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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화면에 먼저 올려두어서 부착면적을 확인하시고, 숫자 1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조금씩 제거하면서 밀대로 밀어주면 됩니다. 중간에 기포가 들어가지 않게 해주시구요. 부착후에 기포가 남아 있다면 밀대로 다 제거한 후에 최종적으로 앞면의 보호면을 제거해주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필름이 1장만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저렴해서 좋지만 실패할 경우 재주문해야 하니 조금더 신중하게 부착하셔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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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그냥 보호만 하는 필름인 듯. 그런데 정말 보호가 되나? 약간 뿌연 재질. 맨들맨들함. 촉감은 나쁘지 않다. 책 읽을 땐 거슬리거나 흐려지지는 않으나 지문 방지가 안 됌 물리키도 안 넣어주면서 지문 열심히 찍으라는 건지 뭔지 모르겠음. 좋은 건지 안 좋은 건지도 모르겠다 사실 |
저는 필름 마음이 들어요 지문도 잘 안묻고 붙이기도 엄청 편하고 기스 밀어내는 도구도 있어서 잘 붙였어요. 반사도 저반사인거 같아요 빛 아래서 봐도 빛이 튀기거나 눈도 안부시고 괜찮아요. 액정보호하면서 잘 사용 중이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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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페블 전용 액정 보호 필름 이북리더기는 처음 사보았다. 강경 종이책 파라서, 이북리더기는 남 걸로도 읽은 적이 없다. 아 여행이나 비행기 안에서 핸드폰이나 태블릿으로 이북앱을 깔아 본 적은 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보조용이었을 뿐. 사용 소감은 ... 나는 종이책도 쌓아두는 사람.. 이북리더기는 더하다..약간 아쉬운 소비다 |
| 액정 있는 기기 샀을 때 필름을 붙여야 마음이 편안해진다면 추천. 타 기기나 타사 필름을 사용해보지 않아서 기능적 차이가 심한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붙여야 마음이 편안해서 붙였음. 지문이 안 찍히는 건 아닌데 액정에 찍히는 것 보다는 나은 것 같음. 기포 좀 들어가도 적당히 밀어내면 깔끔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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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이북리더기 액정이 설탕액정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보호필름을 붙여서 사용해야지 생각 했는데, 크레마 페블 액정에 동봉된 지시대로 부착하니 쉽게 붙일 수 있었어요. 필름 붙여도 액정 터치 잘 되고, 지금까지 잘 부착되어 있고, 잘 사용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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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리더기 액정 화면은 망가지기가 너무 쉽다고 들어서 최대한 오래 쓰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질감이 약간 종이 질감 필름 느낌? 그리고 생각보다 되게 얇았어요 이걸로 보호가 되나 싶을 정도로...? 그렇지만 안 붙이는 것보다는 낫겠죠... 아 그리고 두께는 얇은데 크기는 핸드폰보다 커서 붙이기가 좀 힘들었어요 |
| 이북리더기 구매전에 후기를 진짜 몇백개를 읽어봤는대 필름 붙이면 오히려 방해된다, 글자가 선명하게 안 보인다, 붙이나마나 깨지는거 똑같다 등등등 뭐 말이 많길래 고민했는데 그래도 필름없이 들고다닐 용기는 없어서 구매했어요 ㅎ 예민한 편이 아니기도 하지만 붙여도 전혀 이상없고 잘 쓰고 있습니당 |
| 크레마 페블을 구매하고 전용 액정 보호 필름이 필요해서 구매했습니다. 기기에 액정 필름을 부착하고 사용한지 일년 정도 되었는데 아직 아무 문제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격도 5천원이라 적당했고 붙이기도 쉬워서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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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이 정말 약하다길래 크레마 페블 전용 액정 보호 필름 구매했습니다. 화질 저하는 없는 것 같고, 생각보다 페블 터치가 잘 안 되서 리모컨도 사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리더기 말고도 사야할 물품이 여러 가지 있으니 고민해보고 리더기 구매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