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중학년 끄트머리에 갑자기 꽂혀서 1,2권을 읽더니 3권을 찾아서 사주었습니다. 책도 아이의 취향이나 나이, 상황에 영향을 많이 받는 거 같아요. 분명 작년에는 몇 번 넌지시 보여줬는데도 관심도 없다가 갑자기 뭐에 꽂혔는지 두 권을 한꺼번에 읽고 3권 찾는 걸 보면요. (역시 비룡소?ㅎㅎ)
초등 중학년 끄트머리에 갑자기 꽂혀서 1,2권을 읽더니 3권을 찾아서 사주었습니다. 책도 아이의 취향이나 나이, 상황에 영향을 많이 받는 거 같아요. 분명 작년에는 몇 번 넌지시 보여줬는데도 관심도 없다가 갑자기 뭐에 꽂혔는지 두 권을 한꺼번에 읽고 3권 찾는 걸 보면요. (역시 비룡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