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에서 보고 기다리던 책이라 오자마자 펼쳐봤어요
그림도 예쁘고 이야기가 재밌어서 순식간에 다 읽었는데 끝에 가서 충격...
카페에 나가서 찬찬히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더불어 할머니께 매주 한번씩 전화하는 걸로 뿌듯해하고 있었는데 그럴게 아니라 자주 찾아뵈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좋은 책이네요. 여러 번 읽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