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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탄 작가님의 흑막 용을 키우게 되었다 4권 리뷰입니다. 달슬 작가님의 동명 로맨스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한 노블툰입니다. 곧완결이네요. 작화예쁘고 뮤가 졸귀입니다. 다음권이 완결권이네요. 어무 질질끌지않는 점도 좋고 완결까지 작화가 좋아서 만족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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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너드는 노아의 본래 모습을 보고 남몰래 속으로만 귀엽다 생각하고 노아의 차림새에 당황하기도 하는데 그런 모습도 귀여웠습니다. 한편 그런 레너드의 모습을 본 노아는 자신에게 거리를 두고 피한다는 오해를 하는데요. 직진인듯 아닌듯 두사람의 모습이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뮤는 언제나 귀엽고 듬직한 모습을 보여주어서 좋았습니다. 재밌게 읽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