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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레이드와 숨겨진 퀘스트를 중심으로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이어지는 권이었다. 혼자만의 활약이 아니라 동료들과의 협력과 역할 분담이 중요하게 그려져 더욱 몰입할 수 있었고, 보스 공략 과정도 치밀하게 구성되어 보는 재미가 컸다. 게임 판타지의 장점을 잘 살린 작품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
| 16권은 게임 만화의 장점이 제대로 터지는 권이었어. “다음 수 뭐야?” 하는 순간이 계속 나오고, 전투 설계가 진짜 치밀해서 읽는 내가 다 손에 땀 나더라. 주인공이 무작정 강해지는 게 아니라, 상황 읽고 선택하고 ‘플레이’로 뚫고 나가는 과정이 있어서 더 납득되고 짜릿해. 그리고 이 작품은 팀플/협력 구간 들어가면 진짜 재밌어지는 타입인데, 그 재미가 딱 살아있어. 템포도 좋고 개그도 과하지 않아서 가볍게 시작했다가 결국 단숨에 다 읽게 됨. 게임 안 하는 사람도 충분히 재밌게 볼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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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 연출과 액션 집중 16권 대부분이 실비와의 치열한 결투로 채워져 있어, 전투 장면이 강렬하고 텐션이 높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전투의 전개와 선라쿠의 기지, 반전 요소가 흥미롭다는 의견이 많아요. ✔️ 서브 스토리 및 캐릭터 등장 주요 싸움뿐 아니라 기존 멤버들의 팀워크 및 복귀가 있어 팬들에게 즐거운 요소로 작용합니다. ✔️ 평균 평가가 높은 편 Goodreads 등 커뮤니티에서도 4~5성 리뷰가 많은 편이며 호평 비중이 높습니다. |
| 본편에서 벗어나서 사이드게임 시연행사 출전편 진행중 사이드게임 진행편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소설로 봤을때의 이미지랑은 조금 다르지 않나 싶기도 했고 타게임보다 뭐 다때려부수다 보니 세세한 묘사부분도 부족했다고 느꼈음 . 만화자체적인 재미는 상당히 재미있는편. 개인차가 조금 있을듯하지만 추천하는 만화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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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그릴라 프론티어 16 기존의 게임에서 벗어나 다른게임 대회에 참가해서 시간을 끄는 스토리의 최종장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재미있는 에피소드라고 생각해요 이런 줄 알았지? 사실 이렇거든? 이런 전개인데 나름 이해가 되니까 마음에 듭니다 |
커스트 프리즌을 사용하는 주인공 산라쿠와 미티어스를 사용하는 실비아 골드버그의 대결은 실비아의 승리로 끝이 나고.. 드디어 라이벌인 케이와 실비아의 대결이 시작되는데.. 여전히 재미 없고 지지부진, 지루한 이번 16권을 보며 원작자 카타리나를 쎄게 때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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