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비즈니스에서 제주도를 다루다니 .... 솔직히 몇년 전에 제주도 여행갔다가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라서 괘씸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점점 뉴스에도 많이 나오고, 결국 이런 사태가 한참전부터 예견되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반성의 기미도 없고 개선의 여지도 없어서 ... 씁쓸하네요. |
| 한경비즈니스 1489호 - 제주의 눈물을 읽었습니다. 삼겹살 논란으로 시작해서 제주의 문제점이 불거져 나타나는 기피현상이라고 생각됩니다. 예전에는 신혼여행지 후보로서 저렴한 가격에 좋은 관광을 할 수 있는 손에 꼽는 관광지였는데 이제는 그 이점이 많이 퇴색되 조금 더 비싸더라도 차라리 해외를 가는게 낫다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최고 관광지로서 자만한사이 발생한 문제들을 조속히 해결하지 않으면 손쓰기가 더 어려워 질거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