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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배우는 돈잘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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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옆의 소중한 친구와 '주거니 받거니'를 잘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라면써 쓰신 김지영작가님의 #돈잘노법돈없이 잘 노는법이라는 제목으로 있는 힘껏 호기심을 당기고 출발하는 이 책은 어디서나 바로옆에지금 현재 주변에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로흡입력있게 전개된다.돈의 소중함과돈의 가치와돈없어도 즐거움을 찾는 방법이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즐겁게 배울 수 있다.어렵지 않은 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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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옆의 소중한 친구와 '주거니 받거니'를 잘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라면써 쓰신 김지영작가님의 
#돈잘노법

돈없이 잘 노는법이라는 제목으로 있는 힘껏 호기심을 당기고 출발하는 이 책은 어디서나 바로옆에
지금 현재 주변에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로
흡입력있게 전개된다.

돈의 소중함과
돈의 가치와
돈없어도 즐거움을 찾는 방법이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즐겁게 배울 수 있다.

어렵지 않은 글줄책으로
익살스럽게 그려진 그림으로
신나게 읽고 배움이 남는 동화.

돈도 사랑도 우정도 즐거움도
주거니 받거니 배우는 돈잘노법??

p******b 2024.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돈에 대한 올바른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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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아이들의 경제관념에 대해 잘 이야기해주는 책이 있어서 소개합니다.아이들이 점점 자라고 학교 생활을 하면서 간식을 사먹기도 하면서 조금씩 돈에 대해 알아갑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돈에 대해 과연 올바른 관념을 가지고 사용하는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아이가 이제 초등학교 3학년에 올라가는데
"용돈에 대한 올바른 이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의 경제관념에 대해 잘 이야기해주는 책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아이들이 점점 자라고 학교 생활을 하면서 간식을 사먹기도 하면서 조금씩 돈에 대해 알아갑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돈에 대해 과연 올바른 관념을 가지고 사용하는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아이가 이제 초등학교 3학년에 올라가는데 아직 정기적인 용돈을 주고 있지는 않아요. 주변 친구들은 이미 용돈을 받고 있었더라구요. 정기적인 용돈은 없지만 간간히 생기는 용돈은 스스로 모으고 일정 금액이 모아지면 저축을 하게 하고 간식을 사먹거나 하면 내용을 빠짐없이 용돈 기입장에 적게 하고 있어요. 아이가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일주일에 얼마씩 달라고 얘기를 했어요. 적절한 용돈이 얼마인지는 함께 의논하자 했는데 그냥 받기는 싫다면서 플라스틱류의 간단한 설거지, 신발장 정리, 분리 수거하기 등의 항목과 용돈 금액을 정해서 표로 만들어 왔더라구요. 주변에서 얘기듣기도 하고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나봐요. 이렇게 서서히 경제 활동도 하고 돈의 소중함도 알아가는 것 같아 뿌듯했어요.

<돈잘노법 : 돈 없이 잘 노는 법> 이 책에는 동락이, 민수, 건우, 경비 아저씨, 동락이 엄마가 주요 인물로 등장합니다. 주인공인 동락이는 용돈이 늘 부족합니다. 엄마는 한번 정한 것을 잘 바꾸지 않는 편인데 4년째 용돈을 일주일에 천원씩만 주고 있어요. 동락이는 용돈을 넉넉히 받고 있는 민수에게 얻어먹다가 돈을 꾸게 되고 이를 어떻게 갚아야 할 지 고민입니다. 민수는 친구들한테 잘 사주고 베푸는 아이랍니다. 무당벌레 놀이터에서 놀기만하는 동네 형 건우, 동락이네 아파트에서 일하는 경비 아저씨. 과연 이들에겐 어떤 사연이 있을지 책을 살펴 봅니다.

친구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는 민수, 동락이도 민수의 눈치를 살피며 사 줄거냐 물어보지만 민수는 사주지 않을거라 대답합니다. 다른 친구들에게는 잘 사주면서 동락이에게는 왜 사주지 않는 걸까요? 치사하지만 아이스크림 봉지를 잡은 민수는 갚겠다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먹습니다. 민수의 수첩에는 동락이의 빚이 날짜와 시간, 금액까지 자세히 꼼꼼히 적혀 있습니다. 

민수에게 돈을 갚기로 한 날이지만 동락이는 갚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돈을 500원 갚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말합니다. 민수는 말하기 싫은듯 했지만 범준이가 계속 재촉합니다. 민수의 가방과 실내화주머니를 집 앞까지 들어다주면 500원씩 빚을 차감해주겠다 합니다. 이런 상황을 마주하니 착찹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친구에게 환심을 사기 위해 무언가를 사 주는 것도, 그것을 빌미로 가방을 들게 하는 것도, 또한 돈을 빌리고, 갚지 않는 것까지 아이들이 제대로 된 경제 관념을 가지지 못했을때 생기는 문제점들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았어요. 피치 못해 돈을 빌리게 된다하면 똑같은 금액으로 갚는 것이 맞는데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은 옳지 못한 일이라는 것을 아이와 책을 읽으며 알려 주었답니다.

동락이의 엄마도 동락이에게 제대로 된 경제 교육을 알려주기 위해서 가정에서 어린이가 노동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법과 계획적으로 용돈을 쓰는 법 등이 소개된 영상을 보여줍니다. 집안일을 도우며 스스로 용돈을 버는 방법과 용돈 기입장을 쓰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동락이도 용돈 벌기 계획표를 세웁니다. 

아이도 자기가 만든 것처럼 책에도 비슷한 내용이 나오니 무척 반가워하고 좋아했어요.

민수가 범준이에게만 먹을 것을 사주지 않은 이유도 나오네요. 

이외에도 동락이가 8,000원을 우연히 줍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도 재밌게 펼쳐집니다.

동락이와 민수, 건우는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셋이서 돈 없이도 놀이터에서 즐겁게 놀게 되지요.

작가님도 돈에 관한 부끄러운 기억이 있으셨대요. 친구에게 돈을 빌리고 제때 갚지 않은 일이요. 본인이 다른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고 받지 못하게 되었을 때, 비로소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되었다고 해요. 돈거래가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안 하는 게 가장 속편하고 좋지요. 하지만 약속을 잘 지킬 수 있다면 돈 거래를 통해 서로 신뢰를 돈독히 쌓을 수도 있어요. 

아이들이 이 이야기를 통해 돈에 대한 올바른 생각과 관념을 가질 수 있게 되면 좋겠어요.

아이나 어른 모두 건강하고 올바른 경제 생활을 할 수 있어야 하니까요. 


아이에게 용돈에 대해 바르게 알려 주고 싶으시다면 이 책 추천 드립니다.
2****3 2025.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잘노법 : 돈 없이 잘 노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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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라떼는요...ㅎㅎㅎ돈 없어도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했는데..^^요즘 애들 얘기 들어보면만나서 마라탕사먹고 인생네컷찍는게코스같더라구요..;;;저 코스로 돌려면 돈이 꽤 들잖아요ㅠ여기 돈 없이도 잘 노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어요.<돈잘노법>: 돈 없이 잘 노는 법돈 때문에 배배 꼬이게 된 동락이!동락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차례의 제목만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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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라떼는요...ㅎㅎㅎ

돈 없어도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했는데..^^


요즘 애들 얘기 들어보면

만나서 마라탕사먹고 인생네컷찍는게

코스같더라구요..;;;


저 코스로 돌려면 돈이 꽤 들잖아요ㅠ


여기 돈 없이도 잘 노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어요.


<돈잘노법>

: 돈 없이 잘 노는 법


돈 때문에 배배 꼬이게 된 동락이!

동락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차례의 제목만 봤는데... 

너무 궁금해지는 내용이네요.


주인공 동락이와 친구 민수

놀이터에서 자주 노는 건우형

그리고 경비아저씨와 동락이 엄마가 

등장 인물이에요.



동락이는 용돈이 일주일에 천원밖에 안되요.

그래서 늘 돈이 부족하죠.


근데 친구 민수는 늘 용돈이 풍족해서 

친구들에게 민수르라는 별명으로 불려요.


돈 때문에 두 친구 사이에 갈등이 생기기 시작하고

그 갈등은 점점 커져가죠... 


과연 동락이와 민수는 이 갈등을 

잘 해결 할 수 있을까요? 



돈 문제는 어른이고 아이들이고 

아주 예민한 부분이죠~~ 


동락이와 민수, 건우처럼

돈이 없어도 잘 놀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가장 좋겠지만...


혹시 돈거래를 하게 되더라도 약속을 꼭 지키고!!

'주거니 받거니'를 잘 할 수 있도록!!


많은 친구들이 <돈잘노법>을 읽어보면 좋겠네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j 2025.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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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잘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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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이 잘 노는 법책 제목부터 너무 호기심을 끌고 있어요.돈 없이 어떻게 잘 놀까요?  볼펜하나 사고 아이스크림 하나 샀을 뿐인데용돈이 다 사라진 경험.. 누구나 다 있지요.용돈을 많이 받았다면 이런 일이 없을까요?그렇지.. 않아요..그렇다면 용돈을 아껴서 전부 다 저축해야 할까요?그것도 아니지요.돈으로 얽히고 설킨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주인공 동락이와 민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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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이 잘 노는 법

책 제목부터 너무 호기심을 끌고 있어요.

돈 없이 어떻게 잘 놀까요? 

 

볼펜하나 사고 아이스크림 하나 샀을 뿐인데

용돈이 다 사라진 경험.. 누구나 다 있지요.

용돈을 많이 받았다면 이런 일이 없을까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다면 용돈을 아껴서 전부 다 저축해야 할까요?

그것도 아니지요.


돈으로 얽히고 설킨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주인공 동락이와 민수는 돈 때문에 갈등을 겪게 되는데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항상 용돈이 모자란 동락이는 친구 민수한테 돈을 꾸기 시작해요. 

갚아야 할 돈이 하루하루 늘어나고, 어느새 4500원이나 빚을 지게 되는데요

민수는 그런 동락이에게 빨리 돈을 갚으라고 닦달하지요.

 
 

하지만 일주일에 1000원을 받는 동락이의 머릿속은 복잡하기만 하지요.

심지어 동락이는 갖고 싶던 레고를 사느라 저금통도 깼고, 

석 달치 용돈까지 당겨 받은 상황이지요..


그런 동락이 앞에 8000원이 짠! 하고 나타나는데요, 

‘아, 오늘 도덕 시간에 돈을 주우면 주인을 찾아줘야 한다고 배웠는데….’ 

동락이는 돈을 주워서 민수한테 갚게 될까요?

동락이와 민수를 통해 알 수 있듯이 

돈은 대인관계에도 큰 영향을 미치지요

이 책을 통해 경제관념을 배우는 건 물론, 

친구 사이에서 돈거래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배워볼수 있지요. 


돈 때문에 친구 사이에서 간혹 오해가 생기지요.

서로 약속을 잘 지키는 돈거래는 신뢰를 돈독히 쌓아 나갈수 있지만

친구와는 돈거래를 안 하는게 제일 좋지요 

많든 적든 돈은 누구에게나 소중합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에게 빌린 돈은 잘 갚아야 하고, 

갚을 수 없는 큰 액수의 돈은 애초에 빌리지 말아야 하지요. 

이러한 일들이 잘 지켜지지 않는다면, 

동락이처럼 친구와 갈등을 겪게 될 수도 있습니다.


 

액수와 상관 없이 돈의 소중함을 느끼고

옳바른 소비를 익히고 

저축 방법도 모두 배워서 현명한 어린이가 되어 봐요. 


YES마니아 : 로얄 x********6 2025.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돈잘노법
"[서평]돈잘노법" 내용보기
책 읽는 어린이 연두잎 11돈잘노법 돈 없이 잘 노는 법김지영 글?시미씨 그림 돈으로 얽히고설킨 어린이들의 이야기 돈 없이도 잘 노는 법을 알려 드립니다!돈 때문에 배배 꼬인 동락이와 친구들의 이야기! 돈 없이 잘 노는 법을 알아 가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어린이들에게도 돈은 참 중요합니다. 갖고 싶은 물건과 먹고 싶은 음식을 구입하게 해 줄 뿐 아니라, 친구들에
"[서평]돈잘노법" 내용보기

책 읽는 어린이 연두잎 11

돈잘노법 돈 없이 잘 노는 법

김지영 글?시미씨 그림 

돈으로 얽히고설킨 어린이들의 이야기 

돈 없이도 잘 노는 법을 알려 드립니다!

돈 때문에 배배 꼬인 동락이와 친구들의 이야기! 

돈 없이 잘 노는 법을 알아 가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어린이들에게도 돈은 참 중요합니다. 

갖고 싶은 물건과 먹고 싶은 음식을 구입하게 해 줄 뿐 아니라, 친구들에게 선물이나 군것질거리 등을 사 줄 수 있게 하니까요. 

우리의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돈! 어린이들은 돈으로 어떤 일들을 겪을까요? 

《돈잘노법_돈 없이 잘 노는 법》은 돈으로 얽히고설킨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주인공 동락이와 민수는 돈 때문에 갈등을 겪게 되는데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민수는 동락이를 비롯해 친구들에게 먹을 것을 잘 사 줍니다. 

그게 습관처럼 되다 보니 친구들은 민수한테 얻어먹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게 됩니다. 

동락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민수는 동락이한테만 공짜로 사 주지 않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사 주면서요. 빚 수첩을 만들어 동락이가 얻어먹은 것들의 금액과 날짜 등을 꼼꼼히 적기 시작하지요. 

어느새 불어난 빚은 4,500원이나 되고 맙니다. 

민수는 빨리 돈을 갚으라고 동락이에게 닦달합니다. 동락이는 민수의 냉정한 태도에 서운한 마음을 느낍니다. 

그런 동락이는 돈을 줍게 됩니다. 민수에게 진 빚을 다 갚고도 남는 돈이었지요. 하지만 기쁨도 잠시였습니다.

 동락이는 얼결에 경비 아저씨께 돈을 맡기고 말았으니까요. 

그런 뒤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자기 돈이 될 거라는 기대를 품게 되지요. 동락이는 그 돈을 되찾고 민수의 빚을 다 갚을 수 있게 될까요?

친구랑 친하게 지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돈일까요?

친구 사이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살펴보게 해 주는 이야기 


《돈잘노법_돈 없이 잘 노는 법》은 스스로 돈을 쓰기 시작하게 된 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입니다. 

용돈이 늘 부족한 동락이와 용돈이 넉넉한 민수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다루며, 친구 관계에서 돈을 조화롭게 운용해 나가는 방법을 생각해 보게 돕습니다. 

동락이와 민수는 용돈의 액수에 차이가 납니다.

동락이는 용돈이 부족해서, 민수는 넉넉한 용돈 때문에 고민입니다. 

친구들은 민수한테 이것저것 사 달라고 조르는데요. 

민수가 아무리 친구들에게 돈을 써도 민수를 진짜로 좋아해 주는 친구는 많지 않습니다. 

우정을 쌓는 데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돈이 아니기 때문이니까요. 

어린이들의 돈 공부는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경제관념을 배우게 해 주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사실 돈은 경제생활뿐 아니라 대인관계와 가치관 등 우리 삶의 많은 부분에 영향을 줍니다. 돈이 대인관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은 무엇인지 등을 알아가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돈거래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

친구와 신뢰를 쌓는 돈거래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돈 없이도 잘 노는 법은 무엇일까요?


김지영 작가님은 돈거래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이 이야기를 지었다고 합니다. 

돈 때문에 친구 사이에서 간혹 오해가 생기는데요. 친구와 돈거래는 안 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서로 약속을 잘 지키는 돈거래를 한다면 신뢰를 돈독히 쌓아 나가게 될 수도 있지요. 

많든 적든 돈은 누구에게나 소중합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에게 빌린 돈은 잘 갚아야 하고, 갚을 수 없는 큰 액수의 돈은 애초에 꾸지 말아야 합니다. 

이러한 일들이 잘 지켜지지 않는다면, 동락이처럼 친구와 갈등을 겪게 될 수도 있습니다. 

친구 사이에서 돈거래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살펴보고, 돈 없이도 잘 노는 방법을 나름대로 연구해 볼수 있는 시간이였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진짜 행복해지기 위한 삶의 가치를 정립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i 2025.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잘노법 - 돈 없이 잘 노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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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돈잘노법 - 돈 없이 잘 노는 법 이 책은 어린이 주인공 동락이를 통해 돈, 우정, 그리고 책임감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드는 이야기예요. 동락이는 친구 민수와 돈거래를 하면서 여러 가지 복잡한 감정을 느끼고, 돈과 친구 관계의 균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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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돈잘노법 - 돈 없이 잘 노는 법 이 책은 어린이 주인공 동락이를 통해 돈, 우정, 그리고 책임감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드는 이야기예요. 

동락이는 친구 민수와 돈거래를 하면서 여러 가지 복잡한 감정을 느끼고, 돈과 친구 관계의 균형을 

배워가는 과정을 겪습니다.

동락이는 일주일에 천 원씩 용돈을 받는데, 처음엔 “설마 친구가 진짜 돈을 받겠어?” 하는 마음으로 

민수에게 돈을 조금씩 빌리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빚이 어느새 4,500원이나 되고, 

민수는 빚 수첩에 날짜와 금액까지 꼼꼼히 적어가며 빨리 돈을 갚으라고 재촉합니다. 

동락이는 억울하고 서운했지만, 빚을 갚으려 고민하던 중 우연히 8,000원을 줍게 돼요. 

이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경비 아저씨에게 돈을 맡기게 되면서 상황이 상황이 더 꼬이고, 

그러던 와중에 민수는 동락이에게 돈을 갚는 조건으로 자신의 가방과 실내화 주머니를 들어 달라고 합니다. 돈 문제로 친구 사이가 점점 어색해지면서 동락이는 민수의 태도가 너무 서운해요. 

하지만 선생님과의 대화 속에서 돈보다 더 중요한 게 무엇인지, 친구를 대하는 올바른 태도가 어떤 건지 점점 

깨닫게 돼요. 이 책은 용돈 사용, 돈거래, 그리고 친구 사이의 갈등처럼 어린이들이 실제로 겪을 수 있는 

현실적인 상황을 다루고 있어요. 읽다 보면 책임감, 공정함, 그리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태도가 왜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민수와 동락이의 이야기를 통해 돈이 친구 관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보여주고,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공감과 배려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줘요. 

선생님의 조언도 “친구를 대하는 태도”와 “돈보다 더 중요한 가치”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들죠.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돈을 똑똑하게 쓰는 방법과 친구를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배울 기회를 줍니다. 

또 부모님들에게는 아이와 돈이나 우정에 대해 대화할 계기를 만들어주는 이야기예요. 

현실적인 갈등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서,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읽고 생각해보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r******s 2025.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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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잘노법(돈 없이 잘 노는 법)-김지영
"돈잘노법(돈 없이 잘 노는 법)-김지영" 내용보기
요즘은 밖으로 한 발자국만 나가도 돈을 써야 하는 일들이 많아요.제가 어렸을 때는 친구들과 놀이터나 집 앞 마당에서 옹기종기 모여 놀곤 했는데 요즘 아이들은 함께 놀려면키즈카페나 커피숍을 가는 경우가 많지요.함께 놀 시간도 충분하지 않고요.친구 만나는 게 부담이 되는 시대!과연 돈 없이도 잘 노는 법이 있을까요?그 방법이 궁금한 친구들은 이 책을 함께 읽어보기로 해요.주
"돈잘노법(돈 없이 잘 노는 법)-김지영" 내용보기


요즘은 밖으로 한 발자국만 나가도 

돈을 써야 하는 일들이 많아요.


제가 어렸을 때는 

친구들과 놀이터나 집 앞 마당에서 

옹기종기 모여 놀곤 했는데 

요즘 아이들은 함께 놀려면

키즈카페나 커피숍을 가는 경우가 많지요.

함께 놀 시간도 충분하지 않고요.


친구 만나는 게 부담이 되는 시대!

과연 돈 없이도 잘 노는 법이 있을까요?

그 방법이 궁금한 친구들은 

이 책을 함께 읽어보기로 해요.

주인공 동락이는 전학 온 친구, 민수와 

놀이터에서 자주 놀았어요. 


민수는 늘 용돈이 많아 

친구들에게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었는데

 일주일에 용돈이 1000원밖에 되지 않은

동락이도 맛있는 간식을 많이 얻어먹었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민수는 동락이에게만 

간식을 사주는 대신 나중에 갚으라고 합니다.

친구에게 얻어먹기만 하는 건 

진짜 친구가 아니라면서 말이죠.


쓸 돈도 없는데 갚을 돈은 어디 있겠어요? 동락이는 난감하기만 합니다.

그러다 우연히 8000원을 줍게 되고

이 사건을 계기로 주인공과 

주변 친구들의 에피소드가 시작됩니다.


에피소드들도 재미있지만 

제가 더 흥미로웠던 건

아이들 책이 맞나 싶을 정도로

깊이 있는 단어들과 묘사였어요.

동락이와 민수는 선생님께 

둘 사이에 있던 빚장부를 들키고 나서

더욱 서먹해지는데요.


이후 동락이가 민수와 자기 사이는 

깨어진 항아리와 같다고 

이야기하는 부분이 있는데

아이들이 이런 글들을 많이 읽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감정을

이처럼 표현할 수 있다면 

참 멋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랜만에 정말 재미있는 책을 만났어요.

이제 초2가 되는 둘째는 

벌써 두 번이나 이 책을 읽었답니다.

얼마나 재미있게요?


깊은 겨울, 그리고 심심한 방학.

재미있는 책을 찾는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 반갑게 소개해 봅니다.




[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o***0 2025.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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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잘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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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해와나무의 신간 <돈잘노법>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우리에게 돈은 매우 유용한 도구예요. 우리는 돈으로 갖고 싶은 물건과 먹고 싶은 음식을 구입할 뿐 아니라 친구들에게 선물이나 군것질거리 등도 함께 나눌 수 있기 때문이예요. 돈은 우리의 삶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어요. 과연 어린 자녀들은 돈 때문에 어떤 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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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해와나무의 신간 <돈잘노법>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우리에게 돈은 매우 유용한 도구예요. 우리는 돈으로 갖고 싶은 물건과 먹고 싶은 음식을 구입할 뿐 아니라 친구들에게 선물이나 군것질거리 등도 함께 나눌 수 있기 때문이예요. 돈은 우리의 삶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어요. 과연 어린 자녀들은 돈 때문에 어떤 일들을 겪을까요?


이 책은 돈과 관련된 어린 자녀들의 이야기를 담아 놓았어요. 주인공 동락이와 민수는 돈 때문에 갈등을 겪게 되더라고요.

도대체 둘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평소 민수는 동락이를 비롯해서 자신의 주변 친구들에게 먹을 것을 잘 사 주는 친구였어요. 이게 습관처럼 생각하기 시작하니까 친구들이 민수한테 얻어먹는 것을 고맙게 여기기보다 너무 당연하게 여기게 된 거예요. 이것은 민수의 친구였던 동락이도 마찬가지였어요. 어느 날부터 민수가 동락이에게 이 전과 다른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어요. 심지어 민수가 동락에게 공짜로 사 준 날짜와 금액 등에 대해서 꼼꼼하게 적기 시작했어요. 어느새 그 금액이 4,500원에 이르게 되었어요. 그러자 민수는 동락이에게 빨리 돈을 갚으라고 강요했어요. 동락이는 민수의 냉정한 태도에 서운하기 시작했어요. 어느 날 동락이는 길에서 돈을 줍게 되었어요. 이 돈은 민수에게 진 빚을 다 갚고도 남을만한 돈이었어요. 동락이는 주운 돈을 경비 아저씨에게 맡겼어요. 이후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돈을 가지려고 했어요.

과연 동락이는 그 돈을 되찾고 민수의 빚을 다 갚을 수 있을까요?


평소에 어린 자녀들이 돈을 이용하는 것에 대해서 공부를 하는 게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감사하게도 저자는 돈의 제관념에 대해서 가르쳐 주세요. 사실 돈은 경제생활뿐 아니라 대인관계 외에도 우리의 삶에 전반적으로 영향을 주잖아요.이 책은 스스로 돈을 쓰기 시작하게 된 어린 자녀들에게 매우 유익한 내용이예요. 용돈이 늘 부족한 동락이와 반대로 넉넉한 민수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실제로 자녀가 친구와 관계 속에서 자신의 용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함께 나눌 수 있기 때문이에요. 뿐만 아니라 저자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세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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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3 2025.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잘노법: 돈 없이 잘 노는 법_글 김지영, 그림 시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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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이는 일주일 용돈으로 1,000원을 받는다. 그래서인지 항상 돈이 부족하다. 반면 친구 민수는 일주일에 4,000원의 용돈을 받는다. 동락이는 어쩌다 보니 민수 옆에서 계속 자신의 것도 사달라고 하게 된다. 처음에는 자신의 것을 사주는 민수가 고마웠는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 사주는 게 당연한 것처럼 되어 버렸다. 어느 날 민수는 이렇게 계속 자신이 사주는 건 아닌 것 같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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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이는 일주일 용돈으로 1,000원을 받는다. 그래서인지 항상 돈이 부족하다. 반면 친구 민수는 일주일에 4,000원의 용돈을 받는다. 동락이는 어쩌다 보니 민수 옆에서 계속 자신의 것도 사달라고 하게 된다. 처음에는 자신의 것을 사주는 민수가 고마웠는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 사주는 게 당연한 것처럼 되어 버렸다. 어느 날 민수는 이렇게 계속 자신이 사주는 건 아닌 것 같다고 하며, 장부를 들이민다. 동락이가 쓴 자신의 돈을 이제부터는 정리해서 나중에라도 받겠다는 것이다. 용돈도 부족한데 민수에게 갚아야 할 돈까지 생긴 동락이 앞에 길에 떨어진 8천 원이 나타난다. 몰래 가질까 고민도 했지만 결국 떨어진 돈을 경비실에 맡기게 된 동락이.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자신에게 돌아올지도 모를 8천 원 때문에 경비실을 주시하는 동락이에게 생각지 못한 상황이 펼쳐지는데.......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렸을 적 내 모습도 떠오르고, 요즘 아이들의 모습도 겹쳐서 떠오르기도 한다. 내가 어렸을 적엔 서로 다 용돈이 넉넉하지 않다 보니 가지고 있는 용돈 안에서 간식을 사 먹고, 용돈이 들지 않는 놀이들 위주로 놀았던 것 같다. 골목에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한다든지, 고무줄을 한다든지 등등.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예전과 상황이 달라진 것 같다. 물론 놀이터나 운동장에서도 재미있게 놀 수 있지만, 유행하는 마라탕이나 탕후루도 사 먹어야 하고 보드레임 카페나 방 탈출 카페도 가야 한다. 친구와 네 컷 사진도 찍어야 하고. 모든 활동에 비용이 든다. 이런 비용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동락이처럼 돈이 부족한 경우라면 난감하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아이에게 끝도 없이 넉넉한 용돈을 주는 게 해결책은 아닐 것이다. 돈의 개념과 성격을 조금이나마 깨닫고, 친구와 나눌 줄 아는 아이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부모 또한 쉽지 않게 버는 돈이기에 아껴 쓰고, 자신의 요구를 잘 파악해 필요한 곳에 적절히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 등등을 생각해 보게 한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n*******n 2025.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잘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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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잘노법]입니다. (돈 없이 잘 노는 법)어린이들의 돈 없이도 잘 노는 법을 소개해준다고 하니 어떤 새로운 이야기가 있는지 궁금해지네요!!동락이는 용돈을 다 써버리고 나서 친구들에게 돈을 빌리고, 계속 금액은 커지게 됩니다.그러다 민수가 돈을 갚으라며 수첩을 내밀게 되니 동락이는 서운해하지요.그러다가 우연히 8,000원을 줍게 되는데 그래도 착한 우리 동락이는 경비아저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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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잘노법]입니다. 
(돈 없이 잘 노는 법)



어린이들의 돈 없이도 잘 노는 법을 소개해준다고 하니 어떤 새로운 이야기가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동락이는 용돈을 다 써버리고 나서 친구들에게 돈을 빌리고, 계속 금액은 커지게 됩니다.
그러다 민수가 돈을 갚으라며 수첩을 내밀게 되니 동락이는 서운해하지요.
그러다가 우연히 8,000원을 줍게 되는데 그래도 착한 우리 동락이는 경비아저씨에게 어떨결에...맡기게 됩니다.ㅎㅎ
그리고 민수에게는 돈을 갚지 못하고 가방을 들어주는 심부름을 하게 되는데...
둘 사이에 돈 문제가 해결되고 좋은 친구 사이로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 책의 가장 마지막 페이지 한마디는 정말 예쁘고도 사랑스러웠어요.
[우리는 지금, 돈 없이도 잘 먹고 잘 노는 법을 배우고 있다.]


또다른 무언가를 배우며 성장해가는 동락이와 민수, 건우 형의 이야기가 기특하면서 귀여워 뿌듯한 마음으로 읽어나갔답니다.


돈 문제 때문에 친구를 잃지 않기를, 
아직 어릴 때 실컷 경제를 알아가기를,
돈의 소중함과 신중함을 알아가기를.
그렇게 희망해보며 읽었고, 그러한 마음으로 사랑이에게 건네주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골드 s*****i 2025.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