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강점기 때 우리 나라를 위해 희생을 했던 이봉창 열사님을 다루는 책으로, 되게 가벼우면서도 무겁게 잘 표현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역사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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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리즈도 역시 재밋네요. 역사적인 인물을 일상속으로 끓어오니 아이들이 정말 재밋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저는 우리반 시리즈를 공구로 사고 새로나온건 예스 24로 구매를 했는데요. 실망 없는 선택이라서 너무 좋네요. 이제야 이책을 알다니 너무 아쉬울 따름 이에요. 왜 학교에서눈 추천을 안해 줄까요? 예전 문학도 좋지만 요즘 나온 책들도 추천 많이해 줬움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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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은 '삼의사 묘역'이다. 이곳은 독립운동가 세 분의 유해를 모신 곳이다. 안중근 의사, 이봉창 의사, 윤봉길 의사, 백정기 의사 네 분의 독립운동가의 묫자리이다. 안중근 의사의 묘는 가묘이기 때문에 네 분의 묫자리이지만 삼의사묘역이라 불린다. 원래 이 곳은 조선시대 왕실의 묘역으로 효창원으로 불리다 독립운동가의 유해를 모시는 국립 현충 시설이 되었다. 이봉창은 역사덕후 봉창희가 되었다. 봉창희는 전학 온 친구 정이연이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