해주면서 아이에게 현명하게 쓰는 법을 설명해주는 것이 부모로써 힘들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용돈을 어떻게 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m****o 2022.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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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이때, 리틀씨앤톡, 나도 이젠 초등학생 시리즈 19권 "내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 "를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책 표지를 보고 먼저 책에 무슨 내용이 나올가 선아랑 이야기 보았습니다. 용돈 5000천원으로 만화책과 스티커 사려는데 돈이 모자라서 기분이 안 좋다고 합니다. 5000이면 엄청 크는데 왜 이런거 못 사는가면서... 사실 5000원으로 무엇을 얼마나 살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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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이때, 리틀씨앤톡, 나도 이젠 초등학생 시리즈 19권 "내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 "를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책 표지를 보고 먼저 책에 무슨 내용이 나올가 선아랑 이야기 보았습니다.

용돈 5000천원으로 만화책과 스티커 사려는데 돈이 모자라서 기분이 안 좋다고 합니다.

5000이면 엄청 크는데 왜 이런거 못 사는가면서...

사실 5000원으로 무엇을 얼마나 살수 있는지 잘 모르고 있어요.

동화나 교재에 나오는 금액은 실제 물가와 완전히 다른거라, 아이가 잘 이해를 못하고 있어요.

요즘 아이데리고 마트가는것도 적다 보니 물가에 대해서 더 모르네요.

마트가서 자주 보는 물건들의 가격을 보여줘야 겠네요..

 

책에 글밥이 좀 많은듯 하지만, 초등 저학년 교과연계 도서다 보니, 7세인 선아도 막힘없이 줄줄 잼있게 읽을수 있어요, 앉은 자리서 한권을 다 읽었습니다.

 

주인공인 초등 2학년 효원이는 친구들이 용돈을 받는걸 알게 된후,

자신도 용돈을 받고 싶다고 엄마한테 예기해 일주일에 한번씩 용돈을 받게 된다.

처음 받은 용돈으로 공책을 사야 하지만,

문구점에서 좋아하는 캐릭터 스티커를 사서 공책을 살수 없게 되었다.

등교해서 친구들한테 스티커를 자랑하고 나눠주면서 인기대장이 되었지만,

공책을 못사서 받아쓰기도 제데로 못했다.

일주일 용돈을 하루에 다 써버리고, 꼭 사야하는 공책도 못사게 되어서,

오빠 저금통에 손을 데다가 오빠한테 들키고 만다,

엄마한테 예기하겠다는 말에 집을 나온 효원이는 주하를 만나

용돈 관리의 노하우와 놀이터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뒷 이야기를 듣게 된다.

과연 효원이는 용돈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고

용돈을 잘 사용할 수 있게 될까요?

 

올해 7세 선아, 아직 돈에 대한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진 못하고 있습니다.

경제동화나, 경제 스터디를 통해서, 화페, 용돈에 대해서 조금씩 알게되는 요즘입니다.

스터디 진행하면서, 수입과 지출을 자기만의 통장을 만들어 매일 매일 적고 있습니다.

매일 계획대로 공부하면 200원, 독서5권 하면 200원, 좋은일하고, 밥 잘먹고... 이런건 용돈을 받을수 있어서 수입, 밥 남기거나 잘못했으면 지출, 그리고 매주 고정적인 지출( 스터디비용,전기세,수도세등 각종 비용 500원, 정기 적금 매주 1000원 )도 있습니다. 당연히 진짜 돈을 주는게 아니고, 이렇게 돈을 모으고 쓰고 하면서, 돈의 개념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자 합니다.

 

본인이 하고 있는 것과, 책에 나온 내용을 비교하면서

용돈은 무엇인지?

용돈은 언제부터 얼마나 받아야 할지?

스스로 생각하며 읽어볼 수 있는 장이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엄마도 용돈을 어떻게 줘야 할지 어느정도 감이 잡히고,

어는 부분에 대해 더 많이 신경써야 할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선아도 초2되면 용돈 받고 싶답니다, 그 전까지는 지금 하는 방식 대로 통장작성하고, 용돈 받기시작한후는 용돈기입장도 따로 작성하기로 했습니다.

경제 관념이 아직은 부족한 저학년친구들에게

무턱대고 용돈을 주는 것 보다

내가 용돈을 왜 받아야 하는지 함께 생각해보고

꼭 필요한 곳에 잘 쓸수 있도록 올바른 소비를

가르쳐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돈을 모으는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쓰는것도 중요하다는것을 이 책을 통해 아이 스스로 깨달을수 있습니다. 경제 관념이 아직은 부족한 저학년친구들에게

무턱대고 용돈을 주는 것 보다

내가 용돈을 왜 받아야 하는지 함께 생각해보고

꼭 필요한 곳에 잘 쓸수 있도록 올바른 소비를

가르쳐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x********6 2022.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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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자기도 용돈을 받고 싶다고 종종 말하곤 했다. 아직 돈에 대한 개념도 부족하고 적은 돈이라도 생기면 문구점에 달려가 생각 없이 한꺼번에 쓰곤해서 아직은 무리인가 싶어 미루다가 초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 때부터 심부름이나 자기가 할 수 있는 집안일을 하면 용돈을 주곤 했다. 하지만 아직도 용돈을 현명하게 쓰는 법을 몰라서 옆에서 보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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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자기도 용돈을 받고 싶다고 종종 말하곤 했다.

아직 돈에 대한 개념도 부족하고 적은 돈이라도 생기면 문구점에 달려가 생각 없이 한꺼번에 쓰곤해서 아직은 무리인가 싶어 미루다가 초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 때부터 심부름이나 자기가 할 수 있는 집안일을 하면 용돈을 주곤 했다.

하지만 아직도 용돈을 현명하게 쓰는 법을 몰라서 옆에서 보는 엄마는 잔소리를 하거나 답답하곤 했는데 용돈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나온 책이 나와서 아이와 함께 보게 되었다.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 거야》는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연계된 동화로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의 19권 중 19번째 동화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적응을 도와주고 고민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으로 책을 통해 또래 친구들이 겪는 재밌는 이야기와 학교생활 비법들이 담겨 있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보기에 공감 할만한 내용이 많아 보인다.

교과서와 연계된 내용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갖게 해주며, 교과공부에 어느정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다.


 

차례를 보면 스토리가 4장으로 나뉘어 있다.


 

주인공인 초등학교 2학년 효원이는 친구 아랑이가 일주일에 한번씩 용돈 받는다는 말을 듣고는 엄마한테 말씀드려 일주일에 한번씩 용돈을 받게 된다.

다음날 아침, 받은 용돈으로 등교하기 전 문구점에서 받아쓰기 공책을 사기로 했는데, 문구점에 간 효원이는 꼭 사야할 노트 대신 좋앟는 캐릭터 스티커를 3장 사면서 받은 용돈 5000원 중 4500원을 쓰면서 받아쓰기 노트도 못사게 된다.

등교하여 캐릭터 스티커를 친구들에게 자랑하며 인기쟁이가 된거 같았지만 받아쓰기 공책을 사지 못해 마음이 불편했고 받아쓰기 시험에서도 그 동안 받은 점수 중 가장 낮은 점수를 받게 된다.

하교 후 집에 가자 엄마는 받아쓰기 공책을 샀는지 여쭤보시지만 거짓말을 하게 되고, 받아쓰기 공책을 사기 위해 오빠방에 있던 저금통에 손을 대다가 오빠에게 들키고만다.

엄마에게 말씀드리겠다는 오빠의 말에 집 밖으로 뛰어 나온 효원이는 아파트 단지를 벗어나 골목을 서성이다가 빵집 앞에서 반 친구 주하를 만나게 된다. 주하 엄마가 하시는 빵집에서 빵을 먹으며 주하와 용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주하가 용돈을 받는게 아닌 '번다'는말과 용돈 기록장 작성한 것, 그리고 처음 용돈 받은 날 용돈을 하루만에 다 쓴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를 받고 집에 돌아와 엄마에게 사실대로 말씀드리고 주하처럼 용돈을 벌겠다는 약속을 하게 된다.

분리수거, 신발 정리 등을 통해 힘들게 용돈을 벌게 된 효원이는 아까워서 용돈을 쓰지 못하지만 아랑이와 주하가 받은 용돈을 모아서 아빠 생신 선물을 사드린 이야기는 듣고는 기분 좋게 쓰는 돈의 의미를 알게 된다.

용돈은 내가 필요한 것만 사는 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 소중한 친구와 힘께 행복을 만들어 가기 위해 쓸 수 있는 돈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효원이는 곧 있을 아빠 생일 선물을 사 드릴 생각에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동화 중간 중간에는 용돈이 무엇인지 돈의 가치와 용돈 기입장이 무엇인지 작성법, 올바르게 쓰는 법 등이 쉽게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책을 읽는 학생들이 용돈에 대한 경험이나 생각 등을 써보며 앞으로 용돈을 어떻게 사용하는게 현명한지 스스로 생각하며 깨달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책 끝부분에는 용돈에 대해 얼마나 알게 되었는지 O,X 퀴즈와 용돈 기입장이 수록되어 있다.

돈은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걸 아이에게 현명하게 설명할 방법을 몰라 애매했었는데,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 거야》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거 같다.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2 2022.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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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
"[서평]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 내용보기
초4 큰아들에게 용돈을 주면서 초2딸도 함께 용돈을 받게 되었어요. 아들은 첫째라서 그런지 고학년이어서인지 용돈의 소중함을 알고 스스로 나누어서 사용을 하는데, 둘째는 용돈 받은날 천원이면 천원, 만원이면 만원을 다 탕진해버리고 오더라구요;; 용돈을 안주겠다고도 해보고 용돈의 필요성을 말해보라고 해도 요지부동! 오빠가 받으니 자기도 받겠다고만 고집을 부리
"[서평]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 내용보기


 

초4 큰아들에게 용돈을 주면서 초2딸도 함께 용돈을 받게 되었어요.

아들은 첫째라서 그런지 고학년이어서인지

용돈의 소중함을 알고 스스로 나누어서 사용을 하는데,

둘째는 용돈 받은날 천원이면 천원, 만원이면 만원을 다 탕진해버리고 오더라구요;;

용돈을 안주겠다고도 해보고

용돈의 필요성을 말해보라고 해도 요지부동!

오빠가 받으니 자기도 받겠다고만 고집을 부리는 딸에게

용돈이 무엇인지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가르쳐주어야겠다 생각이 들때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림보다 글자가 더 많은 책이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컬러풀한 예쁜 삽화와 함께 

글자 폰트도 커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어요.

저도 아이들 잠자기 전에 읽어주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한권을 뚝딱 읽어주었답니다.



주인공인 초2 효원이는 

어느 날 놀이터에서 친구들에게 

용돈으로 아이스크림을 사주는 주하를 보고

자신도 용돈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엄마에게서 용돈을 받게 된 효원이는 

준비물도 사고 아껴 쓰겠다고 생각했지만

문구점에서 인기있는 비싼 스티커에 반해

준비물 살 돈을 모조리 스티커를 사는데 쓰고 말아요.

일주일 용돈을 하루만에 다 써버리고 엄마에게도 거짓말하고

준비물도 살 수 없는 효원이는 

엄마에게 혼이 날까 두려워서 

집을 나가게 됩니다.



그러다 우연히 만나게 된 주하에게서

용돈 관리의 노하우와 놀이터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뒷 이야기를 듣고 오해를 풀게 됩니다.

과연 효원이는 용돈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고

용돈을 잘 사용할 수 있게 될까요?

엄마에게 잘 말씀드리고 계속 용돈을 받을 수 있을것인지

아니면 다시 용돈을 받을 수 없게 될지도 

읽으면서 너무 궁금했어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저학년들이 읽기에

유익한 내용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책의 내용이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

필독서 이기도 하지만



 

한 장의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용돈은 무엇인지?

용돈은 언제부터 얼마나 받아야 할지?

스스로 생각하며 읽어볼 수 있는 설명이 되어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저도 아이에게 질문을 하면서

용돈을 어떻게 줘야할지 감이 잡히고

몰랐던 부분을 알 수 있었거든요.

우리아이들이

올바르게 용돈을 사용하며 

경제관념을 가질 수 있도록

이 책을 함께 읽으며 생각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직은 서툴지만 책에 나와있는 용돈기입장을 보고

따라하면서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차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경제 관념이 아직은 부족한 저학년친구들에게

무턱대고 용돈을 주는 것 보다

내가 용돈을 왜 받아야 하는지 함께 생각해보고

꼭 필요한 곳에 잘 쓸수 있도록 올바른 소비를 

가르쳐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h*****8 2022.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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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틀 씨앤톡 출판사의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19번째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를 소개해볼게요~   책표지를 자세히 보니 위쪽에 하얀옷을 입은 천사와 어두운 색의 옷을 입은 악마가 있어요. 아마 주인공 효원이의 상반된 마음일거예요. 문방구에서 5천원을 앞에 두고 공책과 스티커 중 무엇을 구입해야할지 망설이고 있는 효원이의 모습이 보이니까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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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틀 씨앤톡 출판사의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19번째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를 소개해볼게요~


 

책표지를 자세히 보니 위쪽에 하얀옷을 입은 천사와 어두운 색의 옷을 입은 악마가 있어요. 아마 주인공 효원이의 상반된 마음일거예요. 문방구에서 5천원을 앞에 두고 공책과 스티커 중 무엇을 구입해야할지 망설이고 있는 효원이의 모습이 보이니까 말이예요. 

이 책의 주인공 효원이는 초등학교 2학년 여학생이예요. 효원이는 친구들이 용돈을 받는다는 사실을 엄마께 알려요. 그러면서 효원이도 첫용돈을 받아 문방구로 향해요. 계획했던 것과는 달리 불필요한 지출로 용돈을 모두 소진한 효원이. 과연 효원이는 앞으로 용돈을 어떻게 사용하게 될까요?


 

 

저희 아이는 이 책을 읽고 자신도 효원이처럼 용돈을 벌고싶다고 했어요. 그래서 아이가 3일동안 분리수거 등의 집안일과 아빠의 잔심부름을 해서 제가 3천원을 주었어요. 저희 아이가 저에게 맛있는 젤리를 사달라고 해서 "네가 번 용돈으로 사먹거라"했어요. 그랬더니 젤리를 구입하지 않고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을 은행에 저금하더라구요. 아이 본인이 생각하기에 힘들게 번 용돈으로 젤리를 구입하는것은 불필요한 지출이라고 생각했나봐요.

 

꼭 필요하지 않은 것을 구입해 용돈을 다 써버린 효원이에게 친구 주하가 "누구든 실수할 수 있어"라며 다독여주는 말 한마디가 저에게 참 따뜻하게 다가왔어요. 저도 때로는 과소비를 할 때가 많아요. 온라인 쇼핑 때 타임딜이라던가 품절 임박 상품을 보는 순간 저도 모르게 구입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이것이 실수라고 공감해주는 말한마디가 저에게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말라는 충고로도 다가왔어요. 아이들이 용돈기입장을 쓰듯이 저도 가계부를 작성하여 보다 계획적이고 알뜰하게 소비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었어요.

 


 

이 책에는 용돈은 언제부터 얼마씩 받아야하는지, 계획적으로 소비하기위해 어떤 규칙을 정해야하는지, 용돈기입장은 어떻게 작성해야하는지 등등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 궁금해하는 상세한 설명도 있어서 용돈을 올바르게 사용하는데 도움을 되요.

 

특히 책의 마지막에는 계획적으로 용돈을 절약하고 아껴서 저축하는 것도 좋지만 기부나 선물등의 기분 좋은 소비를 하려면 어떻하는지 돈의 가치를 알려주는 부분이 인상깊었어요. 

 

효원이의 용돈 사용내역이 궁금하신 분은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를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4 2022.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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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에게 유익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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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면서,경제관념을 심어주고 싶었는데사실 쉽지 않더라구요.?매번 물건 살때마다 계산도 해보게 하고 비교도 해보게 했지만,아직 경제활동(?)을 해보지 못해서 인지 갖고싶은건 갖을수 있는 부족함 없이 자라는 아이들이 많은 요즘. 용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기에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예시가 적절하게 되어있어10살 아이가 만화책처럼 쉽게 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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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면서,

경제관념을 심어주고 싶었는데

사실 쉽지 않더라구요.

?

매번 물건 살때마다

계산도 해보게 하고 비교도 해보게 했지만,

아직 경제활동(?)을 해보지 못해서 인지

갖고싶은건 갖을수 있는 부족함 없이 자라는 아이들이 많은 요즘. 용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기에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


예시가 적절하게 되어있어

10살 아이가 만화책처럼 쉽게 읽더라구요.

?

엄마가 이야기해줄땐 잔소리처럼 느껴졌던 이야기들이

책에 적혀있으니 진중하게 듣고

느끼고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 있었습니다.

?


책을 읽기전에는 용돈을 받으면 본인이 다 써버려도 되는 돈이라고 생각하던,

책에서 예금, 기부 등 다른 방법을 제시해주니

무언가 느끼는거 같더라구요. ^^


용돈을 잘 관리해서 사용하다보면,

우리아이가 어른이 되었을때 무언가 달라지겠지요.

?


q********5 2022.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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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를 읽고 용돈을 계획적으로 잘 쓰는법을 생각해보아요.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를 읽고 용돈을 계획적으로 잘 쓰는법을 생각해보아요."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 용돈주고 계신가요? 저는 아직 용돈을 따로 주진 않지만 주말에 문방구타임을 한번씩 가져보긴 해요. 평소 갖고싶었던 물건들을 살 수있는 기회인거죠^^ 혹시 용돈을 주고 계신 부모님이 계시다면, 일주일에 얼마를 주고 계신가요? 아님 어떤방법으로 주고 계신가요? 궁금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용돈을 어디에 어떻게 쓰고 있나요? 혹시 부모님들은 알고 계신가요?용돈을 받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를 읽고 용돈을 계획적으로 잘 쓰는법을 생각해보아요."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 용돈주고 계신가요? 저는 아직 용돈을 따로 주진 않지만 주말에 문방구타임을 한번씩 가져보긴 해요. 평소 갖고싶었던 물건들을 살 수있는 기회인거죠^^
혹시 용돈을 주고 계신 부모님이 계시다면, 일주일에 얼마를 주고 계신가요? 아님 어떤방법으로 주고 계신가요? 궁금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용돈을 어디에 어떻게 쓰고 있나요? 혹시 부모님들은 알고 계신가요?
용돈을 받아쓰다보면 부족할때가 있어서 필요한 물건을 사지 못한 경험이 다들 있을꺼에요. 이 책의 주인공 효원이도 그랬어요. 예쁜 스티커를 사고 싶어서 학교 준비물인 받아쓰기 공책을 다음에 사기로 했거든요. 하지만 학교에서는 스티커보다 받아쓰기 공책이 매일 필요했지요. 우리 아이들도 색연필 12색을 학교준비물이라 꼭 샀어야 했는데 조물조물 슬라임에 눈이 가... 그만 색연필을 안사고 슬라임을 사서 집에왔었던 일이 있었다는게 생각나네요 ^^;;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용돈을 계획적으로 잘 쓸수 있을지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이책을 통해 주고싶네요 ^^

★ 꼭 필요한 물건인가요?
★ 가격은 적당한가요?
★ 어떤 것이 더 큰 기쁨과 즐거움을 줄까요?
★ 어느 것이 더 오래 쓸 수 있을까요?
★ 어느 것이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을 줄까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e********6 2022.05.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