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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1부 3월 말부터 아이에게 읽히기 시작하였고 지금. 책을 꾸준하게 잘 읽어서 늘 재미있는 책을 골라 주는데 우연히 전사들이란 책을 알게되었고, 많은 리뷰에 기대를 하고 구매하였습니다. 아이가 고양이도 좋아해서 바로 1권을 읽고 다음날 2권을 읽고, 시리즈가 준비되는 대로 바로 읽어요. 이제5부까지 전사들 시리즈는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고 합니다. 당분간 전사들 시리즈를 계속 사줘야 할 듯합니다. 아이가 푹빠져 재미있게 읽는 책 너무 소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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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5부 종족의 탄생 2는 에린 헌터의 베스트셀러 '전사들' 시리즈의 다섯 번째 부작 중 두 번째 권입니다. 야생 고양이 부족들의 장대한 모험과 생존 이야기를 그린 이 시리즈는 전 세계 청소년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5부 '종족의 탄생'은 전사 고양이 부족의 기원을 다루는 프리퀄로, 2권에서는 초기 부족들이 형성되어가는 과정에서 겪는 갈등과 성장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냅니다. 각기 다른 성격과 신념을 가진 고양이들이 생존을 위해 협력하고 때로는 대립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이 책의 매력은 단순한 동물 이야기를 넘어 용기, 충성심, 우정, 희생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담고 있다는 점입니다. 긴박한 전개와 섬세한 캐릭터 묘사로 몰입감이 뛰어나며, 각 부족의 독특한 문화와 전통이 흥미를 더합니다. 판타지 동물 소설을 좋아하는 청소년 독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시리즈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필독서입니다. #연말리뷰 |
| 『전사들 5부 종족의 탄생 2』는 각 고양이들이 조금씩 자신만의 역할과 길을 찾아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져요. 아직 클랜이 만들어지기 전이지만, 이미 리더의 기질이나 치유자의 직감 같은 것들이 드러나기 시작해서 전사들의 기원이 점점 더 설득력 있게 느껴졌어요. 협력과 갈등, 믿음과 상처가 얽힌 전개가 몰입감을 높이고, 읽는 내내 이들이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해졌어요. |
| 아이가 좋아하는 고양이 전사들 덕분에 저도 어쩌다 한 번씩 보는데요. 고양이들이 야생에서 단체생활하는 것도 생각하는 깊이고 별족이라고 영혼고양이가 있는것도 상상력 천재가 쓴 글이 아닌가 싶어요. 정말 전세계 아이들이 좋아하는데는 이유가 있네요. 근데 보통 고양이는 혼자 다니지 않나요? 그들을 전사들로 만든 에린 헌터 작가들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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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독서가어디냐싶어서 응원합니다 아이가 너무 사랑하는 책이네요 시리즈다사느라 고생중이긴하지만 가격이 무료배송가면정말 좋을거같아요 그게좀슬픈 ㅋ 그래도 나오는거마다 다사고 있어요 에디션까지나와서 한동안 더사야 끝나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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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5부 종족의 탄생 2은 갈등 속에서도 새로운 터전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고양이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서로 다른 가치관이 충돌하며 긴장감이 커지고, 동료애와 희생이 진하게 느껴져 몰입해서 읽게 된다. 등장인물들의 감정 변화도 섬세하게 그려져 여운이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