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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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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환경은 나하고는 상관없을 것 같은 것들도  아주 밀접한 관계이고 무엇이든지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의 생활 하나하나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무한한 연관이 있다는것을 더 깊게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고 버리는것들도 어디로 어떻게 사용되는지 생각해보게 하는 책입니다.
"환경" 내용보기
우리의 환경은 나하고는 상관없을 것 같은 것들도  아주 밀접한 관계이고 무엇이든지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의 생활 하나하나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무한한 연관이 있다는것을 더 깊게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고 버리는것들도 어디로 어떻게 사용되는지 생각해보게 하는 책입니다.
h********2 2024.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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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에서 지독한 냄새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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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에서 지독한 냄새가 나요> 어느 나라의 이야기일까요??24.7 27(토)#강에서지독한냄새가나요#콜리패프#정영임옮김 #뜨인돌어린이#도서협찬♡어느 나라의 이야기일까요?무슨 이유로 지독한 냄새가 날까요?표지의 '악취로부터 사람들을 구해요'라는 배너를 든 사람은 누구일까요?♡지금부터 하나씩 소개해볼께요!1858년 여름, 영국 런던 템스강에서 지독하고 불쾌한 악취가 풍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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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에서 지독한 냄새가 나요> 어느 나라의 이야기일까요??

24.7 27(토)

#강에서지독한냄새가나요
#콜리패프
#정영임옮김 
#뜨인돌어린이
#도서협찬

♡어느 나라의 이야기일까요?
무슨 이유로 지독한 냄새가 날까요?
표지의 '악취로부터 사람들을 구해요'라는 
배너를 든 사람은 누구일까요?

♡지금부터 하나씩 소개해볼께요!

1858년 여름, 영국 런던 템스강에서 
지독하고 불쾌한 악취가 풍겼습니다,.
악취의 원인은 
바로 
더러운 '똥' 때문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강에 똥이 왜 한가득인가 생각이 들텐데요.
그 당시 영국에는 도시로 사람이 몰리면서
분뇨를 처리하는 것이 비용이 너무 비싸다보니
강으로 흘려 보내거나 창문 밖으로 휙 던져버리곤 했습니다.

그런데 누구하나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드디어 해결사가 나타납니다.
허약한 체질로 태어난 조지프는 
콜레라가 처음 유행했을 때 살아남았습니다.

사람들은 콜레라가 오염된 공기를 통해 퍼진다고 생각하고
분뇨와,화학약품등 모든 쓰레기를 강에 버리고
그 물을 마시기도 했답니다.

결과는요?
콜레라로 인한 사망자수는 증가하게 됐습니다.

♡런던의 하수도를 관리하는 책임자였던 조지프는
템스강 양쪽에 거대한 하수관을 건설하는 계획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의회와 벤저민 경의 반대로 거절되는데...
이대로 강은 회복될 수 있을까요?

♡그 때 마침 'xxx xx'덕분에 하수도 건설을 할 수 있게 됩니다~~~^^
1. 'xxx xx ' 은 무엇일까요?

그래서
조지프 덕분에 콜레라와의 전쟁이 끝나게 됩니다.

2.콜레라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그림책이지만 초등 중학년까지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강에서지독한냄새가나요#콜린패프#정영임옮김#뜨인돌어린이#하수도#영국#콜레라#초등추천#그림책#물#추천도서#초등책#북스타그램#도서협찬





w******4 2024.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똥과 관련된 더럽지만 놀라운 역사 이야기!
"똥과 관련된 더럽지만 놀라운 역사 이야기!" 내용보기
아주 더럽고 정말 놀러우며 매우 흥미로운 똥과 관련된 역사 이야기!?이 문구를 보는 순간 이건 무조건 아들에게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사가 중요한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고, 거기에 '똥'과 관련이 있다? 아직도 똥이 좋은 10살의 호기심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문구였다. 실제로 아들에게 책을 보여주기 전 짧게 설명해주니 큰 기대를 하면서 책장을 펼쳤었다.?되게 옛날
"똥과 관련된 더럽지만 놀라운 역사 이야기!" 내용보기
아주 더럽고 정말 놀러우며 매우 흥미로운 똥과 관련된 역사 이야기!
?
이 문구를 보는 순간 이건 무조건 아들에게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사가 중요한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고, 거기에 '똥'과 관련이 있다? 아직도 똥이 좋은 10살의 호기심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문구였다. 실제로 아들에게 책을 보여주기 전 짧게 설명해주니 큰 기대를 하면서 책장을 펼쳤었다.
?
되게 옛날 같지만 사실은 그리 멀지 않은 과거의 이야기.
1800년대 런던 사람들도 쉬도 하고 응가도 했겠지? 그럼 이걸 어떻게 처리했나? 처음에는 깊은 구덩이에 버렸는데 처리비용이 감당이 안되자 템스강에 버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지금 우리가 들으면 경악할만한 내용인데 이 당시 사람들에게는 아무렇지 않은 일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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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강에 똥과 오줌, 기타 오물들을 흘려보내기 시작하니 당연히 강은 오염되었고, 템스강에 떠다니던 온갖 쓰레기와 똥들이 썩으며 참기 힘든 악취가 나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대악취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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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때 런던에는 콜레라가 유행하게 된다. 처음에는 나쁜 공기 때문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했지만 원인은 오염된 강물때문이었다. 콜레라로 인해 당시 많은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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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위기 속에서도 역시나 영웅은 등장한다. 바로 토목 기술자인 조지프 바잘게트였다. 조지프는 '대악취 사건'을 기점으로 하수도 건설을 시작하지만 의회의 반대에 주춤한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끝에 하수도를 만들고 전염병으로부터 런던시민들을 그리고 런던을 구하게 된다.

과거 런던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보면서 아들 역시 적잖히 놀란 눈치였다. 실제로 이랬었다고? 물어보면서 봤으니 말이다. 요즘말로 '입틀막'하면서 볼 수 밖에 없었던 19세기 런던의 실제 이야기를 보면서 또 조지프 바잘게트라는 인물이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며 런던을 구했는지에 대한 과정을 보면서 끈기와 노력을 배우고 또 앞으로 스스로 수질오염 방지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
찾아보니 서울에도 하수도과학관이 있더라. 시간내서 아들과 방문해 국내의 하수도의 역사와 기술 등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초등학교 친구들이 보기 좋은 흥미로운 그림책이었다.


s*****a 2024.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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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스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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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에서지독한냄새가나요#악취로부터사람들을구해요#콜린패프#뜨인돌어린이#대악취사건 을 아시나요?아들과 같이 읽은 책인데 요건 진짜 있었던일에요.1800년대에는 런던사람들은 똥을 누면 그 똥이 하수도로 연결되어서 강으로 흘러갔어요.하다못해 1815년에는 각 가정의 분뇨 구덩이를 하수도에 연결하는 것이 합법화 되었죠.런던에 처음으로 콜레라가 유행을 해요.사람들은 이 콜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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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에서지독한냄새가나요

#악취로부터사람들을구해요

#콜린패프

#뜨인돌어린이



#대악취사건 을 아시나요?

아들과 같이 읽은 책인데 요건 진짜 있었던일에요.

1800년대에는 런던사람들은 똥을 누면 그 똥이 하수도로 연결되어서 강으로 흘러갔어요.

하다못해 1815년에는 각 가정의 분뇨 구덩이를 하수도에 연결하는 것이 합법화 되었죠.

런던에 처음으로 콜레라가 유행을 해요.

사람들은 이 콜레라가 오염된 공기를 통해 퍼진다고 

확신해요. 과연 그럴까요?

계속해서 템스강은 오염이 되고 더이상 연어가 살지 

않게 되고 무더운 날에는 악취로 숨을 쉬기도 힘들어요.

조지프라고 하는 사람이 토목일을 하면서 하수도 지도를 만들기 시작해요.

여러 우여곡절이 있기는 했지만 결국 새로운 하수도 공사가 시작되고 콜레라로 사망하는 사람들의 수가 점 점 줄어요. 그러면서 콜레라는 물로 인해 퍼진다는 존 스노 박사의 주장이 인정받기 시작해요.

더이상 템스강에 오물이 버려지지 않아요.

연도별로 정리가 잘 되어있고 그림이 생동감이 있어서 아들과 재미있게 읽었고 환경의 중요성도 

알아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n*****6 2024.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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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라와 하수도는 어떤 관련이 있을까?
"콜레라와 하수도는 어떤 관련이 있을까?" 내용보기
19세기 유럽은 산업혁명으로 도시로 도시로 사람들이 몰려들었습니다. 하지만 도시는 그만한 인구를 수용한 능력이 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똥과 오물을 길가에 버리거나 강바닥에 버리기 시작했습니다. 지나다니는 마차의 말똥도 거리에 쌓여갔습니다. 그래서 유럽사람들은 똥과 오물을 피하기 위해서 하이힐과 파라솔을 만들었다고 합니다.거리에 넘쳐나는 똥과 오물은 도시에 전염
"콜레라와 하수도는 어떤 관련이 있을까?" 내용보기
19세기 유럽은 산업혁명으로 도시로 도시로 사람들이 몰려들었습니다. 하지만 도시는 그만한 인구를 수용한 능력이 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똥과 오물을 길가에 버리거나 강바닥에 버리기 시작했습니다. 지나다니는 마차의 말똥도 거리에 쌓여갔습니다. 그래서 유럽사람들은 똥과 오물을 피하기 위해서 하이힐과 파라솔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거리에 넘쳐나는 똥과 오물은 도시에 전염병을 퍼트렸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이러한 도시의 문제는 제대로 된 하수도를 만들어 똥과 오물들을 강으로 흘려보내고 난 후 해결되었습니다.

이 책에 배경은 산업혁명을 이끈 영국 런던입니다, 런던 또한 똥과 오물로 인해 템즈강물을 오염되었고, 콜레라가 유행하였습니다. 이 문제는 조지프 바잘게트라는 사람의 힘으로 해결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역사를 통해 환경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밌는 그림과 글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림책이지만 다른 어떤책보다 주제의식이 뛰어나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이제 파리 올림픽이 멀지 않았는데요. 파리 세느강의 오염 문제가 심각하다고 합니다. 19세기때 만들었던 하수도가 노후되어서라고 합니다. 아이와 이 책을 읽으면서 파리올림픽 기사도 같이 이야기해보면 어떨까요?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f*****k 2024.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국은 콜레라를 어떻게 극복했을까?
" 영국은 콜레라를 어떻게 극복했을까?" 내용보기
19세기 영국에 유행했던 콜레라에 관련된 이야기예요.콜레라가 유행하던 당시,영국의 위생 상황과 콜레라의 원인을 찾고 극복하는 과정들을 재미있게 설명해줘요.그 시대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일러스트들도아이들이 더욱 이야기에 빠져들도록 하고요.저희 큰 애는 초등 3학년인데이 책 같이 읽고나서 그 시대의 영국에 대해관심을 조금씩 보이더라고요.세계사로 확장시키는데 좋은 마중물
" 영국은 콜레라를 어떻게 극복했을까?" 내용보기
19세기 영국에 유행했던 콜레라에 관련된 이야기예요.
콜레라가 유행하던 당시,
영국의 위생 상황과 콜레라의 원인을 찾고 
극복하는 과정들을 재미있게 설명해줘요.
그 시대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일러스트들도
아이들이 더욱 이야기에 빠져들도록 하고요.

저희 큰 애는 초등 3학년인데
이 책 같이 읽고나서 그 시대의 영국에 대해
관심을 조금씩 보이더라고요.
세계사로 확장시키는데 좋은 마중물이 될 것 같아요.
y*******3 2024.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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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에서지독한냄새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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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년 여름, 런던 템스강에서는 뭐라고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지독하고 불쾌한 악취가 풍겼어요. 왜 그런 악취가 풍겼냐고요? 배설물, 인분, 대변, 분뇨, 응가를 한마디로 하면 뭐라고 할까요? 맞아요. 바로 똥이에요. 악취의 원인은 더러운 똥 때문이었어요. 강에 똥이 가득했거든요"빅벤을 배경으로하고있는 템스강에 똥이 가득하다니..  지금의 런던에서는 전혀 상상도 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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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년 여름, 런던 템스강에서는 뭐라고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지독하고 불쾌한 악취가 풍겼어요. 왜 그런 악취가 풍겼냐고요? 배설물, 인분, 대변, 분뇨, 응가를 한마디로 하면 뭐라고 할까요? 맞아요. 바로 똥이에요. 악취의 원인은 더러운 똥 때문이었어요. 강에 똥이 가득했거든요"

빅벤을 배경으로하고있는 템스강에 똥이 가득하다니..  지금의 런던에서는 전혀 상상도 할 수 없는 이야기다. 
1500년대 런던의 하수도는 빗물을 강으로 흘려보내 도시가 물에 잠기지 않도록 하는 역할만을 했다고 한다. 똥과 오줌은 지하실이나 뒷마당에 깊게 파 놓은 분뇨구덩이에 버려졌고, 오줌은 땅속으로 스며들었지만 똥은 자꾸자꾸쌓여 지독한 냄새를 풍겼다. 결국 분뇨를 치워주는 사람이 필요해졌다. 흡사 우리나라의 똥퍼와 비슷한 직업이다. 1819년..  사람들은 점점 많아졌고 그만큼 똥도 더 많이 쌓여갔다. 
분뇨를 치워주는 사람의 보수가 점점 세지자, 분뇨구덩이에 하수도관을 연결해 똥과 오줌을 강으로 바로 흘려보내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그러던 중 1832년 런던에서는 "콜레라"가 발병하여 6536명의 사람이 목숨을 잃었다. 정부와 정치가들은 콜레라가 공기를 통해 퍼진다고 믿고 악취가나는 똥과 오줌, 동물의 사체, 화학 약품 등 모든 쓰레기를 강에 버리기로 했다. 하지만 콜레라의 원인은 공기가 아닌 물이었다. 어떤 식수회사는 이렇게 오염된 강물을 먹는 물로 팔기도 했다. 결국 런던의 콜레라는 더욱 심각해졌고 14,137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더욱 살기좋고 깨끗한 런던을 꿈꾸던 토목기술자 조지프 바잘게트는 런던의 하수도를 조사하기 시작했고 하수도가 엉망진창이라는것을 발견한 조지프는 템스강을따라 양쪽에 거대한 하수도관을 건설할 계획을 세웠다. 무언가 개혁을 계획하면 늘 그렇듯이 정치인들이 시간을 끌기 마련이다. 하수도건설을 위해 설계도를 제출했지만 의회는 이런저런 핑계로 2년이라는 시간을 질질끌었고 그러는 사이 1858년 런던의 "대악취사건"이 터진다. 사람들은 지독한 악취에 불안에 떨었지만 그덕에 하수도 건설계획은 승인을 받게되고 조지프는 하수도 건설을 시작한다. 
그렇게 길고 긴 공사가 끝나고 1865년 4월 런던 남부지역에서는 하수도시설 개장식이 열린다. 이제 더이상 악취에시달리지 않아도 되는것이다. 하지만 1866년 런던 동부에 또다시 콜레라가 퍼진다. 이곳은 조지프의 하수도가 아직 연결되지 않은 지역으로, 이로 인해 콜레라가 공기가 아닌 물때문에 유행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대악취사건을 해결하고 콜레라와의 전쟁을 끝낸 조지프는 여왕에게 명예훈장과 기사작위까지 받게된다. 

얼마전 아이들과 다녀온 하수도과학관에서 템스강과 관련된 일화와 하수도 공사가 진행되는 과정들을 보고 온 적이 있다. 그때도 아이들은 지난 겨울방학에 다녀온 템스강을 떠올리며 우리가 갔던 그 빅벤있는데? 그강이 그랬었다고? 하며 눈을말똥거리며 신기해했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하수도시설이 얼마나 위대한 시설인지에 주목하느라 짧게 지나갔던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보니 더욱 이해가 쉽다. 책을통해 배경지식을 쌓고 박물관과 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체험한 경험을 떠올리니 더욱 기억에 남을 것이다. 저학년이 보기에도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중고등학년도 충분히 재미있게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 같다. 이토록 유익한 책이라니.. "뜨인돌 출판사" 반하지 않을 수가없다!!


 #콜린패프 #낸시카펜터 #정영임 #뜨인돌어린이 #오물 #똥 #환경 #수질오염 #건강 #콜레라 #공중위생 #그림책추천#하수도 #템스강#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
m****8 2024.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에서 지독한 냄새가 나요
"강에서 지독한 냄새가 나요" 내용보기
강에서 지독한 냄개가 나요악취로부터 사람들을 구해요글  콜린패프 그림 낸시 카펜터 옮김 정영임뜨인돌어린이아주 더럽고 정말 놀라우며매우 흥미로운 똥과  관련된 역사이야기런던 템스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강에서 왜 냄새가 나는지 궁금했어요1858년 여름 런던 사람들우 지독한 냄새에 손수건으로  코를 틀어막았다.무더위가 극심해지면서 템스강에 떠다니던 온갖 쓰레기들과 똥들
"강에서 지독한 냄새가 나요" 내용보기
강에서 지독한 냄개가 나요
악취로부터 사람들을 구해요
글  콜린패프 그림 낸시 카펜터 옮김 정영임
뜨인돌어린이

아주 더럽고 정말 놀라우며
매우 흥미로운 똥과  관련된 역사이야기

런던 템스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강에서 왜 냄새가 나는지 궁금했어요

1858년 여름 런던 사람들우 지독한 냄새에 손수건으로  코를 틀어막았다.무더위가 극심해지면서 템스강에 떠다니던 온갖 쓰레기들과 똥들이 썩기 시작했다.바로 대악취사건이 터진것이다.
똥물이 되어버린 템스강은 이미 오래전부터 많은 이들을  멍들게 하고  콜레라가 걸리면서 목숨까지 뺏어갔다.하지만 사람들은  이 사실을 알지 못했다.그러던 중 연어가 살던 깨끗한 템스강을 되찾기  위해 사람이 나섰다.바로 토목기술자 조지프바잘게트였다.조지프는 악취와 똥물로 부터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하수도 공사를 시작했다.조지프는 하수도 배관.크기.모양등을 공부했고 런던의 하수도가 엉망이라는걸 알게 되었다.조지프는 하수도를 관리하는 책임자였고 계획을 세워 하수도를 건설하여 오물을 밖으로 밀어냈다.하지만 사람들은 물이 아닌 공기때문이라고 믿었다.조지프는 설계도를 제출했지만 계속 거절 당하고 사람들은 더욱 오염된 강에서 불안을 느끼며 대악취사건 덕분에 조지프에게 승인을 했다.그리고 일꾼들과 땅을 만들었고 인공둑을 만들었다.이것을 템스강둑이라고 한다.템스강에 하수도를 만들어 물이 깨끗하도록  하였고 하수도 개장식을 열고 펌프장을 맞이하고 엔진실을 안내하며 기계를 보여주며 설명했다.그리고 콜레라가 유행하고 런던의 동쪽 끝에서 조지프가 만든 하수도가 없었다.사람들은 콜레라 유행의 원인이 오염된 물이었다는걸 알게 되고 조지프의 하수도가 템스강물을 깨끗하게 만들어 생명을 구하는걸 알게되었다.조지프는 커다란 업적을 남겼다.

런던의 똥을 통해서 런던을 역사를 알게 되었다.
런던을 여행계획이 있거나 똥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다.

똥오염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준다.깨끗한 물없이는  살 수가 없어요.인간.동물 .곤충.나무등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은 언제나 물이 중요해요.그러기 위해서는
물을 오염시키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가 노력해야되요.
빗물정원을 만들어요
나무를 심어요.
견학을 가요
다른 사람들에게 오물에 대해  알려주세요
세제를  아껴써요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하고 환경을 지켰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강에서 지독한 냄새가 나요#글 콜린 패프#뜨인돌어린이#서평이벤트#책#오염#물#런던#조지프#환겡#템스강 #그림책추천 #어린이그림책
m******3 2024.06.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