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는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로봇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이다. 이 시대에서 SNS는 단순한 소셜 네트워크를 넘어 정보의 확산과 공유, 그리고 새로운 소비자 접점을 만들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SNS는 실시간으로 정보를 전달하고,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가능하게 하며,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관계를 더욱 긴밀하게 만든다. 이러한 시대에 어떻게 하면 기존의 마케팅 전략과 차별화하고 기업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가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는 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SNS 마케팅의 7가지 법칙>이었다. ![]() <SNS 마케팅의 7가지 법칙>의 저자들은 이이타카 유타, 무로야 료헤이, 스즈키 슈헤이니다. 이이타카 유타는 SNS 마케팅 전문가로서 다양한 기업의 SNS 전략을 수립하고 성공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이끌어왔다. 무로야 료헤이는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았으며, 특히 SNS를 활용한 브랜드 구축과 소비자 참여 유도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 스즈키 슈헤이는 데이터 분석 전문가로, SNS 상의 소비자 행동 분석과 이를 통한 마케팅 전략 수립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제1장 운용자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하다 1-1 SNS 및 디지털 플랫폼이 활발한 ‘중국’의 현실 1-2 운용자 한사람의 한계 1-3 브랜드를 알리는 것은 기업뿐만이 아니다 제2장 미디어의 본질 2-1 SNS와 디지털 플랫폼이라는 미디어의 정체 2-2 소셜 미디어의 본질 2-3 주요 SNS 및 디지털 플랫폼의 ‘지금’을 알다 제3장 SNS 시대의 구매 프로세스는 ULSSAS(울사스)로 3-1 마케터가 직면한 환경 변화 3-2 왜 주목을 모으기 어려운가 ‘SNS의 일곱 가지 사실’ 3-3 ULSSAS가 초래하는 임팩트 3-4 ULSSAS 구축 방법 3-5 UGC 생성이 매출 증가로 이어진 사례 제4장 성과로 이어지는 SNS 마케팅의 일곱 가지 법칙 4-1 SNS는 마케팅 전체를 최적화하는 관점에서 진행한다 4-2 [법칙 1] 트리플 미디어로 분해하면 SNS 대책이 보인다 4-3 [법칙 2] ‘언급 유도 메서드’가 UGC를 폭증시킨다 4-4 [법칙 3] 단독적인 SNS 계정 운용은 실패한다 4-5 [법칙 4] 플랫폼의 특성을 이해하면 동영상이 늘어난다 4-6 [법칙 5] 팔로워 수로 인플루언서를 고르지 않는다 4-7 [법칙 6] 플랫폼별 ‘법률’이 바뀌면 대책도 바꾼다 4-8 [법칙 7] 조직의 스킬 향상이 마케팅을 성공시킨다 SNS 마케팅은 전통적인 마케팅과 비교할 때 몇 가지 중요한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첫째, 실시간 상호작용이 가능하여 즉각적인 피드백과 반응을 얻을 수 있다. 둘째, 정확한 타겟팅과 개인화된 마케팅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높은 효율성을 기대할 수 있다. 셋째, UGC(User Generated Content)와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통해 보다 자연스럽고 신뢰성 있는 마케팅이 가능하다. 이러한 특징들은 SNS 마케팅이 현대 마케팅 전략에서 필수적 요소로 자리 잡게 만드는 이유이다. 먼저 저자는 중국의 SNS 발전 사례와 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대해서 상세하게 분석해 준다. SNS가 독자적으로 발전한 중국의 사례를 통해 SNS의 역할과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중국은 독자적인 SNS 플랫폼인 위챗, 웨이보 등을 통해 독특한 발전을 이루었다. 그러나 이러한 독립적인 발전에는 관계자 기법의 한계가 존재하며, 이는 고객 접점을 둘러싼 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중국의 사례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SNS 마케팅 전략 수립에 있어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것 같다. 저자들은 SNS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SNS의 기본 개념과 기능을 정리해서 알려준다. 아무리 변화가 빠른 SNS라 할지라도 변하지 않는 본질이 있다. SNS는 본질적으로 사람들 간의 연결을 기반으로 하며, 정보의 공유와 소통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SNS의 근본적인 가치를 이해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다. 어느 정도의 지식을 알려준 다음 독자들의 흥미를 끄는 ‘알려지지 않은 SNS의 일곱 가지 사실’을 이야기한다. 많은 이들이 모르는 SNS의 일곱 가지 사실로 첫 번째로 소개되는 사실은 '스몰 스트롱 타이'이다. 이는 강한 연결고리가 작은 그룹에서 형성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이러한 작은 그룹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정보와 의견이 빠르게 공유되고 확산된다. 예를 들어, 가족, 친구, 동료와 같은 그룹이 이에 해당한다. 이 그룹 내에서의 신뢰도는 매우 높아, 추천이나 정보 공유가 큰 영향을 미친다. 마케터는 이 강한 연결고리를 활용하여 소규모 커뮤니티에 맞춘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작은 그룹 내에서의 긍정적인 평가와 추천은 넓은 범위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 두 번째 사실은 '엑스는 지역을 넘나들지 않는다'이다. 이는 특정 주제나 관심사를 중심으로 형성된 네트워크는 지리적 한계를 가지는 경향이 있다는 의미이다. 예를 들어, 특정 취미나 관심사를 공유하는 사람들은 지리적으로 가까운 이들과 많이 연결된다. 마케터는 이러한 특성을 활용하여 특정 관심사를 타겟으로 하는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할 수 있다. 세 번째 사실은 '확산은 체인처럼 퍼진다'이다. SNS 상의 정보 확산은 체인 반응과 유사하다. 한 사람이 정보를 공유하면, 그 정보를 본 사람들이 다시 공유하고,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서 정보가 널리 퍼지게 된다. 이는 바이럴 마케팅의 핵심 메커니즘이다. 마케터는 처음 정보를 전달할 핵심 인플루언서를 선정하고, 이들이 정보를 공유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체인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성공적인 바이럴 캠페인은 작은 시작점에서 시작되어 폭발적으로 확산될 수 있다. ![]() 네 번째 사실은 '누가 진정한 인플루엔서인가'이다. 진정한 인플루엔서는 단순히 팔로워 수가 많은 사람이 아니라, 실제로 팔로워와 강한 상호작용을 하고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다. 이들은 신뢰성을 가지고 있으며, 팔로워들의 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마케터는 인플루엔서를 선정할 때, 단순히 숫자에 의존하지 않고, 그들이 팔로워들과 얼마나 깊이 상호작용하는지를 분석해야 한다. 진정한 인플루엔서는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 다섯 번째 사실은 '캠퍼스에 모여드는 팔로워는 '현상금 사냥꾼 계정'이다. 이는 이벤트나 프로모션을 통해 일시적으로 팔로워 수를 증가시키는 계정들을 의미한다. 이러한 팔로워들은 실제로 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단지 보상이나 혜택을 얻기 위해 팔로우하는 경우가 많다. 마케터는 이러한 계정을 구별하고, 진정한 팬과 소비자를 확보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일시적인 팔로워 수 증가보다는 지속적으로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팔로워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섯 번째 사실은 '화제의 입사각과 반사각은 같다'이다. 이는 특정 화제가 어떻게 시작되고 확산되는지를 설명하는 개념이다. 화제가 될 만한 콘텐츠는 처음에 어떤 방식으로든 주목을 받게 되면, 그 주목이 지속적으로 반사되어 확산된다. 이는 마치 빛이 입사각과 같은 각도로 반사되는 것과 유사하다. 마케터는 초기 주목을 받기 위해 효과적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전략을 세워야 한다. 초기의 주목을 끌어낼 수 있는 콘텐츠는 이후의 확산에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마케터는 일시적인 홍보성 이벤트를 이용한 마케팅은 그 효과 자체도 일시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급격히 오르면 급격히 떨어지고 완만하게 오르면 완만하게 떨어진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곱 번째 사실은 '보이지 않는 입소문 '다크 소셜'의 영향력이다. 다크 소셜이란 직접적인 링크나 SNS의 공개된 피드가 아닌, 개인 메시지, 이메일, 비공개 그룹 등을 통해 공유되는 정보를 의미한다. 이러한 정보는 추적하기 어렵지만, 매우 큰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친구와의 개인 채팅에서 제품 추천을 받는 경우, 이는 공개된 리뷰나 광고보다 훨씬 큰 신뢰도를 가질 수 있다. 마케터는 다크 소셜의 존재를 인식하고, 이를 활용하기 위한 전략을 고려해야 한다. 개인적인 추천과 비공개 그룹에서의 긍정적인 평가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확산 메커니즘, 화제의 지속성, 확보해야 할 팔로워의 특성 등 보다 정확하게 소비자의 행동을 이해하고 미디어 구조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정보들이다. 이러한 사실들은 SNS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데 있어 유용한 인사이트를 제공해 줄 것이다. 성공적인 SNS 마케팅을 위해 알아야 할 일곱 가지 법칙은 무엇일까. 법칙 1: 트리플 미디어로 분해하면 SNS 대책이 보인다 법칙 2: ‘언급 유도 메서드’가 UGC를 폭증시킨다 법칙 3: 단독적인 SNS 계정 운용은 실패한다 법칙 4: 플랫폼의 특성을 이해하면 동영상이 늘어난다 법칙 5: 팔로워 수로 인플루언서를 고르지 않는다 법칙 6: 플랫폼별 ‘법률’이 바뀌면 대책도 바꾼다 법칙 7: 조직의 스킬 향상이 마케팅을 성공시킨다 각 장에서 저자들은 많은 사레와 이론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도식적인 다이어그램을 통해서 바로바로 정리가 가능해서 읽기 쉬웠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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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하는 SNS 마케팅을 시도해 보았지만 브랜딩이나 판매 성과를 이어지는 성과 내기가 쉽지 않다는 얘기를 종종 듣는다. 전략이 없어 그렇다 예산을 늘려야 한다 전문 인력이 있어야 한다 등등의 여러 이유를 들지만 사실 SNS 마케팅만을 위해 많은 예산을 쓰기 어려운 일반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바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이다. 'SNS 마케팅의 7가지 법칙'은 빠르게 변하는 SNS 트렌드의 과거와 현재를 짚어주며 SNS의 순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체계화해 시스템을 통해 진행할 수 있는 법칙을 알려주는 책이다. 어찌 보면 SNS 마케팅을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 입장에서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그러한 내용이야 시중에 널리 깔린 게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니 이 책은 그러한 배경 속에서 실무자들이 사용할 법한 팁들이 가득해 진부하지 않고 트렌드에 맞고 똑똑하게 SNS 마케팅 진행에 도움이 많이 되는 실용서이다. 책은 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SNS시대 속 구매 프로세스를 ULSSAS(울사스)로 정의 내리며 그 과정을 이루기 위한 SNS 마케팅 법칙을 7개로 나누어 알려준다. 법칙 1 : 트리플 미디어를 분해하면 SNS 대책이 보인다. 법칙 2 : 언급 유도 메서드가 UGG를 폭증시킨다. 법칙 3 : 단독적인 SNS 계정 운영은 실패한다. 법칙 4 : 플랫폼의 특성을 이해하면 동영상이 늪어난다. 법칙 5 : 팔로워 수로 인플루언서를 고르지 않는다. 법칙 6 : 플랫폼별 '법률'이 바뀌면 대책도 바뀐다. 법칙 7 : 조직의 스킬 향상이 마케팅을 성공한다. SNS 마케팅 즉 채널을 직접 운영해 보았거나 대행사가 말하는 전략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정도라면 SNS마케팅 7개 법칙의 제목 만으로도 조금이라도 그림이 그려질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운영하고 있는 SNS 마케팅이 실질적으로 성과를 내며 매출과 이어 질 수 있고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방안을 고민 하고 있는 이라면 SNS마케팅 관련 종사자든 개인 사업자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
![]() 나는 마케팅을 하는 입장이라기보다는 마케팅에 영업당해 물건을 사는 소비자쪽에 속한다. 하지만 언젠간 마케팅을 하는 쪽에 속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마케팅 관련 책들도 종종 읽어보는 편인데 아무래도 요즘 대세는 SNS를 통한 광고이기에 이 책의 제목부터 호기심이 생겼다. 목차를 보니 틱톡같은 디지털 플랫폼이 활발한 중국에 대한 내용도 나오기에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먼저 중국의 사례로 시작하여 요즘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중 공감이 갔던게 요즘은 필요한 물건을 비교 검토해서 구매하는 경우보다 광고를 보고 괜찮다고 느껴져서 충동적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는 내용이었다. 실제로 나도 그 물건을 살 생각이 없었는데 광고를 보고 괜찮다고 느껴져서 충동적으로 구매한 적이 최근 몇 번있었기에 더 공감이 갔다. 또 요즘도 라이브 커머스가 대세긴 하지만 앞으로 더욱 라이브커머스 시장이 커질 거라는 것도 수긍이 갔다. 이밖에도 요즘 세대들이 미디어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개인이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영향력을 미치는지 사례와 함께 이야기해준다. 정말 빠르게 바뀌는 트렌드 속에서 기업들이 살아남기 위해 전략을 잘 세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업이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한다기 보다는 소비자들이 SNS 속에서 자신의 상품들을 자발적으로 언급할 수 있도록 하는게 광고 효과가 큰 것같다. 4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에 대해서 나오는데 마케팅 담당자들이 실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법칙의 마지막에 요점을 다시한번 정리해 주어서 다시한번 핵심을 파악하기 좋았다. SNS 마케팅이란 게 다른 기업이 해서 잘 된 전략을 따라하면 될 것 같지만 결코 그렇지 않기에 자사의 상품을 이해하고 그에 알맞은 방법을 써야 한다. 실패사례부터 실질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마케팅 실무자들이 읽으면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은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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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대부분 휴대폰부터 찾을 것이다. 나도 일어나면 휴대폰으로 몇 시인지 확인하고 블로그, 카페,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각종 SNS 채널에 새로운 소식부터 확인한다. 취재기자로 활동하다 지금은 콘퍼런스, 교육 등을 담당하게 되다 보니 SNS 채널에서 홍보해야 할 일이 많아지면서 살펴봐야 할 채널은 더 많아졌다. 특히 요즘엔 영상 위주로 SNS 채널이 꾸며지고 있는 데다, 1분 미만의 숏츠나 릴스 영상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짧은 시간에 임팩트 있는 영상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스마트폰에서 위로 밀어 올리며 영상 콘텐츠를 소비하다 보니 1분 미만의 영상이라도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거나 재밌지 않으면 금세 그 콘텐츠는 잊혀지고 채널도 다른 곳으로 넘어가 있을 것이다.
최근에 출간된 <SNS 마케팅의 7가지 법칙>은 SNS 즉, 소셜 미디어 마케팅 전략을 효과적으로 수립하고 실행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원칙들에 대해 소개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SNS 플랫폼에서 성공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실용적인 조언과 팁을 제공한다. 특히 이 책의 저자들은 데이터와 사실을 바탕으로 SNS 마케팅에 대해 철저히 연구함으로써 SNS 본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어떻게 자신에게 화제를 모을 것인가 보다 어떻게 사용 후기에 화제를 모을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 설명했다.
이 책에서는 ▲SNS는 마케팅 전체를 최적화하는 관점에서 진행한다, ▲트리플 미디어로 분해하면 SNS 대책에 보인다, ▲단독적인 SNS 계정 운용은 실패한다, ▲플랫폼의 특성을 이해하면 동영상이 늘어난다, ▲플랫폼별 '법률'이 바뀌면 대책도 바꾼다 등 SNS에서 효율적인 마케팅 성과를 내기 위한 7가지 법칙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뤘다. 여기에 SNS가 독자적으로 발전한 중국의 사례를 중심으로 어떻게 고객 접점을 둘러싼 미디어 환경이 급격히 변화했는지, 그리고 SNS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간략한 SNS 사용법 등에 대해 소개했다. 입소문을 타는 방법부터 성과로 이어지는 전략까지 SNS의 신세계를 경험해 보고 싶다면 이 책을 참고해 보시기 바란다. 이 포스팅은 새로운 제안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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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SNS 마케팅의 7가지 법칙 - 요즘은 SNS를 뗄내야 뗄 수 없는 시대이다. SNS 아이디는 누구나 한 가지씩 가지고 있다. 그 기본이 되는 것이 카카오톡으로,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어린 친구들에서부터 나이 드신 분들까지 안 쓰는 사람이 없다. 그 외에도 블로그, 인스타그램, 스레드, X, 틱톡 등 종류도 다양한 SNS가 있다. - 나 또한 SNS에 여러 가지 아이디를 가지고 있다. 특히 내가 주로 하는 것이 블로그, 인스타그램으로, 이 두 가지의 SNS를 잘하고 싶은 맘이 굴뚝같다. 요즘은 인플루언서라는 직업이 있을 만큼 이 SNS로 돈을 벌 수도 있고, 유명해질 수도 있다. 이 SNS를 똑똑하게 사용하여 판매까지 이어지는 SNS 마케팅을 배워보려고 한다. - 이 책은 일본인 3명이 지은 책으로, SNS에 대해 설명하고 SNS 전략에 대한 실천까지 설명하고 있다. 어느 책에서 말하듯 나의 SNS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것이 급선무이다. 또한 아이디를 만들 때에도 발음이 쉽고, 검색이 쉽고, 간단하고 눈에 띄고, 차별화되는 것으로 하라고 한다. 나 또한 늘 아이디를 고민하고 있는 중이라 이 부분은 좀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구체적인 예시가 함께 있으면 좋을 텐데.. 설명 외에는 별도의 말이 없어 어렵다. 이 책은 일본인이 지은 만큼 아이디를 본인 이름으로 많이들 짓는데 일본인들은 이름이 어렵지 않고 발음 그대로라 본인 이름을 그대로 아이디로 많이 쓰는 거 같다. - 인플루언서 되고자 한다면, 자신이 바로 브랜드라는 것을 인식하고 만드는 점으로 특히 콘텐츠 내용을 하나의 카테고리로 좁히는 것이다. 이 부분엔 한 일본인의 사례가 적혀 있어 이해하기가 쉬웠다. 콘텐츠를 올릴 때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는 콘텐츠를 올리는 것인데 이 부분을 나로 적용했을 때는 쉽지만 구체적으로 내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는 나 스스로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이다. - 제일 중요한 것은 SNS는 콘텐츠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지속적으로 올리는 것이다. 브랜딩 설계와 꾸준한 실행력이 모두 있어야 한다. . . . .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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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각 플랫폼이 있고 운영규칙이 계속 달라진다. 이에 대한 특성을 잘 알고 유연하게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고 사용을 해야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소셜미디어는 팔로우수가 크면 영향력이 크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팔로우수에 집착한다. 그리고 홍보용으로 소셜미디어를 만들고 그저 회사가 대표적으로 콘텐츠를 업데이트만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소셜미디어의 공유라는 특성을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소셜미디어는 혼자 운영해서는 안된다. 바이럴이 되어야 한다. 고객이 바이럴해줘야 한다.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언급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소셜미디어는 각 계정이 체인처럼 연결되어 있고 이 체인망을 타고 연결연결되서 퍼져나가는 것이 핵심이다. 그래서 팔로우수가 큰 셀럽이 콘텐츠를 업데이트 시켜줘야 홍보 효과가 클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관련있는 소규모의 인플루언서를 통해서 계속해서 연결해서 퍼져 나가고 자주 언급되는 것이 좋다. 그래서 특정분야에서 적은 팔로우수를 가졌지만 자주 콘텐츠를 업데이트하는 인플루언서가 사실 효과가 좋은 것이다. 그래서 팔로우 수로 인플루언서를 고르지 않아야 한다. 이는 모두 과거의 매스미디어에서 많은 사람에게 노출시키면서 큰 광고비를 냈던 과거의 관습이다. 이제 소셜미디어로 홍보를 하려면 제대로 미디어의 본질을 알고 언급이 많이 될 수 있는 정책을 펼쳐서 실질적으로 성과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 이 책에는 기존의 팔로우수를 늘리는 것에 집착한 여느 소셜미디어 책이 아니라 현 시점에서 실질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는 7가지 법칙을 잘 설명하고 있다. 현재의 마케터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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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가 모호해졌다고 할수 있습니다. 3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은 디지털네트워크의 중요성을 그 어느때보다 우리에게 깨우치고 있는데요. 이런 변화에 따라 마케팅 역시 기존의 방법을 고수하는 경우 결코 시장에서 살아남을수 없다고 할수가 있죠. SNS 마케팅의 경우 누구나 그 영향력을 뉴스등을 통해 들어보았을텐데요.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한 기업의 매출을 좌지우지할 정도로 그 중요성이 커졌고 기업들은 기존의 마케팅 방법에서 벗어나 SNS 를 통한 다양한 마케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어느 화장품 기업은 단기간에 SNS 마케팅을 이용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키우면서 수출액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기사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흔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메타, 유투브, X등의 SNS의 실제 마케팅시 그들이 어떤 장단점을 가지고 있어 어떤 식으로 마케팅을 전개하는지를 비교해 주고 있습니다. 실로 다양해진 SNS의 방식. 하지만 그들 사이에는 분명 차이점도 존재하고 그래서 마케팅 접근 방식시 SNS의 특성에 맞게 마케팅을 기획하고 실행해야 함을 알수 있었는데요. 우리가 입소문의 파급력을 강조하고 있듯이 SNS내의 입소문 방식이라고 할수 있는 UGC에 대해 저자는 특별한 관심을 가지면서 우리가 SNS마케팅에서 반드시 지켜야할 7가지 법칙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있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과거 마케팅내의 자그마한 부서로 생각되었던 SNS의 마케팅이 이제는 기업의 사활과 생존에 큰 영향을 발휘할 만큼 역할이 커짐에 따라 SNS의 마케팅에 대해서는 기업의 CEO부터 시작해서 전 직원이 관심을 가져야할 대상임이 분명해 보입니다. 실로 SNS는 변화무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존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서 이제는 숏컨텐츠 위주나 사진 로딩방식으로 전환하고 있는데 오늘 인터넷 기사를 보니 또 새로운 SNS가 등장해서 10대와 20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변화에도 저자가 강조하듯이 우리는 기업의 마케팅 본질은 좋은 제품임을 잊지말아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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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마케팅의 7가지 법칙》은 오늘날의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서 성공하기 위한 필수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은 SNS 마케팅의 본질을 이해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다각도로 분석한다. 특히 SNS 마케팅이 단순히 팔로워 수나 단발성 이벤트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과의 깊은 관계 형성과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1장: 중국의 SNS 마케팅 사례와 한계 첫 번째 장에서는 중국의 SNS 마케팅 사례를 중심으로, SNS와 디지털 플랫폼의 활용 현황과 한계를 분석한다. 중국의 사례는 특히 흥미로운데, 라이브 커머스가 주요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점점 더 수동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또한, KOC(Key Opinion Consumer)와 인플루언서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음을 강조한다. 이는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인플루언서와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인플루언서로 구분될 수 있다. 2장: 미디어의 본질 두 번째 장에서는 SNS와 디지털 플랫폼의 본질을 탐구한다. SNS는 전통적인 미디어와는 달리, 개인적인 경험과 감정을 공유하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엑스(X),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 유튜브 등 주요 SNS 플랫폼의 특성과 마케팅 전략을 상세히 설명하며, 각 플랫폼이 마케팅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다룬다. 특히, 인스타그램의 비주얼 커뮤니케이션과 틱톡의 추천 시스템을 통한 노출 기회가 많은 점을 강조한다. 3장: ULSSAS 구매 프로세스 세 번째 장에서는 ULSSAS(UGC, Like, Search, Action, Spread) 구매 프로세스를 제시한다. 이 프로세스는 UGC(사용자 생성 콘텐츠)가 마케팅의 시작점이 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소비자들이 먼저 콘텐츠를 접하고, 이를 좋아하거나 검색하여 최종적으로 구매에 이르는 과정을 설명한다. 특히, 브랜드 검색이 일반 검색에 비해 구매 전환율(CVR)이 10배 이상 높다는 점은 매우 인상적이다. 또한, 마케터가 마지막 클릭만으로 성과를 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4장: 성과로 이어지는 SNS 마케팅의 법칙 네 번째 장에서는 SNS 마케팅의 구체적인 법칙들을 소개한다. 특히, 트리플 미디어 전략, 언급 유도 메서드, 플랫폼의 특성을 이해한 동영상 활용, 팔로워 수보다는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 활용, 그리고 조직의 스킬 향상을 통한 마케팅 성공 등의 법칙이 포함된다. 이러한 법칙들은 SNS 마케팅이 단순한 트렌드가 아니라,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함을 잘 보여준다. 책을 읽고 난 후 이 책은 SNS 마케팅의 핵심을 잘 짚어주고 있다. 다만, 각 장마다 좀 더 다양한 사례와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예를 들어, 특정 업종에 맞는 세부적인 전략을 다루지 않아 다소 아쉬웠다.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SNS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제공한다. 특히, 인플루언서와 UGC의 중요성을 강조한 부분은 매우 유익했다. 《SNS 마케팅의 7가지 법칙》은 SNS 마케팅을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이미 경험이 있는 마케터들까지 모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SNS 마케팅의 본질을 이해하고, 이를 실무에 적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을 다 읽고 나면, SNS 마케팅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전략을 갖추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마케터들이 성공적인 SNS 마케팅을 구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