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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에 있어서 샀는데 아직 초반부긴 합니다만 내용이 머리에 들어오질 않네요 무슨 내용인지 누가 주인공인지 등장인물도 너무 많고 각 등장인물에 대한 설명도 전혀 없어서 읽으면서 이해해야 되는 것 같은데 이정도로 리뷰나 한줄평에 좋은 말만 있는게 좀 그러네요 물론 제 생각입니다 제가 읽기능력이 좋은 건 아니라서 다른 분들은 다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책 몇권 사면서 이런 리뷰 남기긴 처음이네요 제발 읽으면서 점점 재밌어지길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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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美圈을 代表하는 文學賞 맨부커賞과 全美圖書賞 最終候補에 나란히 오르고,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가디언>, <월스트리트저널>을 비롯한 二十五個 言論社에서 '올해의 冊'으로 꼽은 話題作. 英國과 美國의 代表 文學賞 候補에 選定되기 前부터 讀者들 사이에서는 "밤을 새워 읽었다", "千 페이지가 더 길었으면 하는 小說은 처음이다", "눈물이 나 몇 番을 읽다 멈춰야 했다", "衝擊的이고 가슴 아프다", "읽는 내내 每日 밤 이 小說에 關한 꿈을 꿨다" 같은 리뷰와 함께 이미 입所聞이 퍼진 作品으로, 맨부커賞 候補作으로 選定된 後 異例的으로 홈페이지에 應援 댓글이 달리며 讀者들의 熱烈한 支持를 받았다. 어린 時節 끔찍한 虐待와 暴力의 트라우마를 간직한 ?密스러운 人物 주드의 이야기를 담은 <리틀 라이프>는 또한 그 素材의 煽情性과 假借 없음으로 審査委員들 사이에서 가장 論爭的인 作品이 되기도 했다. 現代 小說로는 드물게 要約本과 解說書가 登場하고, 書評 사이트 '굿리즈'에 四萬名이 넘는 讀者들이 별點 四點 以上의 評點을 남기고 있으며, 映? <캐롤>의 俳優 루니 마라가 推薦 圖書로 꼽는 等, 出刊된 지 一 年이 넘은 只今도 如前히 讀者들의 가슴에 큰 反響을 일으키고 있다. 책소개를 읽는 것만으로도 기대감이 엄청 큽니다. 차츰차츰 아껴 읽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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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읽으니 책의 제목이 한없이 크게 다가옵니다. 처음은 너무 긴데 오래걸리려나 했는데 3일동안 6시간에걸쳐 읽었습니다. 슬프다 고통스럽다 기쁘다 절망적이다 안타깝다가 행복해지고 감정이 요동칩니다. 이렇게 펑펑 울며 읽은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읽고 나서도 후유증이 이주째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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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에서 출간 된 한야 야나기하라 저 리틀라이프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처음 몇 장은 잘 읽히지 않아 몇 번이나 읽다가 그만 두었었다. 좀 더 집중하며 읽게 된 리틀 라이프는 뉴욕의 네 친구들에게 빠져들게 했다. 그리고 또 몇 번이나 읽기를 그만 두게 했다. 너무 세밀하게 다가오는 주드의 지독하고 안타까운 삶을 감당하기 힘들어서. 최근 10년이내에 읽은 책 중에서 가장 감정 소모가 컸던 책 가장 강렬한 인물 주드 윌럼 주드 제이비 맬컴 |
| 예전에 대여 이벤트를 할 때 읽은 적이 있는 작품입니다. 여운이 오래가는 작품이라 대여 기간이 끝난 후에도 생각이 나곤 했습니다. 그래서 종이 책으로도 구매했는데 벽돌책이라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는 불편하더라고요. 결국 이북으로도 다시 사게 됐네요. |
| 표지에 이끌려 구매하게 됐는데 읽는 내내 딱 저런 표정 짓게 되는 이야기더라고요. 주드라는 인물 중심으로 뉴욕에 사는 4명의 남자들의 삶은 다른 이야기였는데 흡입력 있는데다가 주드의 삶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쉽지 않은 내용이라 감정 소모가 커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
| 한야 야나기하라 작가님의 시공사 출판사에서 출판된 리틀 라이트 리뷰입니다. 리틀 라이프가 바이럴이 되었던 작품이라 내용이 궁금했는데, 종이책으로 그래서 샀는데 , 이북이 나와서 또 구매를 했습니다 생각만큼은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
| 한야 야나기하라의 대표작으로, 깊이 있는 인간 내면 탐구와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린 성인 소설 세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인물들의 상처와 사랑, 우정, 고통을 진솔하게 담아내며 독자에게 강렬한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방대한 서사와 심리 묘사로 인해 문학적 깊이가 뛰어나며, 읽는 내내 몰입감과 감동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걸작입니다 |
| '읽는 사람에게 치명적인 후유증을 남기는 소설' 이라고 칭해진다. 후유증, 이라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처절한 삶과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나 또한 이리저리 휩쓸리게 된다. 비극성과 구원 가능성에 대해 묻는 못 잊을 작품. 긴 말로 쓰기 보다는, 그냥 읽으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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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라이프를 읽고 우는 영상들을 접하면서 얼마나 슬프길래? 하는 호기심에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기대를 안하고 읽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정말 재밌었습니다. 영화를 보거나 책을 봐도 여운이 남은 적은 없었는데 리틀 라이프는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을 정도로 인상 깊은 책입니다. 주드의 끊임없는 고통 속에서 같이 괴로워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정말 책 속에 들어가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 여운이 남는 것 같아요. 만약 이 책을 읽을지 말지 고민하고 계신다면 그냥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정말 재밌고 슬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