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의 재산을 탐하지 말라는 미국의 변호사 출신 멜빌 데이비슨 포스트의 단편으로 엉클 애브너 시리즈다. 어린 아들을 먼저 보내고 변호사를 그만두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랜돌프 메이슨의 기묘한 계획'으로 문단에 데뷔 후 몇 년만에 큰 수익을 올릴 정도로 인기 작가가 되었다. |
| 애브너 삼촌이 탐욕스러운 이웃 딜워스를 참교육 해주느느이야기리고 할 수 있겠습니다. 침착하고 차분한 애브너 삼촌의 태도가 본받을만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함께 소몰이를 하던 조카도 보고 잘 배워서 삼촌같은 어른이 되었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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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제목하고 너무 잘 어울려서 웃었네요. 누군가를 해칠 수 있는 무기를 은근히 방관해버린 주인공과 그 일을 계기로 자신의 계획을 돌연 바꾸기로 결정한 주인공은 딜워스란 사람을 찾아가게 됩니다. 안 좋은 일을 꾸미려던 이들의 결말이 궁금해서 끝까지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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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브너라는 인물을 통해 사건 전개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는 글입니다. 우연히 숲을 걸어가다가 누군가 숨겨둔 소총을 발견학 된 주인공은 그 총을 치우지 않고 그 자리에 둡니다. 그리고 그 총의 어떻게 쓰이는지 몰래 살펴보게 되는데 애브너의 행보가 궁금해지는 글이에요. |
| 위즈덤커넥트에서 출간된 멜빌 데이비슨 포스트 작가님의 이웃의 재산을 탐하지 말라 - 엉클 애브너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사용하지 않았던 소총이 발포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고 있는데 사건의 전개는 굉장히 쉽게 해결되는 편이었습니다 |
| 멜빌 데이비슨 포스트 작가저 출판사 위즈덤커넥트에서 펴낸 <이웃의 재산을 탐하지 말라 - 엉클 애브너>을 구매하여 읽고쓴 리뷰입니다. 애브너는 우연히 소총을 발견하게 되고 제자리에 두지만 , 소총이 발사되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흥미진진한 스토리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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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재산을 탐하지 말라 - 엉클 애브너 를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애브너가 숲을 가던 중 나무에 숨겨둔 소총을 발견한다. 소총을 두고 어떤 상황이 벌ㅇ지는지를 관찰 하는데 근처 주민이 거길 지나 가는데 소총이 발사된다. 법의 허점을 이용해 다른 사람의 땅을 빼앗으려 한다. |
| 위즈덤커넥트의 미스터리 컬렉션 멜빌 데이비슨 포스트의 이웃의 재산을 탐하지말라입니다. 위즈덤커넥트의 미스터리 컬렉션은 정통 추리에서 하드보일드, 스릴러까지 다채로운 단편들로 구성되어 있고 각 소설마다 기본 이상의 재미를 보장하는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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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커넥트에서 출판한 미스터리 컬렉션 중 하나인 멜빌 데이비슨 포스트 작가님의 이웃의 재산을 탐하지 말라-엉클 에브너를 읽고나서 작성하는 리뷔입니다 시리즈인것 같은데 단편이라서 부담없이 조금씩 감상하기 좋고요 흥미로운 내용입니다 |
| 엉클 애브너 시리즈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읽어보지 못했던 새 작품이 보이길래 바로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에브너는 소떼를 몰고 목초지로 향하다가 누군가 나무에 소총을 숨겨둔 것을 발견하지만 그냥 못본척 지나칩니다. 그러다 한 목동이 지나가자 소총에서 실제로 발사가 일어나고 모른척하던 에브너는 사건에 개입하게 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