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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박물관 초승달이여, 괴물과 춤추어라 3권 재미있게 읽었다. 소년만화가 끝날때마다 코단샤에서 흑박물관을 연재하는 만화가 후지타 카즈히로 센세의 최신작이다. 흑박물관 시리즈는 영국을 무대로 한 작품으로 굉장한 서사로 많은 팬들을 매료시켜왔다 |
| 웰링턴 공작은 나폴레옹을 물리친 것으로 유명한 영국의 전설이다. 용수철 다리 잭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심화 되자 그를 체포하기 위해 나서게되나 로컨필드 경감의 말에 따르면 영감쟁이의 여흥이며 결국 용수철 다리 잭을 잡는데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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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박물관 3번째 작품으로 프랑켄슈타인의 괴물을 소재로 만든 작품이다. 작가는 우리나라에서 너무나 유명한 후지타 카즈히로 가스등 불빛이 안개 속에 번지는 빅토리아 시대 런던 런던 경시청의 범죄자료관 블랙뮤지엄 에 역사적인 호러 주인공의 어머니가 찾아온다. |
| 후지타 카즈히로 작가의 작품 초반에 그림체 적응못하여 작가의 작품들을 보다가 포기하고 안보는 독자들이 많은편으로 알고있는데 적응되면 상당히 볼만함. 현지에서는 8-9권정도로 완결된 작품으로 알고있고 조금 어두운 내용도 있지만 충분히 재미있게 볼수 있는 작품으로 추천 |
| 후지타 카즈히로의 흑박물관 너무 재밌습니다 ㅋㅋ 빅토리아 시대 런던을 배경으로 한 전기 액션? 인데 ‘블랙뮤지엄’에서 벌어지는 기괴한 사건들과 프랑켄슈타인의 괴물 같은 고전 호러 캐릭터들이 등장해 긴장감 넘쳐요~ 진짜 재밌어요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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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이제 매달 한권씩 나올려나 봅니다!! 뿅하고 3권이 출간되었습니다!! 흑박물관 박스세트를 구매했는데 이게 끝이 아니었군요!! 후속편은 엄청 장편으로 나오네요, 오히려 좋아~ 후지타작가님의 오랜 팬?으로서 한없이 기쁩니다^^ 역시나 그로테스크한 작화와 빌런의 기분나쁨이 가득한 내용~~좋습니다 좋아요~~ 꼭서의 애장판을 전부 수집하고 소강상태였는데 다시 한번 수집욕이 불타오릅니다 어서 빨리 요괴소년 호야도 애장판으로 소장할수있기를 기원하며 작가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책의 퀄은 가격이 좀 높아서 그런지 종이질도 좋고 커버도 고급짐이 있습니다 다들 읽어보시길~~추천드립니다~ |
| 흑박물관 시리즈의 최신작이 나왔습니다. 후지타 작가님은 꼭두각시 서커스, 월광조례 등 매력적인 작품들을 쓰셨는데요. 이번 작품도 판타지스러움이 가득해서 깊게 몰입하고 정독할 수 있었어요. 다음권이 더욱 기다려지는 만화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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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박물관 초승달이여, 괴물과 춤추어라 3권을 구매했습니다만 참 찝찝합니다. 특별한 종이질도 아니고 판형이 큰것도 아닌데 다른 일반 판형 만화책의 거의 2배 가격인 9천원이라는 것이 도무지 납득이 안되네요. 그래도 꼭서의 작가이니 구매는 하지만 가격정책에 불만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