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켄 리우는 제일 좋아하는 SF 작가는 아니지만, 책이 나오면 눈여겨보게 된다. 전작처럼 환상적이고 신비로우면서 기술과 결합된 작품이 있었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표지도 한 몫 하는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 챙겨보고 싶은 작가의 작품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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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리우 작가님의 두 번째 SF 단편집입니다. 당대 전기소설 섭은낭전을 모티브로 한 표제작를 포함해서 미지의 우주, 핵폐기물, 블록체인 기술, 환경 위기로 닥칠 수몰된 지구와 디스토피아 세계관까지 다양한 소재와 설정의 단편 13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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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된 켄 리우 작가님이 쓰신 은랑전 리뷰입니다. 맙소사, 이 책이 90일 대여가 아니라 50년 대여라고 착각해서 뻘짓을 했습니다. 어차피 켄 리우 작가님의 책은 다 소장 예정인데 괜히 대여로 헛돈을 썼네요. 90일 뒤에 분명히 재탕하고 싶을 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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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리우 작가의 <은랑전> 입니다. 종이 동물원으로 처음 접한 켄 리우 작가의 SF 단편 모음집 <은랑전> 입니다. 동양의 설화를 재해석한 작품부터 과거와 미래를 아우르며 독특한 질문을 던지는 단편의 모음집이라 흥미롭습니다. 표제작이 제일 재밌었어요. |
| 한국에서도 유명한 켄 리우의 에스에프 모음집인데, 재미도 있지만 한번쯤 미래에 관해 생각하게만드는 좋은책인거 같아요. 지금 시대에 문제가 되고있는 ai의 문제를 작가가 훌륭하게 이야기로 풀어낸게 대단하다고 생각하며 봤습니다.다른책도 읽어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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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리우 작가님 유명작가님인건 알고 있었는데 책을 접해보지는 못하고 있었어요 신간 소설 나왔길래 이 기회에 냉큼 주문 일단 13편의 단편이 모아져 있는 단편소설임 장편소설 같이 한 번에 쭈욱 읽지 않고 관심가는 목록 한 편씩 쉬엄쉬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음 집중되는 단편은 집중되고 읽기 어렵게 느껴지는 단편은 집중이 잘 되지 않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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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 된 켄 리우 작가의 은랑전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에 대여 이벤트를 통해서 평소에 읽고 싶었던 은랑전을 구매할 수 있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작가의 전작인 종이동물원도 재밌게 읽어서 이번 작품도 기대하고 있었는데 기대감을 충족 시켜주는 단편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서양 동화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바꾼 이야기는 많이 있는데 동양설화는 그런게 적다고 생각했는데 그 점을 충족시킬 수 있어서 좋았어요. |
| 켄 리우 작가의 책을 한 권씩 두 권씩 모으고 있는 중인데 'The Hidden Girl and Other stories'라는 원제의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여러 단편을 모은 단편집이다. SF 단편들인데 취향에 맞는 작품들이 많아서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
| 단편은 색다른 작품을 만나고 싶어 보는 경우가 많을 텐데, 켄 리우의 단편집은 매번 같은 패턴의 구성이라서 거기서 거기라는 느낌이 강하다. 부모 자식간에 패인 골을 뒤늦게 과학이라는 공감대로 메우려는 이야기, 육체를 버리고 디지털화 되는 특이점, 이민 2세대가 겪는 차별, 일본인 이야기, 고전의 재해석 등이다. 신선했던 세계관도 계속 반복되다 보니 기대감은 점점 떨어진다. 제왕의 위엄 같은 장편은 이름만 바꾼 리메이크 수준이고, 단편은 우릴 대로 우린 것 같아 더 이상 안 보고 싶은 작가가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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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호랑이에서 미래로 나아가는 sf의 진화를 함께하고 있다 종이호랑이에서는 그냥 색다르고 따뜻한 느낌의 sf와 환타지 문학의 중단 정도라면 이제 정보화 시대에서 우리가 상상하고 어쩌면 두려워해야할 미래가 그려지고 있다 처음에는 작가가 너무 나아가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최근 ai의 발전이라면 충분히 가능해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