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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험에 비추어볼 때, 물론 다시는 겪고 싶지는 않지만, 지옥 같은 불행의 경험들이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었다. 지금 불행의 한가운데를 걸어가고 있다면, 포기하지 말고 계속 걸어갈 일이다. 그러면 누군가 나의 손을 잡아주는 날도 있을 것이고, 이전에는 결코 만나지 못했던 빛나는 순간을 맞이할 날이 올 수도 있을 것이다. -187
마음 정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기대하며 받아든 책 표지에서 환하게 웃음짓고 있는 낯익은 얼굴을 보니 반가웠다. 전혀 뜻밖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잠깐, 우리가 화면 속에서 보았던 고정된 이미지와 달리 진솔하고 담백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 강의를 듣는 시간이었다. 정원아니 자그마한 나만의 화단을 가꾸는 것이 어릴 때부터 간직하고 있는 소박한 꿈이다. 햇살이 잘드는 담벼락에 늘어서 있던 채송화, 선인장, 국화, 봉선화 화분을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다.
아파트 작은 베란다에서 큰 화분은 키울엄두도 내지 못하는 터라 꾸준히 키워온 군자란 화분 하나를 빼면 작은 다육이 화분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아침 저녁으로 내다보고 물을 주면서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꽃을 피우는 모습을 보는 즐거움, 평화로움 더나아가 생명의 경이로움마저 느끼게 하는 화초들을 보고 있노라면 많은 생각이 들고 또한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그래서 마음 정원이란 제목이 내 마음을 끌었나보다. ![]() 인생이라는 것이 모범 답안이 있어서 그렇게만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만은, 현실을 그렇지 않다. 우리는 모두 정답도 오답도 아닌 미지의 길을 걸어가는 존재다. -204 원예치료를 전공했다는 작가의 경험담, 생각을 담은 책으로 나에게 말 걸기, 세상과 관계 맺기, 내면의 정원 가꾸기 모두 3부로 구성하였으며, 함께 마주보고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듯이 혹은 일기를 쓰듯 우리도 함께 생각해보고 읽기에 좋았다. 끄적끄적, 책을 읽다가 문득 떠오르는 생각 한자락, 하고 싶은 말을 빈 여백에 적어보는 것도 좋겠다. 내 삶의 진정한 주인공 되기, 자신을 바로보기,긍정의 힘 키우기, 몸과 마음, 영혼을 치유하는 원예치료, 휴식, 여유, 건강한 거리, 선물 같은 하루, 행복, 가치있는 삶..... 아침저녁으로 들여다보며 화분에 물을 주고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마음으로, 우리의 마음도 살피고 가꾸고 보듬어주는 시간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마음정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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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곱씹고 느껴야 할 감정들이 있다.슬픔, 외로움, 수치심, 분노,미안함 등등의 감정인데,우리는 그것을 적절히 포장해 덮어버린다. 떠올리면 괴로우니까 자신의 표면적 의식 속에 끄집어 내놓지를 못한다.하지만 대충 얼버무리면서 합의하면 안된다. 감정을 직면해야 상처에 딱지가 안고 내면의 힘을 기룰 수 있다. (-82-) 원예치료를 받는 동안 대상자는 친절하게 케어, 돌봄을 받는 감정을 느껴야 한다. 스태프들과 진행할 대 이렇게 하면 돈이 얼마나 남겠느냐를 주제로 이야기하면서 수익에 연연해서는 안 된다. 이렇게 해봤자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반발항 수도 있는데 명예를 위해 남들이 알아주기를 바라고 치료를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치료자, 의사라는 생각으로 권위의식을 가져서도 안된다.오히려 친절한 항공사 승무원처럼 서비스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131-) 적극적으로 내 인생을 내가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을 거라 믿었던 젊은 날의 나에게, 인생의 크고 작은 고난이 닥쳐왔다.파도가 너무 높아서 포기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 좌절의 순간도 많았다. 나는 한때 인생에 너무 큰 충격을 받아서 박사학위를 도저히 마무리할 수 없을 것 같았다. 눈 뜨고 살아만 있을 뿐, 글을 봐도 하나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자신이 없다고 주위 사람들과 나 자신에게 몇 번이고 되뇌었다. (-181-) 살을 예술적으로 살고 싶다면, 무엇보다 지난한 시간들을 꿋꿋이 버텨내는 용기와 인내심이 필요하다. 그렇게 세월이 흐르다 보면 어느새 과거보다 더 자기다운 꽃으로 거듭날 수 있다. 다음으로 폭넓게 공부할 필요가 있다. 여러 가지 분야를 공부하면서 인생과 세상에 대한 깊이가 더해질 수 있다. 그 공부는 곡 학교나 책을 통해서가 아니라도 좋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서 대화를 나누는 것도 공부다. (-231-) 우리 인생은 상처로 얼룩져 있다. 어떤 일로 인해 인생이 하늘 위로 솟구쳤다가., 수면 밑 심해 바다속 1만 미터 아래로 떨어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솟구쳐 지나가는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순간이 반드시 찾아올 때, 절망하고,좌절을 경험하게 된다.. 후회를 넘어서서, 죽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다. 작가 한성주, 내 기억 속에는 1994년 미스코리아 진이었으며, 방송인이자 아나운서였다. 그러나 예기치 않른 일로 인해 방송을 떠났으며, 10년이 지나 자가 한성주로서, 원예박사 한성주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며, 책 『마음 정원』을 출간하였다. 이 책을 쓰기 까지 한성주 작가가 걸어온 고통은 인내와 용기가 필요하였을 것이다. 마음 속 내면을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돌이켜 보면,우리는 살아가야 한다. 어느 순간 최고의 전성기에서,최악의 상황으로 바뀔 수 있다.그들 또한 살아야 한다. 마음을 단단하게 바꿔 나갈 수 있어야 한다. 포기하지 않는 것, 스스로 무너지지 않는 것, 서로 연대하고, 상처받은 이들을 서로 위로할 수 있고,치유할 수 있다면,그것이 우리에게 힘이 될 수 있고, 살아갈 수 있으며, 견뎌낼 수 있다. 사람에게서 얻은 상처느 사람을 통해서,위로받는다.그러면서 인생은 성장하고,발전해 나간다. 새로운 마음 저원이 생기는 것이다. 희마으이 마음 정원이 만들어 질 수 있다. 누구에게나 겪을 수 있는 고난이 있고, 해왔던 일을 포기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올 수 있다.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을 대,다시 일어서기 위해선,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내면의 깊은 상처를 치유하고, 극복하고, 용기를 내어서, 사람들 앞에 나선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아는 사람은 서로 위로할 수 있고,공감할 수 있으며, 내 마음의 정원을 스스로 만들 어 내갈 수 있다. 내 삶에 책임을 질 수 있고 용기내어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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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라는 의사를 만나다" 한성주의 <마음정원>을 읽고 ![]()
-원예치료 전문가 한성주의 치유적 고백-
마음이 답답하고 우울하게 되면 우리는 주로 산책을 하러 나가곤 한다. 또는 번아웃이나 이별로 인한 슬픔 같은 마음의 고통이 올 때 훌쩍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산책이나 여행을 통해 만나게 되는 자연의 힘에 기대고 그 힘으로 마음을 치유하고자 한다. 실제로 과학적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자연을 통해 불치병이나 암을 치유할 수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요즘 식물을 통한 원예치료가 새로운 마음 치유 방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 원예치료는 식물을 이용한 원예 활동을 통해 심리적, 사회적, 교육적, 신체적, 신체적 적응력을 기르고 정신적 회복과 육체적 재활을 추구하는 모든 활동을 말한다. 이 책 『마음정원』은 원예치료와 현대적 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우리의 마음을 아름다운 정원으로 바꿔나가는 것에 대한 이야기이다. 특히 이 책의 저자 한성주는 상담학과 원예치료를 전공한 원예치료 심리상담사이자 사회봉사활동가이다. 우리에게는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으로 더 잘 알려진 저자는 원예치료를 전공으로 박사를 마친 후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원예치료와 심리학 이론과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가면서 느끼고 경험한 개인적인 경험들을 종합적으로 녹여내서 담담하게 우리에게 자신을 사랑하며 어떻게 우리 마음 속에 마음정원을 만들어 가꾸어 나갈 수 있는지 알려준다. 마음의 쉼을 경험하고,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고자 하는 사람들, 마음의 고통으로 힘겨워하는 사람들,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하고 싶은 사람들, 자아를 찾아 삶의 질을 높이고 싶은 사람들, 더 나아가 이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 모두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이 책은 자연과 함께했던 헤세처럼 우리의 마음을 아름다운 정원으로 가꿔나가는 것에 관한 이야기다. 저자 한성주는 원예치료와 현대 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개인적인 경험들을 녹여 담담한 필체로 글을 풀어나간다. 현대사회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피폐해진 현대인들이 어떻게 스스로 마음을 치유하고 회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길을 안내할 뿐만 아니라, 미디어를 통해 피상적으로 만들어진 한성주라는 방송인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인간 한성주’의 내면 깊은 곳에 자리한 가치관과 삶의 철학을 이해하게 해준다. 마음의 쉼을 경험하고,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고자 하는 사람들, 마음의 고통으로 힘겨워하는 사람들,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하고 싶은 사람들, 자아를 찾아 삶의 질을 높이고 싶은 사람들, 더 나아가 이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 모두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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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그랬어, 마음을 보라고...' 세상을 살다 보면, 나와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고, 오랜 기간 알고 지내서 이 사람은 믿을 수 있는 사람이구나 했던 누군가에게 배신을 당하기도 하고, 또 이 사람은 정말 나랑은 정말 안 맞는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예상지도 못하게 나에게 도움을 주기도 한다.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 적정한 거리. 서로에게 건강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오랜 만남에 있어서는 꼭 필요한 부분인 듯하다. 이번 도서는 우리에게 아나운서로 잘 알려져 있었던 전 아나운서 한성주 님의 저서이다. 저자가 원예치료를 전문적으로 공부하며 마음정원을 가꾸어나가면서 자연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과정이 담겨있다. 매사 경쟁적이고 각박해져가는 삶 속에서 이번 도서는 따뜻한 온정이 가득가득, 조용히 위로를 건네는 듯한 도서다. 전 아나운서로서 대중들에게는 화려한 모습으로 기억이 되었던 그녀지만, 힘들었던 순간들 속의 그녀의 삶은 한없이 어둡기만 했는데, 따뜻한 정원 속에서 자신도 잊고 지냈던 순수함을 발견하게 되기도 하고, 그렇게 또 마음을 치유해나가고 있었다. 가끔 건강이 급격히 나빠져, 도시의 삶을 내려두고 시골에 내려가서 생활을 하며 다시 건강한 삶을 되찾게 되었다는 사연을 접하기도 했던 터라, 자연이 주는 치유의 힘을 믿어서 이번 도서가 나에게는 더욱더 큰 힘이 되어주었던 도서다. 원예치료의 정의를, '사람의 몸과 마음, 영혼을 개선하기 위해 식물과 정원 활동을 이용하는 과정'이라 표현하는데, 정원을 가꾼다는 것은 그곳에 있는 식물들을 직접 돌보아야 하기 때문에 일어나서 움직여 활동을 해야 하고, 물을 주고 풀을 가꾸는 등. 자연 자체가 주는 위로라기보다는, 자연을 가꾸면서 활동을 함으로써 얻는 활력을 의미하는 듯했다. 누군가는 서로 소통도 되지 않는 식물에게 무슨 도움을 받고 위로를 받겠냐 하겠지만, 최소한 식물과 사람 사이에서의 갈등은 빚어지는 일은 없으니까. 식물 그 푸르름 자체만으로도 밝은 에너지를 뿜으니까.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마음정원 #한성주 #북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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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정원 자연과 함께하는 것이 우리의 심신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 우리는마음이 병든것도 모르고 그냥 무감각하게 살아가고있다. 마음정원 책을통해 자연과 함께 하면서 자연으로부터 치료받는 원예 치료에 대해 알아볼수있다. 크게 3가지로 분류되는데 1부 나에게 말걸기 : 잃어버린 나를 찾고 완전한 나를 만나는것 2부 세상과 관계맺기 : 세상에서 받은 상처를 치유하고 어떻게 건강한 관계 맺기를 할것인가. 3부 내면의 정원가꾸기 : 한결같이 평온함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유지하는것. 이모든것이 자연의 치유력과 관계있다. 원예라는 방식 하나에만 국한되지말고 자연속에서 자연과 함께 하면서 평안하고 건강해지길 바래본다. 헤르만 헤세 또한 정원을 가꾸며 영혼의 평화를 되찾을 수 있다 고백한다. 누군가에게 조언할때 상대방에게 나의 생각을 꼭 제시할 필요는없다 그저 들어주기만 하면 상대방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다. 모든사람은 문제가 있을때 해결책을 제시하려 한다. 그저 들어주거나 같은 상황일때 나는 어떻게 했는지 정도만 알려주면 좋다. 무심코 했던 나의 말에 상대방은 상처를 받을 수 있기때문이다. 원예 속에서의 인간의삶 인간이 식물을 재배하는것을 통해 경제적인 성과와 취미활동을 즐기는 두가지 목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 산업혁명과 도시화를 통해 자연을 멀리했던 요즘 나만의 텃밭을 만들거나 베란다 텃밭등을통해 나만의 텃밭을 만들어 그속에 치유함을 얻는 사람이 많아졌다. 자연과 함께 살아갈때 우리는 올바른 길로 갈수 있을것이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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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는 1차와 2차 세계대전으로 상실된 인간성에 대해서 혼란을 겪으며 히틀러에 대해서 반대해서 엄청난 지탄을 받았어요. 그는 정신병 치료를 받았고 아내 역시 정신분열증에 걸렸어요. 이때 심리학자 카를 구스타프 융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고 이 후 그의 작품에 좋은 태도로 작용했다고 해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은 오늘날 많은 상처와 아픔을 겪는 현대인에게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삶에 대해서 소개해 주는 책 한 권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제목의 제목은 <마음 정원>이예요. 저자는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 몸과 마음이 지친 이들에게 자연과 함께 사는 삶에을 통해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하셨더라고요 .
사랑은 누구나 사랑과 평안을 충분하게 누리지 못하면 가치관에 혼란과 더불어 매우 불안한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과거에 직면하였던 고된 삶을 토대로 어떻게 극복하였는 지에 대해서 소개해 주세요. 저자는 과거 화려한 이력과 삶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과 삶 가운데 뜻밖의 이야기로 모든 게 사라지고 밑도 끝는 삶을 살았다고 해요. 자신에 대한 사랑을 통해서 자존감이 회복된 후 자신의 정체성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 서서히 회복되어 갔다고 해요.
저자는 자연 효과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세요. 자연 가운데 태어난 사람은 힘들고 어려운 상황 가운데 놓이게 될 때 자연에 의해서 회복될 수 있다는 거예요. 저자는 이것을 가리켜서 자연효과라고 하더라고요. 저자는 식물을 통해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방법이더라고요. 이 과정은 마음의 근육을 튼튼하게 만드는 과정이라고 해요. 저자는 우리 각자 현재 마음의 상태에 대해서 잘 파악하고 회복하면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가는 데 많은 도움을 제공한다고 설명해 주세요.
우리는 이 책을 읽으면서 현재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 쓰는 동안 상대방의 입장도 생각해 보면 매우 유익할 것 같아요. 여러분 이 책을 읽고 자신의 감정과 상대방의 입장에 대해서 감정 노트로 점검해 보면 매우 큰 유익이 될 거라 생각해요. ![]() #마음정원 #한성주 #북코리아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서평 #마음의근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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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걸린 환자가 어느날 항암치료를 거부하고 깊은 숲속을 들어가 자연과 함께 살아가면서 암을 완치했다는 뉴스를 우리는 종종 접합니다. 그만큼 자연이 가진 치유의 능력은 대단하다고 할수 있으며 저자의 표현처럼 자연이 사람을 품을수 있지만 사람이 자연을 품기는 힘들다고 할수 있습니다. 소중한 자연을 인간은 이제 정복의 대상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그로 인해 자연은 훼손되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인류에게 오고 있습니다. 도시속에 사는 우리들은 매일같이 스트레스를 받고 소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우리는 밖으로 나가 햇빛을 쏘이는 것이 처방이 될수 있음을 그리고 숲이 우거진 곳에서 새소리를 듣고 여기저기 피어나는 식물이 뿜어내는 자연의 산소를 마시면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마음의 안정을 취할수가 있고 대부분 실제 그런 경험이 있겠죠. 서울이라는 삭막한 공간에 나무를 더 심고 공원을 더 만들고 옥상정원을 더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책을 읽으면서 해봅니다. 너무 멀리 떨어진 시골을 찾지않더라도 도심속에 정원이 있고 그 정원에서 우리는 식물을 키우거나 식물의 변화를 바라보면서 마음의 힐링을 충분히 누릴수 있는 것이고 이 또한 우리가 쉽게 실현할수 있는 원예치료의 방법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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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그랬어, 마음을 보라고 『마음 정원』
한성주(지음)/ 북코리아(펴냄) 우리가 작가 한성주를 만나기까지 그녀에 대한 많은 편견이 있었다. 지적인 이미지의 미스코리아 한성주 그녀가 작가로 우뚝 서기까지. 커리어 우먼의 삶, 원예 치료, 미혼모의 아이를 돌봐주는 위탁모, 각종 사회봉사활동 기간이 무려 20년.... 사람들은 과정에는 관심이 없다. 오직 결과만 있을 뿐. 단 한 번의 실수가 용납되지 않는 연예인의 삶, 원예치료 힐링 북이라니 의외였다. 저자는 책 서문에서 헤르만 헤세의 삶을 예로 들었다. 최근에 헤르만 헤세가 대세이기도 하지만, 저자가 헤세를 무척 좋아하고 그의 문학을 깊이 파고들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저자가 함양이라는 시골에서 어린 시절 1년을 보낸 것도 의외였다. 너무 도회적인 이미지의 저자이기 때문이다. 특히 위탁모 일을 한 적이 있었던 저자의 일화는 놀라웠다. 동물에 비해 식물은 사람 운신의 폭이 넓다. 심지어 식물은 죽음의 과정에서도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는다 ㅠㅠ 잃어버린 나를 찾고 자신을 바로 보는 법!! 객관적 시선 즉 손님의 시선으로 자신을 보는 법! 끊임없이 감정 노트를 쓰고 자신을 들여다보는 일의 중요성! 위대한 인물이 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에 되어야 한다. 무언가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 그것이 세상이 묻는 폭력적인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닌 내가 결정권을 가지는 질문이다. 선입견과 주홍 글씨를 버린 사회!! 한성주가 꿈꾸는 사회이기도 하다. 너무 좋은 문장들, 힘이 되는 단어가 많았다. 필사해 봐도 좋을 책이다. 지금 마음이 힘든 당신에게 추천하고 싶다. 힐링은 일상을 떠나 굳이 거창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지금 앉은 자리에서도 가능하다. 원예나 원예 치료는 상처받은 사람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는 저자의 메시지가 와닿는다. 책의 제목이 마음정원인 것도.... ?
책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저자의 선입견 혹은 주홍 글씨에 대한 사유였다. 정작 저자를 선입견으로 바라본 것은 우리 독자들이 아닌가 생각한다. 사람은 저마다 각자의 몫이 있는데 우리는 연예인에 대한 과도한 관심으로 가끔 그들을 코너에 몰아넣는다.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욱 그렇다. 근데 그게 말처럼 쉽지 않다. 예술가가 되지는 못해도 우리는 예술적인 삶을 살 수 있다. 작가가 되지 못해도 이렇게 꾸준히 리뷰를 쓸 수 있는 것처럼.... 저자의 문체는 담백하다. 이것 또한 나의 편견에서 시작된다. 뭔가 가슴 뭉클한 혹은 구구절절 아픈 이야기들이 나올 거라는 예상? 과 달리 정말 심리학에 대해 사람의 마음과 그 치유의 방법에 대해 저자가 먼저 걸었던 길, 전공의 특수성으로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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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살아가면서 다양한 문제를 경험하게 된다. 그러면서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에 따라서 더 성장을 할 수도 있다. 이 도서의 저자는 한성주 전 아나운서다. 미스코리아 출신이기도하다. 잘 나갔는데 스캔들로 바닥까지 떨어지고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는 삶. 웬만한 사람이면 솔직히 극복하기 쉽지않는 문제이기도하다. 자신을 극복하고 지금의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자기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헤르만 헤세는 뛰어난 영감으로 정신적 안식을 주는 작품을 남길 수 있었던 것은 이렇게 자연을 가까이하고, 언제든 자연을 통해 심신의 건강을 회복할 수 있었기에 훌륭한 작품을 남길 수 있었다고한다. 그는 자신만의 정원을 가꾸면서 자신의 마음도 정원처럼 아름답게 가꿀 수 있었다. 어쩌면 한성주 작가님도 작가님만의 화려한 정원을 오랜 세월동안 조용히 가꾸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쓰기까지 말로 표현하지 못할 고통과, 인내와, 용기가 이 도서에 고스란히 묻어나있을 것이다. 마음 속 내면을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가? 우리는 살아야한다. 살아가면서 상황이 항상 닥치기 마련이다. 마음을 단단하게 먹고 바꿔 나가야한다. 포기하지 않는 것, 스스로 무너지지 않는 것, 서로 연대하고, 상처받은 이들을 서로 위로할 수 있고, 치유할 수 있다면, 그것이 우리에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되면서, 견뎌낼 수 있게된다. 사람에게서 얻은 상처는 사람을 통해서 위로받는다. 그러면서 인생은 성장하고, 발전해 나간다. 이게 바로 마음 정원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해본다. 누구에게나 시련과 포기해야하는 순간이 찾아올 수 있다. 그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텐데, 한성주 작가의 희망과 용기가 어느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공감이 충분히 되었을거라 생각한다. 그러면서 또 다른 자기만의 마음정원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것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도 해보았다. 내 삶에 책임을 질 수 있고 용기내어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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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정원하면 떠오르는 느낌들은 그 자체만으로도 힐링을 주는 것 같습니다. 꽃을 가꾸고 나무를 심고 돌보는 일은 그 자체만으로 즐거움을 주고 이후에 보면서 또 한번 힐링의 시간을 갖게 합니다.
사실 책을 펼치자마자 조금 놀랐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는 편안함을 주는 제목에 내 마음의 평온을 얻을 수 있으려나 하고 책을 펼쳤는데 저자의 이름을 보고 표지의 그녀의 모습을 보고 나니 한동안 방송계에서 얼굴을 비추지 않았던 미스코리아 출신 한성주라는 것을 알고 다소 놀랐습니다.
한때 사생활과 관련해서 시끄러웠던 사건이 있었던 터라 그냥 편견을 가지고 그녀에 대해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책 표지의 모습은 너무나도 평온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기에 그녀일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거든요.
저는 그녀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도 없이 막연한 생각만 갖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원예치료 심리상담은 그녀와는 전혀 상관이 없을거라는 편견 말이죠. 아무튼 그녀는 자연에서 자신의 삶을 치유하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힘들 때 자연이 주는 힘은 무시하지 못하겠더라고요. 그냥 자연 속에 둘러 있으면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냥 마음이 평온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라도 더 자연친화적인 것들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아요. 식물을 가꾸는 식집사들도 더 많이 생긴 것 같고요. 저 역시 그 중 한명이지만요.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 보는 것만으로 치유가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는 치유를 해야할 일이 너무나도 많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보지도 못하거나 또는 들여다본다 하더라도 외면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내 마음의 정원을 나는 어떻게 가꿀까 이런 생각을 하다가 마음 속에 정원이 있다면 굳이 가꾸지 않아도 그냥 그 속에서 편안하게만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내 마음에 귀 기울이기를 저부터도 연습해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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