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터는 야고보서를 ‘지푸라기 복음’으로 부를정도로 하찮게 여겼다고 한다. 왜 아니겠는가! 사도 바울의 복음에 경도된 그가 보기엔 오직 믿음뿐만 아니라 행위도 필요하다는 공동서신은 별로였겠지. 그러나 코로나 이후 교회에 더 필요한 것이 공동서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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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는 흔히 행위를 강조하는 성경이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이 책을 보니 행위보다는 '두 마음'에 대해서 말하는 성경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문제는 행함이 없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나누어진 두 마음이고, 나뉘어진 두 마음을 다시 하나로 합하여 온전한 마음이 되게 하는것, 그것이 야고보서의 핵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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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서신서를 읽으면서 채영삼 교수님의 책을 구매해서 읽으면서 묵상하고 있습니다. 일반 성도가 읽기에 어렵지 않고 깊이있는 교수님의 해석이 참 좋았습니다. 모든 분들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시간 될때 다시 한번 더 읽을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