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암 선고 후 8년 째인 지금, 매형은 완전히 건강을 회복해 울릉도에서 다시 포크레인을 운전하며 목수로 씩씩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올해 72세 나이로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매형은 심신의학의 산증인입니다. (-20-) 반대로 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나서 '아, 나에게도 암이라는 것이 찾아왔구나.암이 찾아온 뜻이 무엇일까? 이일을 내가 다시 거듭나는 기회로 삼아야지!' 하고 생각하는 태도가 바로 '헌신(commitment)'입니다. 그리고 '암이라고? 그래 한번 해보자. 내가 기어코 너르 이길 테니 두고 봐'하는 태도는 '도전(challenge)'입니다. (-61-) '왜 하필 암인가' 라고 생각하기보다는 '그래, 이제부터라도 한번 멋지게 살아보자' 하는 도전적인 자세가 건강회복에 훨씬 유리합니다. 지금 이 순간을 열심히 살고 최선을 다해 치료하십시오. (-107-) 정상적인 사람도 면역력이 떨어지면 암 덩어리가 발생했다가 몸이 회복되어 면역력이 높아지면 저절로 없어집니다. 결국 암세포는 우리 몸안에서 생겨나고 없어지기를 거듭하지만 면역력만 유지되면 사라지고 맙니다. (-162-) MBSR은 영어로 'Mindfulness Based Stresss Reduction'의 줄임말로, 우리말로는 '마음챙김을 기반으로 하는 스트레스 감소 프로그램'이라 번역합니다. (-206-) 암(癌) 은 인간에게 치명적인 휴유증을 남기고, 항암제, 수술,방사선 치료를 통해 암세포를 제거하거나, 퍼지지 않도록 암세포를 제거한다. 암을 치료, 수술하는 주체는 외과에 의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나 뿐만 아니라, 내 가족 중에,암 예후 증상이 나타나면 걱정하고,근심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가 있다. 수술,방사선, 항암 치료 ,이 세가지 치료 방법은 매 몸에 휴유증을 남기고,오랜 기간 , 암세포가 다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암 환자 대부분, 정기적인 건강 검진으로 암세포를 다스리고 ,암이 재발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쓴다. 한편 으로 암세포를 심신 의학을 통해 치료하는 방법이 있다.작가 김종성 목사는 국내 최초 심신의학 전문가이면서, 철학과 신학, 8년, 장로회신학대학교, 고려대학교에서, 4년 간 석사과정을 이수 하였고,국내외 세 대학에서, 9년간 박사학위 들을 위해 공부하게 된다. 저자의 방대한 의학,신학,첧학을 아우르는 공부량은 신학,철학, 심리학, 신경과학, 내분비 면역학, 심신의학까지 이우르고 있었으며, KBS 라디오 <건강합시다> 에 연재로 출연하고 있다.특히 매형은 췌장암으로 고통 받았고, 심신의학으로 췌장암을 다스린 심신의학의 산증인이다. 돌이켜 보면, 심신의학이 인간의 체내 면역력을 증가시켜서, 암세포를 몸에서 사멸한다는 기본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있어서,어느 정도 타당하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내 가까운 가족 이외에 , 다른 이들이 심신의학을 적용하기 힘들기 때문에, 대체로 ,네가지 치료 요법 중에서, 기피하는 치료로 손꼽힐 수 있다. 하지만, 내 몸에 손을 대는 것을 극도로 기피하는 이들에게 심싱의학을 적용하는 최후의 수단이 될 수 있다.암환자가 아닌 일반인에게는 심신의학이 매우 효과적이며, 건강한 생활습관, 운동과 명상을 병행함으로서, 암 예방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자신감을 얻을 수 있으며, 행복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100세 인생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웰빙과 웰다잉, 두마리 토끼르 심신의학을 통해 얻을 수 있다.
|
|
"마음에는 몸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암'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덜컹! 내려앉는 느낌이 드는 아주 무서운 질병이다. 주변 지인에게서도 암 환자들이 하나둘 생겨나면서 스스로에 대해서도, 우리 가족에 대해서도 건강염려증이 생길 만큼, 사소한 상처에도 '혹시~'하는 걱정이 앞서는 요즘. 조금은 '암'이라는 질병에 대해 차분함을 찾을 수 있을만한 도서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한다. 스트레스가 모든 만병의 원인이라는 말처럼, 암의 경우 분명 한 가지 원인으로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스트레스 또한 중요한 원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원인이 한 가지로부터 발생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치료나 치유 또한 한 가지 방법이 아닌 '통합적 방법'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가 이번 도서를 통해서 말하고자 하는 바이다. 암 환자들의 경우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의 기간이 다른 질병들보다 기간도 길고, 통증이나 고통 또한 매우 크지만, 마음이 암 치유에 얼마나 많은 효과를 가져다주는지에 대해 이론적인 근거와 함께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서술되어 있다. '왜 하필 나인가'라고 생각하기보다 '그래, 이제부터라도 한번 멋지게 살아보자'하는 도전적인 자세가 건강 회복에 훨씬 유리합니다. 지금 이 순간을 열심히 살고 최선을 다해 치료하십시오. -p107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암마음을풀어야낫습니다 #전나무숲 #김종성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
어린 시절부터 들어온 말 중에 '병은 마음이 반'이라는 말이 있었다. ‘암 환자와 그 가족이 읽어야 할 필수 교과서!’란 부제가 붙은 [암, 마음을 풀어야 낫습니다]란 책을 받으니 먼저 생각났던 말이다. 목사이면서 국내 심신의학 암 전문가이신 김종성님이 쓴 책인데, 약력을 소개하는 사진을 보니 안면이 많은데 이유는 생각이 안 난다. 책은 전체 3부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1부 암, 마음이 묶여 있으니>, <2부 암, 마음을 풀어야지>, < 3부 암, 마음을 푸는 법>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각 부마다 공통적인 단어가 암과 마음이다. 각 부나 끝나면서 <암을 이기는 마음의 힘>이라는 제목으로 내용을 요약한 글도 있었고, 책 속에 삽화도 가끔 있고 분량이 적어서(227쪽)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암에 걸렸다 해도 마음 먹기에 따라 치유가 쉽게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이십 년전 마음 수양 연수를 갔을 때 들었던 말들이 다시 생각났고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마음에 새기기도 햇다.많은 사람들이 병에 걸리면 원인으로 스트레스를 말하는데 지은이는 사건이 문제가 아니라 그 사건을 해석하는 자신의 마음이 문제라고 주장하며, 마음 먹기에 따라 질병을 물리 칠 수도 있고, 불러 올 수도 있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 마음에서 병이 오고 마음을 다스릴 때 치유 효과가 생긴다는 것이다. 그리고 암에 대한 걱정이나 부정적인 마음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며, 믿음을 가지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꾸어 암은 고칠 수 있는 병이라는 마음가짐을 가질 것을 요구한다. 즉 암은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기 때문에 마음만 다스리면 고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주변에서 암으로 세상을 떠난 사람도 있었고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도 있었는데, 암보다 항암제가 더 위험할 수 있다는 말과 함께 암 덩어리가 커져서 죽는게 아니라 면역 저하와 영양실조로 인해 죽는다는 것을 환자들은 잘 모르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수긍이 되었다. 암 환자를 치료하다가 암에 걸린 의사들중 '암을 친구로 생각하고 살아 간다'고 말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마음가짐의 중요함을 대변하는 것이다.어느 날 의사로부터 암이라는 것이 판정을 받았을 때, 그 사실을 바꿀 수는 없지만 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스스로가 조절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마음 다스림과 관련한 심신의학은 대체요법이 아니라, ‘보완의학’으로 몸과 마음과 영혼을 통합하는 ‘전인 의학’이라고 지은이는 주장한다. 약을 영어로 ‘메디신’이라 하고, 명상은 ‘메디테이션’으로 부르는 것에서 미루어, 명상이나 묵상도 약물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고 말하는데 치유를 위해 느긋한 마음을 갖는 것이 얼마나 소중함을 말하기도 한다. 그런 의미로 명상은 ‘마음의 약’으로 이것은 금단 증세나 불안과 불면증, 면역 저하와 같은 부작용이 전혀 없다고 말한다. 과거는 이미 지나간 것이라 돌이킬 수 없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것이다. 그러므로 과거와 미래에 묶여 사는 바보스러운 삶이 아닌 ‘지금, 여기’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는데, 과거의 잘못된 생활 습관과 마음의 상처를 알고, 마음의 무거운 짐을 내려 놓고 몸을 위해 좀 쉬고 영양을 보충하면 모든 신체 조직이 서서히 정상적으로 작동하게 된다고 주장한다. 치료할 수 없는 병은 없고, 치료할 수 없는 인간이 있을 뿐이라는 말과 함께, 자신을 사랑한다면 적당한 식사, 충분한 수면, 금주, 금연, 안전벨트 매기, 운동하기 등을 실천할 것도 말한다. 앞표지에서 말했듯이 암 환자와 가족들은 꼭 읽어 봐야 할 책이고 일반인들도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 보면 유익한 정보가 많이 있는 책이었다.#리뷰어클럽리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일생동안 남자는 3명중 1명, 여자는 4명중 1명이 암에 걸리며 해마다 암 발생률이 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치료법이 좋아져서 5년 이상 생존율은 꾸준히 증가해서 암환자 2명 중 1명이 생존한다고 한다. 이 책은 마음을 풀어야 암이 낫는다는 책으로 모든 병은 스트레스가 원인이라고 하는데 그것에 접근해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이 책에 써있었다 나에게 감사하고 달래며 편안한 마음을 가지면 암도 치료 될수 있다는 내용이였는데 물론 마음만으로 낫는건 아니지만 적절한 치료법과 함께 하면 암치료에 훨씬 유리한건 사실인것같다 엄마가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말기암이지만 돌아가실 때 잠자듯 편안하게 가신게 불행 중 다행인데 이 책이 그때 있었더라면 더 오래 사셨을걸 하는 생각도 하게됐다 내 몸의 작은 신호도 무시하지말고 피곤하다고 알리면 쉬고 욕심부리지 말아야겠다. 요즘 유행하는 원영적 사고 - 럭키비키 라는 말도 마음 다스리기에 좋은것 같다. 나쁜 일이 생겼다고 해서 일일희비 하지 말고 좋은쪽으로 생각해서 마음을 다스렸으면 좋겠다. 책 속 ㅡ 내면의 목소리를 듣는 사람은 자기를 존중하는 사람입니다. 건강한 자아로 자기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자기에게 동정을 느끼며, 행복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ㅡ p111 암, 마음을 풀어야 낫습니다
닫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지은이 김종성님은 목사이면서 국내 최초 심신의학 암 전문가이다. 매형을 비롯해 여러 사람들을 암에서 건강을 되찾게 해주신 분이다. 암은 심인성 질환이며 여러가지 원인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건 스트레스라고 한다. 유전자가 균형을 잃고 꼬여 있을 때 생기는 병, 세포가 고장날 때 생기는 병이다. 마음을 푸는 것이 최선이라고 한다. 그렇다고 정통의학을 부정해서는 안 되지만 그 역시 한계는 있다. 암, 마음이 묶여있으니 암, 마음을 풀어야지. 암, 마음을 푸는 법. 이렇게 목차까지 잘 연결되어 있고 글도 술술~읽힌다. 암의 원인에는 유전적, 환경적, 발암물질, 음식물, 술과 담배가 있지만 훨씬 중요한 원인은 심리적 요인이다. 겉으론 느긋한척 살아도 속에서는 언제나 화가 치밀어 올라도 참는 억압된 상태. 착한 사람, 성녀, 부드러운 사람으로 보일지라도 내면은 항상 심한 갈등상태. 이 부분을 읽고 뜨끔했다. 이 책을 만난 게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고... 암을 이기는 마음의 힘, 마음을 푸는 방법이 나오니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암경험자인 작가님 네 분과 따스한 동행 독서모임을 하고 있다. 2020년 7월, 암을 만난 후 암 & 건강관련 책을 꾸준히 읽고 있다. 암은 평생 돌보고 관리하며 동행해야하는 만성질환이다. 감기에 걸려 약을 먹고 관리하듯 암도 그렇다. 함께 하는 힘으로 치유적합적 삶을 살며 건강한 사람보다 더 건강하게 잘 살고 있다. 감사하다. 경연작가님 추천으로 8월 모임은 《암, 마음을 풀어야 낫습니다》를 읽기로 했다. 이 책의 초판이 세상에 나온지 16년이나 되었다니! 암환자들에게 치료 후 마음 관리와 생활습관 안내를 위한 교과서 같은 책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았고, 이번에 개정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저자 김종성 목사님은 국내 최초 심신의학 암전문가다. 이 책은 현장에서 만난 환자분들의 사례, 각종 연구 논문 및 의학 이론을 쉽게 안내한다. 특히 심신의학의 원리와 치유방법이 쉽게 설명되어 있다. 암에 걸리면 곧 죽을 줄 알았다. 수술, 방사선, 항암을 당장 안하면 온몸에 암이 퍼질것만 같았다. 무지에서 오는 두려움이 암환자를 더 스트레스 상황에 처하게 한다. 넘치는 정보의 홍수속에서 중심을 잡는 것 또한 쉽지 않다. 먹어야 하는 것도 많고, 사야할 의료기구도 넘쳤다. 암환자와 가족의 혼란과 두려움을 이용한 온갖 상술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중심을 잡아야 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암진단 후 바로 읽으면 좋을 책이다. 암이 아니더라도 건강한 삶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내용이 가득담긴 책이다.
내 몸은 담당 의사가 아닌 내가 가장 잘 안다. 주치의는 단지 수치만 알고 있을 뿐이다. 관심을 담아 묻고, 내 몸과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여야 한다. "올라오는 몸의 소리는? 떠오르는 마음의 소리는? 영적으로 주고받은 대화는?" ![]() 결론 암경험자 4년차가 되었다. 암이후 많은 것이 달라졌지만,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려는 습성이 있다. 따스한 연대, 따스한 동행 작가님들 덕분에 식습관, 운동습관, 마음습관을 매일 관리하고 있다. 몸-마음-영혼의 돌봄이 일상이다. 그럼에도 삶은 스트레스의 연속이다.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다면 잘 대응하면 된다. 과거의 나는 가슴이 닫히는 순간에 매몰되었다. 지금의 나는 가슴이 닫힘을 인식하고 가슴을 열기 위한 작업을 한다. 열려야 흐르고 소통이 된다. 암치유에 대한 바른 앎이 암을 다스리게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나쁜 세포가 아니라 외부에서 온 적이 아니라 내 몸의 일부였던 암세포~~ 그 존재에 사랑을 보낸다.
|
|
암 환자와 그 가족들이 읽어야할 필수 교과서 암, 마음을 풀어야 낫습니다 이 책의 저자 김종성님은 목사이자 국내 최초 심신의학 암 전문가입니다. 스트레스성 질환자 뿐만 아니라 암환자를 돌보고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암 발생 원인은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스트레스가 가장 크다고 합니다. 그래서 심신의학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학문으로 정통의학과 병행하여 치료에 같이 활용한다고 합니다. 암이 나타나고 사라지는 것에 마음이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이 책을 통해 알수 있습니다. 암환자와 가족들은 꼭 이 책을 읽으면서 힘든 시간을 이겨내면 좋을것 같습니다. 암 환자를 대상으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심리검사를 통해서 암발생과 진행속도가 심리에 따라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예측한 연구가 있습니다. 암환자는 아픈 감정과 경험을 표현하기보다 억제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억제와 표현의 정도를 암 예측의 기준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연구 구결과로는 암 환자는 더 민감한 생리적 반응을 보였지만, 밖으로는 불평을 하지 않고 협조적이면서 감정표현을 잘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흔히 속으로 삭히는 그런 사람들이 속병이 생기고 암과 같은 질병으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는 사건에 보통 4가지 태도를 보인다고 합니다. 능력, 노력, 운, 과제난이도 때문에 그런 결과가 생겼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저자는 능력이나 노력은 자기 내부의 원인이라고 말하고, 운과 과제 난이도는 자기 외부의 원인이라고 말합니다. 외부의 원인으로 귀결시키는 것은 자신이 컨트롤 할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학습된 무기력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사람들마다 스트레스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따라 암에 취약한지 아닌지를 알수 있습니다. 동시에 암을 이겨낸 사람들의 특징도 나와있습니다. 암이 발생하는 주요원인은 마음의 문제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마음과 생활태도를 바꾸면 암을 이겨낼수 있습니다. 암에서 회복한 사람들은 보통 사람보다 삶에 더 의미를 부여하며,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게 산다고 합니다. 자가면역질환과 같은 경우는 스트레스로 인해 젊은 나이에 생기는 경우도 많아서 암환자 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이 책을 통해 병을 이기는 마음의 힘을 배워 생각을 바꾸고 생활태도를 바꿔 건강해지면 좋을것 같습니다. #암마음을풀어야낫습니다 #암환자 #심신의학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암 #마음을 #풀어야 #낫습니다 #암환자 #가족들이 #읽어야 할 #필수 #교과서 암보다 더 무서운 불안과 두려움이 찾아왔어요 마음을 어떻게 지켜야 하나요?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암은 분명 한 가지 원인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치유 역시 한가지 방법이 아니라 통합적 방법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정통의학을 부정하는 대체의학에만 하나뿐인 우리의 생명을 맡기기에는 너무 위험합니다. 마찬가지로 정통의학은 보이는 증상만 제거할 뿐, 근본 원인은 밝혀낼 수 없다는 점에서 역시 한계가 있습니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암과 싸우면서 저와 함께 울고 웃었던 많은 환자 분들이 가장 큰 용기와 도움을 주었습니다. ? 작가의 말 中 심신의학은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된 학문이라고 한다.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아마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지 않을까 싶다. 비과학적 대체의학이 아니라 정통의학의 모자란 부분을 보완하는 의학으로 자리매김하였다고 한다. 유튜브를 보면 비과학적 방법으로 암을 치유했다는 영상들이 간혹 보이곤 하는데 암 환자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ZOOM 으로 참가하는 심신의학 암 회복 프로그램 이 있다고 한다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 후 제4의 면역요법) 무료 프로그램은 격주 토요일에 진행하고 10:30~12:00 예약접수를 해야한다. 접수 번호는 1670-1905. 유료 프로그램은 4주 회복 프로그램인데 월, 목 오후 2:00 ~ 4:00 총 8회 16시간 진행된다. 신청하게 되면 세계적 병원에서 검사하는 Scl95 테스트부터 시작한다. 유료 참가 신청도 1670-1905 번으로 신청하면 된다. 암은 만성질환이라 평생 자신을 돌보고 관리하지 않으면 안된다. 심신의학으로 암에서 완치되는 놀라운 결과가 정확히 어떠한 원리나 작용 때문에 생기는지는 아직까지도 다 알수 없다. 마음의 힘이 강력하게 몸에 작동하는지만 확인할수 있는 것이다. 암은 마음을 풀어야 낫는 병이다. 자동차 운전을 배울때 이론을 배우고 실전을 배우게 된다. 처음에는 긴장하고 운전도 서툴지만 반복할수록 몸에 익게 되고 3개월쯤 타다보면 운전을 잘 하게 된다. 건강한 생각과 습관도 이와 비슷하다. 이론을 배우고 훈련을 하다보면 새로운 삶을 경험할수 있게 되는 것이다. 심신의학이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라 하는데 심신의학을 통해 스트레스와 암을 관리하고 건강을 유지하는게 정말 중요한것 같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
|
원효대사 이야기는 다들 아는 이야기다. 하지만 실생활에서 활용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많지 않을 것이다. 암에 특화하고 있지만 꼭 그것만 해당하는 이야기는 아니다. 세상살이가 가끔은 너무 고달프고 쓰다. 그런 상황을 참고 버티는데만 쓰면 고진감래가 되는가? 목적이 있으면 괜찮을지 모르지만 피치못하게 처한 상황이라면? 그 상황을 보는 관점을 바꾸는 것 만으로도 많은 것이 바뀐다고 이 책은 이야기한다. 물론 몸을 구성하는 단백질이나 신경전달 물질의 설명도 되어 있다. 그럼에도 내용중에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역시나 직접 활용가능한 방법!! 나는 마음의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부분이 특히 좋았다. 나를 믿고 실제적인 긍정적마인드를 셋팅해 보았다. 그 외에도 책에 나와있는 마음챙김명상법 등을 비롯한 다양한 방법들도 시행해보면 좋겠다. 목사이면서 심신의학 암 전문가인 저자의 특성으로 종교적인 내용도 있다. 모태신앙인 나는 체험한 경험도 간접 경험도 있어서 이해가 쉽지만 종교적으로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명상의 연장이라는 접근이 좋겠다. 이 부분은 직접 체험해보지 않고는 알 수 없기에 시도하는 마음에서라도 해보면 좋겠다! 말미에는 실제 진제중인 심신의학 암 회복 프로그램 정보도 나와있으니, 꿀 정보 얻어가셨으면! 오늘도 나를 위해, 좀 더 밝은 세상을 위해 기도한다. |
|
? 현대인의 질병 중 가장 무서운 것이 바로 암이 아닐까 한다. 암이라는 단어가 나하고는 전혀 무관한 것이라고 믿고 많은 사람이 일상 생활을 하는 것 같다. 나 또한 그랬다. 그런데 막상 몸에 이상 신호가 발생해서 암이라는 것에 대해 알아보니 그것이 몸에 신호를 보내는 것은 이미 꽤 진행된 상태이며, 대부분 초기에는 무증상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또 한 그 어떤 질병보다 치명적이라는 것이 암을 두렵게 하는 것 같다. 만약 이 책을 만나지 않았다면 그 두려움에 사로잡혀 나의 건강을 더 나쁘게 했을 것같다. 저자는 심신의학이라는 분야가 얼마나 중요하며 그것이 질병 치료의 핵심이라는 것을 여러 측면에서 알려준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 심리적인 것이 우리 몸의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지 제대로 알지 못했다. 그러나 마음에서 비롯된 여러 호르몬들이 우리 몸에 좋고 나쁜 것을 관장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것을 위해 명상, 긍적정인 사고, 마음 털어내기 등 다양한 방법들의 효과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서양의학에서 놓치고 있는 이러한 자연적인 방법이 궁극적으로 옳다는 것이 확신이 든다. 이러한 치료 개념이 더욱 확대되어 더 많은 분들이 조금 더 자연스럽게 질병을 극복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단순히 암이라는 질병에 국한되지 않고, 마음이라는 것이 우리 건강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를 제대로 알게 해주는 멋진 책이라 생각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