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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많이 보내는 친구들은 물론 또 반대의 친구들에게는 조부모님을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하는 책 맞벌이가 대부분인 요즘 조부모육아를 흔히 볼 수 있어요. 이안이 다니는 어린이집 친구들도 조부모님 육아가 참 많은데요 함께 놀이터에 있다보면, 그 분들의 무한적인 사랑이 얼마나 큰 지 모릅니다. 저희 부모님만 해도 우리키울땐 일하느라 퍼부어 주지 못한 사랑을 손주들에게 쏟아붓고 계시니, 모든 조부모님들이 그러리라 짐작해 봅니다. 미미와신발공룡은 손주육아를 하는 할머니 미미와 강우의 이야기입니다. 미미는 신발구경하는걸 참 좋아해요. 강우는 신발은 사지 않고 구경만 하는 할머니를 이해하기 어렵지만, 할머니를 따라 함께 신발구경을 해요. 이둘의 데이트 현장이(?) 저는 참 따뜻하게 보였는데요. 아이스크림을 나눠먹는 장면이나 다리아픈 손주를 업어주는 모습 힘들지만 할머니를 위해 6층까지 올라가 할머니가 구경하는 동안 기다려주는 강우의 모습 이 모든것이 서로를 위해 희생하는, 사랑하고있는 모습이라는게 느껴져서 감동이었어요. 손주를 향한 사랑, 할머니를 향한 사랑 두 사랑을 비교 할 수는 없지만 따뜻한 사랑이라는게 그림책에 가득~ 실려있어요. 신발을 정리하는 할머니를 위해 강우는 멋진 선물을 합니다. 이 또한 얼마나 기특한지 몰라요. 그림도 글내용도 마음이 몽글몽글 따뜻해지는 그림책 입니다. #길리북스 #미미와신발공룡 #길리북스그림책 #하겸책추천 #가족그림책 #그림책육아 #책스타그램 #이안책추천 #그림책추천 #가족 #사랑 #신발그림책 |
<미미와 신발 공룡>이라.독특한 제목에 호기심이 생깁니다. '미미'는 이름인 것 같은데 '신발 공룡'은 뭘까요? '미미'라는 이름 앞에 어린 시절 갖고 놀던 마론인형이 떠오릅니다. 미미 인형 하나면 세상을 다 얻은 듯 행복했었는데 기억에서 잊혀져 머릿 속 한 켠으로 밀려나 있었어요. 그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책을 펼쳐봅니다. - "미미!" "오야, 그래. 우리 강아지. 우리 예쁜 강아지 왔구나." "미미, 또 지나가는 사람들 신발 보고 있었어요?" "호호호, 그랬지. 조금 전에는 말이다 노란 가죽 장화를 신고 진가ㅏ는 멋진 할멈을 보았단다. 옷도 멋졌다만 글쎄 내 눈에는 그 할멈 신발만 보이더구나." 오늘도 할머니의 신발 이야기를 들으며 할머니 집으로 향했다. -본문 중에서- 할머니를 미미라고 부르는 강우와 신발을 너무 좋아하는 할머니. 서로의 단짝인 미미와 강우는 함께 백화점에 들러 아이스크림도 먹고 신발 구경도 합니다. 아이스크림보다는 콘을 좋아하는 강우를 위해 미미는 강우의 아이스크림을 먹어주기도 합니다. 만약 우리 아이가 그랬다면 그냥 아이스크림을 안사주는 걸 택했을지도 모르는데 미미는 강우의 요구를 잘 들어주십니다. 이 모습에 어린 시절 할머니와의 추억들이 떠오릅니다. 일을 하시는 엄마는 방학이면 하루 종일 집에 있어야 하는 제가 맘이 쓰이셨나봐요. 그래서 방학이 시작되면 외할머니댁에 놀러가곤 했어요. 그곳에서 다른 사촌들을 만나기도 하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시간을 보내기도 했어요. 엄마는 안되는게 많았은데 할머니는 수용의 범위가 넓었어요. 그래서 할머니 집에 가면 뭔가 더 신이 났던 것 같아요. 할머니가 좋아하시는 아침 드라마를 같이 보고, 쌀을 들고 시장에 가서 튀밥을 튀겨 오기도 하고, 할머니댁 옥상에서 빨간 다라이(?)에 물을 받아 놀기도 하고, 사촌들이 오면 거실에 신문을 깔고 둘러앉아 갖 튀긴 통닭을 먹기도 했어요. 그 시간들은 언제 떠올려도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되는 추억입니다. 엄마의 사랑도 크지만 할머니의 사랑은 그 결이 조금 다른 것 같아요. 할머니가 주시는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강우를 보니 며칠 전 뵙고 온 할머니 생각이 더 납니다. 할머니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할머니에게 신발 공룡을 선물하는 강우를 보니 흐믓해집니다. 너무 잘했다고 기특하다고 궁디팡팡 해주고 싶어요. 그나저나 신발 공룡이 뭐냐구요? 그건 말이죠~~~ 책으로 확인해보세요~~ 할머니와 강우의 시간이 오래도록 이어지면 좋겠다. 아주 오래오래 :) - 오늘도 우리 할머니는 눈이 바쁘게 움직인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신발을 보느라 그렇다. 이제는 내 눈도 바쁘다. 할머니와 신발 구경하는 이 시간이 행복해졌다. -본문 중에서-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미미와신발공룡 #이제는 #김효주 #길리북스 #할머니와의추억 #할머니 #손자 #사랑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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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뻔하지 않은 할머니와 손자의 케미가 돋보이는 읽고 나면 우리 할머니 생각이 절로 나는 그림책이에요 책 표지에 책의 모든 단서들이 다 나와요 할머니가 신발을 한아름 껴안고 있고 할머니 머리카락 위로 손자와 공룡이 있는데 공룡 옆에 물음표가 있지요 공룡? 할머니에게 어떤 신발공룡을 선물할지 기대하며 책을 읽어주세요 이 책은 이런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할머니 사랑하는 모든 친구들 -공룡 좋아하는 모든 친구들 책을 읽고 나서 이렇게 놀아보세요 -할머니에게 전화하기 -우리 할머니에게 어울리는 선물 찾아보기 엄마랑은 다르게 무조건 다 되는 할머니 어릴적 우리 할머니 생각도 나더라구요 그림책은 어른들이 읽어도 정말 좋은데 아이들 키우며 그림책으로 저도 힐링도 하고 배우기도 하는것 같아요 |
![]() 신발을 좋아하는 멋쟁이 할머니 할머니는 지나가는 사람들의 신발만 보인다. 어렸을 때부터 신발이 반짝반짝 보석처럼 보이더니 한결같이 할머니가 되어서도 신발구경이 가장 재미있다. 강우는 그런 할머니를 이해하기 어렵다. 힘들게 백화점에 끌려가 신발 구경만하고 사지는 않고 그냥 돌아오는 할머니를 말이다. 신발장 가득 버리지못한 신발이 한가득인 모습을 보고 엄마는 할머니께 잔소리를 한다. 하지만 할머니는 추억이 깃든 보석같은 신발들을 보내주고싶지 않은 모양이다. 신발을 보내주는 할머니의 뒷모습에 강우는 할머니의 힘이 되어줄 공룡신발을 만든다. 둘은 단짝이다 !! 할머니와의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따뜻한 그림책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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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지에 있는 다양한 그림들이 어떤 내용을 다룬 책일까 궁금하게 하더라고요. 할머니(미미)와 손자(강우)의 모습을 다룬 책이랍니다. 할머니는 왜 신발을 좋아할까요~? 신발을 한참 구경하고 왜 사지는 않을까요? 강우는 왜 할머니를 나무라는 엄마가 나오는 꿈을 꾸었을까요? 어떤 마음으로 공룡 인형을 만들었을까요~? 아이와 함께 나눌 이야기가 너무나 많은 책! 다 읽고 나서 할머니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아는지, 할머니랑 무엇을 할 때 제일 재미있는지, 할머니에게 선물을 준다면 무엇을 주고 싶은지 한참을 이야기 나눴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할머니가 강우에게 ”오야오야~ 우리 강아지 엎어줄게~“라는 대사가 따뜻하게 와닿아서 좋더라고요. 할머니 생각도 나고요:-) 요즘은 조부모와 자주 못 만나는 집도 많고 아빠 엄마가 일을 하셔서 오히려 더 자주 만나는 집도 있잖아요. 세대 간의 사랑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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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미와 신발 공룡>이라는 제목을 보고 미미가 누구일까 궁금했는데 미미는 신발을 한 아름 안고 있는 할머니를 가리키더라고요 주인공인 강우가 어렸을 때부터 할머니를 부르는 애칭이라고 해요 미미와 신발 공룡 그림책은 바쁜 부모님 대신 손자인 강우를 돌보는 할머니 미미의 이야기예요 할머니의 손자 사랑뿐만 아니라 손자인 강우의 할머니 사랑도 너무 예쁘게 보인답니다 요즘 조부모님이 손자를 육아하는 가정이 많죠 저희 아이 어린이집 같은 반 친구들 중에서도 한두 아이가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등 하원을 하더라고요 이런 요즘 조부모 육아를 반영한 그림책이랍니다 표지에서도 면지에서도 볼 수 있듯이 미미는 신발을 너무나 사랑하는 멋쟁이 할머니예요 강우와 할머니는 태양백화점으로 데이트를 가요 할머니 미미는 신발을 엄청 좋아하지만 신발 가게에서 신발만 구경하고 사지 않는 할머니의 모습이 강우는 이해가 안 가요 할머니는 강우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사주고 또 좋아하는 콘을 먹을 수 있도록 해주거든요 그래서 아이스크림을 사주시지만 신발은 사지 않는 모습에 강우는 더 이해가 안 됐을 거예요 할머니는 다리가 아프다는 강우를 "오야오야. 우리 강아지. 미미가 업어줄게"라며 따뜻한 말과 함께 강우를 업어줘요 할머니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보인답니다 그리고 근처에 번쩍번쩍한 새로운 대형 백화점이 생겨서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져 장사가 잘되지 않는 태양 백화점은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의 모습과 같이 비춰져요 크게 생긴 대형 백화점과의 모습과 대비되어 더 그렇게 보이더라구요 강우는 할머니의 버리는 신발을 모아 할머니를 지켜주고 힘을 북돋아 줄 신발 공룡 태양이를 만들어 선물해요 할머니가 좋아하는 태양백화점의 이름을 따서 지어준듯해요 ㅎㅎ 강우의 꿈속에서도 할머니를 위한 마음이 너무 예쁘게 보입니다 할머니의 신발 사랑을 이제 이해하고 함께하는 모습 또한 미소가 지어지는 장면이에요 무한한 사랑을 주는 할머니의 모습과 그런 사랑에 보답하듯 할머니를 위한 손자의 귀여운 모습 세대 간의 따뜻한 사랑을 담은 이야기♥ 편안하고 따뜻한 색감으로 그려진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앉아 읽을 수 있는 사랑 넘치는 그림책 모두 함께 만나보시길 추천드려요♥ ![]() ![]() @gilibooks #길리북스 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미미와신발공룡 #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책스타그램 #할머니 #가족이야기 #그림책추천 #책육아 #귤이네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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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미미와신발공룡 #이제는_글 #김효주_그림 #길리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유아그림책 표지부터 재미있다. 할머니는 신발들을 한아름 안고 있고, 아이는 그런 할머니를 바라본다. 두사람은 무슨 관계지? 미미는 누구고, 신발공룡은 또 뭘까? 표지를 보는데 자꾸 궁금하게 한다. 그럴땐 책을 펼쳐야 궁금증이 해소된다. 이제는 작가의 실제 이야기를 그렸다고 하니 더욱 궁금해진다. - 책 속으로- 학교가 끝나면 할머니는 강우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기 위해 태양 백화점으로 간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나면 할머니가 가장 좋아하는 6층 신발 매장으로 가서 신발 구경을 한다. 옆에 새 백화점이 생기면서 손님이 줄어든 태양 백화점. 곧 백화점이 문을 닫을 거라 엘리베이터도 에스컬레이터도 운행을 하지 않는다. 6층까지 걸어갈 수 밖에 없으니 강우는 한층 올라가고 힘들어 투덜투덜한다. 힘들게 올라왔는데 구경만 하고 사지 않는 할머니를 생각하면 할수록 심통이난다. 아이스크림이 좋은 강우와 신발이 좋아 거리에 사람들 신발만 신나게 구경하는 할머니 미미. 서로 좋아하는 것이 다르지만 서로를 위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하나인 할머니 미미와 손자 강우. 처음에는 신발을 좋아하는 할머니가 이상해보이지만 할머니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고, 또 할머니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멋진 선물을 만드는 강우의 모습에 감동이 한가득이다. *할머니와 손주 관계는 참 특별하다. 엄마와는 잘 할 수 없는 속 이야기도 할머니한테는 다 하는게 손주다. 할머니와의 세대차이를 뛰어넘어 서로에게 특별한 친구가 된다. 일하는 엄마가 많아지는 요즘 할머니가 엄마 대신 육아하는 경우도 많다. 가끔은 너무 다른 세대라 이해가 안되기도 하지만 할머니의 손주 사랑과 손주의 할머니 사랑은 넘쳐난다 서로를 이해하며 맺어가는 관계 속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또다른 힘이 된다. 강우가 할머니와 함께 사람들 신발 구경하게 되는 장면이 더 정답게 다가오는 이유다. 옛날에는 방학 때 시골에 가야 만날 수 있던 분이 할머니다 하지만 지금은 함께 살며 손주를 키워주기도 한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손주와 자기가 좋아하는 신발을 보러 가는 할머니 마음은 얼마나 설렐까? 다리 아프다고 투덜거리던 아이가 할머니의 신발 사랑을 이해하면서 할머니를 위해 버려진 신발로 신발 공룡을 만드는 모습은 우리 아이들이 사랑받고 그 사랑을 돌려줄줄 아는 따뜻한 사람으로 자란다는 것을 보여준다 우리에게 할머니와 손주의 세대를 뛰어넘는 이야기로 감동을 주는 《미미와 신발 공룡》 좋아하는 게 다른 손주와 할머니가 서로의 마음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한가득 담겨있다. 미미의 최고의 친구는 강우, 강우의 최고 친구는 미미!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사랑과 이해를 따뜻한 그림과 함께 강우가 전해준다 @gilibooks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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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와신발공룡 #이제는_글 #김효주_그림 #길리북스 #gilibooks ※책 소개 바쁜 부모님을 대신하여 손자 강우를 돌보아주시는 할머니 미미와 항상 가는 곳이 있다. 학교가 끝나면 할머니 손을 잡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갈 때가 가장 행복한 강우는 할머니의 독특한 모습을 발견합니다. 그 모습이 이해가 가질 않았던 강우는 투덜거리기도 하고, 할머니를 이해해 보려고도 한다. 항상 손자 강우를 안아주시는 할머니의 모습과 할머니의 독특한 면도 이해하고 받아들이려 노력하는 강우와의 세대 간의 따뜻한 사랑을 담은 이야기다. ㅡ할머니를 '미미'라는 애칭으로 부르는 손자 강우, 할머니가 좋아하는 신발들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며, 강우가 뚝딱뚝딱 준비한 깜짝 선물은 무엇일까?? 책을 읽는 내내 할머니와 손자의 사랑이 느껴졌다. 아들과 대화를 많이 나누며 읽은 책 "너는 어떤 신발이 예뻐?" "난 이게 예뻐. 할머니랑 잘 어울려." ㅡ중간에 할머니가, "오야오야, 우리 강아지"라고 하니까, 우리 아들이 하는 말 "왜 자꾸 오야오야 라고 말해?" "그 노래가 생각나." 신동엽 CFㅡ올라 올라 날아 올라 아르기닌 파워~ 그러면서 노래도 불러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책을 읽다보면, 어른의 시선에서 놓치는 부분이 많은데, 아이의 시선을 따라가다보면 참 재미있는 부분들을 느낄 수 있다. 몽글몽글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할머니가 읽어주면 더 더 좋을 책 다음에 엄마 만나러 갈 때 가져가야지.♡ #도서협찬#신간도서#서평#따뜻한동화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일상기록#책기록 #책육아#책추천#할머니와손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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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미와 신발 공룡글 이제는 그림 김효주 길리북스 출판 @gilibooks 이 책은 부모님을 대신해 손자인 강우를 돌보는 할머니 미미와 강우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세대 간의 사랑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강우는 할머니와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가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그리고 할머니 미미는 신발을 매우 좋아합니다. 강우는 할머니가 신발에 관심을 가지는 모습을 보면서 때때로 이해하지 못할때도 있지만 할머니의 관심사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조부모님의 공동 양육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이 책은, 조부모와 손자 사이의 관계가 아이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 할머니와의 따뜻한 관계는 강우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됩니다. 이 책은 할머니와 아이가 함께 보낼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할머니의 따뜻한 손길과 사랑을 떠올리며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아이는 할머니에게 선물하는 장면에서 강우가 멋있다고 하였습니다. 이 그림책 아이와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내돈내산으로 구매하여 도서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할머니의신발공룡 #그림책 #책추천 #책스타그램 #이제는 #김효주 #길리북스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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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미미와신발공룡 #글_이제는 #그림_김효주 #길리북스 고맙습니다♥ ????제목을 보고,아이들에게 미미가 누구일까? 했더니 대답한다. ??공룡이름이요 ??할머니 이름? 앞표지를 보며 미미가 누구일지, 신발공룡은 무슨 말일까 더욱 궁금해졌다. 면지가득 각양각색 신발들과 실,가위,본드..도구들이 신발의 변신을 기대하게된다. ???? 항상 눈이 바쁜 할머니는 지나가는 사람들의 신발을 보느라 바쁘다. 할머니의 신발 이야기를 들으며 태양백화점으로 가는 강우. 아이스크림을 함께 나눠먹고,백화점 계단을 오르고.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간이 좋다. 구경만 하고 신발을 사지 않는 할머니의 마음은 무엇일까? "미미,업어주세요" 하면 "오냐오냐 우리 강아지."하며 강우를 업어주는 할머니. 공룡신발 신고 6층 계단을 오르고,강우를 업어주고. 강우의 꿈 속에 나온 공룡은 공룡신발을 신은 든든한 미미인 것 같다. 미미를 위해 버릴 신발들을 모아 신발공룡을 만든 강우의 마음, 미미와 함께 사람들의 신발을 보는 강우와 신발공룡. 할머니와 손자의 가족사랑을 서로를 챙기는 신선한 발상으로 더 재밌게 볼 수 있었다. 방학이면 늘 본가로 가서 할아버지,할머니 사랑 듬뿍 받으며 지내는 우리집어린이들, 어른들과 행복한 시간, 함께하는 즐거움을 드리며 추억이 쌓인다. 미미와 신발공룡을 보며 방학을 기다리고,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함께 할 시간을 기대하며 아침독서로 행복한 하루 시작한다. ??길리북스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아침독서 #신간소개 #신간그림책 #할머니 #공룡 #백화점 #조손 #특별한선물 #가족사랑 #같이봐요?? #그림책샅샅이보기 #책육아 #0세부터100세까지 #그림책추천 #그림책전도사 #책과함께자라는아이들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