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가 귀멸의 칼날의 배경이라는 글을 읽고 구입했는데... 정말 세상의 모든 이야기가 신화에서 나온 게 맞습니다. 바나나와 바위 이야기, 인도네시아 신화의 이야기가 귀멸의 칼날과 어떻게 이어이지는 지 궁금했는데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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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에 대한 전문적이나 분석적이거나 과학적이거나 이런 거창한 책을 기대한 분이 많으신건가? 실망했단 리뷰가 있어 놀랐다. 그리고 다시 한 번 한국엔 매우 고도의 독자가, 책의 미식가가 있음을 다시금 느꼈다. 책 처음의 이야기는 만나는 사람마다 해주는데 놀랍게도 다들 너무 재밌어 한다. 나만 모른 건 아니었다. 사실 난 신화를 어떻게 이용해 재밌는 이야기를 지어낼까.라는 흑심을 품고 책을 샀는데 그냥 너무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아인슈타인 할부지 말씀 하시길: 아이를 영리하게 키우고 싶은가? 그럼 신화를 읽어줘라. 전자보다 더 영리하게 키우고 싶은가? 그럼 더 많이 신화를 읽어줘라. 과학책, 국영수 공부, 조기 교육 시켜라.가 아니었다! 왜 그랬을까요? 이 책을 읽어보면 다는 아니지만 큰 단서가 있는데. |
| 신화에 관심이 많아서 반가운 마음으로 이 책을 발견하자마자 구매했습니다. 제가 몰랐던 신화나 아는 신화라도 좀 더 자세한 내용이 나올 줄 알았는데 대략적인 내용이네요. 그마저도 일본 신화와 연결지어서 설명하니 좀 산만했어요. 개별의 신화를 다시 찾아봐야합니다. 좀 아쉬운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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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있는 신화 몇개씩 묶어서 간략하게. 깊이는 그닥 . 좀 싱거운 느낌.. 어디까지나 개인적 의견입니다. 리뷰보고 샀다가 실망 ??. 그리스로마신화나 이집트신화 재밌는 책 읽는게 더 흥미있을듯 . 실망감 좀 커서 리뷰 적습니다. 별이 다.섯.개 ...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