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나와주네요!! ㅠㅠ 어서 빨리 일본 발행속도에 맞춰서 정발도 빨리빨리 해주면 좋겠어요 이번권은 아유무가 루나에 관한 자신의 마음을 자각한 뒤 루나가 하는 행동마다 설레는 모습이 정말로 귀여웠는데요 조금의 답답함은 없지않아 있지만 이 답답함이 또 ‘달님이 바라시는대로’작품의 큰 매력 포인트 라고 생각해요! ((답답한장면이 너무 귀여워서 전혀 답답하다고 생각 X..)) 빨리 7권도 읽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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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설레네용 너무 설레서 손가락도 가치 설렜는지 손가락이 자꾸 지랄발고앙을 해서 오타가 여새 너무 많이나는것같네요ㅜㅜㅜㅜ. 제 손가락 진정하는법좀 알려주시요ㅠㅜㅜㅜ내공191010101001010101010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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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남주 성격이 완전 잘어울려서 보는 내내 재밌습니다. 순정만화기도 하지만 로맨스 코미디쪽이에요. 남주가 장난치면 여주가 계속 다 걸려드는 그런 관계성이고 이제 슬슬 진정하는거같아서 다음권들이 기대됩니다. 최근 읽은 순정 중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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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이 바라시는 대로 6 리뷰입니다. 6권은 이전보다 두 사람의 감정에 조금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었던 권이었습니다. 여전히 엇갈리고 티격태격하는 장면이 많아서 재미있었고, 한편으로는 관계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분위기 속에서 설렘도 점점 커지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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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이 바라시는 대로 6권은 드디어 자신의 마음을 자각한 아유무와 여전히 건방지지만 설레게 만드는 후배 루나!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엇갈리면서도 다가가는 두 사람의 간질간질한 감정선이 아주 매력적이었습니다. 진짜 순정만화다운 설렘이 가득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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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를 좋아하신다면 [달님이 바라시는 대로] 이 작품, 한번 찍먹이라도 해보세요. 감정소모없이 가볍게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만약 도파민 팡팡 터지는 작품을 좋아하신다면 약간의 리프레쉬 같은 쉬어가는 느낌으로 봐도 좋은 작품입니다.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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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을 만한 작품을 찾다가 보게 됐는데 생각보다 꽤 재미있었어요. 내용이 어렵지 않고 캐릭터들도 이해하기 쉬워서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단순한 느낌은 아니고 감정선이나 관계도 적당히 잘 들어가 있어요. 그림도 깔끔해서 보기 편하고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만족스러운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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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인물들의 감정과 관계가 더욱 풍성해지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려는 모습이 따뜻하게 다가왔고, 때로는 서툰 행동 속에서도 진심이 느껴지네요. 잔잔한 로맨스만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으며, 앞으로 인물들이 어떤 결말을 향해 나아갈지 궁금해지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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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정발 멈췄던 달님이 다시 정발된다고 해서 주문했습니다 그냥 너무 귀엽고 설렙니다 ㅠㅠ 순정 좋아하면 필독서!!! 제발 봐 완결까지 쭉쭉 내주세요 서미코 중간에 절판까지 되어서 식겁했어요 루나가 너무 성가신 남자아이라 좋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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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루나를 의식하는 아유무~~~ㅠㅠㅠㅠ🥰🥰🥰🥰🥰🥰🥰 배틀연애가 아무리 좋다지만 서로 마음이 엇갈리는 부분은 수만권의 순정만화를 봐도 마음이 찢어지는 내용이다...그래도 나중에 이어질거라믿는다. 순정만화에 새드란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