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가끔 너무 연하남이라 당황스럽지만 귀엽고 좋아요. 재밌는 소재인 것 같아요. 급전개인가 싶은 부분도 있지만 그림체와 소재가 계속 보게 만드네요. 전남친은 다시는 안 보고 싶어요. 이렇게까지 미울 일인가 싶을 정도로 미운짓만 골라서 합니다. 그래도 추천해요. |
| 특전이 늘 포함되어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몰아서 보려고 아직 읽지는 않았는데... 요즘은 연하남이 꽤 순정으로 나오지만 그 두근거림이 좋죠. 계속 구매중이에요!! 일단 모으는 만화책은 신권이 나오면 구매 갈기고 있어요! 좋은 구매입니다! |
| 새로운 인물 등장으로 유리랑 자꾸 마주치는 남자... 그 남자와 대결을 하게 되는 렌!!!! 해방을 놓으려는 새로운 남자는 점점 유리에게 더 이끌리는데~~ 거기다가 정신차리고 유리의 앞날을 잘 부탁하는 아빠!! 전개가 고구마가 없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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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나씨가 일에 너무 진심인 것 같아서 보기 좋은 화... 근데 아사히나도 사실 전남친의 공작이 들어있다니 아니 이 정도면 전남친은 사실 진짜 유리를 사랑하는 거 아닐까 아니 이건 사랑이 아니다... 집착임 걍... 전남친의 집착과... 흔들리지 않는 유리,,, 유리 너무 멋지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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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7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오프라인 매장에서 표지를 본 이후 나중에 한 번 봐야겠다~ 막연히 생각만 하다가 구매했어요! 일단 작화가 너무 예쁩니다... 어린이 렌도 귀엽고 열여덟의 렌도 너무 취향이에요 굳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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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7권에서는 유리와 렌의 사이에 또다시 새로운 갈등과 선택의 기로가 찾아옵니다. 렌은 모리 약품과의 공모전에 도전하게 되고, 그 상대가 과거 악연이 있는 아사미라는 점에서 긴장감이 더해집니다. 공모전의 조건이 ‘유리를 가장 빛나게 하는 사람’이라는 점은 단순한 경쟁을 넘어 유리의 마음까지 흔들리게 합니다. 여기에 모리 측의 조력자 아사히나가 유리에게 호의를 보이며, 유리는 렌과 아사히나 사이에서 감정의 소용돌이를 겪게 됩니다. 삼각관계의 묘미가 본격화되며, 다음 이야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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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7권 리뷰입니다. 시간이 안되서 읽지는 못했지만 중간중간 리뷰보고 있어요ㅜ 특전 이야기만 하자면 특전이 너무 너무 귀여워요. 전권 구매에 특전 모두 있어서 행복하구요. 초판종료인것도 있었는데 초판이 남아있어서 좋네요. 스탠딩 pop 전권이라 일단 통일성은 좋지만, 한정판 같은걸 내도 사고 싶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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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7권 입니다!! 항상 초판 특전인 pet스탠드와 띠지가 같이 나와서 너무 좋아요!! 띠지를 모으는 스타일이라서 제발 완결까지 계속 특전과 띠지가 계속 나와주면 좋겠어요ㅎㅎ 7권도 재밌게 읽었고 현재 10권까지 나온 걸로 기억하는데 빨리 11권도 나와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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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이랑 유리가 너무 귀엽네요~~^^ 보면 볼 수록 귀엽운 커플입니다. 이번엔 유리가 렌과 또 다른 남자랑 데이트를 하게 됩니다. 데이트남 아사히나도 존잘이네요. 렌은 여친 데이트 따라서 당기궁 ㅋㅋ 암튼 업무를 위한 데이트 및 대결인데 누가이길지~~~ |
| 이치노 료 작가님의 <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7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7권에서는 모리 약품 공업과 공모전에서 대결하게 된 렌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1권부터 쭉 모아오고 있는 작품인데 매번 초반 부록도 내줘서 감사한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