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가 무심코 한 말에 상처받거나, 아니면 반대로 상처주는 말로 친구를 슬프게 한적 있나요?? 저는 말투가 직설적인 편이라, 상처주는 말을 많이 하는 편인데요.... 나이가 들수록 아... 내가 그때 너무 심했구나.. 이렇게 후회를 한답니다. 아이는 저와 다르게 소심한 편이라 상처받는 편인데요.. 이 책을 한번 읽어보고 어떻하면 상처를 덜 받을 수 있는지, 무던하게 넘기고, 친구에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지 연습해 보았어요. 말은 여러가지 상황에 맞게 예의있게, 재미있게, 점잖게 하는 방법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말투가 중요한 것 같아요. 나는 배려해서 하는 말이고, 칭찬하는 말이지만, 말투가 공격하는 말투라면 상대는 내 저의를 알 수 없어요. 이런 말투에 대해서 사이토 다카시는 서술해 놓았습니다. 1장, 절대로 쓰면 안되는 말!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도서는 나쁜말투 쓰지 않기 부터~ 다툼을 피하는 말투까지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어떻게 말을 할것인지, 바꿔 말하기를 예를 들어 설명해놓았어요. 그리고 웹툰같은 만화형식으로 된 페이지가 많아서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담감이 없어요. 예를 들어 혼자있어싶어요 " 저리가!" " 내버려 두라고!" 라고 하는 말투보다는... "고마워. 지금은 혼자 있고 싶어. " "지금 혼자서도 괜찮아" 이런 말투로 순화시켜서 말한다면 나도 짜증내지않고, 친구도 상처받지 않고 대화 할 수 있어요. 어떻게 하면 나쁜 말투를 쓰지 않을까요? 1.절대 나쁜 말투를 쓰지 않겠다고 결심하기 항상 나보다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한다면, 그리고 상대방을 진심으로 위한다면 저절로 예의있는 말투는 나올것 같아요. 그럼 또 다른 장을 한번 읽어봐요. 이렇게 착한 마음씨등등 칭찬할 점을 찾아 상대방에게 칭찬한다면, 상대방도 뿌듯하고, 뭔가 훌륭한, 멋진 사람이 될것 같을 거에요. 칭찬할 점 찾기 연습을 통해, 관찰력 도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바꿔 말하기 연습을 통해서도 내 마음을 전달해요. 바꿔말하기 연습은 책안의 갈등상황이나 여러상황예시를 통해 많이 있어요.연습한번을 통해 친구의 마음을, 내 마음을 편하게 한다면 백번해도 좋은 거지요. ^^ 그리고, 제일 중요한! 다툼... 초등학생들은 모둠활동이 많은데 모둠활동때 의견이 달라서 ,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서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이럴때 아래의 예시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말투가 달라지면 표현력이 높아진다. " 라는 말이 있죠. 다양한 예시를 통해 말투를 바꾸고, 상대방을 조금만 더 배려한다면, 아이의 사회성은 저절로 올라갈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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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해당연령이 유아인지 모르겠습니다. 같이 한번 살펴보셔요 둘째 요 녀석이 친구가 속상하게 하면 꼭"나 너 싫어" , "너랑 안 놀아!"하고 또 상처주고 오고서로 속상한 상태되고 그렇더라구요. 책을 보는데 오잉?했던게 왜 유아인지 큰 아이가 초딩인데 초딩이 보기에 맞는거 같긴 했습니다. 2장인데 직설적으로 얘기하는 성인이 보고서 배울 것도 있습니다.친구가 책을 빌려주거나 물건을 빌려줬을 때맘에 안드는 물건이더라도 솔직하게 표현하면서도 상대가 기분좋게 해주는 기술이죠 어른인 제가 이런부분 뭐라고 할까 고민하고 머리쓰고 행동한 적이 많은데 지금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입에 붙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3장입니다.틀리다 다르다 많이 접하고 있는데유아들에게도 다르다는것을 받아들이게끔 이 책에도 설명이 잘 되어있습니다. '나답다' 줏대있고 집중력좋고 러더쉽이 훌륭하고.. 5장에 있는 부분인데온라인에서 문자에서 단체 대화방..등등이 부분은 유아랑 완전 어울리지않는 부분입니다. 이 책은 초등들에게 맞는 책으로 내용은 정말 좋습니다. 약간 아쉬운건 정신이 조금 없는듯이 내용이 이곳저곳 표현되어있고 조금 더 강조되는부분 체크나 포인트로 표나면. 좋았을거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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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있고 똑 부러지는 말투 쓰기 출판사 국민서관 지은이 사이토 다카시 아이가 커가면서 또 한가지 고민이 생겼어요. 바로 아이의 말투에요! 어디서든 예의 바른 아이였으면 좋겠고 말도 똑 부러지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구요. 모든 부모님들이 바라는 점일것이고 부모가 먼저 예의 바른 말투와 모습을 보여주고 잘 가르쳐줘야 한다는것은 알고 있지만 아이의 버릇없는 말투를 보면 자꾸 혼내고 화내기만 하는 제모습이 보였어요 ㅜㅜ 이런 저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예의 있고 똑 부러지는 말투 쓰기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 귀여운 캐릭터들로 책 표지부터 눈길이 가요. 책의 저자인 사이토 다카시님의 들어가는 말을읽어보았는데 공감이 많이 갔어요. 일부러 나쁘게 말한건 아니지만 솔직하게 말했다가 상대방이 상처 입기도 하니 맞는 말이라도 상황에 따라 말해야 하고 말투가 참 중요하죠! 예의 있고 똑 부러지는 말투 쓰기 책은 친구와 관계에서 말투를 주요하게 다루었는데 꼭 친구뿐만 아니라 상대방과 대화를 잘하는 방법을 습득할 수 있어요. 책은 크게 5장으로 나누어져 있어요1장 절대로 쓰면 안되는 나쁜 말투 알아보기 2장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대화법 3장 칭찬할 점 찾기 연습 4장 속마음을 전하는 방법 5장 다툼을 피하는 말투 큰 제목만 읽어 보아도 일상에서 꼭 필요한 대화법들이에요. ![]() 나쁜 말투에 대한 책의 내용을 살펴봤어요. 각 장마다 상황에 대한 적절한 예시가 나와있어요. 부탁 할때는 상대방이 당연히 들어줄거라 생각하면 안돼죠. 거절 당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는 표현들로 바꿔 말할 수 있도록 예시가 나와 있어요. 책에 나와있는 표현들로 말하기 연습을 하다보면 나의 말투로 만들 수 있을것 같아요! 바꿔 말하기 도전에서는 나쁜 말투 대신이유나 부연 설명을 하면서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요. ![]() 또 칭찬하는 방법을 알려주어서 칭찬하는것을 할 줄 모르거나 어색한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일상생활에서 있을법한 여러가지 상황들에 맞게 나에 말투를 예의 있게 바꿀 수 있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책을 읽으면서 나도 이런 말투를 써야겠다는 생각도 하고 반성도 되었어요! 저도 배우면서 아이와도 같이 읽어보면서 오해를 이해로 바꾸는 말투를 내것으로 만들어야겠습니다. 체크카페에서 책을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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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고나니까 여러다양한 친구들도만나고 ,활동도하고 하다보니 말투가 변하기도하고 제가좋아하지않는 거친말도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렇다보니 말투에 대해서 여러 걱정이많았는데 이책은 읽는순간 많은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 한번 들인 습관은 고치기 어렵다고 하기에 어릴 때부터 바른 말투를 쓰고, 고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말투는 그 사람의 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기에 아이들이 읽기에 이 책은 정말 중요하고 여러번읽도록 지도하여야겠다 생각이 되었어요. 물론 저도 여러번읽어야될거같더라구요. 1장ㅡ 상대방 기분을 상하게 하거나 슬프게 만들어 인간관계를 망가뜨릴 수 있는 ‘나쁜 말투’ 에대해 이야기. 2장ㅡ내가 한 말이 상대방에게 어떻게 잘못 전달될 수 있는지 보여 주고, 바꿔 말하기 요령 설명. 3장ㅡ긍정적인 표현을 하기 위해서는 좋은 점을 바라보는 자세가 중요한 만큼 칭찬할 점 찾기 연습 4장ㅡ 듣는 사람의 기분을 존중하며, 속마음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배우기 5장ㅡ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말투들을 살펴봄으로써 불필요한 갈등이나 다툼이 일어나지 않게 돕기 이렇게 5가지의 장을통해 어떻게해야 좋은 말투를 사용하고바르게사용할지 알려주었는데여러상황과 아이들이 읽기쉽게 그림도 삽입이되어있어서 좋더라구요같은 말도 듣는 사람의 마음 온도에따라 느끼는바라 달라질 수 있다고해요. 나는 상관없다 생각했지만,내친구가 싫어하는 말일수도있고, 그로인해 상대방의 기분이 상할수도 있겠구나 생각이들더라구요. 이럴때는 다른표현으로 바꿔서 이야기해보길 권했어요. 이런식으로 표현을바꿔서 사용한다는게 아이들은 잘모르기에 이책을읽고 응용해서 사용해보면 좋겠구나 싶더라구요.긍정적인 표현을 하기 위해서는 좋은 점을 바라보는 자세가 중요한 만큼 칭찬할 점 찾기 연습 에서는 여러 예시가 너무와닿더라구요. "넌정말착해서 좋은거같아 너정말멋지구나 , 넌준비성이 좋다!! " 등등등 여러가지 예시가 너무좋아서 아이가학교에서 쓰면좋겠다 싶더라구요. 진짜 이책은 초등학생친구들에게 너무추천해주고싶어서 저희딸이 다읽고나서 따님친구에게도 추천하게되었네요.긍정적인 표현을 하기 위해서는 좋은 점을 바라보는 자세가 중요한 만큼 칭찬할 점 찾기 연습도 필요하다고하고 나는 상관없다 생각했지만오해 없이 마음을 전하고,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전하고 싶다면 표현력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우는거 그게진짜 중요하다는걸 배웠네요. ㅡ 체크카페 리뷰단으로 선정되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작성한 후기입니다ㅡ |
제목 그대로 예의있고 똑 부러지는 말투쓰기를 위한 책이다 ㅎ내용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 상황을 설명하고 그 상황에서 이런 대답은 나쁘고 이렇게 표현해 보자고 알려준다 이건 진짜 모든 사람들이 다 보는 필독서 해야해요!! 솔직한게 좋다고 생각하고 막 단답형으로 말하는 건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만드는거다!!! 머리 자르고 온 친구에게 "안어울려" 라고 말하면 얼마나 속이 상할까!!! 그래서 표현을 다르게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런 상황에는 이런식으로 표현하는게 왜 안좋은지 나오니 아이에게 설명하기도 좋고 우선 그림으로 된 형식이라 캐릭터 표정을 봐도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진다 ㅎ단답형으로 대답하는 습관이 나쁜데 왜 나쁘냐는 말에 대답하기 어려울때 이책을 보면서 예의 바른 표현을 배울 수 있으니 너무 좋아보였다항상 이야기 할때는 내 상황도 이야기 할 줄 알아야 상대방이 오해를 하지 않는다!! 표현이 너무 좋은거 같아서 아이 옆에두고 수시로 보고 있다 또한 상황을 다양하게 설정해서 목차만 보고도 유사한 상황에 어떻게 표현하는게 좋은지 볼 수 있어 좋았다. 착한 마음씨에는 폭풍칭찬을!!때론 거절도 할 줄 알아야 한다는것도 예의바르게 거절하는 방식으로 알려주니 진짜 이건 필독서야 한다 ㅋㅋ 작가가 일본 사람인데 그럼에도 우리 정서랑 너무 잘 맞는다!!! 번역본이라고 해도 유사한 상황이 있으니까 공감대가 형성하는거 같다 ㅎ 좋은 책은 항상 가까이에~~ #예의있고똑부러지는말투쓰기#사이토다카시#국민서관#책리뷰#아이말투#말투바꾸기#책소개#체험단 본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제 생각을 적은 글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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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 5 초3 되니, 확실히 말투가 예전과 같지 않다. 큰아이는 점점 삐뚤어질테다 하는 식으로 말하고, 둘째는, 이상한 단어와 말들을 자꾸 배워온다 그러다 이 책을 만났는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적용하고 있다. ![]() 하지 말하야 할 말들이 1장에 나와있다. 아이들이 이걸 보며 나도 이런말 많이 하는데, 이런 식의 말을 하는데, 하는 부분들이 있다. 그런 부분들을 실생활대화에서 집어주고, 그것을 어떤 말로 바꾸어 할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 이 챕터에서 아이들은 많은 것을 느꼈다. 아 ! 내가 이렇게 이야기 할때 다른 아이들은 이렇게 느꼈구나. 내가 잘못 말했던 거였구나. 좀더 예쁘게 말 하기 위해서는 이런식으로 말해야겠구나 라고 말했다. ![]() 정말 나의 마음을 전하는 것은 어려운 부분이다. 어른인 나도 못하는데, 아이들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아이들이어서, 좀더 잘 말하는 것 같다. 좀더 자유롭게 쉽게 칭찬도 하고, 스스로를 올려주기도 한다. 이 책은 다름과 틀림에 대해 잘 나와있다. 다르다는 것! 그것을 인정하는 것 그것이 상대방을 존중하는 첫 걸음이라 생각한다. 아이들도 친구들과 이야기 할때 어른들과 이야기 할때 좀더 다름을 인정하는 아이가 되면 좋겠다. 아이들이 남들에게 보이는 모습도 중요하지만, 정말 내면이 단단한 사람이고, 자존감이 높았으면 좋겠다라고 바래본다. 스스로 나 자신에게 소중하게 여기는 아이들이 되길, 그리고 그 성품이 흘러나와 다른 사람들에게도 잘 하길, 이책이 아이들에게 도움이되길 바란다.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 아이가 어릴 때, 집 안에 아이라고는 이 아이가 처음이자 마지막 아이다보니 뭘 해도 어른들이 우쭈쭈 해주곤 했습니다. 아이의 행동이 마음에 안 들어 잔소리를 하려고 하면 다들 난리가 날 정도였으니까요. 그러다보니 예의바르고 반듯한 아이였지만 다른 사람의 마음을 배려하는 말을 배우지 못하고 성장했습니다. 가끔 아이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헉;'소리가 절로 나올만큼 속에 있는 말을 여과 없이 그대로 말하는 바람에 당황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요즘에는 조금 다른 느낌으로 정말 친한 친구들과는 서로 좋은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친하기때문에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말의 반대로 행동한다고 할까요? 저래도 괜찮을까 싶을 정도로 서로 좋은 말 해주는 것을 불편해 합니다. 칭찬 하는 것을 낯간지러워 하는 것처럼 행동하는데 그래서인지 친한 친구가 칭찬을 하면 진심으로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 ![]() ![]() ![]() ![]() 이 책에는 제목 그대로 예의있고 똑부러지게 말하기 위한 방법과 적용 사례가 정말 자세하게 실려있습니다. 모든 내용이 너무나 도움 되고 좋은 내용들이지만 3장의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태도를 익히자-칭찬할 점 찾기 연습' 부분은 정말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예전에 낯을 많이 가리다 보니 처음 보는 거래처 분들과 의사소통이 좀 어려웠는데 그 때 '칭찬 하기'를 사용했습니다. 대화를 편하게 시작하기 위해 상대방의 칭찬을 해주었고 상대방의 칭찬을 하기 위해서 상대방의 장점을 찾다 보니 상대방의 좋은 점이 먼저 보였습니다. 의식적이지만 진심으로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고 상대방을 대하니 그만큼 상대방도 저를 좋게 봐주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말로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어떻게 말해야 할지 망설여지는 아이들이 본다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어린이 대상으로 쓴 책이긴 하지만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이 많기 때문에 말투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이나 아이들의 말투를 바꿔주고 싶으신 부모님들께서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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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중요시 하는게 예의다.게다가 딸아이다 보니 싹싹하고 똑부러지고 야무진, 일명 ‘여시방망이’가 됐으면 좋겠는데,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고ㅎㅎ 엄마가 그러지 못한데 딸이 그런걸 바라다니.. 그냥 천방지축, 선머슴이 따로 없다. 초등학생들을 위한 좋은 책이 나왔다바로 예의 있고 똑 부러지는 말투 쓰기사이토 다카시 라는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가 쓴 일본도서다 사실 한국보다 일본이 타인에 대해서 내일 더 중시 하고 똑 부러진다고 생각한다 그런 일본에서 번역한 책이니 아이에게 읽혀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다양한 상황에서 쓸 수 있는 말투와 그 이유에 대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쓰여 있다 아이들이 흔하게 실수 할 수 있는 말투와 그 말투를 쓰므로 상대방이 어떻게 이해 하는지 또 그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바꿔 말 하는 요령도 알려 준다 집에서 이런 일을 아이에게 알려 준 적이 있는데 울면서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나도 다 알아 등 엄마의 말을 잔소리 로만 생각하고 듣지 않으려고 한다 바로 우리 아이가 사춘기 문앞에 선 소녀다 그럴 때는 조용히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아이들의 세계에서 서로 다른 말투 의 습관으로 쉽게 오해를 만들고 사이가 틀어지는 경우가 많은데이 책을 통해서 오해 없이 마음을 전달 하고 상대방의 말을 오해하지 않고 이해할 수 있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5장의 챕터 절대로 쓰면 안 되는 나쁜 말투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대화 방법 긍정적으로 바라 보며 칭찬 할 점 찾는 연습 속 마음을 전달 하는 방법 다툼을 피하는 말투 이렇게 상황에 맞게 아이들이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 사실 쉽게 쓰여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지만책을 잘 읽지 않는 남편에게 딱 권하고 싶은 책이다이런 내용은 아이들만 해당 되는 것이 아니라 대화를 나누는 사람과 사람 사이 인간 관계를 가진 누구라면 꼭 읽어 봤으면 좋겠다 ![]() |
말투가 달라지면 표현력이 높아진다, 사이토 다카시의 예의 있고 똑 부러지는 말투 쓰기 입니다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속담이 있듯 같은 내용의 말을 하더라도 어떻게 말을 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저도 말을 이쁘게 잘 하지 못하는 편인데 우리 아이는 이쁜 말과 좋은 말투를 사용하였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 절대로 쓰면 안 되는 말 나쁜 말투 알아보기 2장 날마다 대화가 즐거워져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대화법 3장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태도를 익히자 칭찬할 점 찾기 연습 4장 서로 존중하자 속마음을 전하는 방법 5장 이럴 때는 어떻게 하지 다툼을 피하는 말투
첫 장에서는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나쁜 말투를 쓰고 있지 않는지 살펴보고 어떻게 말하면 좋은지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른 갈등 상황과 상황 설명이 쓰여 있고 바꿔 말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표현에 대해 알려 주어 도움이 많이 됩니다 다양한 대화법에 대해 한 가지 주제를 세 단계로 살펴보기도 합니다 각 상황에 대한 설명화 함께 바꿔 말하기 상황과 바꿔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고 여러 상황에서 어떻게 바꿔 말해야 하는지 연습해 볼 수도 있습니다
바꿔 말하는 능력을 높이기 위해는 상대방의 장점을 찾아내는 시각이 중요합니다 그림을 보면서 상대방에게 어떤 장점을 찾을 수 있는지 살펴보고 칭찬하는 점을 찾는 방법과 칭찬하는 방법 그리고 여러 가지 칭찬 표현이 나와있습니다 칭찬을 잘 못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부분이었습니다 그 밖에 속마음을 말하는 요령과 갈등을 피할 수 있는 말투 등 다양한 예시가 나와 있어 서로 존중하며 대화할 수 있는 좋은 말투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서 우리 아이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고 다양한 예시들이 많아서 원하는 부분을 찾아서 도움을 받을 수도 있어서 아이들은 물론 어른도 함께 보기 참 좋은 책입니다
말투 하나로 인간관계를 바꿀 수 있다고 합니다 나의 말투를 점검해 보고 바른 말투를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듣는 사람의 마음 온도를 따뜻하게 만들어 줄 예의 있고 똑 부러지는 말투 쓰기 입니다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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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고민이 무엇인가 묻는다면 ‘인간관계’가 아닐까 싶다. 이는 어른뿐 아니라 초등학생에게도 마찬가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