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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역사를 궁금해 본 적이 있나? ㅎㅎ 책을 읽다보니 책의 역사 또한 궁금해졌다 해서 읽어본 이 책은 책의 탄생. 연대기와 같은 말그대로 책의 역사를 알기 쉽게 풀어놓은 책이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고 책에 대한 지식을 넓혀가는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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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우리 삶에 전자책이라는 것도 생겨나고 전자책이 많이 보편화되었는데 이런 시점에서 책의 역사가 궁금해졌는데 이 책 읽어보니 궁금한 점들이 많이 해결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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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책이 담고 있는 이야기와 정보, 지식들에만 관심을 가졌지 '책' 그 자체에 대해서는 제대로 생각해 보지 못했던 것 같다. <책의 역사>는 제목 그대로 '책' 그 자체를 주인공으로 한 내용이다. 어원부터 시작해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책을 둘러싼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가득 담았다. 생소했던 유럽의 책문화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점도 좋았다. 책이 있었기에 나는 내가 가보지 못한 세상을 경험할 수 있었고, 만나본 적 없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그래서 <책의 역사>를 읽는 동안 계속 감사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애서가라면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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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창시절 인적사항 취미를 적으라하면 독서를 적을 정도로 책 읽는것을 좋아했다. 성인이되고, 부모가 되고 이전보다 독서를 즐겨하진 못하지만 책에 대한 갈증과 애정은 늘 이어져 왔다. 이 책은 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흥미로워할 주제가 가득했다. 나에게는 책의 어원에 대한 부분이 인상깊었고, 필사본 이전 시대부터 쭉 이어지는 책의 역사와 흐름은 내가 집에서 클릭 한번으로 받아보는 책이 이렇게 이어져 왔구나! 감탄을 자아내게했다. 책의 역사와 함께 여러 나라와 문화의 시대의 흐름도 살펴볼 수 있는 정말 유익학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