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분명히 가요를 듣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온 적이 있었다. 이현우 님의 "헤어진 다음날" 이라는 곡을 들었을 때 흘러나오던 비발디 사계의 '겨울'도 신승훈 님의 "보이지 않는 사랑"이 시작하는 부분에서 귀를 쫑긋하게 만드는 베토벤의 '이히 리베 디히'도 우리 가요를 즐겨 들었던 사람들에게는 정말 참신한 시도였다. 생각지 못한 곳에서 만난 익숙한 것들은 익숙함을 너머 더욱 새로워짐을 느끼게 한다. 아니 이런 곳에서 이걸 다시 만나게 되다니 하며 감탄을 자아낸다. 「K-POP에서 만난 클래식 예술 살롱」은 그런 감탄을 수도 없이 자아내게 만들 책이다. 우연히 들은 K-POP에서 클래식 음악만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문학까지도 함께 찾아주니 말이다. 책의 저자인 지나 김의 독특한 경험과 경력은 이런 멋진 책을 만들어 내기에 적합하다는 생각이 든다. 간혹 내가 가는 길이 맞는 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나도 그런 적이 있었다. 하지만 돌이켜 보면 그때 내가 갔던 길이 제대로 된 길이었음을 또 그 길로 인해 지금 이곳까지 오게 되었음을 느낄 때가 참 많다. 이 책은 인간이 겪는 고통, 진정한 내가 되기 위한 성찰, 온전한 나, 위대한 인고의 시간들이 클래식과 만나는 순간을 다룬다. 전세계가 알고 있는 유명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곡에도 클래식 음악이 들어있고 블랙핑크, 레드벨벳, HOT의 곡에도 클래식이 들어가 있다. 나는 책에서 이야기 하는 곡들과 연관된 그림들을 함께 본다. 클래식은 우리 말로 고전이라고도 말한다. 고전은 보통 변하지 않는 가치를 보여주는데 그 가치가 깃들어 있는 K-POP과 그림들은 더 큰 가치를 전해주는 것 같다. 비오는 오전 조금은 쌀쌀하지만 따뜻한 커피와 함께 듣는 음악이 참 좋다. ※ 멋진 예술 작품과 함께 다양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쫑쫑은 이 책을 읽고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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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문화생활이 저에겐 큰 즐거움입니다.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기도 하고, 영화나 드라마를 보기도 합니다. 가끔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요즘은 콘텐츠가 너무나 많다보니 고르는 것도 일입니다. <K-POP에서 만난 클래식 예술 살롱>은 K-POP과 클래식의 조화가 무척 흥미롭습니다. 저에겐 보고 싶은 문화콘텐츠를 추천해주어 또다른 재미를 선사하네요.
K-POP과 클래식의 결합작품을 소개합니다. 처음부터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BTS의 노래가 나옵니다. 세상에.. 저는 여지껏 유포리아 뜻도 모르고 이 노래를 따라 불렀네요. 블랙핑크 <shut down>에서 인상적인 멜로디 역시 유명한 아티스트의 작품이었네요. 기교가 있는 연주를 좋아하는데 리스트와 파가니니의 작품은 꼭 찾아보려고 합니다. 예술가들의 삶을 살펴보는 것도 꽤 흥미롭습니다. 영화 <클라라>라는 작품도 추천리스트에 적어놓았습니다.
K-POP이나 클래식을 잘 몰라도 두 음악의 연관성을 알게 되면 흥미가 생깁니다. 책에서는 예술가와 작품 설명까지 빠뜨리지 않고, 특히 QR코드로 관련 작품을 바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문화생활이 필요한 누구에게나 좋은 취미를 추천해줄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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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이 전 세계에 우뚝 서는 날이 오다니! 문화 콘텐츠로 최정상에 오른다는 걸 생각도 못 했는데 대단해요~ 이렇게 자랑스러운 K-POP에 녹아든 클래식과 문학을 찾아보는 시간이라니.. 기대됩니다. 『 K-POP에서 만난 클래식 예술 살롱』의 저자 지나김은 예술 경영가 겸 아티스틱 디렉터입니다. 클래식 공연 제작을 비롯하여 서적 출간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만들며 세상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저자의 이야기는 예술이 단순한 창작 활동을 넘어, 우리 삶에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K-POP에서 만난 클래식 예술 살롱』의 구성을 보면 파멸, 이상, 사랑, 희망이라는 4개의 테마로 곡을 소개합니다. '파멸'에서는 BTS의 <Euphoria>와 <Lie> '이상'에서는 블랙핑크의 <Shut Down>과 (여자) 아이들의 <Nxde> '사랑'에서는 여자친구의 <여름비>와 태연의 <그런 밤> '희망'에서는 H.O.T의 <빛>과 레드벨벳의 <Feel My Rhythm> 클래식 작품의 일부를 새로운 곡에 입히는 작업을 클래식 음악 샘플링이라고 합니다. 각 테마에 소개된 K-POP에 샘플링 된 클래식을 소개해요. 블랙핑크의 <Shut Down>에는 리스트의 <라 캄파넬라>, (여자) 아이들의 <Nxde>에는 비제 오페라 <카르멘>, 레드벨벳의 <Feel My Rhythm>에는 바흐 <G 선상의 아리아> 이 곡들은 광고에서도 자주 등장했었기에 들으니 바로 알겠더군요. 익숙한 곡은 듣자마자 '아~'하고 바로 반응이 나오는데.. 그 외는 이 책을 읽으면서 클래식이 샘플링 되었다는 걸 알았네요.. ㅋㅋ
클래식과 K-POP에 대한 곡 해석까지 함께해서 매치포인트가 잘 맞구나 감탄하게 되더군요. 특히 BTS의 <Euphoria>와 드뷔시의 <달빛>에 대한 설명이.. 둘 다 '인위적인 행복', '거짓 행복', '현실과 내면의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것을 담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뮤직비디오를 보니 아는 만큼 보인다고.. p.25 뮤직비디오를 감상하다 보면 평온함에도 불구하고 어딘지 모르게 위태위태한 순간마다 드뷔시의 <달빛>이 울려 퍼지고 이어 밝고 명랑한 <Euphoria>의 멜로디가 흐르는 양상이 반복됩니다. '거짓 행복'을 의미하는 곡 제목처럼 영상은 드뷔시 <달빛>으로 표현하는 현실 속 아픔과 그들이 꿈꾸는 유포리아가 펼쳐지는 이상 간의 괴리를 보여 줍니다. 음악가, 명화, 영화, 뮤직비디오.. 그냥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지나치며 흥얼거리고 말았을 것들인데.. 저자의 해설 덕분에 클래식도, K-POP도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음악을 바로 들을 수 있게, 뮤직비디오를 바로 볼 수 있게 큐알코드를 담아뒀어요. 책 옆에 핸드폰을 두고, 바로바로 큐알코드로 접속해서 보니.. 책 내용이 더 쉽게 이해되더군요. 저는 X세대여서 ㅋㅋㅋ 중년이 된 지금까지.. 싸이월드 시절의 도토리를 훔쳐 간 노래를 자주 들었거든요. ㅋㅋ 이번 기회에 아이돌의 노래들을 들으니 새로운 문화에 눈을 뜬 것 같아서 좋네요. 음악적 교양을 한 층 쌓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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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우리의 삶과 뗄 수 없습니다. 지치거나 힘든 하루를 보낼 때 듣는 노래 한 소절만으로도 우리 마음에 위로로 찾아옵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마니아층들만 듣는 것 같은 클래식 음악이 의외로 K-POP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K-POP에서 만난 클래식 예술 살롱 지나김 작가님의 책입니다. ![]() 지나김 작가님은 예술 경영가 겸 아티스틱 디렉터입니다. 현재 "예술에땅" 대표 운영자이며 "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의 아티스틱 디렉터로 활동 중입니다. K-POP에서 만난 클래식 예술 살롱의 목차 소개입니다. ![]() K-POP에서 만난 클래식 예술 살롱에서는 파멸, 이상, 사랑, 희망 네 가지로 분류하여 각 주제에 어우러지는 K-POP 노래와 클래식 음악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각 파트에서 소개하고 있는 노래랑 같이 책을 읽어나가면 더 몰입이 잘 되고 곡의 해석도 담고 있기에 참고해서 읽으면 좋습니다. 또한 책 중간중간 첨부된 QR코드를 스캔하면 관련 영상이 바로 열리기에 검색해 보는 수고를 덜어줍니다. 클래식 대가들의 그림 또한 곡에 얽힌 이야기와 같이 첨부가 되어 있기에 얼굴을 몰랐던 사람들도 여럿 보였습니다. ![]() 니콜로 파가니니는 바이올리니스트로 그의 연주는 집단 광기를 일으키는 걸 보여줄 정도로 대단한 연주였음을 알려줍니다. 또한 베토벤의 교향곡 9번에 대한 이야기도 다뤄지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본 클래식 음악은 일반 대중들도 어렵지 않게 접근 가능해 보였습니다. K-POP뿐 아니라 클래식 음악도 음악의 종류 중 일부이기에 책을 통해 이렇게 접목시켜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평소에 듣는 음악만 듣다 보니 클래식 음악은 악기 연주만 들려서 다소 생소한 감을 많이 받았으나 음악만 놓고 보았을 때 클래식 음악도 충분히 감미롭고 마음의 위안을 주는 걸 볼 수 있습니다. 단지, 낯설다는 이유로 클래식 음악을 그동안 저는 멀리했던 부분이 있어서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클래식 음악을 시작으로 다양한 클래식 음악과 만나볼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각자가 선호하는 음악 장르가 있기에 보통 듣는 음악만 듣는 경향이 있습니다. 평소 즐겨듣던 K-POP 속에 숨겨진 이야기인 네 가지 이야기를 만나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상, K-POP에서 만난 클래식 예술 살롱 출판사 지식과 감성# 서평 후감을 마감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서평단 #서평이벤트 #서평 #책서평 #책리뷰 #KPOP에서만난예술살롱 #지나김 #지식과감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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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에 원래 관심이 많았습니다. 가요 같은 쪽은 크게 관심이 없었던 어린 시절을 보냈었지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K-POP이 전세계로 퍼져 나가기 시작하면서, 여기저기서 K-POP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크게 관심을 갖고 듣지 않아도 들리게 되었지요. 그런데 그런 음악들을 가만히 들어보면 들어봤던 것 같은데...? 하는 느낌이 드는 겁니다. 어느새 제가 K-POP 곡들을 자연스럽게 듣게 되었습니다. 클래식만 듣던 취향이 변했구나,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지식과감성 출판사에서 이런 책을 보게 되었네요. ![]() 이 책에서도 이렇게 '유러피안 클래식'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클래식은 유럽의 옛 음악이라고 명사화 된 것임은 틀림이 없겠지요. 저자는 #지나김 이라고 하는 분으로, 클래식 공연 제작이나 문화콘텐츠를 만드시는 분입니다. 클래식을 대중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현장에서 일하며 소통하시는 분인 것 같습니다. 사실 음악가들은 연주나 공연 자체에는 전문가이지만 대중에게 전달하는 방법은 오히려 이런 분들이 더욱 뛰어날 것 같아 신뢰감이 커집니다. 책을 펴면 곧 보이는 부분인데, 드뷔시는 알아볼 수 있어서 나름대로 기뻤습니다. 음악 교과서에서 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이렇게 살롱에 걸려있는 액자들처럼 책을 꾸며두었네요. 네 가지의 살롱이 있습니다. 파멸, 이상 사랑, 희망인데요. K-POP의 주요 주제들과 잘 어울리네요. BTS가 파멸 살롱에서 보이고, 이상 살롱에서는 블랙핑크가 보입니다. 희망에서는 H.O.T.가 보이네요. 클래식도 이와 같은 다양한 주제로 많은 곡들이 있는데, 각 살롱에 맞는 K-POP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BTS의 유포리아를 시작부터 만날 수 있습니다. 유포리아의 기초가 되는 노래는 드뷔시의 <달빛>으로, <달빛>에 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BTS의 뮤직비디오를 볼 수 있는 QR코드, 그리고 유포리아가 모티브로 한 <달빛>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참 좋네요. 두 곡을 동시에 틀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합니다. ![]() ![]() 진정한 나를 찾는 이상 살롱에서는 최초의 아이돌 '리스트'의 곡을 모티브로 한 블랙핑크의 <Shut Down>을 만날 수 있습니다. <라 캄파넬라>는 제목만 들어도 멜로디가 떠오르는 곡인데, 저는 거꾸로 블랙핑크의 <Shut Down>을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이 책을 통해 클래식과 통하는 K-POP 명곡을 감상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네요. 클래식에 대한 지식도 얻고, K-POP에 대한 지식도 얻고, 두 곡 모두 감상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고, 일석이조였습니다. ![]() 곡에 대한 소개 뿐만 아니라 다양한 클래식 음악에 관련된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현대 음악과 관련된 상식(?)과 같은 정보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K-POP에 대해 많은 것을 모르고 있었는데, 이렇게 K-POP과 더불어 클래식 관련 교양 지식도 습득하게 되었네요.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서 K-POP 곡들과 가수들이 떠오를 것만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K-POP을 알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사람 뿐만 아니라 세계에 많은 K-POP팬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드는데, 이 책이 번역되어 K-POP과 클래식의 연관성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게 알아가면 좋을 것 같네요. 물론 국내 클래식 애호가 분들도 이와 같은 책을 본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K-POP팬들께도 추천 드리는 바입니다. 이 서평은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음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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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거 어디서 들어봤더라?" 클래식 곡을 재해석하여 일반 가요에 삽입하는 것은 음악의 다양성과 풍부함을 더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이는 곡의 접근성을 높이고, 음악적 깊이를 더하며, 문화적 연결을 강화하고, 감정적 효과를 증대시키며, 창의적 재해석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광범위한 청중층을 확보하고 음악 교육과 인식을 제고하는 등 다방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아티스트들이 클래식 음악을 샘플링하여 가요를 만들고 있으며, 이는 현대 음악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클래식 음악의 샘플링은 곡의 친숙함과 접근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클래식 멜로디를 사용하면 청중은 곡을 더 쉽게 받아들이고 기억할 수 있게 되고, 이는 새로운 곡을 처음 듣는 사람들에게도 친숙한 느낌을 주어, 곡에 대한 관심을 빠르게 끌어낼 수 있게 한다. 또한 클래식 음악은 그 자체로 매우 복잡하고 풍부한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샘플링하여 가요에 사용하면 곡의 음악적 깊이를 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클래식 음악의 멜로디와 화성을 현대적인 비트와 결합함으로써, 단순한 팝 음악보다 더 풍부하고 다층적인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이다. 현대 음악과 클래식의 접목은 문화적 유산을 유지하고 존중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도 있다. 클래식 음악은 오랜 역사와 문화를 반영하며, 이를 현대 음악에 통합함으로써 두 시대의 음악적 가교를 형성하게 되는데, 이는 문화적 연결을 강화하고, 청중에게 깊은 역사적 인식을 심어줄 수도 있을 것이다. 특히 클래식 음악의 강렬한 감정적 표현은 가요에 사용될 때 곡의 감정적 효과를 증대시킬 수도 있어서 클래식 음악의 감동적인 멜로디와 하모니는 현대 가요의 감정선을 강화하고, 청중에게 더 깊은 감정적 울림을 전달할 수 있게 한다. <K-POP에서 만난 클래식 예술 살롱>은 예술감독 지나김이 전하는 인기 K-POP 속 숨은 클래식 음악과 고전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클래식 음악과 이 시대의 K-POP이 어우러져 시대를 초월한 여정을 떠나듯 파멸, 이상, 사랑, 희망이라는 삶의 주제를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 |
| 케이팝과 클래식에 관한 글은 이전에 접했지만 이렇게 깊고 흥미롭게 풀어낸 책은 처음이다. 음악, 문학, 영화까지 작가의 깊이가 전해진다.아름다운 달빛과 상반되는 파멸을 떠오르게 하는 BTS 와 종현의 짙은 여운이 남는다.#클래식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