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나와주네요!! ㅠㅠ 어서 빨리 일본 발행속도에 맞춰서 정발도 빨리빨리 해주면 좋겠어요 이번권은 아유무가 루나에 관한 자신의 마음을 자각한 뒤 루나가 하는 행동마다 설레는 모습이 정말로 귀여웠는데요 조금의 답답함은 없지않아 있지만 이 답답함이 또 ‘달님이 바라시는대로’작품의 큰 매력 포인트 라고 생각해요! ((답답한장면이 너무 귀여워서 전혀 답답하다고 생각 X..)) 빨리 7권도 읽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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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정발 멈췄던 달님이 다시 정발된다고 해서 주문했습니다 그냥 너무 귀엽고 설렙니다 ㅠㅠ 순정 좋아하면 필독서!!! 제발 봐 완결까지 쭉쭉 내주세요 서미코 중간에 절판까지 되어서 식겁했어요 루나가 너무 성가신 남자아이라 좋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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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루나를 의식하는 아유무~~~ㅠㅠㅠㅠ🥰🥰🥰🥰🥰🥰🥰 배틀연애가 아무리 좋다지만 서로 마음이 엇갈리는 부분은 수만권의 순정만화를 봐도 마음이 찢어지는 내용이다...그래도 나중에 이어질거라믿는다. 순정만화에 새드란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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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이 바라시는 대로 6권 리뷰입니다! 일단 6권 표지 너무 귀엽구 좋아요 ! 핑크핑크한게 루나랑 아유무 둘 다에게 넘 찰떡인 듯 //// 근데 정발이 8권에서 멈춰서 눈물나요.. 7, 8권까지 읽으면 다음 권을 영원히 읽을 수 없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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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유무가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한 단계 더 나아가는 권이었습니다. 하지만 서로를 향한 마음이 분명해질수록 엇갈리는 상황들이 이어져 답답하면서도 계속 응원하게 됐어요. 밸런타인과 고백 챌린지 에피소드도 설렘과 긴장감을 더해 주었고, 루나의 변함없는 마음과 아유무의 서툰 감정 표현이 잘 어우러져 마지막까지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다음 권이 더욱 기다려지는 전개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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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좋아요 서로 챙기는 것도 좋은 선후배 관계를 가장한 서로 짝사랑 하는 것도... 진짜 에피소드들이 짧게 짧게 진행되는거에 비해 너무 설레고 귀여워요 ㅠㅠ 근데 대체 고백은 언제쯤.... 이제 서로 삽질 그만해라!! 너네 서로 좋아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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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이 바라시는 대로 6권 리뷰! 진짜 레전드,,, 레전드예요 ㅠㅜ 너무 설렘 53화에서 루나랑 신도 여장한거 너무 웃기고 재밌어서 막 웃으면서 보고 있었는데, 54화 보고 진짜 심장 멈춤 ㅎㅎㅎ 아유무가 달(=루나)이 따라오는 것 같다니까 좋아해서 그런거라고,,,,, ㅎㅎ 최애작 될 것 같아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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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이나 달달하고 둘의 케미가 굉장히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어질 듯 말 듯 하지만 그 안에서 서로에 대한 감정을 조금씩 깨우치면서 발전해 나가는 둘의 관계성이 아주 흥미롭습니다 조연으로 나오는 캐릭터들의 합도 굉장히 좋고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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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너네 왜 이렇게 카와이하니.. 귀엽다 너네.. 너네만 보면 없던 연애세포가 자꾸 생기려그런다 외롭다 진짜.. 아무튼 너무 달달해요.. 선후배물 맛있다.. 다들 1권만이라도 찍먹해보시길 진짜 잘 맞는 분들에겐 최고의 작품일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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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은 단순한 달달함을 넘어 감정의 깊이가 느껴지는 권이었습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모습이 더욱 잘 드러나 관계가 단단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애틋한 분위기와 설렘이 함께 공존해서 읽는 내내 감정적으로 몰입됐습니다. 표정 연출과 대사들이 특히 좋아서 캐릭터들의 마음이 더욱 잘 전달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