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87 쪽에 이런 문장이 있다."뒤지게 맞아서 누운 사람들 욕창 생기지 않도록 적당할때 뒤집어 주고 있어."죽고싶어도 죽지 못하는 사람들.병이 걸려서 죽을 것 같아도 병원에 가면 살려 놓아서 죽기도 힘든 세상을 살고 있다.미래가 아니다. 현실이다.100 세 시대 과연 축복일까. 무섭다.
본문 87 쪽에 이런 문장이 있다. "뒤지게 맞아서 누운 사람들 욕창 생기지 않도록 적당할때 뒤집어 주고 있어." 죽고싶어도 죽지 못하는 사람들. 병이 걸려서 죽을 것 같아도 병원에 가면 살려 놓아서 죽기도 힘든 세상을 살고 있다. 미래가 아니다. 현실이다. 100 세 시대 과연 축복일까.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