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이 정도 품질로 2만9천원씩 받다니 지나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정도면 많이 받아봤자 2만원 정도여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솔직히 2만원이어도 비싸다고 생각될 판국이고요. 휴대용으로는 플립케이스가 편하기에 구매하긴 했지만, 집에서만 사용하신다면 비추입니다. 별 하나 주려다가 가볍다는 장점이 있어 별 두 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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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북파우치를 쓰다가, 가방에 부피를 넘 차지해서 가볍게 들고다니려고 샀는데 액정보호도 잘되고 색도 너무 예뻐서 계속 손이가요 가볍고 너무 빡빡하게 껴지지않아서 분리도 쉽습니다 라벤더 퍼플 컬러를 좋아하는분이라면 꼭 추천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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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플과 사이즈가 딱 맞아서 사용하기 좋아요 앞부분은 연보라색의 pu인데 색상이 진짜 잘 나와서 고급스럽고 예쁘네요 뒷부분은 폴리카보네이트로 투명한데 손에 닿는 부분이라 pu보다 낫네요 pu 안쪽이 부드러운 소재로 되어있어 화면 보호하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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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색이 정말 예쁜 파스텔 퍼플이에요. 소재도 부드럽고 끼워서 사용할 때 화면 전환도 스무스하게 되어서 편리합니다. 굉장히 슬림하게 핏 되기 때문에 독서할때도 편합니다. 그런데... 분리가 정말 너무나도 어려워요ㅠㅠ 플라스틱 보서리 부분 마감이 매그럽지 못해서 분리하다가 손가락이 다 찢어졌어요.. 제가 요령이 없어서 더 어려웠던것 같기는 한데.. 이거 분리하는 요령도 같이 알려주시면 좋을 것같아요. |
| 요런 보라색 컬러 케이스 찾아보기 힘든데, 뒤에 투명 케이스 색깔도 예뻐서 너무 잘 어우러져요. 파스텔톤인데 오염도 강한거 같고 오래오래 쓰고 있습니다. 보라색 좋아시는 분이라면 꼭 도전해보세요 ㅋㅋ 너무 귀엽고 사랑스런 컬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