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한 하늘색에 가까운 색감. 케이스 끼우면 무게가 좀 더 나가지만 본체가 가벼워서 끼워도 크게 불편한 정도는 아님. 휴대하려면 케이스가 필수인 듯해서 구매. 사용하는 데에 큰 불편함은 없는데 본체 뺄 때 잘 안 빠져서 그런지 본체에 약간 스크레치가 나는 듯하여 아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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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전용케이스 무조건 씌워야해요 아주 편하고 좋습니다 안그래도 설탕액정들 아껴서 들기위해서는 필수입니다 대신 나중에는 손잡이가 될만한 가운데에 끈이있으면 좀더 편하고 자유롭게 쓸수있을거같아요! 그래도 슬림하게 보호하기 좋은 케이스입이가 |
| 크레마 페블 6인치를 구매했는데 수시로 꺼지고 플라스틱 커버는 흡착력이 약하고 제일 큰 문제는 액정이 보호가 안된다는 것. 이런 고민을 하던 중에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정품 크레마 페블 전용 플립 커버 케이스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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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휴대하기엔 플립커버 케이스를 착용하는게 젤리케이스보다 보호력이 더 좋을것 같아서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페블은 하단에 전원버튼이 있어서 켰다 껐다하기가 불편한데 플립커버케이스를 착용하면 알아서 켜져서 편합니다! 이북리더기 밖에서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은 꼭 플립케이스+파우치 조합으로 안전하게 들고 다니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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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예쁘고 색도 잘나왔음 하지만 이 가격은 좀 오바임 근데 예쁨 하지만 이 가격까지 줄 건 아닌것같은데 하.... 그리고 한번 케이스에 리더기를 넣으면 잘 안빠지네요 빼려다 손에 상처날정도임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그래도 공식상품 샀다는데에 의의를 둬야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