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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사랑의 방향이 이렇게 엇갈리고 빗겨가는지 일부러 이러기도 어려울텐데 등장인물들이 다들 너무 안타까워요 타카하시가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도 그냥 동경 정도인 것 같고, 선생님이 타카하시를 대하는 태도도 학생을 생각하는 교사, 어른으로서의 책임감인 수준이라서 너무 다행이었어요 그리고 이 선생님한테 고마츠 나나를 닮은 여친이 있다는 거 너무 잘 어울려요ㅎㅎ 드디어 풀리는 아사기리의 이야기, 다이빙을 하며 닿고싶어했던 마음이 느껴져서 너무 슬프고 안타까웠어요 잘생기고 인기 많고 센스있고 유머까지 갖춘 완벽남인데 엄마의 빈자리를 느껴서 깊이 사랑에 빠지진 않고 가볍게 여자애들이랑 만나는 거 너무 만화다.... 완벽! 정말 만화같은 이야기를 작가님이 너무 잘 풀어주시고 연출을 기막히게 잘 해서 진행시키니깐 납득이 가면서 모든 인물이 안쓰럽고 어느 하나 신경을 안 쓸 수가 없네요 진짜 최고의 만화! 아사기리가 뭔가 직구로 히카리에게 장난 처럼 속마음을 전했는데 다음 전개가 너무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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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입니다 나온지 꽤 됐는데 이제야 구매하게 되었어요 정발이 멈췄더라고요.. 5권이 빨리 나와주면 좋겠어요 주인공들의 짝사랑 보는데 너무 재밌습니다 순정만화 원래도 좋아하는데 너는 귀여운 여자아이 작가님이라 더 좋은거같아요 앞으로도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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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옆얼굴을 보고 있었다 3권도 너무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요 작품은 1권 읽었다가 넘 재밌어서 2권에 이어서 3~4권까지 한 번에 쭉 달렸는데요 술술 잘 읽혔고 주인공마다 서사가 있어서 아련하고 풋풋하더라구요 각 주인공 시점을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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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리는 사각관계가 재미지다 주인공이 좋아하는 친구보다는 주인공을 좋아하는 친구랑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현재 관계가 마음에 든다 또 주인공 단짝이 좋아하는 선생님의 과거도 흥미롭다 다음 내용도 궁금해지는 만화인데 금방 완결이 날 것 같은 점이 유일하게 살짝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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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아 읽어봤는데 내용도 잔잔하고 정말 정말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뭔가 학창시절의 여름날이 생각나는 풋풋하고 옛날생각이 나게되는 만화책인거 같아요. 왠지 권수가 길지 않을꺼같은데 완결까지 쭉쭉 정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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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노헤 루미' 작가님의 '너의 옆얼굴을 보고 있었다 03권'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1권과 2권을 재미있게 감상하여 구매하게 된 3권입니다. 작화가 아름답고 깔끔합니다. 인물들이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재미있게 흘러갑니다. 다음권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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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전원 짝사랑이라는 소재가 재밌는 만화 너의 옆얼굴을 보고 있었다 3권입니다. 일본 만화 특인것 짝사랑 소재가 이 만화에서도 나오네요. 그래서 호불호가 좀 갈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외에는 3권에서 마리라는 인물의 성장이 돋보이는 3권이기도 해서 이 부분은 좋았습니다. 그리고 컷 연출도 되게 드라마틱하게 멋졌습니다. 인물이 인물을 바라보는듯한 구도가 너무 좋았어요. |
| 이치노헤 루미 작가님의 너의 옆얼굴을 보고 있었다 3권 정말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작가님 전작에 비해 그림체가 너무 발전했어요 그리고 스토리도 연출도 깊이도 요즘 나오는 양산형 순정만화들과 달라서 너무 귀한 작품입니다 연재주기가 좀 느려서 슬퍼요 |
| 이치노헤 루미 님의 너의 옆얼굴을 보고 있었다 03권 재미있는 순정만화입니다. 풋풋한 청춘물 분위기가 잘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여러 명의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각 등장인물들마다의 매력도 잘 느껴지고 잔잔하면서도 달달한 느낌이 좋습니다. |
| 이치노헤 루미 작가님의 <너의 옆얼굴을 보고 있었다> 03권 리뷰입니다. 다음권을 안 볼 수가 없겠는데요?? 옆얼굴을 바라만 보는 고백도 못한 짝사랑들의 향연 속에 등장한.. 얼굴 정면을 바라보며 고백 갈기는 직진남이라 ㅋㅋㅋ 왐마야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