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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싸게 팔지 마라'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치열한 자영업 시장에서 계속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는 곳이 되면서 꾸준히 장사로 살아 남을 수 있는 전략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최근 중소기업중앙회가 실시한 도소매, 음식숙박, 개인서비스업종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시행한 ‘소상공인 경영실태 및 정책과제 조사’ 에 따르면 33.6%가 1년 내 사업전환이나 휴.폐업을 고려한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하고, 현재 창업을 준비 중인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성공 할 확률이 그리 높지 않다. 반면에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오랫동안 기다리면서까지 찾는 매장, 많은 사람들에게 신뢰와 인정을 받는 매장들이 있다. 반면 현재 장사가 잘 안되는 사람들의 경우 저곳에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이유가 무엇일까, 성공하는 방법이 무엇일까를 알고 싶어하는데, 장사에 성공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가격' 이다. '무조건 싸게 팔지 마라' 는 사장님이 가격을 올리지 못하는 이유, 어떤 고객층을 대상으로 팔 것인가, 순수익을 높이는 가격 정하기 전략, 내가 파는 상품에 가치를 만드는 법, 사장의 태도가 곧 가격이다까지. 5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설명한다. 주관적, 객관적으로 가격을 책정하는 방법, 자신에게 맞는 아이템, 가격이 비싸도 잘 팔리는 아이템을 찾는 방법, 가격 저항감 줄이는 방법, 가격을 올리는데 적절한 타이밍을 찾는 방법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었고, 자신의 매장만의 특화된 아이템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을 찾아오게 만드는 방법과 다른 매장들이 운영하면서 미처 신경쓰지 못하고 지나치는 부분들에 대한 디테일한 팁과 노하우를 포함한 조언, 흔들리지 않는 수익과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자신만의 강점이 될 수 있는 요소들을 제대로 활용하고 극대화 하면서 업무 효율성과 최고의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고가 시장에 진입한 경우 초기에는 손님이 없어 저가형 상품을 파는 매장보다 매출이 낮은 것처럼 보이지만 적응기를 거친 뒤에는 고가형 상품 매장은 일을 적게하면서도 저가형 매장과 매출이 거의 비슷하고, 노동력을 덜 쏟기에 저가형 매장보다 좋은 컨디션에서 상품을 만들 수 있고 퀄리티 역시 더 좋을 수 밖에 없다는점에서 가격이 올려도 충분히 매출이 나올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상품을 통해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조건 싸게 팔지 마라' 는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각 단계와 전략, 노하우를 하나 하나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현재 사업을 하고 었거나 창업을 준비 중인 사람들이 읽으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 '무조건 싸게 팔지 마라'의 저자는 샌드위치 매장을 운영하며 창업 강의, 케이터링 등 사업을 확장하여 운영하고 있다. 샌드위치는 창업 아이템으로 흔한 상품이라고 생각했는데 매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사업을 확장할 수 있던 저자의 매장 운영 방법이 궁금하여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저자는 박리다매로 매장을 장기적으로 운영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보통 창업을 하게 되면 손님을 유입시키기 위해 저가 정책을 활용하는데 노동시간이 길어지는 결과를 초래한다. 소규모 매장의 경우 사장이 꾸준히 자기계발을 하며 트렌드에 맞게 홍보하고 신메뉴를 개발해야 하는데 박리마대로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면 이런 영역에 시간을 투자할 수 없어 매장 경쟁력이 떨어진다. 또한 재료비가 상승할 경우 마진율도 낮아져 매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힘들다. 그래서 저자는 창업 초반에는 조금 고생하더라도 가격을 높게 책정하는 것을 추천한다. ![]() 책에서 가장 도움이 많이 된 부분은 가격 책정 방법을 다룬 부분이다. 가격 책정 전략의 여러 방법을 예시와 함께 상세히 설명하여 실제로 매장을 운영할 경우 가격을 결정할 때 어떤 부분을 고려해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특히 원가를 생각할 때 재료비, 인건비 정도만 떠올랐는데 원가 안에 세금, 마케팅 비용 등도 포함해야 한다는 걸 배웠다. 또한 자기 매장만의 데이터를 파악하라는 저자의 조언이 인상 깊었다. 매장을 운영하는 것만으로 바빠 데이터의 중요성을 알면서 간과하기 쉬운데 매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매출을 증진시키려면 매장의 고객 데이터 분석이 필요하다. 평일과 주말 매출, 시간대별 매출, 월별 매출 등을 분석하면 매장 운영 시간을 매출에 맞게 변경할 수도 있고 매출이 부진한 시기에는 마케팅에 집중하여 매출을 올릴 수도 있다. 이외에도 저자의 마케팅 사례, 컨설팅 사례를 통해 매장 운영 시 참고하면 좋을 팁, 유의사항 등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매장을 운영하며 운영 전략을 고민하고 있는 사장님, 창업 전 가격 전략을 고민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에게 적합한 책이다. *이 글은 책과콩나무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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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게 비지떡'이란 말을 어렸을 때부터 듣고 자랐다. 하지만 30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가 지금처럼 물자가 풍족하지 않았기 때문에 '박리다매로 많이 팔면 남는 장사다', '싼 맛에 하나 더 샀지'라는 말들도 과거에는 많이들 하곤 했다. 먹거리도, 입을 거리도 넉넉지 않았기 때문이다. 1997년 IMF 외환위기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힘든 시기를 거쳤지만 과거 30년 전, 상황을 비교해 본다면 지금은 물자가 풍부해도 너무 풍부한 시대가 되었다. 물론 돈이 없으면 좋은 음식점에 가질 못해서 그렇지, 지금도 사고 싶은 건 지천에 널려 있다. 하지만 다 살 수도 없지만 파는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무조건 싸게 많이 팔아서 이윤을 남기겠다는 말도 이젠 옛말이 되었다. p.41 시장조사를 하려고 매장에 표기된 메뉴판을 보다 보면 가격이 대부분 비슷한 방식으로 표기되어 있는 걸 알 수 있다. 예르 들어, 대부분 비슷한 방식으로 표기되어 있는 걸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옷 가게에 가면 티셔츠가 9,900원, 신발 가게에 가면 신발 한 켤레에 28,500원, 음식점에 가면 19,900원 하는 식이다.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게 보이려고 이렇게 한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지만, 이는 소비심리학에 기반한 방식이다.
<무조건 싸게 팔지 마라>는 창업을 결정한 뒤 가격을 어떻게 책정해야 하는지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한 대안을 담은 책이다. 그 역시 가게를 처음 오픈하기로 결정하고 나서 상품 가격을 어떻게 할지 가장 많은 시간을 들여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이 책의 저자인 메이랩(조윤화) 씨는 워킹맘 19년 차에 1천만 원으로 4평짜리 매장을 열어 2년여 만에 3억 3천만 원 매출을 달성한 창업계의 달인으로 통한다. 그녀는 창업을 하고 나서 처음에 힘들지만 나중에 편할 것인지, 처음에는 힘들지만 나중에는 편할 것인지는 선택의 문제라고 짚었다. 요즘 나는 다이소의 문이 닳도록 드나들고 있다. 왜냐면 일단 값이 싸고 잘 찾아보면 괜찮은 물건들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전에 백종원 더본 대표도 방송에서 값이 싸다고 해서 제품의 질까지 떨어져선 안 된다고 말한 적이 있다. p.131 오직 원재료로 차별화하는 것은 아주 초보적인 단계라고 본다. 요즘은 질 좋은 재료를 쓰지 않는 곳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최상급 재료로 음식을 만드는 곳들이 늘고 있다. 그렇다면 재료로 차별화하는 건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고 보는 것이 옳다. 이럴 때는 시야를 조금 더 넓혀보자. 경쟁력 있는 질문을 자시에게 던져봐야 한다.
이처럼 개인의 차가 있기는 하지만 저자는 사람들이 물건값이 싸야 많이 살지? 비싸야 많이 살지?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상식적인 물음에 대해 천편일률적인 답이 정해져 있을 때도 있지만 창업의 세계에서는 상식이 비상식이 되는 경우가 더 많다고 말했다. 특히 우리가 흔히 가격에 대해 오해하는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길 추천드린다. 이 책에서는 창업하고 나서 쉽게 가격을 올리지 못하는 이유를 비롯해 가격이 비싸도 잘 팔리는 아이템 찾는 법, 나만의 데이터 쌓고 가격을 올리는 절호의 타이밍, 가격을 계속 올려야 하는 이유, 경쟁 점포에 대응하는 방법 등 창업 이후에 궁금했던 실질직인 질문에 대해 답변해 주고 있다. 또한 순수익을 높이는 가격 정하기 전략에서부터 예약제, SNS 마케팅, 부가가치 높이기, 서브 메뉴 활용법, 차별화된 강점 만들기 등 실전 전략 등을 제안하고 있으니 창업하고 가격 결정으로 고민이 많다면 꼭 이 책을 참고해 보시기 바란다. 이 포스팅은 평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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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들이 퇴직을 하고나면 가장 많이 퇴직금으로 소자본 창업을 준비하는 케이스가 많다고 들었다. 젊은 청년들도 취업문이 워낙 좁다보니 작은 카페나 소자본으로 창업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우리나라에는 한집 건너 똑같은 음식을 파는 가게들이 아주 많아서 자영업에서 성공하는 것은 정말 엄청나게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 정도이다. 나 역시 퇴사후에 창업으로 작은 가게를 한번 꿈꾸어 본 적도 있지만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아직도 고민중이다. 이런 나에게 이 책은 마케팅의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는것처럼 아주 리얼하게 고민해결을 해 주고 있는 책인 것 같다.
가게 사장님들이 창업이후 손님들이 떨어진다거나 매출이 떨어진다 싶으면 걱정이 엄청나다. 가게세도 내야 하고 인건비도 지출해야 하는데 왜 그런 걱정이 없을까 물론 장사가 잘 되어서 매출신화를 이룬다면 당연히 좋은 일이겠지만 가장 많이 이야기 하는 것이 제 살 깍아먹기이다. 조금 더 매출을 올리기 위한 해결책으로 가격을 다운 시켜볼까 하는 고민이 바로 그것이다. 매출이 크다고 해서 사장님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비싸도 꾸준히 판매할 수 있는 해법을 찾아서 우리가 장사의 신이 되어야 하는건데 무조건 가격부터 내린다고 되는 것은 아니기에 가성비와 가심비 그리고 가안비까지 모두 챙겨볼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저자는 이미 가격 책정의 마술로 사장님들의 가격을 가장 합리적이고 적합하게 만들어 주는 비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무조건 겁이 나서 두려움이 앞서서 먼 미래를 함부로 가격에만 매여서 책정하면 안된다고 한다.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가격 책정 전략을 살펴보고 성공창업을 할 수 있도록 이 책에서 노하우를 많이 얻고 또 실천할수 있으면 좋겠다. 그만큼 아주 귀에 쏙쏙 들어오는 현실 조언들이 많아서 아주 도움이 많이 된다. 가격은 누가 정하는 것인가 그리고 그 가격은 적정한 것인가 수없이 질문하고 대답해보면서 책을 읽는 가운데 장사의 정석 그리고 가격에 대한 많은 것을 알게 되어 좋았던 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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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파는 친구들을 보면 어떻게 하면 이윤을 남기면서 소비자들이 많이 구입할 수 있게 할까를 늘 고민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가격경쟁으로 인해 보다 저렴하게 판매를 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경기가 안좋다보니 커피숍을 방문할 때에도 양이 적고 비싼 커피보다는 양이 많고 저렴한 커피숍을 방문하게 되는게 현실인데 무조건 싸게 파는 것은 오히려 자영업자에게 독이라 라는 부제를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인건비와 부가세, 임대료 등을 지불해야하는 업자 입장에서는 무조건 싸게 파는 것은 오히려 이득률이 적어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도 봤던지라 어느 선까지 가격을 조절해야하고 비싸더라도 잘 팔리는 물건을 마케팅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되는데 채널A 서민갑부에 출연한 소자본 창업자들의 멘토인 저자가 이야기하는 매출 확 올려주는 가격 책정의 마술에 대한 이야기라니 사업을 앞두고 고민이 많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인스타를 보면 호텔 10만원 빙수나 제과점 10만원 케이크 등을 보기도 합니다 그런데 신기한 점은 그렇게 비싼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줄을 서서 구입한다는 사실입니다 가격을 인상한다는 것은 제품에 자신이 있다는 것이고 구입한 사람이 특별하다는 것을 느끼게해주기 때문에 무조건 비싼 가격은 안된다 라는 것은 지양해야할 것 같습니다 가격이 비싸더라도 잘 팔리는 아이템을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특히 내가 잘 알고 나에게 맞는 아이템이어야 더욱 판매를 성공적으로 할 수가 있어요 이미 장사를 하고 있는 사람들도 요즘 물가가 많이 오르고있다보니 가격인상을 안할 수가 없는데요 이 책은 언제 어떻게 가격인상을 시도하면 좋은지 가격을 어느 정도까지 올리는게 좋을지 가격을 올렸을 때 손님들이 거부감을 느끼지 않게하는 방법들을 소개해줌으로써 가격인상에 대한 정신적압박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 같습니다 똑같은 물건을 팔더라도 잘 팔리는 가격이 있다는 사실, 이 책을 통해서 배웠어요 판매가 잘되는 가격의 황금비율 과 같은 방법은 쉽게 배울 수 없는데 책을 통해서 알아볼 수 있으니 초보장사꾼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은 SNS마케팅을 매우 중요한 홍보수단으로 활용하는데요 적은 돈을 투자하고 마케팅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들도 알려주니 장사가 잘 안된다, 광고를 하고싶다 생각하는 분들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이미 장사를 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겠지만 장사를 시작하려 하는 초보사장님들이 꼭 보았으면 합니다 아이템선정, 메뉴선정, 가격책정, 마케팅법 등 장사에 관련된 모든 것을 다루고 있어서 매출 높이는 비결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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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영업을 할 때 어떻게 가격을 정하면 좋을지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사업가로, 그리고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창업교육가로, 현장에서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어왔다. 그러면서 그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어떻게 그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지 잘 알고 있다. 이 책은 매출을 올리기 위해 매일 같이 고민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매출을 올리는 방법은 다수가 가는 길이 아닌 소수가 선택하는 길임을 이 책은 보여준다. 처음 자영업을 하게 되면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를 보려고 하는 경우가 있다. 처음 시작한 장사가 자리를 잡고 매출을 올리려면 싸게 팔아야 손님이 한 명이라도 내 매장에 오지 않겠느냐는 논리를 바탕으로 말이다. 그런데 그러한 장사는 결국 이기는 장사가 아닌 지는 장사를 하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 손님은 잠시 저렴한 가격에 호기심이 가서 가게에 방문하고 소비를 할 수는 있으나 장기적으로 붙잡으려면 그것은 부차적인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많은 자영업자들이 착각하고 있는 박리다매의 맹점을 짚어주고 어떻게 타개해야 하는지 말해준다. 중요한 것은 가격이 아니라 가치이다. 내가 파는 것의 가치를 올리는 것이 그것을 파는 나에게도 좋고 그것을 사는 손님에게도 좋은 일이 된다. 나는 매출이 올라 많은 수익을 거두게 되고, 손님은 만족도가 높은 소비를 하게 되기 때문이다. 결국 가치는 파는 것의 본질로, 내가 샌드위치를 판다면 무작정 저렴하지만 평범한 맛의 제품이 아니라 다소 가격대가 높더라도 정말 맛있고 특별한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파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왜 가치가 중요한지, 왜 본질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한지 강조하며 장사란 가격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높이는 일이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이 책은 자영업자들이 시간으로 돈을 사는 것이 아니라 돈으로 시간을 사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려면 장사에서 중점을 두는 것을 가격이 아니라 가치가 되어야 한다. 가치가 높은 제품을 팔게 되면 자연스럽게 가격을 높여도 문제가 없으며 그것은 내 사업의 매출이 올라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게 되면 나는 보다 자유로운 사업을 할 수 있게 되고 제품의 가치를 높이는 일, 사업을 더 가치 있게 영위하는 일에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와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이는 최종적으로 더 품질이 좋고 더 만족도가 높은 제품을 손님에게 제공하는 선순환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장사의 길을 보여주며 남들이 다 가는 길이 아니라 정말 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자기만의 길을 가야함을 강조한다. 요즘 자영업자들의 위기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이전부터 경기가 좋지 않다, 장사가 되지 않는다는 말이 있었지만 요즘처럼 심각한 분위기가 있었나 싶다. 폐업률이 점점 더 높아지고 돈을 벌기는커녕 하루하루 연명하는 일도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영업자들은 어떤 길을 선택해야 지금과 같은 난국을 돌파할 수 있을까. 그것은 아마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길을 가기로 선택하는 것에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장사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장사를 하여 살아남을 수 있는지 그 생존법을 이야기한다. 생존하고 성장하는 장사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도움을 주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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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랩으로 성공신화에 대한 솔직한 고백서가 나왔다. 서민갑부에 출연하면서 소상공인들의 희망이 된 저자는 자신이 경험한 소자본경영에 대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이책에서 풀어놓고 있다. 책의 말미에 고백한 것처럼 아낌없이 돌려주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지금 우리사회는 극심한 어려움에 처해있다. 이런상황에서 자영업자들은 아마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것에 너무 지쳐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 상황에 저자의 경험과 권고는 한줄기 희망으로 다가올 것이다. 현대사회는 패러다임의 시대이다. 누군가의 경험과 주장에 대해 자신의 가치관을 재정립하고 새롭게 모표를 정하면서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시대이다. 가게 운영의 터닝포인트가 될 갖가지의 권고들이 읽는 이로 하여금 패러다임의 전환을 갖고 오게 한다. 이책의 특징은 자영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부분을 과감하게 전환하는 것에 있다. 예를 들어 손님을 기다리는 가게가 아니라 손님을 찾아오게 하는 법이라든지 메뉴를 싸게 팔지말고 비싸게 팔아야 한다라는 주장들은 전통저 사고방식으로는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권고이다. 그러에도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컨설팅을 통해 도출된 결과를 통해 증명하고 있다. 자영업자가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일어설 수 있도록 매장운영에 있어 손님중심이 아니라 사장중심으로 변화하라고 한다. 망망대해에 홀로 떠있는 배처럼 날마다 암담함과 처참함에 고독한 자영업자들에게 전하는 저자의 위로는 자신을 믿어라는 것이다. 저자 자신도 처음 가게를 열었을때 느꼈던 두려움과 공포를 전하면서 성공한 사람은 트별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을 믿고 토닥이면서 희망을 만들어가라고 한다. 굳이 요식업을 하는 사장이 아니더라도 모든 자여업자들이 읽고 위로와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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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자영업자들이 부자가 될수 있다는 생각으로 장사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히면서 고민하고 실패하고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은것도 사실입니다. 우리가 장사를 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천만원으로 가게를 열어서 2여년만에 3억매출을 달성한 작가님의 이야기를 만나보면서 어떻게 장사를 해야 하는지 만나보려고 합니다. 조윤화 작가님의 무조건 싸게 팔지 마라를 리뷰합니다. 사장님들이 가격을 올리지 못하는 이유, 어떤 고객층을 대상으로 팔 것인지, 사장의 태도는 어떤것인지 장사의 기본부터 전략까지 모든부분을 설명하는 책으로 자신이 생각하고 경험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떤부분은 작가님의 생각과 경험을 바탕으로 전달하기에 이견이 존재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성공적으로 장사를 하고 있는 사람의 이야기를 경헝할 필요도 있는것 같습니다. 박리다매는 성공적으로 성공한 다이소의 전략입니다. 이런 전략이 우리 소상공인들에게도 통하는 전략일까요? 싼가격으로 물건을 확보하지 못하면 처음부터 성공할수 없는 박리다매의 전략의 맹점을 지적하면서 적정수준의 가격은 어떤것인지 왜 고민해야 하는지 화두를 던지면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장사를 하면서 중요한것으로 제품수명과 마케팅이라고 합니다. 좋은 제품이라고 다른 사람이 모르면 팔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제품수명관리를 잘하지 못하면 제고로 소실처리가 발생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파는상품에 에가치를 만들어가는 전략을 통해 하나의 제품도 다른사람들과 차별점을 가지면서 잘 팔리는 방법을 고민할수 있습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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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하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다른 건 잘 모르겠고 [무조건 싸게 팔지 마라]는 책 이름이 눈에 들어왔다. 요식업으로 부업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나에게 얼마나 어떤 정보를 줄 수 있는지 궁금했다. 책을 읽어보니까 책에서는 요식업 창 업과 관련된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책에 나온 가격과 관련된 내용은 누군가에게는 공감이 될 것이고, 누군가에게는 자신이 창업할 환경과의 차이가 있어서 긴가민가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사는 동네 주변에 재건축 아파트가 생겼는데, 거기에 마트가 2군데나 새로 생겨났다. 1군데만 생긴 줄 알았는데, 내가 둘러보지 못한 곳에서 1곳도 새로 생겼다. 재건축하기 오래전부터 영업해오던 기존에 있던 마트 사장님은 새롭게 생긴 마트들과 경쟁력에서 밀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하신 건지, 기존 마트를 정리하고 그 자리에 편의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새롭게 생긴 마트에서 장을 보러 갔는데 이벤트 특가로 시장가보다 저렴하게 팔고 있었다. 행사가 끝나니까 내가 자주 가는 마트보다 가격이 더 나가는 편이어서 내가 밥벌이가 넉넉한 것도 아니어서 가는 게 꺼려지는 느낌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가격을 싸게 팔지 말라고 했는데, 마트는 요식업보다는 유통업쪽이라서 이 책에 나온 내용이 그렇게 안 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보면 책에 나온대로 가격을 낮춰 팔기보다는 구입시 적립포인트를 다른 곳보다 높게 주는 게 나은 방법일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내 개인적으로 이 책은 요식업 창업이나 요식업 매출을 올리려고 하는 사람이 더 나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내용을 어떻게 활용하고자 하느냐에 따라서 받아들여지는 게 달라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에 나온 것처럼 고객 대상을 누구로 하느냐에 따라서 판매가가 달라질 수 있다고 본다. 내가 요식업을 부업으로 한다면 가격대가 높은 프리미엄보다는 중간이나 밑쪽으로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나는 박리다매쪽인데, 이 책에 나온 내용들로 살펴보면 책은 내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내가 구상하는 음식과 고객대상층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그래서 이 책에 나온 내용을 100% 적용하는 게 쉽지 않아 보인다. 그렇지만 가격 경쟁에서 주의할 점들이 무엇인지 나름대로 생각해볼 수는 있는 편이다. 이 책에 대한 평은 독자마다 다를 것이라고 본다. 나 같은 경우 이 책에 나온 내용을 보면서 어떻게 해야겠다고 쉽게 답을 내릴 수는 없었지만, 이런 경우도 있고 저런 경우도 있다는 내가 현장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여러 변수를 생각해볼 수는 있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