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어린이 검은 감정 사전으로 부정적인 감정을 잘 표현하고 잘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람으로 이 책을 읽어보도록 한다. 우리는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을 공존하면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긍정의 감정은 세상 살기가 행복하다고 느낄 것이고 부정의 감정은 더이상 행복하지 않다고 존재의 부정을 느낄 것인데 긍정적인 감정은 우리를 더 잘 살게 해주고 부정적인 감정은 우리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줄테니 다루기 어려웠던 부정적인 검은 감정에 대해 알아보고 내 마음에 검은 감정으로 상처가 생길때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의 마음처방을 이 책을 통해 도움 얻어본다.
에휴.........이 책 서평을 쓰기전 하교하는 큰 아이로부터 전화 한 통을 받는다. 놀다가 무릎을 다쳤는데 방과 후 수업을 못가겠다고 한다. 집에가서 찜질하며 쉬고싶다고~ ㅜㅜ 그러기엔 전화기 너머로 들리는 친구들의 목소리 빨리와~ 어~ 잠깐만 이야기하고 갈게~ 그때부터 난 의심이 들기 시작한다. 무릎이 많이 다친게 맞나? 방과후 수업이 젤 좋아하는 축구수업인데 축구수업을 못할 정도로 다친건가? 그럼 보건실부터 가보라고 하는데 보건실은 가기 싫고 엄마의 허락을 구하고 빨리 집에가고 싶다고만 말하는 아이 승미가 급해서 자기가 원하는 대답을 재촉하는 아이 거기에 나의 화는 점점 달아오르고~~ ㅜㅜ 여기서 느껴지는 아이의 감정은??괴로워, 미워, 서운해, 속상해, 야속해, 화나 등 여기서 느껴지는 나의 감정은? 화나, 속상해, 불안해, 슬퍼, 실망이야 등 아이의 속마음까지는 정확히 몰라도 나의 마음까지는 한번 돌아보기로 해본다.
마음은 하루에도 열두 번도 더 바뀐다. 기뻤다가 슬프고 부끄럽다가 즐겁기도 한다. (이건 무슨 널띄기도 아니고 감정의 기복이 왜이리 심한거냐 ㅜㅜ) 마음에는 즐거움과 같은 하얀마음이 있고 걱정과 같은 검은 마음도 있다고 아이의 눈에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다.
예를 들어 몇가지의 검은 감정에 대해 설명해 놓은 걸 보도록 해보자. 말미에 국어사전의 사전적 정의로만 이해되지 않을 검은 감정을 아이의 입장에서 예시를 들어 설명해 주니 그간 나도 아이에게 어떨때 이런 감정이 드나 고민했는데 알아뒀다가 사용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친숙한 고양이의 표정과 상황으로 검은 감정이 잘 표현된 것 같다
시험에 모르는 문제만 계속 해서 나올때 드는 마음 ->괴로워 (난 짜증날 것 같은데......) 학년이 바뀌고 새교실로 들어가기 전 두근거리는 마음 -> 긴장돼 화장실에 갔는데 휴지가 없을 때 -> 당황스러워
집에서 키우던 도마뱀이 죽어서 땅에 묻을 때 드는 마음 -> 무거워 엄마가 동생만 이쁘다고 안아줄 때 -> 미워 숙제가 너무 많아서 끝이 없다고 느낄 때 -> 부담스러워 장기자랑 무대에 오르기전 가사를 까먹을까봐 드는 감정 -> 불안해 등등등 사전적 정의를 떠나서 예시를 읽어보고 검은 감정을 느껴보니 아.....이럴때 드는 감정은 이렇게 표현하는 거구나~~
검은 감정을 잘 알아차렸다면 마음처방도 필요한 법 검은 마음을 잘 다룰 줄 알아야 우리가 좀 더 건강해지니까~
검은 마음처방으로는 첫째. 알아차림 둘째. 심호흡 셋째. 좋아하는 놀이 넷째. 산책 다섯째. 스트레칭 여섯째. 음악 일곱째. 껴안기 마지막으로 일기 사람들은 검은마음을 느끼는 걸 두려워하지만 검은 마음은 자연스러운 거니까 잘 처방받아 잘 치유해보자. 감정에 서툰 아이에게 그보다 조금은 감정을 다룰줄 아는 어른인 내가 유치하게 같은 마음으로 대꾸하지 않고 검은 감정을 잘 다루는 방법을 아이랑 공유해봐야겠다.
?=업체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 우리 아이 감정 읽어주기 위해 요즘 노력하고 있는데요, 우리 아이 감정을 읽어주기 전에 감정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 한번 알아보기로 했어요 우리의 마음은 하루에도 열 두번이나 변해요 그건 어른이나 아이나 할 것 없이 변한답니다 사람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좋았다가 나빴다가 하는게 사람의 감정이에요 그 감정을 잘 표현해야해요 그 감정을 잘 표현하려면 표현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어렵지는 않지만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표현을 아이들이 알기 쉬운 예문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랑 하나씩 읽으면서 이해해보았어요 국어사전에는 어떤 표현이 있는지도 알 수 있고 그림으로도 표현이 되어있어서 아이랑 함께 보고 설명해주기가 훨씬 더 좋았어요 검은 마음 처방 코너가 따로 있어서 아이에게 검은 마음이 올라 올 때는 어떻게 지혜롭게 해결하는게 좋은지도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가 힘들거나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책으로 설명해줄 수 있어서 실제 상황에서 일어나기 전에 대처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아이와 감정과 함께 검은 감정이 일어났을 때 함께 알아보고 그리고 슬기롭고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는데요 검은 감정이 나쁘기 보다는 잘 대처하면 누구보다 더 멋진 어린이로 자랄 수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어서 아이와 수시로 읽어보면서 감정에 대해 알아보면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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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수많은 감정을 느끼게 되는 우리. 긍정적인 감정과 함께 부정적인 감정도 겪게 되지요. 긍정, 부정이란 말이 앞에 붙으니 부정적인 감정은 불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우리의 감정중에는 불필요한 감정은 없는 것 같아요. 모두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이지요. 위험한 상황에서 우리를 더욱 안전하게 만들어주는 것도 부정적인 감정과 걱정들일 수 있어요. 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부정적인 감정이 일어날 때 그 감정이 무엇인지 정확히 아는 것만으로도 진정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아이가 스스로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걸 종종 알게 됩니다. 아이도 아이가 스스로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정확히 표현하지도 알지도 못할때 더 두려워하고 힘들어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에게 일어나는 부정적인 감정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이런 감정에 적절한 이름을 붙이고 이를 해결할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좋은 책이 있어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대림아이 마음돌봄 시리즈 02 <어린이 검은 감정 사전>입니다. 표지에 등장하는 고양이도 뭔가 부정적인 감정들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감정들엔 어떤 것이 있고 어떻게 그 감정을 해소하면 좋을지 한 번 찾아봅시다. ![]() [걱정스러워] 엄마가 아끼시는 꽃병을 깨트렸을 때, 지각할까 봐 걱정되는 마음을 나타냅니다.마음이나 몸이 편하지 않은 상태를 말해요. [답답해] 무언가 목에 걸려 갑갑한 마음을 말해요.숨이 막힐 듯이 갑갑하다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지요. 뭔가 잘 해결되지 않을 때의 마음인 것 같아요. [불편해] 마음이 편하지 않고 괴로운 상태를 말해요. [찝찝해] 비오는 날 젖은 상태로 계속 있을 때 느낄 수 있는 감정이죠.개운하지 않고 무엇인가 마음에 걸리는 데가 있는 것을 말해요. 책에서는 50여가지의 검은 감정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토록 부정적인 감정을 다양한 어휘로 표현할 수 있다는 사실이 새삼 놀랍기도 하고 아이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가끔은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지 못할 때도 있고 그냥 '기분이 나쁘다', '화가 난다' 등의 감정으로 다양한 감정을 뭉뚱그려 하나의 감정으로만 표현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은데, 검은 감정을 다양한 어휘로 표현하고 알아보고 익히면 자신의 감정을 좀 더 다양하고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을테니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도움이 되겠지요. 감정 어휘와 함께 국어 사전에 나온 어휘의 정확한 뜻도 하단에 자세히 알려주어 좋았어요. 또한, 책 뒷부분에는 검은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는 처방 8가지를 소개하고 있어요. 스스로의 마음을 알아차리는 법, 심호흡, 좋아하는 놀이를 하는 등 검은 마음이 생겼을 때 스스로 감정을 알아차리고 다스리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아이가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낼 때 자신의 마음을 잘 알아차리지 못할때 곁에 두고 찾아보면서 함께 잘 극복해봐야겠단 생각도 해 봅니다. 감정 표현에 서툴다거나 다양한 감정 표현이 필요한 친구들과 부모님들께 추천 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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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감정에는 행복, 기쁨과 같은 긍정적인 감정도 있고, 불안, 걱정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도 있어요. 이런감정은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죠 감정은 긍정적이어야 좋고, 부정적이라고 나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아직은 이런 감정조절이나 표현이 어색하고 불편하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감정에 대해 말로 표현할 수있도록 설명해주는건 대단히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부정적인 감정들을 잘 설명해 준 책이랍니다.
보통 긍정적인 감정은 문제가 되지 않아요. 긍정적인 감정은 그대로 느끼면 되니까 쉬워요. 하지만 가끔 마음에 먹구름이 끼듯이 부정적인 감정이 밀려올 때가 있지요.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왜 이런 감정을 느꼈는지, 해결 방법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하다 보면 객관적으로 나의 감정을 바라볼 수 있고, 감정 에서 쉽게 빠져나오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귀찮아 동생이 놀아달라고 떼쓸 때 성가신 마음. 미워 엄마가 동생만 예쁘다고 안아줄 때 불쾌해 친구가 내 코 앞에서 트림할 때 드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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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느끼는 감정들을 생각보다 표현을 못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을 초등학교 입학 시켜보니 감정 표현을 잘 하는 아이들로 자라도록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은 긍정적인 감정도 있고, 부정적인 감정도 있어요. 부정적인 감정이라고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느끼는 수많은 감정 중 하나일 뿐이랍니다. 그런 감정들을 생각보다 표현 못 하는 아이들. 우리 아이들이 객관적으로 나의 감정을 바라보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부분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어린이 검은 감정 사전. 얼른 만나볼까요?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이 다 기분 좋고 긍정적인 것만 있지는 않죠? 불안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그런 부정적인 감정도 있어요. 우리 아이가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것이 두렵고 걱정되나요? 항상 기분 좋고 긍정적인 감정을 느낄 수 있다면 좋지만 그런 긍정적인 감정은 물론 부정적인 감정도 함께 느끼면서 살아가야 한답니다. 부정적인 감정이 일어난다고 해서 그 감정을 그대로 느끼는 게 걱정스럽고 두렵지만 내가 느끼는 검은 감정이 어떤 감정인지 잘 알게 된다면 우리가 그 감정을 어떻게 이겨나갈지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아이의 검은 감정을 언어로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요. 걱정스럽다는 마음은 어른, 아이 상관없이 누구나 다 느끼는 감정인 것 같아요. 저는 아이를 키우다 보니 매 순간 걱정되는 느낌이 드는 게 사실이랍니다. 아이들이 생각 없어 보이지만 엄마에게 혼날까 봐 걱정하는 마음이 생기기도 하고, 가족이 아플 때 느끼는 걱정스러운 마음 등 아이들도 표현하지 않지만 다 느끼고 있더라고요. 어린이 검은 감정 사전을 보면 아이들이 표현할 수 있는 검은 감정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그 감정과 잘 어울리는 그림을 함께 곁들여 아이가 더욱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주고 있어요. 또한 긴장돼라는 검은 감정이 국어사전에는 어떻게 나와 있는지 직접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입학을 하면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이 더욱 많아지고, 아이들이 검은 마음을 더욱 많이 느끼게 된답니다. 특히 나빠, 미워는 단골 감정인 것 같아요. 이런 검은 마음을 아이에게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어휘로 꼭 전해주면서 이런 마음을 느끼면 아이와 함께 어떻게 극복해나가면 좋을지 그게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에서는 아이가 표현해야 하는 검은 감정들과 함께 검은 마음 처방 법도 등장한답니다 ^^ 아이와 함께 따라 해보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ㅎ 우리 마음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바뀌고 있죠? 이런 마음을 느끼는 게 정말 자연스러운 일이랍니다.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을 함께 이야기해 보고 그 감정에 맞는 이름을 찾아서 붙여보아요. 그러면 아이가 더욱 편안하게 마음을 먹고, 단단하게 자라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요 ^^ |
![]() <어린이 검은 감정 사전> 그림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자기 자신의 상태를 알고 자신을 다스릴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 아이들에게 감정을 설명할 때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 어려웠는데 상황에 따라 감정들을 소개하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 좋았다. 아이들과 감정에 대해서 알아보고, 어떤 상황에서 그런 감정들이 들었는지 이야기하면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자신만의 상황으로 감정 카드를 만들어 보는 활동을 하면 좋을 것 같다. 아이들에게 짜증, 화, 불안, 초초함 등 부정적 기분을 나타내는 감정을 알려줄 때 대부분 나쁜 감정이라고 말하면서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사실 화나 짜증, 우울 등의 감정을 나쁘다고 할 수 없지만, 딱히 뭐라고 전달해야 할지 몰라서 나쁜 감정이라는 표현을 썼던 것 같다. <어린이 검은 감정 사전>에서는 이러한 감정들을 검은 마음이라고 이야기한다.답답한 느낌이고, 사람들이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감정들을 아이들에게 설명할 때, 검은 마음이라고 명쾌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감정을 바라보는 것은 어른이 나도 오랜 시간 거쳐서 연습하고 있지만, 자신의 감정을 인지하기도 버겁다.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알아야지, 자신을 감정을 다스릴 수 있다. 이러한 연습을 어릴 때부터 한다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을 것이다. 차례를 보면 검은 감정 목록이 나와있다.책을 읽기 전에 아이가 느낀 검은 감정이 있었는지, 어떤 경우에 그런 감정이 들었는지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야기 후 감정 사전에서 확인하며 아이가 느낀 감정과 비슷한지, 제대로 알고 있었었는지를 알아보았는데 아이들이 매우 재미있어 했다. "사람들은 검은 마음을 느끼는 걸 두려워하지만 검은 마음은 자연스러운 거예요."아이들이 검은 마음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어른들 때문일 것이다. 나쁜 감정이라고 생각하고, 아이들에게 주입시키기는 경우가 많기에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검은 마음이 나쁜 감정이고, 감춰야 하는 감정들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다양한 감정들을 예시를 통해서 어떤 것인지를 쉽게 설명하고 있는 점이 정말 좋았다.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어떨 때 그런 마음이 들었는지 물어보며 자신만의 검은 마음 예시를 만들어 보기도 했다. 비슷한 어감이라 헷갈리는 단어들을 모아서 어떤 것이 다른지도 살펴보았다. 유치원생과 초등 저학년 아이와 함께 했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예시를 듣고 잘 찾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감정은 모두 자연스러운 것이고, 그러한 감정을 알아가며 내 상태를 알게 되는 것만으로도 편안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검은 마음을 잘 다스리고, 내 상태를 잘 아는 연습을 통해 아이들과 건강한 마음을 키워가야겠다. #박지현 #대림아이 #검은감정 #부정적감정 #난나 #감정그림책 #불쾌해 #미워 #도서무상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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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면 잘 될 것 같았던 것이 무엇일까요? 제가 생각했던 것 중 하나는 바로 나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랍니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서도 나의 부정적인 감정, 검은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부터 쉬운 일이 아닐 뿐만 아니라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을지 정말 어렵긴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수많은 감정에는 행복, 기쁨, 불안, 걱정 등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감정이 있지요. 긍정적인 감정은 보통 문제가 되지 않지만 부정적인 감정이 밀려올 때 특히 아이들은 자신의 그러한 감정을 제대로 알 지 못하고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서툴기만 할 거예요. 그리고 화내기, 울기, 소리지르기, 떼쓰기 등 자신만의 방법으로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하지만 가족이나 친구, 주변의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주는 상황이 생길 수 있지요. 대림아이 마음돌봄 첫번째 이야기 [어린이 검은 감정 사전]은 책 한 권이 한 사람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가갛며 고민에 고민을 더해 글을 쓰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검은 감정을 설명하려고 노력한 박지현 저자님의 노력과 초등학생이 된 아이들이 검은 감정을 잘 느끼도록 어떻게 표현하는 게 좋을지 고민하며 그림을 그린 난나님의 사랑스러운 그림이 더하여 멋진 책으로 만들어졌어요. 하루에 열두 번도 더 바뀌는 나의 마음, 검은 마음을 느끼기에 두렵다구요? 검은 마음이 자연스러운 거라는 걸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여러 가지 마음의 이름과 뜻을 잘 아는 것 그것이 어쩌면 나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좋은 방법으로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 아닐까요? 친한 친구가 내 흉을 봤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을 때, 급식을 기다리는데 다른 친구가 새치기할 때, 친구가 싫어하는 별명을 부르며 놀릴 때, ... 어떤 마음이 드나요? [어린이 검은 감정 사전]에서 이러한 마음은 '나빠'라는 마음이라고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귀여운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하고 있고, 국어사전의 사전적 의미까지 더하여 어휘력까지 쑥쑥 키울 수 있게 알차게 구성된 도서입니다^^ 작고 높은 의자에 앉을 때, 땀 때문에 안경이 자꾸 흘러내릴 때, ... 마음이 편하지 않고 괴로운 마음, '불편해' 불편한 마음을 잘 이해한다면 짜증이나 떼쓰기 등으로 표현하기 보다 나의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잘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될 거에요! [어린이 검은 감정 사전]을 책을 통해 마음의 종류와 뜻, 그러한 마음이 드는 여러 가지 상황을 알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검은 마음 처방까지 알아볼 수 있어요! 산책, 스트레칭, 음악 등 책에서 제시하는 검은 마음 처방이 궁금하다면 [어린이 검은 감정 사전]을 꼭 읽어보세요^^ 표지부터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아이의 취향저격! 아이가 보고 또 보면서 자신의 감정에 관심을 갖고 있네요^^ 책에서 말하고 있는 다양한 감정을 알아보며 그림과 같은 표정을 짓기도 하고, 엄마, 아빠와 함께 지금 느끼고 있는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의미있는 시간도 갖고 있답니다. 나의 감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 그리고 그러한 감정을 어떻게 해소하면 좋을지 알아볼 수 있는 초등 눈높이의 쉽고 재미있는 어린이 마음을 위한 필독서! 대림아이 [어린이 검은 감정 사전]을 꼭 만나보시길 바래요^^ #초등필독서 #초등감정책 #어린이마음 #어린이감정 #어린이검은감정사전 #아이감정조절 #대림아이 #마음돌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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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면 잘 될 것 같았던 것이 무엇일까요? 제가 생각했던 것 중 하나는 바로 나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랍니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서도 나의 부정적인 감정, 검은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부터 쉬운 일이 아닐 뿐만 아니라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을지 정말 어렵긴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수많은 감정에는 행복, 기쁨, 불안, 걱정 등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감정이 있지요. 긍정적인 감정은 보통 문제가 되지 않지만 부정적인 감정이 밀려올 때 특히 아이들은 자신의 그러한 감정을 제대로 알 지 못하고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서툴기만 할 거예요. 그리고 화내기, 울기, 소리지르기, 떼쓰기 등 자신만의 방법으로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하지만 가족이나 친구, 주변의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주는 상황이 생길 수 있지요. 대림아이 마음돌봄 첫번째 이야기 [어린이 검은 감정 사전]은 책 한 권이 한 사람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가갛며 고민에 고민을 더해 글을 쓰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검은 감정을 설명하려고 노력한 박지현 저자님의 노력과 초등학생이 된 아이들이 검은 감정을 잘 느끼도록 어떻게 표현하는 게 좋을지 고민하며 그림을 그린 난나님의 사랑스러운 그림이 더하여 멋진 책으로 만들어졌어요. 하루에 열두 번도 더 바뀌는 나의 마음, 검은 마음을 느끼기에 두렵다구요? 검은 마음이 자연스러운 거라는 걸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여러 가지 마음의 이름과 뜻을 잘 아는 것 그것이 어쩌면 나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좋은 방법으로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 아닐까요? 친한 친구가 내 흉을 봤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을 때, 급식을 기다리는데 다른 친구가 새치기할 때, 친구가 싫어하는 별명을 부르며 놀릴 때, ... 어떤 마음이 드나요? [어린이 검은 감정 사전]에서 이러한 마음은 '나빠'라는 마음이라고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귀여운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하고 있고, 국어사전의 사전적 의미까지 더하여 어휘력까지 쑥쑥 키울 수 있게 알차게 구성된 도서입니다^^ 작고 높은 의자에 앉을 때, 땀 때문에 안경이 자꾸 흘러내릴 때, ... 마음이 편하지 않고 괴로운 마음, '불편해' 불편한 마음을 잘 이해한다면 짜증이나 떼쓰기 등으로 표현하기 보다 나의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잘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될 거에요! [어린이 검은 감정 사전]을 책을 통해 마음의 종류와 뜻, 그러한 마음이 드는 여러 가지 상황을 알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검은 마음 처방까지 알아볼 수 있어요! 산책, 스트레칭, 음악 등 책에서 제시하는 검은 마음 처방이 궁금하다면 [어린이 검은 감정 사전]을 꼭 읽어보세요^^ 표지부터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아이의 취향저격! 아이가 보고 또 보면서 자신의 감정에 관심을 갖고 있네요^^ 책에서 말하고 있는 다양한 감정을 알아보며 그림과 같은 표정을 짓기도 하고, 엄마, 아빠와 함께 지금 느끼고 있는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의미있는 시간도 갖고 있답니다. 나의 감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 그리고 그러한 감정을 어떻게 해소하면 좋을지 알아볼 수 있는 초등 눈높이의 쉽고 재미있는 어린이 마음을 위한 필독서! 대림아이 [어린이 검은 감정 사전]을 꼭 만나보시길 바래요^^ 출판사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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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검은 감정 사전 박지현 글 난나 그림 대림아이 마음돌봄 시리즈 01 대림아이 사람은 살아가면서 수많은 감정을 느끼며 살아요. 기쁘고 행복함과 같은 긍정적인 마음을 비롯하여 걱정과 불안, 무서움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긍정적인 감정은 좋은 것이라고 여기고, 부정적인 감정은 왠지 나쁜 감정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나쁘고 좋은 감정은 없답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가 느끼는 수많은 감정들 중에 하나라는 거예요. #어린이검은감정사전 은 우리가 느끼는 다양한 부정적인 감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고 내가 느끼는 감정을 정확히 알고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감정 사전이에요. ![]() 하루에도 수십번씩 변하는 감정인데 간혹 우리는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잘 모를 때가 많아요. 하물며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어디선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검은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 내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 인지하고 그것을 말로 표현함으로써 내 감정에 귀를 기울일 수 있었으면 해요. #어린이검은감정사전 은 딱히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는 감정에 대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 주고 있어요. -답답해- 고구마를 급하게 삼킬 때 목에 걸려 갑갑한 마음 -부담스러워- 숙제가 너무 많아서 해도 해도 끝이 없을 때 드는 마음 -불안해- 처음으로 혼자서 낯선 곳에 버스를 타고 가야 할 때 드는 마음 -불쾌해- 길을 가다 머리에 새똥이 떨어졌을 때 드는 마음 -야속해- 크리스마에 산타에게 선물을 받지 못했을 때 드는 마음 정말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이죠! 뿐만아니라 각 페이지 하단에 국어사전에 명시되어 있는 뜻도 함께 볼 수 있답니다. 책의 말미에는 검은 마음이 올라올 때 어떻게 진정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제시하고 있어요. 가장 먼저 자기의 감정이 어떤지를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해요. 현재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에 이름을 붙여주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해 지기도 하거든요. 그런다음 심호흡을 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놀이를 하거나 산책,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 것도 좋아요. 아니면 잠을 잘 수도 있어요. 책에서는 여덟가지의 검은 마음 처방을 알려주고 있어요. 1. 알아차림 2. 심호흡 3. 좋아하는 놀이 4. 산책 5. 스트레칭 6. 음악 7. 껴안기 8. 일기 부정적인 감정이 생길 때 그것을 진정시킬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찾으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안에는 다양한 감정들이 있어요. 내 자신이 소중한 것처럼 내가 느끼는 감정도 소중히 여기고 보듬어주었으면 해요. 내 안에 있는 감정을 만나고 이름을 붙여주고 자신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건강하게 표현하며 나아가 타인의 감정 또한 이해할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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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검은감정사전 아이들의 검은 감정! 우리집 아이도 심한 검은감정을 이책을 통해서 다양한 감정의 표현을 알아가고 배워보는 시간이 되더라고요 저도 반성하면서 읽은 어린이검은감정사전 어린이검은감정사전 아이들의 기분은 모두다 화가나고 짜증나기만 하는걸까 왜 아이는 항상 자주 화가나고 짜증만 내지 라고 저도 생각한 1인인데요 아이와 읽으면서 지금의 기분을 다양한 감정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에서 좀 알 수 있었던 부분들이 있는거 같아요 ![]() 아이들의 다양한 감정들을 저는 한가지로 아이가 짜증내고 울기만 하는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면 다양한 감정을 좀더 구체적으로 알기 쉽게 예를 들어까지 설명한 부분에서 다양한 검은 감정들을 저 또한 무시한 부분들이 있어서 이책은 자기전에 아이와 함께 2장씩 읽으며 이야기 하는 중이에요 검은 마음이 들었을때 검은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올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린이 검은 감정 사전은 마음처방 방법도 알려주더라고요
머든 자신의 마음을 먼저 알아차리는게 중요하겠죠? 그런다음 자신의 감정을 알고 난 다음에 화가나고 짜증이나고, 서러워도 한숨을 먼저 한번 쉬어내면 또 다른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저도 아이에게 많이 했던 방법이 있어서 아 다행이도 내가 잘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긴 했어요 대신 아이의 검은 감정을 다 알아차리지 못한 부분에서 좀 미안함도 생기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자신의 기분이 어떤 검은마음인지 알아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