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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더, 세라 테이트/애나 보트 지음(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
"리빌더, 세라 테이트/애나 보트 지음(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 내용보기
이 책은 슬럼프를 경험하고 실패의 고배를 마신 사람들이 인생의 방향을 잃고 헤매고 있을 때, 좌절감과 상실감으로 희망이 없다고 생각될 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책이다.슬럼프와 실패에 대한 인식을 바꿔주어 삶의 시각을 바꿔줄 수 있는 책이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다.보통 사람들은 일에서 슬럼프를 경험하거나 사업 실패와 같이 감당하지 못할 시련을 경험하게 되면 불안감과 좌절감
"리빌더, 세라 테이트/애나 보트 지음(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 내용보기



이 책은 슬럼프를 경험하고 실패의 고배를 마신 사람들이 인생의 방향을 잃고 헤매고 있을 때, 좌절감과 상실감으로 희망이 없다고 생각될 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책이다.
슬럼프와 실패에 대한 인식을 바꿔주어 삶의 시각을 바꿔줄 수 있는 책이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다.


보통 사람들은 일에서 슬럼프를 경험하거나 사업 실패와 같이 감당하지 못할 시련을 경험하게 되면 불안감과 좌절감을 느끼며 삶을 살아갈 의지를 상실하게 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고 있고 자신을 구조해주길 간절히 바라고 있을지도 모른다.


전한길 선생님은 자신의 저서 '내 인생 우습지 않다'에서 사업 실패로 25억이라는 큰 빚을 지게 된 사실을 고백했다. 사업에 실패하며 모든 걸 잃고 감당하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하였다. 큰 빚과 더불어 자신을 믿고 일해준 직원과 그들의 가족까지 몇백명의 사람들의 인생을 책임져야 한다는 무게감으로 말로 표현하지 못할 고통을 겪었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해당 상황을 극복하고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찾고 실행하여 25억 빚을 갚고 자신의 명예와 재산도 찾았다.


이 같은 사례처럼 우리는 살아가며 수 많은 실패와 슬럼프를 경험하게 된다.

‘리빌더’에서도 위기를 겪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그들은 힘든 시련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냈다. 우리는 그들이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삶의 자세를 배울 수 있고, 슬럼프에 대한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슬럼프는 어느 상황에서든 반복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 한번 극복 했다고 다시 찾아오지 않는 것이 아니다. 그런 순간들을 위해서 평소에도 회복탄력성을 단련하여 삶이 시련을 안겨줄 때마다 굴복하지 않는 자세를 취해야 한다. 툭툭 털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법을 익혀야 한다.


힘든 상황이 왔다고 인생을 포기할껀가? 행복한 삶을 살고 싶지 않은가?

과거의 실패를 지속적으로 반추하며 시간 낭비를 하고, 일어날지 알 수 없는 미래 걱정만하며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감정 에너지를 소모한다. 

우리는 신경쓰지 않아도 될 많은 부분까지 너무 많이 신경쓰며 살아간다.

쓸데 없는 감정소모를 많이 하고 있단 이야기다.

우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실행해보자.

목표하는 것이 무엇인지 기록해보고 현재 그 목표를 위해 바꿀 수 있는 것들이 뭔지 집중해보자.

불필요한 감정은 버리고 집중해야 하는 것에 더욱 몰입해보자.

현재 마음이 많이 나약해져 있다면 이 책 ‘리빌더’를 통해 도움 받아도 좋을 것 같다.

다가 올 슬럼프는 우리에게 좋은 기회를 주는거라고 믿자.

사람은 생각만큼 그렇게 나약하지 않다. 스스로를 믿고 가자!


저자인 세라 테이트는 기존 힘든 기업들과 일하면서 배웠던 많은 교훈이 힘든 현실을 헤쳐 나가는 사람들에게 똑같이 적용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기업을 구성하는 건 사람이고, 효과적으로 광고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결정을 내리는지 이해해야 해야했다. 이 사실을 더 자세히 알아 보기 위해서 ‘애나 보트’와 해당 주제로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사업적인 측면을 다룬 것이 아니라 개인적이고 인간적인 측면에서 접근하여 쓰여졌다.


책의 구성을 살펴 보니 크게 3부로 나뉘어져 있고, 그 안에 총 18장의 소제목을 담고 있다.

책 구성 중에 눈길이 갔던 것은 각 장마다 ‘오해와 진실’로 나뉘어 설명하고 있는 점이다. '오해'는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사실이고, '진실'은 주장하고자 하는 내용을 얘기한다. 진실을 증명하거나 설명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장하는 내용에 설득력을 더하기 위해 해당 분야 권위자나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신빙성과 신뢰성을 더해주고 있다.


중간에 ‘도구’나 ‘영감의 주인공’이라는 영역을 추가 하였는데, 특히 ’영감의 주인공‘ 은 실제 인물의 경험담을 통해 독자로 하여금 적극적인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내고 있다. 주장하는 사실에 힘을 보태고 있다.

실제 경험담을 기본으로 공감을 이끌어 내며 바로 [결론]으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글의 흐름상 훨씬 더 설득력 있게 느껴졌다.



본문 내용 중 공감가는 내용 일부를 발췌 했다.


1부

슬럼프 재정의하기

[1장 / 슬럼프의 진짜 정체]

삶에서는 장애물이라고 여긴 것이

엄청난 행운으로 판명되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Ruth Bader Ginsburg, 전 미국 대법관

오해 : 슬럼프는 우리를 후퇴하게 한다.

진실 : 슬럼프보다 우리를 더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건 없다.

[오해]

p18-19

불교에서는 삶의 덧없음과 고통이 존재의 보편적 특징이라고 말한다. 무엇도 고정되어 있거나 영원하지 않으며, 모든 일에는 흥망이 있고, 고통은 영원하지 않은 것에 너무 집착하기 때문에 생긴다. 살면서 행복하고 즐거운 순간도 있겠지만, 무엇도 영원히 지속되지는 않는다.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전 미국 대법관이 말한 것처럼 어떤 일이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는 당시에는 확실히 알 수 없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진짜 영향은 대개 훨씬 더 나중에 드러난다. 때로 계획에서 틀어진 일이 나중에는 제 방향을 찾고 더 많은 결실을 안겨주기도 한다. 그래서 희극업계에는 이런 말이 있다.

“비극에 시간을 더하면 희극이다.”


P20

균형 상태를 지키려고 애쓰다 보면 실제로는 자신과 잘 맞지 않거나 더 이상 도움이 되지 않는 자리나 장소에 갇혀 있게 된다. 변화가 가져올 결과가 두려워서 그 자리에 가만히 멈춰 있으면 목욕물이 차갑게 식었다는 사실조차 알아차리지 못하는 순간이 온다. 사업이 제자리에 멈춰 있다는 건 망해가는 조짐일 수 있다.


p23

불편은 변화를 불러온다.

슬럼프는 고통스럽고 우리를 예정된 길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지만, 동시에 더 나은 상황을 만드는 씨앗을 품고 있다. 슬럼프와 그에 따른 불편은 우리를 후회시키기는커녕 변화의 촉매제다. 실제로 슬럼프와 불편함 없이 변화가 일어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진실]

p24

글리처의 변화의 공식Gleicher’s Fotmula for Change를 만들어 변화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갖춰져야 하는지 간단하게 정리했다.

A + B + D > X = C

변화(C)가 일어나려면 세 가지가 필요하다. 현재 상황에 대한 불만족(A), 상황을 개선하겠다는 목표(B), 그리고 그 목표로 가는 첫 단계에 대한 이해(D)다. 이 세 가지의 합이 변화의 비용(X)보다 커야 한다. 그 비용이 금전적이든 육체적이든 감정적이든 마찬가지다.


글리처와 베커드는 조직을 분석하는 일을 했는데, 이 공식은 샬럿의 고객들이 처한 상황을 포함해 대부분의 상황에 딱 들어맞는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현재 상황에 대한 불만족(A)이다. 상황이 상당히 나빠지지 않고서는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나쁜 상황은 그야말로 상황이 더 나아지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p25-28

철학자 세네카Seneca는 가장 알기 힘든 것이 본인의 진짜 욕망이라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약간의 기준점이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어린이책 작가 댈러스 클레이턴Dallas Clayton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신이 사랑하는 것의 목록을 작성해 보라. 매일 하는 일의 목록을 작성해 보라. 둘을 비교한 뒤 적당히 바꿔 보라.’


우리는 더 많은 불편을 경험할수록 앞으로 올 불편을 더 잘 감당할 수 있게 된다. 회복탄력성과 대처 능력은 좋은 유전자와 곱슬머리처럼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단련해서 키우는 근육이기 때문이다.

강인한 근육은 ’고생해서 얻는 수밖에 없다.‘ 불편은 여기에 힘을 불어넣는 자극제다.


자연계에서 이러한 과정을 설명하는 유사한 예를 찾을 수 있다.

미국 환경 연구자들이 지구 생태계와 비슷한 인공 생태계 ’바이오스피어2‘ 프로젝트를 시작했을 때 그들은 이 생태계 돔 안에 있는 나무가 생태계 밖에 있는 나무보다 훨씬 더 빨리 자란다는 사실에 흥분했다. 하지만 나무들이 완전히 자라기 전에 성장을 멈췄을 때는 흥분이 가라앉았다.

뿌리와 껍질을 살펴보니 나무가 튼튼하게 자라는 데 필수 요소인 바람이 부족해 ’이상재stress wood(비나 바람에 의해 나무가 한쪽으로 치우쳐 자라며 만들어지는 목부-옮긴이)‘가 생기지 않았음이 밝혀졌다.

바람이라는 요소가 없으면 나무는 결국 혼자서 자라지 못한다.

나무는 어느 정도의 압력이 있어야 살아갈 수 있었다.

나무처럼 인간 역시 안전지대에 영원히 머물면 안전지대 밖으로 나갔을 때 살아가는 법을 알 수 없게 된다.


우리는 각자의 도구들로 감정적 고비나 스트레스 상황에 대처한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없는 따뜻한 목욕물 안에만 영원히 머물면 그 도구들은 녹슬어버린다. 더 자주 힘든 상황을 겪고 도전 지대에 들어가고 심지어 공포 지대까지 갈수록 자신감과 지혜가 쌓여서 같은 상황에 더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된다.

경미한 불안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심리 치료사들은 종종 조금씩 도전 지대로 들어가서 약간의 불안감을 주는 활동을 시도해 보라고 권한다. 감당할 수 있는 일에 대한 자신감을 조금씩 쌓아가기 위해서다.


자기 관리가 중요한 자질이 된 요즘의 세계관과는 충돌하는 것 같지만, 사실 좋아하지 않는 일도 약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결론]

p34

사실 삶의 많은 일은 좋은 동시에 나쁠 수 있다. 슬럼프는 우리의 균형 상태를 깨뜨리고 불편을 일으키지만, 때로는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기 위해 꼭 필요한 존재다.



[2장 / 지금 이 순간이 중요하다]

오해 : 앞으로 다가올 일에 집중하거나 과거에 일어난 일을 분석해야 한다.

진실 : 지금 자신이 서 있는 이 순간과 상황을 받아들여라.

[오해]

P37

‘해피포터’ 시리즈 속 등장인물인 알버스 덤블도어가 한 말을 떠올려보자.

“꿈에 사로잡혀 살다가 진짜 삶을 놓쳐선 안 돼.”


하버드 대학교에서 실시한 한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깨어 있는 시간의 47퍼센트를 지금 하고 있는 일 외에 다른 일을 생각하는 데 쓴다. 즉 일생의 절반을 현재 일어나는 일에 집중하지 않고 산다는 말이다.

이처럼 주변의 세계에 집중하지 못할 때 우리는 불행해진다.

이 연구의 공저자인 매튜 킬링워스Matthew Killingsworth와 대니얼 길버트Daniel Gilbert는 이렇게 말했다. “지금 일어나고 있지 않은 일을 생각하는 능력은 감정을 희생하고 얻는 인지적 성취다.”


“나는 많은 근심 걱정 속에 세월을 보냈다. 그중 대부분은 전혀 일어나지 않은 일들이었다.” 마크 트웨인


p38

리빌더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후회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리빌더들은 뒤를 돌아보고 지나간 일을 되새김질하는 법이 없다. 자신들이 겪은 각각의 경험에서 가치를 찾고, 집중력을 저해하는 과거와 미래의 일은 접어둔다. “지금 내가 뭘 할 수 있을까?”가 스트레스 상황에 대처하는 그들의 반응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뭘 그만해야 하지?”라는 질문은 현재를 더 행복하고 만족스럽고 성공적인 시간으로 만든다.


[진실]

p39-43

몰입flow은 긍정심리학에서 나온 용어로, 운동선수부터 래퍼까지, 집중하고 있는 모든 사람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널리 쓰고 있다. 몰입은 어떤 활동을 하는 사람이 에너지를 집중해 그 활동에 완전히 빠져들고 몰두하며 즐기는 정신 상태를 말한다. 이 같은 즐겁고 생산적인 상태가 되려면 잡생각을 하지 않고, 목표를 명확히 하고, 본인의 능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올바른 과제를 선택해야 한다.

1960년대에 ‘몰입’이라는 용어를 만들어낸 미하이 칙센트미하이Mihaly Csikszentmihalyi

몰입은 두 가지 이유로 중요하다.

몰입은 현재를 더 즐겁게 만들며, 자신감을 쌓아 능력을 키우면서 스스로를 인류에 중요한 기여를 할 수 있는 존재로 만든다.


마음챙김은 평가하거나 판단하지 않고 현재의 순간에 의식적으로 주의를 집중해 우리를 현재의 순간에서 멀어지게 하는 모든 잡생각과 사고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마음챙김은 모든 인간이 이미 가지고 태어난 숨은 능력이며, 배움을 통해 그 상태에 도달할 수 있다.

다음의 일곱 가지 핵심적인 태도가 마음챙김 상태에 이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1. 판단하지 않을 것

2. 인내

3. 초심

4. 신뢰

5. 지나치게 애쓰지 않기

6. 받아들이기

7. 놓아주기


마음챙김이 뇌 건강과 면역 건강, 정신 건강을 증진시켜 만성 통증을 다스리고 무엇보다 수면 습관을 개선한다는 과학적 증거도 있다.


현재에서 만족을 얻고 기회를 찾을 수 있는 도구를 갖추면 통제할 수 없는 일을 장악하려 들고 해결할 수 없는 일을 바꾸려고 애쓰면서 생기는 걱정과 스트레스를 없앨 수 있다.


[결론]

p51

한번에 여러가지 일을 하지 말고, 미리 계획하지 말고, ‘그 회의를 더 잘할 수 있었을 텐데’ 하고 곱씹지 마라. 지금 바로 여기서 할 수 있고 바꿀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활용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게 되고 나중엔 훨씬 큰 만족감을 느낄 것이다.



2부

실패에서 도약하기

[7장 / 깨닫게 될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p122

오해 : 어디로 향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 채 길을 나서지 마라.

진실 : 호기심이 지식보다 우리를 더 먼 곳까지 데려다 줄 것이다.

[오해]

p124

인간은 현재 뷰카vicariously 시대에 살고 있다. 1987년 처음 만들어진 용어인 뷰카는 변동성volatility, 불확실성uncertainty, 복잡성complexity, 모호성ambiguity의 앞 글자를 딴 말이다.


우리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어떤 일이 펼쳐질지 결코 확실히 알 수 없는 전례 없는 세상을 어떻게 헤쳐 나갈 수 있을까? 첫 단계는 ‘충분히 안다’는 생각을 내려놓고 약간 길을 잃은 것 같은 기분은 어찌할 수 없지만, 실제로는 좋은 기회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혼돈의 중간단계]

p126-127

‘중간 지대‘ 또는 다소 불길한 느낌이 드는 ’비옥한 공백fertile void‘의 시기다.

이 불편한 중간 단계에서 변화가 일어난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이 무지의 시기는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지만, 성공적 전환의 열쇠라고 널리 받아 들여지고 있다. 인류학자들은 이 기간을 ’경계 지대‘라 부른다.

이쪽도 저쪽도 아닌 중간 상태다.

브레네 브라운Brene Brown은 이를 ’혼란스러운 중간 단계‘라고 부르며 이 단계를 지나가는 일은 피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실제로 변화의 과정에서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중간 단계는 혼란스럽지만 동시에 마법이 일어나는 곳이다. 이 단계는 긴장감에서 좋은 일이 생기고 배움이 일어난다.“


[결론]

p140

앞으로 펼쳐질 모든 일을 계획하기란 불가능하다. 슬럼프에서 벗어나 더 나은 곳으로 가는 여정을 시작하고 싶으면 잠시 방확할 수 밖에 없음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혼란스러운 중간 단계의 시기를 피할 수 없기도 하지만 이 시기에 온갖 위대한 생각과 계획이 탄생하기 때문이다.



[8장 / 과소 평가된 속도 늦추기의 힘]

p141

오해 : 어제 그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앞으로도 영원히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진실 : 인내의 미덕과 멈춤의 가치를 인정하라.

[진실]

p146-147

스라이브 글로벌의 창업자 겸 CEO인 ‘아리애나 허핑턴Ariana Huffington’

휴식을 ’정지 시간down time’이 아니라 ‘성장 시간thrive time’이라고 부르자고 제안한다.

열심히 일한 뒤 재충전하는 일을 사치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성공을 향해 가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시간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토니 슈워츠Tony Schwartz와 캐서린 매카시Catherine McCarthy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게재한 논문 ‘시간이 아니라 에너지를 관리하라’에서 흥미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네 가지 에너지 회복 시간에 집중하면 몸과 마음이 최적의 휴식을 취할 수 있다고 권한다. 이 네 가지는 바로 신체 에너지, 감정 에너지, 정신적 에너지, 영적 에너지다. (유한하고 불변하는) 시간보다 (각자가 높이거나 낮추고 통제할 수 있는) 에너지에 집중하는 일은 휴식이 앞날을 위해 만들어내는 가치를 생각하기에 정말 좋은 방법이다.


우리는 시간과 능률에 집착합니다.

시간 자체를 가치 창출이라고 봅니다. 

우리는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배웁니다.

바쁜 것은 영광의 훈장입니다.

그리고 너무 많은 조직에서 시간을 돈처럼 인식합니다.

여기에 더해 우리는 에너지 관리에 대해 이야기해야 합니다. 에너지가 없는 시간은 별 가치가 없습니다. 

본인의 에너지 관리를 소홀히 하는 동안

다른 사람은 열심히 관리하고 있을 겁니다.


- 닉 프로퍼Nick Propper -


[결론]

p157

사람들은 종종 쉬면서도 죄책감을 느낀다. 지금 혹시 게을러 보일까? 의욕이 별로 없어 보일까? 오늘 나보다 많이 쉬지 않은 사람은 나보돠 더 좋은 성과를 낼까? 이런 걱정은 모두 오래된 미신과 건강하지 못한 사회적 기준에서 나온다. 우리는 당연히 쉴 자격이 있을 뿐 아니라 휴식은 우리를 더 유능하고 강하게 만들고 슬럼프에서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16장 / 고통을 나누면 결실은 커진다]

[결론]

p293

우리는 도움을 청하는 행동을 지식과 경험의 결함이나 각자의 격차를 드러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혼자 끙끙대다가 부정적인 악순환에 갇히고 만다. 이런 자세를 버리고 모든 사람은 자신과 자신이 속해 있는 팀 또는 공동체를 위해 도움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인정하는 순간,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회복과 발전 가능성,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해 달려갈 긍정적 추진력을 얻을 수 있다.



3부

리빌딩은 평생의 과업

[17장 / 리빌딩은 과제가 아닌 기나긴 여정]

오해 : 모든 회복의 과정에는 시작과 끝이 있다.

진실 : 리빌딩은 다른 단계로 넘어가는 과도기일 뿐이다.

[오해]

p298

앤절라 더크워스Angela Duckworth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연구하는 미국의 심리학자다.

베스트셀러인 ‘그릿Grit’에서 더크워스는 성공의 중요한 지표는 IQ나 지능이 아니라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내하고 계속 밀고 나가는 능력 ’그릿‘, 즉 열정적 끈기라고 주장했다. 역경을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처럼 대하는 것이다(역경은 평생에 걸쳐 끝없이 터져 나오기 때문이다.)


[진실]

p299

로마의 철학자 세네카는 한 때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역경은 우리의 정신을 강하게 만들고, 노동은 우리의 몸을 강하게 만든다.”


p300

회복탄력성도 단련할수록 강해진다.

슬럼프에 대한 면연력이 더 강해진다거나 슬럼프를 덜 겪게 된다는 말이 아니라 슬럼프를 더 잘 알아 차리고 이를 약점이 아닌 강점으로 삼아 해결해 나갈 수 있다는 의미다.


p301

모든 슬럼프는 저마다 특징이 다르고 각기 다른 능력과 도구가 있어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개별 상황의 특수성을 파악하지 못하면 헤매기 쉽다.


p307

회복탄력성 근육을 쓸 수 있게 만들어준 습관을 유지하라.

심지어 모든 일이 순조롭게 흘러갈 때도 그 습관만은 지켜라.

좋은 시간은 더 풍요롭게 누리고, 힘든 시간은 다시 한번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사람들과 나눠라.

그때 회복의 여정을 복기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이 무엇을 이루었는지 떠올릴 수 있으며,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영감과 위안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결론]

p308

회복탄력성은 모든 사람이 선택하고 익힐 수 있는 능력이다.

삶의 거의 모든 일이 그렇듯 이 능력과 습관을 더 열심히 단련하고 연습할수록 역경과 슬럼프를 자신 있게 헤쳐나갈 수 있게 된다. 자신이 바꿀 수 있는 일에 집중하고 스스로와 타인을 돌보라.

발전은 좀처럼 직선형으로 뻗어가지 않으므로 역경을 만나더라도 결코 낙심하지 마라.



[18장 / 리빌딩은 미래로 나아간다]

오해 : 리빌딩은 어떤 일이 잘못됐을 때만 필요한 능력이다.

진실 : 리빌딩은 모든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능력이다. 일찍 익힐수록 더 준비된 사람이 된다.

[오해]

p310

“틀릴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결코 독창적인 그 어떤 것도 만들어내지 못한다.”

정규 교육 제도를 개선하는 일에 수십 년간 전념한 교수이자 교육자 켄 로빈슨Ken Robinson 경은 이렇게 말했다. 리빌딩과 회복탄력성은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사는 데 꼭 필요한 능력이기 때문에 다음 세대에게도 필수적으로 길러줘야 한다. 하지만 다음 세대가 삶의 슬럼프에 맞설 수 있도록 준비시켜야 하는 더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

슬럼프를 헤쳐 나가는 경험을 해본 사람만이 혁신과 성장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p311

2006년 켄 경은 창의성이 읽고 쓰는 능력만큼 중요하다는 사실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신념을 밝혔다.

그때 이후 혁신과 다양한 생각, 창의적인 문제 해결의 필요성은 한층 커졌다.


[진실]

p316

아이들이 좌절을 극복할 때 필요한 회복탄력성을 키워주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높은 자존감이다.


p317

실패의 경험이 자신이 소중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

실패하고 실수한다고 해서 아이들이 나쁜 사람이 되지는 않는다.


p318

아이들이 아직 무언가를 모르거나 잘하지 못하면 지금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믿어야 한다.

9장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이런 자세를 ‘성장 마인드셋’이라고 부른다.

성장 마인드셋을 가지고 있으면 삶의 도전을 성장할 기회로 즐겁게 받아들이고, 

실패나 실수의 경험을 좋은 배움의 기회라고 생각한다.

‘고정 마인드셋’을 가진 아이들은 자신의 능력이 고정되어 있으며, 

실패가 마치 자신의 재능이 부족한 증거라고 부정적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


<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능력 >

-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칭찬하라

- 실패의 오명을 벗겨라

- 단어를 신중히 골라라

- 무작정 해결해주지 마라

- 스스로 선택할 기회를 줘라


[결론]

p323

아이들도 슬럼프에서 무언가를 배운다.

삶은 어린 시절부터 우리에게 시련을 안겨줄 준비를 하지만, 

모든 장애물은 다음 장애물을 피해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리앤프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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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s*******h 2024.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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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공은 반드시 실패를 거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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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처음 배우기 시작했던 시절의 기억은 희미하다. 워낙 어릴 때의 일이기도 하고, 수영을 어느 정도 배우고 난 이후의 즐거웠던 순간들이 그 전의 어려움들을 다 덮어버려서다. '내가 처음에 어땠더라?' 회상해봐도 잘 떠오르지 않는다. 그러나 여전히 똑똑히 기억나는 한 가지는 물을 정말 많이 먹었다는 것. 처음에는 수영을 배우러 가는 게 아니라 그저 수영장 물 먹으러 가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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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처음 배우기 시작했던 시절의 기억은 희미하다. 워낙 어릴 때의 일이기도 하고, 수영을 어느 정도 배우고 난 이후의 즐거웠던 순간들이 그 전의 어려움들을 다 덮어버려서다. '내가 처음에 어땠더라?' 회상해봐도 잘 떠오르지 않는다. 그러나 여전히 똑똑히 기억나는 한 가지는 물을 정말 많이 먹었다는 것. 처음에는 수영을 배우러 가는 게 아니라 그저 수영장 물 먹으러 가는 기분이었다. 물 밖에서 숨을 제대로 못 쉬니 물 속에서 코와 입으로 얼마나 물이 들어오던지, 물 속에서 켁켁 거리는 내가 뱉어내던 물거품이 수경 위로 부글부글 올라가던 모양은 아직도 기억난다. 하도 물을 먹고 나오니 수영장 밖으로 나오면 그렇게 지칠 수가 없었다. 수영장 셔틀버스 좌석에 늘어져서 앉아있다가 집에 가까워질 때는 거의 곯아떨어져 있기 일수였다. 재미는 하나도 없고, 음파음파는 느는 것 같지도 않아서 힘만 들었던 시간들, 아마 그때 힘들다고 그대로 수영 배우는 걸 그만두었다면 수영이 주는 재미를 지금처럼 즐길 수가 없었겠지.

우리는 세상을 사는 법을 거의 모른 채 이 세상에 태어났고, 우리가 배우고 성장하는 유일한 방법은 성공할 때까지 계속 실패하는 것이다. 자밀은 실패는 성공의 할부금이라고 믿는다. “성공의 대가는 언제나 전액 선불로 치러야 하는 고통입니다. 발전하고 성장하고 싶다면 반드시 실패와 성공을 긍정적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거듭해서 실패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발전과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책 164쪽, 9장 모든 길은 실패를 거쳐간다.


사람이란 이미 익숙해진 일에선 실패를 할 수 없다. 내가 이미 능숙하게 혹은 크게 힘들이지 않고 원만하게 해내는 일들을 하다가 벌어지는 건 실패가 아닌 실수다. 실패는 낯선 일을 시도할 때 일어난다. 기존의 세계에서 벗어나 새로운 세계로 들어서려 할 때, 늘 해왔던 방식이 아니라 처음 해 보는 방식으로 무언가를 할 때, 우리는 실패한다. 어쩌다 운이 나쁜 사람만 실패하는 것도, 운이 좋은 사람은 실패 없이 바로 성공하는 것도 아니다. 모든 성공은 반드시 실패를 거쳐간다.
모두가 성공하는 건 아니지만, 성공한 사람 중에 실패를 겪지 않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그래서 우린 실패를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내가 실패했다는 것, 내가 뭔갈 망쳤다는 것, 내가 오늘도 오답을 찍었다는 건 내가 이대로 영원히 실패자로, 오답자로 남을 거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 반대다. 오늘 실패한 만큼 나는 성공에 가까워졌다는 것.

책 [리빌더]는 우리가 실패를 대하는 마음가짐과 자세를 뿌리부터 전환시킨다. 이 책은 우리가 실패라고 부르는 상태, 나도 모르게 찾아온 슬럼프의 진짜 정체를 밝히고 그런 압박감과 우울감의 상태에서 시도할 수 있는 효과적인 멘탈관리법을 제안한다.
사실 한 두번의 실패는 큰 타격이 없다. 문제는 실패가 연이을 때 나타난다. 5번을 실패하고 나면 급격히 소심해지는 자신을 보게된다. 10번을 실패하고 나면 이제 우울감에 빠지고 그 상태로 50번 정도 실패하고 나면 내가 나 자신에게 도저히 얼굴을 들 수 없을 지경이 된다. 남모르게 눈물을 삼키기도 하고, 남탓을 하며 마구 원망을 해보기도 하고,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로 집 안에 처박혀 은둔하기도 한다. 이미 마음은 폐허가 되어 있고 빛나던 의지와 기세는 화석이 된지 오래. 그때 그 슬럼프에서 벗어나려면 어떤 생각으로, 무엇을 행동해야 할까?
이 책 [리빌더]가 그 질문에 정답이 될 순 없다. 내 인생에서 정답은 결국 내가 찾는 거니까. 그러나 어느 방향으로 가야 정답을 찾을 수 있는지를 제안하는 나침반 역할은 톡톡히 할 수 있으리라 싶다. 광고업계의 거물이라고 소개된 저자 두 명은 좌절을 딛고 일어난 경영자, 리더, 학자 등 사회 지도층이라고 부를만한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경험담을 들었다. 그리고 그 수많은 경험담으로부터 우리가 실패와 슬럼프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점과 '진실'을 가려내고, 그들이 성공적으로 다시 일어서는 데에 도움을 준 실제적인 실천 도구들을 정리해 이 책에 실었다.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전 미국 대법관이 말한 것처럼 어떤일이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는 당시에는 확실히 알 수 없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진짜 영향은 대개 훨씬 더 나중에 드러난다. 때로 계획에서 틀어진 일이 나중에는 제 방향을 찾고 더 많은 결실을 안겨주기도 한다.
책 18-19쪽

뻔한 책인줄 알고 읽었는데, 이 책을 읽기 전과 다 읽고 난 지금, 나 자신부터가 내가 해온 실패와 현재 빠져 있는 슬럼프를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다. 아직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고, 아직 구체적인 행동으로 나서지 않았는데도 몇 주가 나를 지치게 해던 우울함이 가셨다. 그렇다고 '그래, 내일부터는 잘 될거야!'라는 밑도 끝도 없는 낙관주의에 빠져 있는 건 아니다. [리빌더]는 창의성을 가로 막는 비관주의도 경계하지만 답없는 낙관주의 역시 비관주의 만큼이나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다만, 현재 내가 서 있는 지점,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과 나에게 필요한 자세를 이 책의 내용을 빌어 다시 보게 되었다. 이 책이 가진 진짜 유익함은 실패와 슬럼프를 바라보는 시야를 교정하는 것에서 출발하여 우리가 변화와 성장, 성공에 대하여 하게 되는 여러가지 오해와 착각들을 전략적으로 해체하고 재구성한다는 점이다. 우리에게는 바꿀 수 없는 것과 바꿀 수 있는 것 뿐 아니라 바꾸지 말아야 할 것들이 있다는 사실, 시간 그 자체가 아니라 에너지가 가득찬 시간이어야 능률에 의미가 있다는 사실,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리빌딩은 한 두 번의 이벤트가 아니라 인생 전체에 걸친 기나긴 여정이라는 사실 등 잊고 있거나 착각하고 있는 사실들을 일깨워준다. 언젠가 슬럼프로 지쳐 있을 때 다시 한 번 꺼내보고 싶은 멋진 책이다.


#리빌더 #회복탄력성 #슬럼프 #몰입 #멘탈 #마인드셋 #동기부여


o********e 2024.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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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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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변화 속도도 빠른 요즘, 개인들도 서로 다른 관점이나 판단, 행동 등을 통해 현실의 삶을 영위하거나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살아가고 있다. 이는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영역이며 누구나 성장과 성공, 행복 등의 가치를 바라지, 그 반대되는 상황이나 결과는 마주하기 싫을 것이다. 이에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역경과 시련의 시간을 극복하며 더 나은 성장의 삶을 영위해 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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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변화 속도도 빠른 요즘, 개인들도 서로 다른 관점이나 판단, 행동 등을 통해 현실의 삶을 영위하거나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살아가고 있다. 이는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영역이며 누구나 성장과 성공, 행복 등의 가치를 바라지, 그 반대되는 상황이나 결과는 마주하기 싫을 것이다. 이에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역경과 시련의 시간을 극복하며 더 나은 성장의 삶을 영위해 나갈 것인지를 전하며 다양한 키워드와 현실적인 문제 등에 대해서도 더 나은 방식 등을 조언하고 있어서 배울 점이 많을 것이다.


<리빌더> 기존의 관점이나 가치관에서 장점의 경우 살리면서도 잘못된 방법이나 실패의 사례의 경우 이를 빠르게 전환하는 마인드나 습관화가 중요하다는 점도 체감하게 될 것이다. 이는 누구나 머리로는 알지만 행동하기 어려운 부분일 것이며 이에 책에서도 일상과 생활, 실무와 비즈니스 등 누구나 마주하게 되는 상황적 요인을 통해 더 나은 삶에 대해 진단하고 있으며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과 노하우 등을 직접적으로 배우며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이 갖는 또 다른 매력일 것이다. 











당장의 보여지는 성과나 결과가 중요할 수도 있고 때로는 인간관계를 비롯한 감정이나 심리, 마음 등의 내면관리가 중요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는 개인마다 다르지만 우리 모두가 인정하고 공감하는 영역일 것이며 책에서도 주요 키워드로 함께 언급하며 더 나은 삶을 위해 개인 단위에서 배우거나 적용할 만한 가치 등은 무엇인지도 소개해 주고 있다. <리빌더> 이는 가까운 미래를 대비하는 입장에서도 중요할 것이며 어떤 가치를 최우선에 두면서도 적절한 우선순위 설정을 통한 선택과 집중, 혹은 자신에 대한 철저한 노력이나 몰입의 시간과 과정을 통해 극복해 나갈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해 주고 있다.


<리빌더> 다른 관점에서 볼 경우 우리의 삶은 행복보다는 불행적 요소가 더 많고 이는 현대사회가 갖는 현실적인 요건이라는 점도 체감해 볼 수 있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누구나 이기는 전략이나 성공하는 방식 등에만 몰입할 뿐, 실수와 실패에 대해선 대처하지 못하거나 타인의 이런 행태에 대해서도 매우 엄격한 잣대를 갖는다는 점에서도 어떤 가치에 몰입하며 배울 것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기본적인 자기계발 및 관리법을 비롯해 살아가는 방식과 긍정, 행복 등의 요소에 대해서도 조언하고 있어서 누구나 쉽게 읽으며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함께 접하며 스스로의 삶을 위해서도 활용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4.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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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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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을 성공으로 뒤바꾼 평범한 영웅들'의 이야기제목에서 말하는 리빌더란, Re-build 혹은 Re-building 은 스포츠 업계에서 흔하게 사용하는 용어로, '망가진 것을 다시 세우다'라는 의미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고 해요. 개인이나 팀이 침체기를 겪고 있을 때 여러 가지 옵션을 재정비해서 다시 우승 경쟁력을 가진 단단한 팀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하는데, 삶에서 또 한 번 맞닥뜨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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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을 성공으로 뒤바꾼 평범한 영웅들'의 이야기


제목에서 말하는 리빌더란, Re-build 혹은 Re-building 은 스포츠 업계에서 흔하게 사용하는 용어로, '망가진 것을 다시 세우다'라는 의미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고 해요. 개인이나 팀이 침체기를 겪고 있을 때 여러 가지 옵션을 재정비해서 다시 우승 경쟁력을 가진 단단한 팀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하는데, 삶에서 또 한 번 맞닥뜨리게 된 번아웃을 경험하면서 나 또한 내가 가진 것들에 부정적으로만 받아들이고 있을 것이 아니라, 내가 고칠 수 있는 것들, 수정할 수 있는 것들의 방향을 바꿔 내 삶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이번 도서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도서 #리빌더 는 많은 사람들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그들의 삶 속에서 전하는 깊은 통찰, 그리고 교훈들이 있어서 더욱더 현실적인 조언으로 전해졌습니다. 우리의 삶이란 한 시도 앞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매 순간순간 선택을 하고 도전을 하면서 실패하고 성공하기를 반복하면서 우리는 조금 더 성숙한 인간이 되어갈 수 있겠지요.


힘든 상황은 어느 누구에게나 갑작스레 찾아올 수 있어요. 그 상황들이 가지각색이겠지만, 책 속에 담긴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들이 현실들이라, 실패를 주저하거나 두려워하며 새로운 시작을 겁내고 있는 분들에게 단단한 회복탄력성을 만들어줄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인간은 자신의 삶을 살아가면서 한두 가지 정도는 꼭 이루고자 희망하는 목표들이 존재할 거예요. 모두에게 각자 올라야 할 산들이 있겠지요. 슬럼프는 삶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오는 순간의 고통이라 했어요. 그 잠깐의 시간을 두려워하고 무서워 도망치고 때때로는 모르는 척 피하고 싶을 테지만, 그 경험들을 경험 삼아 다시 한번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얻어보실 수 있기를...^^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리빌더 #세르테이트 #RHK코리아

#오늘의책 #역경 #성공 #자기계발 #네이버도서 #네이버책 
이달의 사락 k*******3 2024.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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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극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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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3년간의 지옥같은 암흑기를 겪었습니다.  많은 사람을 보냈고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속에 멈출수밖에 없었죠. 그래서 지금은 다시 절망에서 다시 희망으로 방향을 틀어야 할때입니다. 그것이 바로 리빌딩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가 슬럼프에 빠진 상황을 극복하기위해 <리빌더>는 회복탈력성을 이야기합니다.  슬럼프는 무엇이고  이 슬럼프를 어떻게 극복하고 그리고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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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3년간의 지옥같은 암흑기를 겪었습니다.  많은 사람을 보냈고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속에 멈출수밖에 없었죠. 그래서 지금은 다시 절망에서 다시 희망으로 방향을 틀어야 할때입니다. 그것이 바로 리빌딩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가 슬럼프에 빠진 상황을 극복하기위해 <리빌더>는 회복탈력성을 이야기합니다.  슬럼프는 무엇이고  이 슬럼프를 어떻게 극복하고 그리고 이를 평생유지할까를 광고계의 전설들이 알려줍니다. 

저자는 세라 테이트 TBWA 런던지사 전CEO이자 작가이며 브랜드 컨설턴트십니다.  TBWA는 뉴욕에 본사가 있는 국제광고회사입니다.   학교는 옥스포드대를 나오신 인재십니다.  공저자 애나보트 VMLY&R 최고 전략책임자이며  광고전략가이십니다.  특이한 점은 수영선수출신이시네요. 
주식차트를 보면 30년간 우상향하는 주식도 직선으로 오르는 것이 아니라 출렁출렁하면서 긴시간을 두고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출렁임이 바로 슬럼프일겁니다. 그것을 잘 극복하고 우상향 종목이 아마 우리 1위기업 삼성전자인것처럼요. 인생은 길죠. 순탄하게 계속 오르막을 경험할 수는 없습니다. 슬러프에 빠지면 많은 사람들이 좌절을 하죠. 하지만 그만큼 동기부여가 되는 것도 없습니다. 이를 변화의 공식으로 제시합니다. 불만족(A)이 있으면 목표(B)를 세우고 그 과정을 이해(D)하는 겁니다.  슬럼프를 극복하는 순간에도 또다른 슬럼프가 온다는걸 알아야 합니다. 그 슬럼프는 불확실하게 다가옵니다. 저자는 이 불확실성을 삶의 변화구라고 하는군요. 변화구는 치기힘들죠.  다만 중요한건 낙관주의와 현실주의를 적당히 섞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변화할수있는 부분을 작은 부분이라도 변화해보라고 합니다. 

극복방법을 보면, 슬럼프에 빠지면 잘잘못을 따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원인을 분석하는 것은 좋지만 책임소재를 가리는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내책임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에 집중하라고 합니다. 물론 쉽지 않는 방법이지만 요즘같은 분위기는 남탓이 심한 세상이죠. 좀더 자신에게 집중하라는 의미라봅니다.  오늘 오픈AI에서 새로운 GPT-4o를 발표했습니다. 많은 미디어에서 AI발전속도에 놀라움을 표시합니다. 하지만 슬럼프는 바로 이 속도때문에 올수도 있습니다. 속도는 자칫 인간을 쉽게 지치게 합니다. 한국사회도 이 빨리빨리에 지친것이 아닌가합니다. 결혼율도 줄고 출산율도 줄었습니다. 남들은 선진국이라고하는데 국민들의 만족감은 떨어집니다. 이는 속도를 늦추면서 다잡아야 하는것이 아닌가합니다. 앞으로 한발나가기위해 한발후퇴한다는 소리도 많죠. 이렇게 슬럼프를 대비해도 결국 실패는 오죠.  실패가 오직 성공하지못한사람에게 온다는 건 오해라고 합니다. 실패는 성공하기위한 성공의 어머니임을 강조하네요 물론 실패를 극복하는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합니다. 


저자분들이 광고쟁이(?)분들이라서 그런가 독자들이 어떻게 하면 자신들의 주장을 편하게 받아들일수있나를 고려해서 글의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논제에 대한 '오해'를 쓰고 오해에 대한 '진실'을 구체적인 예까지들어서 설명을 하고 마지막은 '결론'으로 마무리하는 형식을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우리가 하는 오해와 진실을 분명히 대비시켜서 현실적인 결론을 수긍하게 해줍니다. 이 툴안에 우리가 힘들어하는 슬럼프를 분석하고 극복방식을 집어넣어서 결론을 얻는 과정을 설득합니다. 그리고 오해를 풀어주는 진실에서 도구를 소개해줍니다.  끝으로 슬럼프에 대해서 한번오면 끝이 아니고 살아가는 과정임을 알립니다. 이를 위해 도구로 회복탈력성 근육강화를 강조합니다. 오늘의 목표를 세우고 지키고 오늘에 감사하고 매일매일건강하는 구체적인 방법도 제시합니다. 어렵지 않죠. 어짜피 슬럼프는 어쩔수없는 인간의 업보죠. 하지만 이를 극복하는 것 회복탈력성을 갖추는 것은 또 인간만이 할수있는 능력입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x****s 2024.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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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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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리빌더인데, 이 단어 자체가 마음에 들었다. 다시 무언가를 세운다는 뜻이 아닌가? 역경을 역경을 성공으로 뒤바꾼 평범한 영웅들의 이야기다. 그리고 철저한 연구와 생동감이 넘치는 사례 그리고 실천 방법도 현실적이라서 눈과 머리에 많이 들어왔다. 누구나 살면서 탄탄대로와 같이 순탄한 삶만을 산 분은 없을 것이다. 슬럼프도 적어도 한 번 쯤은 겪어보았을 것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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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이 리빌더인데, 이 단어 자체가 마음에 들었다. 다시 무언가를 세운다는 뜻이 아닌가? 역경을 역경을 성공으로 뒤바꾼 평범한 영웅들의 이야기다. 그리고 철저한 연구와 생동감이 넘치는 사례 그리고 실천 방법도 현실적이라서 눈과 머리에 많이 들어왔다. 누구나 살면서 탄탄대로와 같이 순탄한 삶만을 산 분은 없을 것이다. 슬럼프도 적어도 한 번 쯤은 겪어보았을 것이다. 이 슬럼프를 성장의 기회로 만드는 마인드셋. 마음가짐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되는 것이다. 실패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 현실적인 실천 도구와 유명인들의 실제 사례로 이어지는 실용적인 구성으로 슬럼프에서 성장으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주는 가이드북이다. 인생뿐만 아니라, 세상도 힘들고, 경제도 어렵고, 여러가지로 힘들다. 회복탄력성을 할 줄 알아야, 바로 딛고 인생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어떠한 실패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리고 성공의 기준은 제 각각 다양하다. 사회적 지위와 많은 돈과 명예 그리고 많은 주목을 받는 것만이 성공이라고 할 수는 없다. 성공이라는 의미를 성공하는 사람은 선택받은 소수가 아니라 모든 사람이 경험할 수 있는 폭넓은 개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 번 실패했다고해서 인생이 실패하거나 망한 것인가? 아니다. 그렇기에 이 도서에서 알려주는 인생의 슬럼프를 창의적으로 건너가는 방법을 무조건 캐치해야만한다. 매일 매일 경쟁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꿈과 용기를 줄 책이다. 인생의 성장곡선이 정비례처럼 상향식 직선이 아니다. 롤러코스터일 수도 있고, 계단식일 수도 있다. 부서진 적 없는 사람, 무너지지 않는 인생은 결코 존재하지 않으며 실패를 딛고 일어선 경험 자체를 궁극적인 성공으로 봐야하지않을까? 누구든 각자의 삶과 치열한 직장 생활에서 어떤 고난이 닥쳐오든 툭툭 털어버리고 다시 나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해본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k*****e 2024.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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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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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을 성공으로 뒤바꾼 평범한 영웅들실패에서 도약하기 위한 슬럼프 재정의.일생의 기나긴 여정 속 리빌딩.슬럼프를 피할 수 없기에슬럼프를 성공으로 가는 단계로 보았다.슬럼프가 세상을 움직이는 데기여하는 역할을 생각하게 한다. 수많은 사람들의 통찰과 경험담이 담겨일과 삶 속에서 다양한 상황에 적용된다. 18불행히도 슬럼프는 피할 수 없지만,다행히도 삶은 직선으로 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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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을 성공으로 뒤바꾼 평범한 영웅들

실패에서 도약하기 위한 슬럼프 재정의.

일생의 기나긴 여정 속 리빌딩.


슬럼프를 피할 수 없기에

슬럼프를 성공으로 가는 단계로 보았다.


슬럼프가 세상을 움직이는 데

기여하는 역할을 생각하게 한다. 

수많은 사람들의 통찰과 경험담이 담겨

일과 삶 속에서 다양한 상황에 적용된다. 


18

불행히도 슬럼프는 피할 수 없지만,

다행히도 삶은 직선으로 뻗어나가지 않고

둥글게 순환한다. 어떤 일이 계획에서 틀어졌다고

자책해서는 안 된다.


계획은 틀어지고, 프로젝트는 엎어지고,

사업은 망한다. 그리고 슬럼프에 빠진다. 

인생은 원래 그런 식이다. 

모두가 슬럼프로 넘어지지만, 

누군가는 기어이 다시 일어나 성공을 향해 나아간다.

슬럼프를 성장 기회로 만들기 위해

*개선해야 할 명확한 목표 정하기

>전체 과정을 여러 단계로 나누기

> 끊임없이 반복해서 개선해나가기

>의식적으로 집중력 유지하기

>타인들의 피드백 구하기


장애물 투성이인 세상

다시 일어서기 위한 생존 매뉴얼을 담았다.


기존의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잘못의 대가가 나를 다치게 하면 

안된다는 걸 알려준다.

좌절로 끝나는 것이 아닌

건강하게 좌절하고 이를 딛고 

슬럼프를 건널 수 있게 도와준다. 


슬럼프에서 회복하는 데 필요한 

각각의 재료들을 통해 회복력을 배워본다. 


리빌딩은 과제가 아닌 기나긴 여정이다. 


"인생의 거의 모든 일이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진실을 온전히 받아들여야지."


<본 도서는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리빌더 #RHK


a******h 2024.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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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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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더"는 실패를 경험한 이들에게 특별한 위안과 동기를 제공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실패가 성공의 반대가 아니라 필수적인 과정임을 일깨워줍니다. TBWA 런던지사의 전 CEO와 다른 광고업계의 거물들이 저자로 참여한 이 책은, 인생의 다양한 실패에서 어떻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이 책은 역경을 성공으로 바꾼 평범한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은 자기계발 서적으로,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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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더"는 실패를 경험한 이들에게 특별한 위안과 동기를 제공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실패가 성공의 반대가 아니라 필수적인 과정임을 일깨워줍니다. TBWA 런던지사의 전 CEO와 다른 광고업계의 거물들이 저자로 참여한 이 책은, 인생의 다양한 실패에서 어떻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책은 역경을 성공으로 바꾼 평범한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은 자기계발 서적으로, 슬럼프와 실패를 성장의 기회로 바꾸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각 주제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설명하고, 역경을 극복하기 위한 현실적인 실천 도구를 제시합니다. 이 책은 많은 유명인들의 사례와 실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며, 역경을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슬럼프와 실패를 긍정적인 변화로 바꾸는 마인드셋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다룹니다. 과거의 경험을 돌아보고, 그 중에서도 나쁜 점과 좋은 점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현재와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실패를 부정적으로 바라보지 말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꾸는 법에 대해 다룹니다.

책에서는 성공을 달성하는 기준이 다양하다고 강조하며, 사람들이 자신의 성공을 정의하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시각을 제시합니다. 덴젤 워싱턴의 말처럼 성공은 내면의 평화를 찾는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사람들이 실패를 통해 성공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격려합니다.

다양한 인물의 이야기와 인용구가 등장합니다. 빅터 플랭클의 경험을 통해 선택의 자유가 우리에게 주어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인생의 조건과 상황에 따라 우리가 어떻게 선택하는지가 우리의 성장과 자유를 결정한다고 말합니다.

"리빌더"는 실패와 역경을 겪은 사람들이 어떻게 그 상황을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는지를 다룹니다. 책에서는 슬럼프를 성공의 기회로 바꾸는 마인드셋을 강조하고, 그 과정에서 어떤 오해와 진실이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또한, 현실적인 실천 도구와 유명인들의 사례를 통해 독자들에게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특히 감명깊게 느낀 부분은 모든 사람이 실패를 통해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였습니다. 우리가 흔히 성공을 특정 인물이나 특정 상황에 연결시키는 경향이 있지만, 이 책은 모든 사람이 자신만의 성공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슬럼프와 역경을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멘탈 관리법과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방법을 제시하여 독자들에게 진정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리빌더"는 단순히 이론적인 안내서가 아니라, 실제로 인생의 난관을 극복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실용적인 가이드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실패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게 될 것이며, 실패를 성공으로 이끄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학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일생에서 한 번쯤 겪을 법한 좌절과 실패를 다루면서, 이를 통해 더욱 강해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자신의 존재를 재정의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꼭 필요한 열쇠가 될 것입니다


결국, 누구나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실패들을 극복하고, 자신의 인생을 주도적으로 재구성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크고 작은 좌절을 맞닥뜨렸을 때 반드시 필요한 도서입니다. 패배를 두려워하지 않고, 그것을 자신만의 승리로 전환할 준비가 되어 있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w*********0 2024.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슬럼프가 온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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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길은 실패를 거쳐간다.유연함이 해답이다나만의 속도로 걸어가라고통을 나누면 결실은 커진다실패의 경험은 나만의 무기가 된다책등에 이런 말이 눈에 띄였다.  '또 실패했다고 이번에도 망했다고 자책하는 당신에게 이 책은 인생의 슬럼프를 창의적으로 건너가는 방법을 알려 준다.'이책에 사람사이의 관계, 직장이나 사업 일에서의 관계 실패에대한 딛고 일어서는 법을 예를 들어
"슬럼프가 온 당신에게" 내용보기
모든 길은 실패를 거쳐간다.
유연함이 해답이다
나만의 속도로 걸어가라
고통을 나누면 결실은 커진다
실패의 경험은 나만의 무기가 된다

책등에 이런 말이 눈에 띄였다.  
'또 실패했다고 이번에도 망했다고 자책하는 당신에게 
이 책은 인생의 슬럼프를 창의적으로 건너가는 방법을 알려 준다.'
이책에 사람사이의 관계, 직장이나 사업 일에서의 관계 실패에대한 딛고 일어서는 법을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50이 넘어 승승장구하던 인간관계도 사업도 요즘 이조다 더 떨어질곳은 없을꺼야 싶으면 또 내려가고 또 내려가고...를 몇년째 하고 있다. 자고 일어나면 악몽으로 땀이 흥건하다. 그렇다보니 슬럼프를 창의적으로 건널방접을 제시한다니 너무나 구구절절 와닿을 수 밖에 앖었다. 극복하고 싶어서 발버둥치다 만난 책이기에 몇일을 줄쳐가며 메모해가며 읽었다.
혹시 지금 슬럼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권한다.
이달의 사락 y********h 2024.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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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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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항상 틀어진다.삶을 살면서 느낀 것은 그렇다. 많은 사람들이 안정적인 직업과 안정적인 수입을 원하지만 사실 어디에도 그런 곳은 없다. 공무원이 좋다고 하지만 수익이 적기도 하거니와 최근 지속되는 엄청난 민원 때문에 한 때 9급 공무원이 대기업 저리 가라였었지만 이제는 딱히 알아주지도 않는 상황이 되었다. 그렇다고 대기업이 무조건 좋냐고 물어보면 그건 또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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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항상 틀어진다.

삶을 살면서 느낀 것은 그렇다. 많은 사람들이 안정적인 직업과 안정적인 수입을 원하지만 사실 어디에도 그런 곳은 없다. 공무원이 좋다고 하지만 수익이 적기도 하거니와 최근 지속되는 엄청난 민원 때문에 한 때 9급 공무원이 대기업 저리 가라였었지만 이제는 딱히 알아주지도 않는 상황이 되었다. 그렇다고 대기업이 무조건 좋냐고 물어보면 그건 또 아니다. 인생은 점점 길어지고 있는데 막상 취업은 결국 60살이 될 때쯤 마무리가 된다. 평생 할 수 없다. 결국 안정적인 것은 없다. 일시적인 안정은 가져올 수 있지만 그것마저도 피 터지게 싸워야 얻을 수 있는 전리품이다. 우리는 과연 이러한 역경을 어떻게 버텨나갈 수 있을까?


이 책은 '마인드 컨트롤' 이라는 측면의 책이라고 보면 이해가 빠르다.

사람이면 다 똑같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주변에 보면 단 한 명도 동일한 사람이 없다. 그리고 단 한 명도 동일한 삶이 없다. 그래서 인생이 재미있다고도 볼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다른 사람을 보면서 '나는 왜 저렇게 안될까?' 라든가 '왜 나만 이런 상황이 오는 걸까?'에 대한 고민을 해 본 적이 분명 있을 것이다. 물론 이런 고민은 충분히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고민이 당장 나에게 가져오는 것이 '그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큰 힘이 되었다'라고 물어보면 그건 절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오히려 부정적인 효과만 가져왔던 것도 사실이다. 우린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안 되는 거라면 그냥 고민도 하지 말자.

고민을 해서 해결이 되었다면 평생 고민만 하겠네,라고 하는 아버지의 말씀이 있었다. 사람은 누구나 과업을 위해서 고민을 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다양한 시도를 한다. 하지만 가끔 보면 시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고민 속에서 고통스러워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이럴 때는 그냥 고민을 하려는 시도를 버리는 편이 낫다는 것이다. 그래도 생각이 나는데 어떡하냐고? 이럴 경우에는 그냥 다른 것을 더 바쁘게 하는 것이 낫다. 주변에서도 이런 상황에서 그냥 무작정 청소를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어쩌면 그들이 옳은 방식이라고 생각이 된다. 고민을 하고 앉아있는 시간에 뭐라도 생산적인 일을 하면 얻는 것이라도 있으니 말이다.


불확실성을 즐겨보자.

서두에도 이야기를 했듯, 인생은 항상 틀어진다. 그래서 인생이 재미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영화 속 인물처럼 극적으로 뭔가 성공하고 그랬으면 좋겠지만 그렇게 쉬이 되는 일은 많지 않다. 그러니 불확실성 자체를 즐기는 편이 좋다. 결국 많은 경우, 실패와 슬럼프가 오는 것은 바로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이 문제인데 이런 부분 자체를 '받아들이고' 시작하면 좀 더 마인드 컨트롤을 할 때 좋다. 별로 어렵지 않다고? 보통 자살을 할 때 이런 문제 때문에 자살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서, 불확실성에 대해서 두려워하다 그러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이런 부분조차 즐겨야 하는 '의무'가 있다.


실패는 과거고 성공은 미래다.

나는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개인적으로 멘탈이 나쁜 편은 아니라서 항상 자신 있게 뭐든지 임하려고 하지만 가끔 두려운 것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런 부분마저 인생의 한 부분으로 즐겨야지, 그저 걱정만 한다고 세상이 바뀌지 않는다. 한편으로는 실패도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고, 기록해 두는 습관도 길러보고 있다. 똑같은 실수를 다음에 다시 하지만 않으면 되지 않는가? 우리 일생이 그렇게 쉽지 않다고 하더라도, 한편으로는 역전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짜릿할까 생각해 본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k****1 2024.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