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른들도 읽어야 할 책인 듯 하다. 인공지능 주식만 관심이 있었지, 윤리에 대해 관심을 가져본 적도. 인공지능 윤리라는 표현이 있는 것도 모르는 부모들이 먼저 읽고 아이들과 함께 토론을 하는 것이 좋겠다. 디지털 세상에 방치될 아이들을 구원하고, AI를 올바로 사용하는 참된 어른이 되도록 도움을 줄 책인 듯하다. |
|
인공지능은 우리 주변에 널리 퍼져있다. 당연한 듯 사용하고 있었지만, 어느덧 인공지능에 지배되어 가고 있다는 두려움 또한 우리를 서서히 옭아매고 있다. 자동차를 안전하게 타기 위해서는 자동차 운전자들이 서로 약속한 교통법규를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법으로 강제하고, 사용자들이 약속을 지키는 것으로 안전하게 자동차를 이용하고 있다. 인공지능에도 이와 같은 윤리가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어떻게 우리가 인공지능을 이용할지에 대한 고민에 답을 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