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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묻혀있던 조선시대 옛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글이라 좋았어요. 아이들과 함께 거울로 얼굴을 같이 들여다보며, 이야기 속에 의인화된 괴물들과 신하들을 상상해보며 독서 후 활동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게으름’과 ‘부지런함’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주제를 전할 수 있어 부모님들에게도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며 괴물들과 장수들의 싸움이 어떠한지 익살스런 표현들을 보며 상상하는 ‘재미’와, 옛 선조들이 얼굴을 어떻게 가꾸었는지 전통생활에 대한 부분을 배우는 ‘교육’적인 요소를 모두 가진 책이에요. 교과내용과도 연계되어 있다고 하여 더욱 신뢰가 되었어요.재밌고 쉽게 쓰여져서 초등학교 중학년이 읽기에 딱 적당한 이야기라 느껴졌어요. 이야기를 읽을 때에 상상력을 북돋워주는 아름다운 삽화 또한 이 책의 매력입니다.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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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용국(여자 얼굴 나라)은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았지만 여황제가 나랏일을 돌보지 않아 나라는 혼란에 빠졌다. 하지만 마음을 고쳐먹고 신하들과 힘을 합쳐 외적을 물리치고 다시 잘 살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우리선조들의 위트가 있고 지혜로운 글이라고 보면된다. 9명의 무신들과 9명의 무신들의 도움으로 나라가 다시 평화로와진다. 얼굴나라의 평화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여야한다. 우리 인생도 마찮가지이다. 조금만 게으름을 피우면 삶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형편없어진다. 그걸 복구하려면 배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전에 잘 다스리면 모든게 순조롭게 돌아간다. 얼굴나라가 다시 평화를 찾았듯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맡은 바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하면 대한민국을 계속 발전해 나가면 평화로와 질 것이다. 옛날 동화를 잘 꾸며 이야기 해 준 작가에게 고맙다고 박수를 보낸다.. 이글은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한글소설 《여용국평란기》와 안정복의 한문소설 《여용국전》을 새롭게 쓴 동화라니 아이들 눈높이에서 어떻게 쓰였을지 궁금했습니다읽기 전부터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아주 먼 옛날 아름다운 얼굴나라에는 모두가 아름답고 평화로운 생활을 하며 걱정 없이 살고 있었습니다어느 날, 새 여왕님이 즉위하시고 여왕님은 나이 많은 거울을 정승으로 삼았습니다 정승은 여왕에게 항상 올바른 충고를 했고 여왕은 정승을 아끼고 존중하며 귀담아들었습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건 신하들이 독특하다는 점인데요 문신은 꾸미는 데 쓰이는 물분, 가루분, 기름종이, 연지, 곤지 등 아홉 명이고 무신은 씻는 데 쓰이는 얼레빗, 참빗, 칫솔, 세숫대야, 물수건 등 아홉 명이었습니다 모두가 나라의 평화를 위해 애쓰고 있는데 어느 날부터인가 여왕이 귀찮음병이 생겨 미루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얼굴나라는 더러워지기 시작했고 여왕이 충고를 듣지 않자 거울 정승도 슬픔에 빠져 집에 꽁꽁 틀어박혀버렸습니다 큰일이네요 얼굴나라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여왕이 잠만 자며 나라를 돌보지 않은 사이 징그러운 괴물 적군들이 쳐들어 옵니다모두가 혼란에 빠지고 머리산은 흡혈 괴물 머릿니 세상이 되어 황폐해져 버렸어요 얼레빗과 참빗 장군은 힘을 합쳐 공격했고 머릿니들을 물리칩니다 용서를 비는 머릿니들은 여왕이 모조리 처단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다른 괴물들이 남아 있습니다 싯누런 이똥 괴물은 칫솔 장군과 양칫물 장군이 물리치는데 그 과정이 재미있습니다 알굴나라를 지키는 장군들이 괴물들을 물리치는 과정들이 아이들이 평소에 깨끗하게 씻고 청결한 모습을 유지해야 한다는 걸 알려주는 것 같아서 유익하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소품들을 이렇게 이야기에 등장시키니 아이들의 상상력도 풍부해지고 다양한 이야기가 만들어집니다 깨끗하고 단정하게 가꾸는 것의 중요성을 알고 나 자신을 아끼고 소중히 여겨야 된다는 걸 다시 생각하게 하는 동화입니다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yes24#yes24리뷰어클럽서평단#yes24리뷰어클럽#얼굴나라전쟁#박지숙#신외근#하늘우물#어린이도서#동화책#초등도서#어린이동화#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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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한테서 책이 오자마자 딸아이가 하이재킹해서 읽고 있어서 책이 안온 줄 알았다. 이번 출판사 하늘 우물에서 얼굴 나라 전쟁이라는 어린이용 동화책이 출간되었다 너무 어린 이가 보기에는 책이 어럽고 초등학교 2학년 정도가 보기에는 딱 좋은 어린이 전용 동화책이라고 느껴졌다. 얼굴 나라 전쟁은 『여용국평란기』 그리고 안정복이 한문소설로 옮긴 『여용국전』을 바탕으로 한 현대적인 감각을 통해 재미있게 새롭게 작성한 어린이용 소설이다. 매우 매혹적인 얼굴 나라의 통치자인 여왕이 국정을 살피지 않고 게으름을 피우는 동안 사람 얼굴의 더러움으로 나타나는 검은 더러움 그리고 머리에 있는 그리고 잇돌 같은 더러움들이 도적떼로 얼굴 나라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이때 얼굴 나라의 장군들이 얼굴 나라 여왕과 함께 그리고 거울 제상의 현명한 지휘 하에 세면도구 병사들이 용감하게 얼굴의 더러움 악당을 이기고 화장용품 대신들의 현명한 머리로 나라를 통치함으로써 무너져가는 얼굴 나라를 다시 일으킨다는 이야기입니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각색된 얼굴 나라 이야기는 겉면의 아름다움보다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꺼내어 아이들에게 정말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현재와 같이 불균형의 연속이 것에 대한 옛날에 대한 고전으로 올바르게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을 찾아 나가는 것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서평단 리뷰입니다> |
조선 후기 안정복이 저자인 여용국평란기, 여용국전, 조선 후기에 지어진 한글 소설! ![]() 역사와 조선후기 소설이라는 주제가 멀고 어려워 보일 수 있지만, 매력적인 현대적인 동화 색채의 만화와 함께 그 흥미로운 내용을 풀어내고 있어서 글밥이 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부터는 거뜬하게 읽을 수 있겠어요! ![]() 우리 아이들이 등장하는 무신, 무신, 얼굴나라 여왕과 아이들이 감정적인 공감을 할 수 있을만한 이야기들로 진행된다는 점이 좋아요 ![]() 시각적으로 매력적이어서 쉽게 이야기에 빠져들게 만들어주네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아이들에게는 낯선 용어들, 참빗, 세수대야, 족집게, 모시실, 옛날 칫솔 등을 그림과 설명이 있어서, 역사를 배우는 데도 도움을 줘요! ![]() 역사적인 배경과 현대적인 소재를 잘 결합시킨 점이에요! ![]() 씻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역사와 함께 좋은 태도를 배울 수 있는 책이 될 것입니다! 부모님이 옆에서 재미있게 읽어주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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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나라전쟁 박지숙글 신외근 그림 하늘우물 이야기꽃 앞표지는 여자와 남자들이 싸우는 그림인데요 책을 넘기면 제목과 예쁜여자 얼굴 그림이 나와요. 제목을 보면서 무지 궁금함 가득안고 책을 펼쳐보았어요. 여용국평란기와 여용국전이라는 옛이야기 있는데 여용국은 여자얼굴 나라는 뜻이에요. 이 책속의 내용은 아름다운 얼굴나라에 괴물들이 쳐들어와 온갖 못된 짓을 다 한다는 내용이에요 우리의 옛이야기 여용국평란기와 여용국전은 재미있지만 어려운 한문과 옛말이 많아서 어린이들이 불편해서 얼굴나라전쟁으로 쉽고 재미있게 꾸몄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얼굴나라 여왕과 지혜로운 거울 정승.세안 도구랑 화장도구와 열여덟 명의 신하가 주인공이에요.반대로 얼굴나라에 침입한 괴물은 때.머릿니.이똥.눈곱.잔털들이지요. 때괴물이 쳐들어와 싸움을 할때 여왕은 자고 있다가 깨어나 눈 앞에 징그러운 괴물들이 활개를 치고 있었어요.여왕은 창피하고 게으름을 피우고 편안함을 찾아서 나라를 망쳤다고 울었어요.거울 정승이 여왕에게 용기를 주고 거울정승에게 괴물을 물리칠수 있겠나고 하자 거울정승은 열여덟 신하들에게 맡겨 달라고 했어요.머릿니를 잡고 얼레빗과 참빛이 괴물들을 물리치고.누런이똥 괴물들 은 칫솔장군이 물리치고 검은때 왕을 없애기 위해 세숫대야 장군는 싸움을 하고 비누장군.물수건 장군이 같이 물리쳤어요.잔털 괴물은 족집장군이 물리치고 얼굴나라 전쟁이 끝났어요.아홉문신과 아홉문신은 각자 할일이 있다고 여왕께서 알려주고 문신들은 각자역할에 맞게 할일을 하고 여왕은 공평히 칭찬하고 잔치를 하였어요.그리고 여왕은 아침이 밝아오면 거울정승과 열여덟 신하는 여왕을 도와 얼굴나라를 보살펴였어요.단정하고 가꾸는건 중요하고 나늘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첫걸음이에요 여용국평란기는 조선후기에 지어진 한글 소설이고요 지은이는 알수 없어요. 여용국평란기도 여성의 화장품과 세면도구를 의인화 했어요 여용국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았는데 나랏일을 돌보지 않아 나라에 혼란이 오고 난 뒤 그리고 마음을 고쳐먹고 신하들과 힘을 합쳐 외적을 물릭치고 잘 살게 되었어요. 역사를 어렵지 않고 우리아이들이 역사를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든 책이에요.아이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우리 몸 중에서 얼굴을 소재로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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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용국'이라는 국가각 있다. 여자가 다스리는 국가라 하여서 여자 얼굴나라라는 뜻입니다. 여자 얼굴을 얼굴나라로 설정한 배경과 거울을 정승, 세면도구를 무신(얼레빗, 참빗, 칫솔, 세숫대야, 물수건, 수건, 비누, 족집게, 모시실), 화장용품(물분, 가루분, 기름종이, 연지, 곤지, 밀기름, 참기름, 비녀, 향수)을 문신으로 설정한 캐릭터들은 매우 독특하고 창의적인 발상으로 오늘날에 읽어도 신선하고 재미있다. 단정한 얼굴나라를 가꾸기 위한 통치자와 신하들의 관계를 통해 올바른 군신관계와 이상적인 통치자의 모습도 보여준다.그러나 여왕은 제국은 다스리지 않고 미모에만 신경을 쓰면서 살아가는 얼굴의 모습에 어떠한 성형의 변화를 주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밑바탕에 있는 얼굴에 ‘나’를 소중히 여기며 가꿀 줄 알아야 한다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단정한 얼굴나라를 가꾸기 위한 통치자와 신하들의 관계를 통해 올바른 군신관계와 이상적인 통치자의 모습도 보여준다. 고전 작품이라 할 수 있는 작자미상의 한글소설 《여용국평란기》와 안정복의 한문소설 《여용국전》을 바탕으로 한 것이라 한다. 옛날 아주 먼 옛날부터 내려오는 이야기를 대대손손 들려주는 할머니의 이야기가 나에게 전해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외모지상주의가 아닌 나를 가꿀 줄 아는 나를 소중히 여길 줄 알아야 한다는 외모의 편파 되지 않아야 하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늘우물 #사락서평단 #신외근 #박지숙 #얼굴나라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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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가는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를 많이 썼어요~ 아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옛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 또, 이 책에 수록된 그림이 너무 예뻐요.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초등 딸아이가 보기에도 너무 예쁜 여왕님입니다. ![]() 이 책은 우리의 옛이야기 "여용국평란기", "여용국전"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야기에요~ 작가의 말 아름다운 얼굴나라에 괴물들이 쳐들어와 온갖 못된 짓을 한다는 내용이에요. ![]() 책을 읽다보면 아주 교훈적인 내용도 나온답니다. 여왕님,누구나 한 번쯤은 게으름과의 싸움에서 진답니다. 그러니 용기를 내세요! 맞아.후회하면 뭐 해. 엎질러진 물은 주워 담을 수 없잖아? 빨리 해결책을 찾는게 낫지. 지나간 일은 잊고 빨리 해결책을 찾는 여왕이 멋지네요. ![]() 얼굴나라 전쟁에서 이긴 여왕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깨끗하고 단정하게 가꾸는 것은 아주 중요해.나를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첫걸음이거든! 비단 어린이 뿐만 아니라 무기력하고 우울함에 빠진 사람들도 나를 생각하는 첫걸음으로 단정하게 가꾸는 것을 시작해보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 우리 어린이들이 이 책은 읽고 잠시의 게으름은 반성하고자신을 깨끗이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게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래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얼굴나라 전쟁 ![]() 모처럼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얼굴나라 전쟁이라는 제목이 특이하고 얼굴 나라라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을 해보며 책을 읽어 봅니다. 근대사가 오기 전 조선시대까지 여인들은 이른 아침에 일어나서 얼굴 단장을 하였습니다. 지금처럼 샤워시설이 있는 화장실 겸 목욕실에 건물 내 실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남자라면 계곡에 풍덩하고 몸을 담그고 씻으면 그만이지만 여인들은 아무도 없는 밤이나 부엌 같은 곳에서 몰래 목욕을 하거나 세수도 남자들이 안 보이는 곳에서 따로 하였을 듯합니다. ![]() 지금처럼 세안 도구나 화장품, 피부관리를 위한 다양한 제품이 없었을 시기에는 남들보다 부지런히 얼굴을 가꾸었을 듯합니다. 특히 사춘기가 오고 결혼 적령기가 오면 더욱 그러했을 듯합니다. 이 동화책은 얼굴을 잘 관리를 해야 한다는 것을 동화책에 비유하여 어린이들에게 간접적으로 알려주는 재미있는 동화책입니다. 아름다운 얼굴 나라 여왕과 지혜로운 거울 정승, 세안 도구와 화장 도구인 열여덟 명의 신하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입니다. ![]() 세수를 안 하고 머리를 안 감고 게으르고 미루게 되면 더러운 때가 덕지덕지하고 머릿니가 우글거리고 누런 이똥 냄새가 입안에서 풀풀 난다고 합니다. 새벽 첫닭이 울면 여왕은 화장대에서 신하들 만납니다. 거울 정승 아래 열여덟의 신하라고 하니 어떤 신하가 있는지 궁금하였습니다. 문신과 무신이 있는데 문신은 물분, 가루분, 기름종이, 연지, 곤지, 밀기름, 참기름, 비녀, 향수 이렇게 아홉 명이며 무신은 얼레빗, 참빗, 세숫대야, 물수건, 수건, 비누, 족집게, 모시실 이렇게 아홉 명이라고 하니 이 신하들이 매일 새벽에 여왕의 얼굴을 관리를 합니다. ![]() 여왕님이 일어나면 가장 먼저 거울 정승과 나라 안을 구석구석 살핍니다. 얼굴 나라 백성들은 뿌듯해 하는 날들이 이어지는데 어느 날 여왕은 하루만 늘어지게 자고 싶다는 생각으로 자꾸 미루면서 열흘을 넘게 되었습니다. 얼굴 나라에 위기가 찾아오는데 흉측한 괴물들이 쳐들어 옵니다. 얼레빗과 참빗 장군의 활약, 양칫물 장군, 칫솔 장군으로 괴물들을 물리치고 아홉 문신의 덕분으로 얼굴 화장을 다시 하게 됩니다. 옛 선조들이 여인의 얼굴 가꾸기에 이렇게 동화책으로 만들어 아이들에게 읽히게 한 것이 지금 시대에 읽어 보면 미소를 짓게 하는 장면들이 많습니다. 옛 선조들의 얼굴을 잘 가꾸어야 한다는 교훈을 주는 동화책입니다. 하늘우물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얼굴나라전쟁 #박지숙 #하늘우물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