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분별한 반일이 만연하게 된 끔찍한 현상은 국내에 뿌리내린 현재까지 이어지는 좌빨 역사 교육에서 시작했다.이나라는 시대만 21세기지 여전히 고위층 정치인것들 정부것들이나 국민이란 사람들 대다수가 무분별한 반일에 미친 21세기 조선일 뿐이지.수년간 좌파정부의 핍박을 받고있는 지만원,박사의 이 책은 그런 문제점들을 폭로한다.
무분별한 반일이 만연하게 된 끔찍한 현상은 국내에 뿌리내린 현재까지 이어지는 좌빨 역사 교육에서 시작했다. 이나라는 시대만 21세기지 여전히 고위층 정치인것들 정부것들이나 국민이란 사람들 대다수가 무분별한 반일에 미친 21세기 조선일 뿐이지. 수년간 좌파정부의 핍박을 받고있는 지만원,박사의 이 책은 그런 문제점들을 폭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