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그램 표지가 빛에 따라 색이 변하고 반짝여서 예뻐요. 손에 쥐고 요리조리 움직여보면 재미있습니다.![]() 책 속 파파웨이라는 곳에는 콜라가 나오는 분수도 있어요. 이왕이면 제로 콜라가 나오는 분수가 실제로 있다면 어떨까 상상하게 되네요.ㅋ ![]() 집안에서 물건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발견되곤 하는 경험이 있는데, 그게 다 "하우스블랙홀"때문이었더군요. "하우스블랙홀"이라는 설정과 상상이 재미있고 공감됐어요. 그 하우스블랙홀에 우연히 빠져든 윤아의 모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일독을 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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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쪽같이 사라진 집안의 물건. 어디로 간 걸까? 이 동화를 읽고 그 비밀을 풀었습니다. 작가님의 상상력과 세계관에 놀라고 공감하며 읽은 동화입니다. 판타지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재미있는 동화를 찾고 있는 친구들에게도 권합니다. 함께 하우스블랙홀로 고고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