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에서 읽고. 재미있다고 사달라고 해서 사줬는데 읽고 또 읽네요 구드래곤 시리지 다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이번주 토요일 박현숙 작가님 만나러 갑니다. 재미있는 책 만날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이 책으로 책을 좋아하게 되어 기쁩니다. 구드래곤 화이팅 |
| 『백만 유튜버 구드래곤』은 인기와 성공을 꿈꾸는 과정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질문하는 동화다. 조회 수와 구독자 수에 집착하기보다, 콘텐츠의 의미와 진정성이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준다. 구드래곤의 선택과 시행착오를 통해 노력, 꾸준함, 책임 있는 표현의 가치를 전한다. 화려한 성공담이 아니라 성장의 과정을 중심에 둔 점이 인상적이며, 미디어를 접하는 태도를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
| 박현숙 작가님의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올려 주는것 같아요 수상한 시리즈에 이어 구드래곤 시리즈도 재미있어해요 아이들과 밀접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에 아이가 ㅋㄷㅋㄷ 거리며 신나해요 축구감독편도 재미있어했는데 이번 작품은 요즘 친구들이 관심을 받는 유튜버네요 당연히 이번에도 성공적이네요 |
|
9살 아인데 구드래곤 시리즈 다 재밌게 봤어요. 도서관에서 빌려보다가 마지막 책은 사달라고 해서 구매했어요. 매번 용이 되려다 실패했는데 마지막엔 결국 승천하네요ㅎ 여기서 이제 시리즈 끝인가요? 아이가 재있게 보니 뭔가 아쉬워서 더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구드래곤, 이번에는 백만 유튜버가 되어 진짜 용이 될 수 있을까? 박현숙 작가님의 구드래곤 시리즈 5권에서는 백만 유튜버를 꿈꾸는 구드래곤의 모습이 등장한다. 그동안 구드래곤은 용이되어 승천하기 위해 많은 직업을 체험했었다. 마트 사장을 시작으로, 급식 알바, 안전 요원. 그리고 축구 감독까지. 구드래곤은 성공할 줄 알았지만 또다시 추락하고 만다. 이번에 용몽록의 미션은 바로 백만 유튜버! 요즘은 아이들의 장래희망마저 유튜버를 꿈꾼다. 그 정도로 영상을 촬영하고 올리는 것이 쉬워졌다. 하지만 누구나 다 많은 구독자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아이디어가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구드래곤의 진정한 친구인 순동은 먹방이 낫지 않겠냐고 하지만 너무 많다며 다른 아이디어를 찾는다. 때마침 <어디든지 가든지>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 든지 와의 만남을 바라는 구드래곤을 위해서 라방 일정을 알려주는 순동. 그곳에서는 빵집을 털기 위한 유튜버 든지의 모습이 보인다. 그런 모습을 보던 구드래곤은 그곳에 있다가 얼떨결에 빵 도둑을 잡게 되고 그 모습을 자신의 라방으로 촬영 중이어서 정의를 실천하는 이미지가 생기게 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제대로 도둑이라고 소리 지르지도 못하는 모습에 겁을 먹은 게 아니냐는 댓글도 있었다. 이렇듯 선플과 악플이 공존하기에 순동은 되도록이면 악플을 보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구드래곤은 구독자 수를 올리기 위해 서성거리다 올챙이 빵을 훔치는 사람을 촬영하기도 하고, 쓰레기 정리를 하지 않는 아이를 보고 얼굴 모자이크도 없이 방송에 내 보낸 탓에 사과방송을 하기도 한다. 이렇듯 구독자 수 하나만 보고 악마의 편집으로 영상을 올리기도 하는 모습이 걱정스러운 순동이와 구독자 수만 올리면 된다고 생각하는 구드래곤. 과연 이번에는 구드래곤이 승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
| 아이들이 깔깔 웃으며 읽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구드래곤 시리즈 너무 재미있대요. 빕먹다가 이번에 나온 백만 유튜버 구드래곤 얘기하다가 표지만 보고도 빵터져서 아이들하고 밥도 못먹고 웃었어요. 친힌 친구한테 추천도 해줬어요. 작가님 계속 구드래곤 부탁해요~ |
|
구드래곤은 실사판으로 만들어도 재밌을 듯 하다. 구드래곤 역할은 김종국 아저씨? ^^ 아들래미도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한다 ㅋㅋ 작가님은 어쩜 이리 이야기거리도 풍부하신지. 매번 감탄하게 된다. 요즘 아이들의 워너비 유튜버 이야기 또 삽화들은 얼마나 살아숨쉬는 듯한지 삽화보는 재미도 솔솔 재밌기만한게 아니라 유튜버가 되기 위해 배워야하는 과정, 지켜야 할 에티켓 등 교육적인 면도 가득하다. 이번엔 진짜 승천한 것인가! 그치만 구드래곤 시리즈 끝나는 건 싫고 ㅋ 다음권은 또 어떤 직업으로 컴백할까? |
전자책 많이 읽는데 이런 적 처음이라 실망이에요.설렜다의 '렜' 이 글자가 누락되었어요. 사용한 이북 리더기는 크레마 모티프입니다. 어린이가 읽는 책인데 글자가 아예 누락된게 놀랍네요. 빠른 시일 내에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베스트셀러라 구매자가 많을텐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